1 이름없음 2018/07/25 16:52:42 ID : Rwk5Xy2FeGr 43
고딩 때 쓰던 일기 찾아서 써봄!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18/07/25 17:35:51 ID : Rwk5Xy2FeGr 1
걔 짝지는...같이 짝지한 동안 지옥을 맛봄...왜냐면 내가 뒤에서 봤기땜시...여자애가 키도 작고 좀 귀여운 상이였거든...얘를 ㅁㅁ이라고 하께! 근데 그 씹덕새끼 계속 ㅁㅁ이한테 말거는거임...ㅆㅂ 개드러워 계속 ㅁㅁ쨩 춋도 쿄콰서 보여주지 않으려나? 해서 일부러 가까이 가거나 지우개나 샤프 떨궈서 줏어달라고 하고 걔가 고개라도 돌리면 눈 감고 마치 1990년산 고오급 와인 음미하는 표정으로 ㅁㅁ쨩 이이 카오리~역시 여자아이네! 하는 느낌? 이지랄 씨바아아아알 ㅆㅂㅅㅂㅅㅈㅂㅈㅂㅅㅂㅅㅂㅅ
이름없음 2018/07/25 17:38:10 ID : Rwk5Xy2FeGr 1
난 정의감이 투철한 여장군이었기 땜에 그꼴을 가만히 보지 못했음. 그도 그럴게 존나 내 눈앞에서 씹덕 파오후가 연약한 애한테 치덕거리는거 ㅈㄴ 보기 싫었거든...하루는 ㅁㅁ이가 책상에 손을 올려놨는데 걔가 존나 고개는 딴데로 돌리고 슬그머니 손을 잡는거임...드라마나 영화면 ㅈㄴ 설렜겠지만 그 새끼가 하니까 살의로 가슴이 두근거림
이름없음 2018/07/25 17:41:17 ID : Rwk5Xy2FeGr 1
ㅁㅁ이도 ㅈㄴ 싫어하는 표정이었는데 애가 표현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었거든. 그래서 내가 씹덕새끼가 미쳤냐고 왜 니 좆만진 손으로 애 손을 니 쪼대로 잡냐고 (진짜 이랬음) 성질냄. 씹다쿠새끼는 개당황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면서 이, 이야...치가우! 라고함...쓔1발...ㅁㅁ는 도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해줌...그게 나랑 ㅁㅁ가 친해진 계기였음.
502 ㅎㅅㅎ 2018/07/25 23:49:43 ID : Rwk5Xy2FeGr 0
안도ㅐ!!!!!!!!!!!!! 따라할걸 따라해ㅠㅠㅠㅠㅠㅠㅠ
503 이름없음 2018/07/25 23:50:58 ID : mIJVdTU41wm 0
걔가 내 저금통 쌔빔
504 ㅎㅅㅎ 2018/07/25 23:51:08 ID : Rwk5Xy2FeGr 0
존나 난 내 노래에 어느정도 자부심 있는 여자였으므로 일단 띠껍게 받아들임. 근데 이새끼 ㅁㅁ이랑 대결한다고 하는거임 ㅆㅂ 갑자기 개소리니^^
505 이름없음 2018/07/25 23:51:19 ID : mIJVdTU41wm 0
계속해봐 보고 배우게
506 ㅎㅅㅎ 2018/07/25 23:51:35 ID : Rwk5Xy2FeGr 0
차라리 방에 가둬...이딴 새끼 따라하면 안돼 지지야
507 ㅎㅅㅎ 2018/07/25 23:52:04 ID : Rwk5Xy2FeGr 0
배우지마 레스주들...
508 이름없음 2018/07/25 23:52:06 ID : jxRu63Phhs8 0
와 이거 아직까지도 푸는구나ㄷㄷ 씹타쿠ㅠㅠ같은 오타쿠로서 ㄹㅇ극혐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작전으로 진성 혼모노인척 상대해주면 어떻게 될까?
509 이름없음 2018/07/25 23:52:39 ID : mIJVdTU41wm 0
;걔 덩치가 얼만데 문짝 하난 콧바람으로 부술껄
510 ㅎㅅㅎ 2018/07/25 23:52:47 ID : Rwk5Xy2FeGr 0
암튼 이새끼 예약하는데...와 나 덕질할때 최애곡이였는데...내일의 밤하늘 초계반 부름...
511 ㅎㅅㅎ 2018/07/25 23:53:34 ID : Rwk5Xy2FeGr 0
그 ㄱㄸ 마스터 씹타쿠를 이기려면 거의 300년은 덕력 키워야했을껄...?절대 못해...ㅠㅠ
512 이름없음 2018/07/25 23:53:45 ID : jxRu63Phhs8 0
ㅁㅊ 그걸 씹타쿠가??? 용서할수없다ㅅㅂ
513 ㅎㅅㅎ 2018/07/25 23:53:57 ID : Rwk5Xy2FeG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4 이름없음 2018/07/25 23:54:19 ID : 5Qty0mtyY8p 0
그건 진짜 아니다...
515 이름없음 2018/07/25 23:54:32 ID : 6qjhhuttdxu 0
헐 안돼 그 갓곡을;;;;;
516 이름없음 2018/07/25 23:54:52 ID : mIJVdTU41wm 0
밤하는 초계반 ㅇㅋ
517 이름없음 2018/07/25 23:54:54 ID : XBuk9AqpdRy 0
공과사를 모르는 씹덕은 그냥 상종안하는게 최고지..
518 ㅎㅅㅎ 2018/07/25 23:55:03 ID : Rwk5Xy2FeGr 0
심지어 그 고음부분 있는 노랜데...와 난 사람 목소리가 장작 갈라지듯 갈라지는 거 첨봄...ㅎㅎ...진짜 세상 그런 소음이 없었다 차라리 까마귀를 귀 옆에 두는게 백배 좋았을듯
519 이름없음 2018/07/25 23:56:20 ID : mIJVdTU41wm 0
듣고있
520 이름없음 2018/07/25 23:57:33 ID : jxRu63Phhs8 0
스레속으로 들어가서 맞짱뜨고싶어..내 머릿속에 씹타쿠얼굴과 목소리가 지원되는것 같아서 더 괴로워ㅅㅂㅅㅂㅠㅠ
521 ㅎㅅㅎ 2018/07/25 23:58:18 ID : Rwk5Xy2FeGr 0
그 끔찍한 노래를 다 들을 뻔 했지만 딱풀이가 1절만 듣고 끝내제서 1절부르기를 눌렀기에 그나마 좀 나았음ㅎ 나 아직도 기억남 그새끼 50점대 나와씀. 노래방 최소 70점은 주는데 그날 50점대 처음 봤다...
522 이름없음 2018/07/25 23:58:30 ID : uoGk1jBByZe 0
아오 간접적으로 빡쳐
523 ㅎㅅㅎ 2018/07/25 23:59:57 ID : Rwk5Xy2FeGr 0
ㅁㅁ이는 자신 없다고 했지만 니가 발바닥으로 불러도 쟤는 이긴다!! 화이팅!!! ㅈㄴ 열심히 응원해줌. 그 결과 ㅁㅁ이는 86점으로 이김!!!! 누가봐도 이김!!!!
524 ㅎㅅㅎ 2018/07/26 00:00:20 ID : Rwk5Xy2FeGr 0
근데 이새끼 예상은 하고 있었음. 그냥은 안갈거라는 걸...
525 ㅎㅅㅎ 2018/07/26 00:00:58 ID : Rwk5Xy2FeGr 0
역시 지 진거 인정 안하고 계속 하자는거...ㅆㅂ 걍 그새끼는 결투를 핑계로 ㅁㅁ이가 노래 부르는 게 듣고싶었던 거였다 ㅆㅍ
526 이름없음 2018/07/26 00:02:28 ID : jxRu63Phhs8 0
보기드문또라이다 진짜
527 ㅎㅅㅎ 2018/07/26 00:03:37 ID : Rwk5Xy2FeGr 0
결국 최후의 조치를 취했음
528 ㅎㅅㅎ 2018/07/26 00:03:55 ID : Rwk5Xy2FeGr 0
씹덕새기가 그나마 기를 못펴는 애를 부름
529 ㅎㅅㅎ 2018/07/26 00:04:58 ID : Rwk5Xy2FeGr 0
일찌니한테 전화걸고 스피커로 소리키움. 걔는 받자마자 또 그새끼냐? 어디야 물음 눈치는 빠른 놈ㅎ 걔 목소리 들으니까 좀 쫄았나봐 걔도 슬슬 가더라
530 ㅎㅅㅎ 2018/07/26 00:06:07 ID : Rwk5Xy2FeGr 0
근데 곱게 안감...존내 찌질하게 종친이 꼬집고 감 으ㅡㅡ
531 ㅎㅅㅎ 2018/07/26 00:07:10 ID : Rwk5Xy2FeGr 0
가면서 다음번에는 꼭 이겨서 오레노 오히메사마(나의 공주님)을 데려갈거야!!! 하면서 나감 ㅆㅂ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왜 니 공주야 미친놈아 우리 공주다 ㅆㅂㅠㅠㅠㅠ
532 ㅎㅅㅎ 2018/07/26 00:07:58 ID : Rwk5Xy2FeGr 0
일찌니한테 이젠 괜찮다고 말해주니까 다음에도 일있으면 전화하라고 해줌 크으으으으ㅡ
533 ㅎㅅㅎ 2018/07/26 00:09:14 ID : Rwk5Xy2FeGr 0
근데 이때 파오후 일 말고도 연락을 해볼걸...난 ㅈㄴ 아무생각 없이 걍 파오후 일때만 걔가 생각나서 전화함...ㅎ...
534 ㅎㅅㅎ 2018/07/26 00:10:05 ID : Rwk5Xy2FeGr 0
오늘은 졸리니까 여기까지 하께!! 내일까지 이 스레 살아있으면 내일도 올거야! 오늘 다 끝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네...
535 이름없음 2018/07/26 00:12:27 ID : Gnu3vdzU5an 0
너무 재밌어... ㅜㅜㅜㅜ 내일도 꼭 와줘
536 이름없음 2018/07/26 00:12:33 ID : jxRu63Phhs8 0
와 스레주 수고했다ㅠㅠ 내가 ㅁㅁ였으면 한판 붙고 욕하고 난리났을텐데 ㅁㅁ도 고생이 많네...
537 이름없음 2018/07/26 00:24:36 ID : 5Qty0mtyY8p 0
낼 봐여
538 이름없음 2018/07/26 00:46:46 ID : anA0r9h9eE4 0
예전에 5년전인가 그때도 이거랑 비슷한 스레 있었는데 그사람은 여자였음. 그때도 존나 화딱지 났었는데 이건 그냥 경찰불러도 할말 없는놈인데 한번 인실ㅈ 해야 정신차림 이런놈은
539 이름없음 2018/07/26 02:42:13 ID : DBtjxRDumpW 0
초반에 읽다가 밤새서 잠들어버린 레스주인데, 그땐 초반이라 걍 마이웨이 + 일본어쓰는 오타쿠 + 또라인줄 알았는데 갈수록 성희롱에 모욕에 생리드립에... 진짜 가관이다 얘 ㅋㅋㅋㅋㅋㅋㅋㅋ
540 ㅎㅅㅎ 2018/07/26 07:31:47 ID : Rwk5Xy2FeGr 0
헐 다들...좋아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오늘 오후쯤에 다시 돌아올게!!
541 이름없음 2018/07/26 08:25:13 ID : E09tjAjcpTT 0
와..ㅋㅋㅋㅋ 진짜 읽다보니까 존나빡친다....미친새기..
542 ㅎㅅㅎ 2018/07/26 13:20:53 ID : twJVdVhusqr 0
와 나 판 묻힌줄 알아씀...ㅋㅋㅋㅋ다시쓰께
543 이름없음 2018/07/26 13:21:48 ID : Y02nvg3TRyI 0
어!!!서!!@와!!!
544 ㅎㅅㅎ 2018/07/26 13:21:58 ID : twJVdVhusqr 0
나, ㅁㅁ, 딱풀, 종친이끼리 일기 돌려쓴 적 있었음. 교환일기 했었는데 종친이가 이쁜 노트 가져와서 했다
545 ㅎㅅㅎ 2018/07/26 13:22:14 ID : twJVdVhusqr 0
헐 동접!!!!!!!
546 이름없음 2018/07/26 13:23:13 ID : Y02nvg3TRyI 0
아라아라…? 레주쨩, 오모시로이미타이나…오레모, 춋토 참여 데키루카나…? (쑻)
547 ㅎㅅㅎ 2018/07/26 13:23:58 ID : twJVdVhusqr 0
이름 순으로 종친➡️ㅁㅁ➡️딱풀➡️나 요로케 씀. 일주일에 한두번 바꿔보고...거기엔 친구들끼리만 하는, 누가 누굴 좋아하고 어제 뭘 먹었고 뭔 일이 있었고 연예인 얘기나 정 할거 없음 그림도 그림ㅋㅋㅋ나 벌레 그렸다가 오지게 혼났었는데ㅋㅋㅋㅋ
548 ㅎㅅㅎ 2018/07/26 13:24:31 ID : twJVdVhusqr 0
아아아아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똑같자나 ㅎㅏ지말라고 아 하지마ㅠ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ㅠ
549 ㅎㅅㅎ 2018/07/26 13:27:19 ID : twJVdVhusqr 0
그렇게 한 3달? 4달 정도 돌렸음. 노트에 스티커도 붙이고 진짜 좋았었음!!! 근데...이젠 말 안해도 각 잡히지??ㅋㅋㅋㅋㅋㅋㅋㅋ
550 ㅎㅅㅎ 2018/07/26 13:27:26 ID : twJVdVhusqr 0
띠용 ㅈㅁ 나왜 레스 안보이지
551 ㅎㅅㅎ 2018/07/26 13:27:33 ID : twJVdVhusqr 0
아 보인다ㅎ
552 ㅎㅅㅎ 2018/07/26 13:27:57 ID : twJVdVhusqr 0
우리의 우정과 비밀이 담긴 노트가...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쓔ㅣ발
553 ㅎㅅㅎ 2018/07/26 13:29:02 ID : twJVdVhusqr 0
딱풀이 사물함 안에 있던게 없어진거임...딱풀이도 자기가 쓸 차례라서 사물함에 넣어논게 없어지니 개당황함. 나도 안가져갔고...
554 ㅎㅅㅎ 2018/07/26 13:30:32 ID : twJVdVhusqr 0
애들끼리 ㅁㅁ이 자리에 모여서 오또케 5또케 하고 있었음. 거긴 우리 이름도 다 쓰여있었고 뒷담깐것도 ㅈㄴ 많았다구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심지어 몽키몽이랑 ㅁㅁ이 뽑뽀한 라ㅡ브 스토리도 있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
555 ㅎㅅㅎ 2018/07/26 13:33:05 ID : twJVdVhusqr 0
애들한테도 물어봤는데 애들도 다 모르더라. 난 그 당시에는 진짜 혹시나 해서 그 씹딱한테도 물어봄. 근데 걔도 흐ㅡ음? 지금 증거도 없이 오레(나)를 의심하는 것? 히↗️도⬇️이↗️네⬇️➡️~(너무하네~) 으ㅡㅡ역시 ㅈㄴ 듣기 싫었다 괜히 물어봄....그 새기 쇳소리 듣기 싫어서 걍 어 그래 알았음 하고 나왔다...
556 ㅎㅅㅎ 2018/07/26 13:34:01 ID : twJVdVhusqr 0
일단 딴애들도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서 걍 넘어갈까 생각했음. 솔직히 우리의 비밀이 담겨있긴 했지만 찾기두 귀찮았거든...ㅎ...
557 ㅎㅅㅎ 2018/07/26 13:35:42 ID : twJVdVhusqr 0
근데...이 스레 정주행 한 사람들은 알거임. 그 씹닥새끼는 내 앞자리(정확히는 대각선)고 맨날 쉬는 시간마다 소중히 챙겨온 피규어랑 대화한다는 거슬..,ㅋㅋㅋㅋㅋㅋ그날은 에반게리온 아스카 챙겨왔었음 존나 똑똑히 기억난다...아스카쫘앙~! 하면서 피규어 꺼내는데
558 ㅎㅅㅎ 2018/07/26 13:36:19 ID : twJVdVhusqr 0
그 새끼 가방 안에 파스텔톤 하늘색 공책이 보임...그 공책...맞음 우리 교환일기였음...
559 ㅎㅅㅎ 2018/07/26 13:38:52 ID : twJVdVhusqr 0
진짜 개소름 돋더라...ㅆㅂ 증거 따지더니 증거가 요기잉네??? 순식간에 일어나서 가방 낚아채고 거꾸로 뒤집었는데...ㅈㄴ 가방 속도 가관이더라 우리 공책이랑 야망가(일본어였음)2권 이어폰 무슨 여캐 만쥬 들어있었음...ㅆㅂ 그리고 돼지 썩은 내도 들어있더라^^
560 이름없음 2018/07/26 13:56:16 ID : XyZh9bbfSMn 0
으엑 보고잇어! 미친놈
561 이름없음 2018/07/26 14:47:51 ID : mK3XzhBBBz8 0
헐.......페브리즈 좀 뿌리고 다니지 그 가방은 악취의 지옥문을 열었겠군
562 이름없음 2018/07/26 14:54:05 ID : VfcGk01fSFd 0
와...쌍 또라이네
563 이름없음 2018/07/26 14:54:11 ID : u8i3A6nO3wr 0
말투 뭐야...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아니 걔는 일기를 왜 가져가?? 미친거아냐?
564 ㅎㅅㅎ 2018/07/26 16:23:20 ID : wre4ZeGq7wI 0
지금 와파 없어서 글 끊겨ㅠㅠ 곧 집이니까 좀만 기다려죠!!!
565 ㅎㅅㅎ 2018/07/26 16:27:47 ID : Rwk5Xy2FeGr 0
집도착!!! 계속 씀~!
566 ㅎㅅㅎ 2018/07/26 16:30:13 ID : Rwk5Xy2FeGr 0
진짜 오금이 저린다는게 뭔지 알겠더라...걔가 ㅈㄴ 가오 잡으면서 남에 가방을 멋대로...! 이러면서 책상 주먹으로 쾅 치는데 응 안무서워^^ 근데 사실 쫌 쫄았었음ㅎ...암튼 애들 불러서 이새끼가 공책 쌔볐다고 소리침 나 그때 얼굴 엄청 빨개졌었데...그럴 만도 하지ㅆㅂㅅㅂ...
567 ㅎㅅㅎ 2018/07/26 16:31:22 ID : Rwk5Xy2FeGr 0
딱풀이랑 종친, ㅁㅁ이도 와서 보고 경악함...ㅆㅂ 심지어 공책에 냄새두 배겼드라^^ 고맙다 돼지냄새 묻혀줘서ㅎㅎ^^
568 ㅎㅅㅎ 2018/07/26 16:34:01 ID : Rwk5Xy2FeGr 0
공책 딱 펴보는데 이게 더 가관임...이 새끼 이미 다 펼쳐본 것 같았음...ㅆㅂ 종이 한장한장에 그새끼 기름 묻어서 자국 남았었거든...^^ 와...진짜 추잡드라...무슨 치킨 먹던 손도 아니고...종이가 좀 얇은 종이였는데 이새끼 기름 묻어서 얼룩?같은게 진거임...심지어 ㅁㅁ이는 그 당시 취미가 켈리그라피였음. 근데 ㅁㅁ이가 우리 우정 뽀에버~♡ 캘리로 써 놓은 걸 잘라간거;; 그거 외에도 ㅁㅁ이 캘리 몇개 더 잘라갔었음...
569 ㅎㅅㅎ 2018/07/26 16:36:11 ID : Rwk5Xy2FeGr 0
ㅁㅁ이는 자기 캘리 잘린거 보고 움...이 눈물많은 친구야ㅠㅠㅠㅠㅜㅠㅜㅜㅜ애들 진짜 경멸하는 눈빛으로 주변에 애들이 먼데먼데? 하니까 저 변태새끼 우리 공책도 쌔벼갔다고 개 또라이라고 소리지름...딱풀이는 얼굴 진짜 시뻘개져서 곧 울거같은 표정이었음...얘 옆에 재떨이 있었으면 벌써 던졌을거임...종친이는 엄청 소리지르고 공책 버리라고 함ㄷㄷㄷ종친인 좀 쿨싴인데 그렇게 고주파 짜증ㅈ처음봤음
570 ㅎㅅㅎ 2018/07/26 16:37:58 ID : Rwk5Xy2FeGr 0
근데 이 씹덕새끼 지가 지 쥐댕이로 아니라고 씨부렸다가 들키니까 빡이 쳤나봄. 갑자기 내 멱살을 두손으로 잡아올림. 애들은 다 벙찜 나도 벙찜...그러더니 나한테 ㅈㄴ 소리지름 그 지옥에서 올라온 쇳소리를 남발하면서...;; 근데 진짜 몸이 그렇게 붕 뜨는거 첨 느낌...
571 ㅎㅅㅎ 2018/07/26 16:42:33 ID : Rwk5Xy2FeGr 0
당시 일본어 공부를 좀 했던 나도 못 알아들을 일본어를 남발하며...대충 니가 뭔데 나를 범인으로 몰아넣냐, 지옥에나 가라고, 근데 진짜 소리지르는데 아아악!!!도 아니고 진짜 발음 개또박또박하게 우오오오오오오!!!!!!!!! 이랬음;; 그리고 입냄새 자제좀...와 난 이새끼 점심에 쓰레기에 썩은 동물 사체 싸먹은 줄 알았음 개독함...이빨도...ㅆㅂ 금니도 그런 금니가 없지...칫솔 쓸 줄 모르는 줄...
572 ㅎㅅㅎ 2018/07/26 16:44:46 ID : Rwk5Xy2FeGr 0
애들은 주변에서 어떡해 어떡해하고 남자애들도 일단 내가 잡혀있기도 해서 가까이는 못옴...근데 나도 호락호락 당하는 뇬이 아님ㅋ 멱살은 잡혔지만 손은 움직여서 우리의 우정의 힘으로 들고 있던 공책을 있는 힘껏 그 새끼한테 꽂음
573 이름없음 2018/07/26 16:47:06 ID : DBtjxRDumpW 0
헉 레주랑 동접이다♡
574 이름없음 2018/07/26 16:48:01 ID : DBtjxRDumpW 0
멱살 들린 순간 가운데로 발차기 날려버리지...
575 이름없음 2018/07/26 16:48:33 ID : 63O8pbyIIFi 0
돌맞아죽어도 할말없다 이정도면
576 이름없음 2018/07/26 16:57:08 ID : a1gZioZdvfT 0
걘 지금도 잘 지내나 궁금하다 사회에서 매장 당하고도 남을 인성인데?
577 ㅎㅅㅎ 2018/07/26 16:59:05 ID : Rwk5Xy2FeGr 0
진짜 어헠!!!!!!!!!!! 소리내면서 날 떨굼...난 있는 힘껏 주춤거리던 그 씹닥을 걷어참. 진짜 인정사정 그딴거 없음 ㅈㄴ걷어참. 그새끼 내가 던진 책에 맞아 피난 것 같았는데 내 알빠 아니고 걍 ㅈㄴ팸 나 살면서 이렇게 사람 팬 적 없었음. 이새끼 조지고 지옥갈 마음가짐으로 때려씀
578 ㅎㅅㅎ 2018/07/26 16:59:29 ID : Rwk5Xy2FeGr 0
오 안뇽~!
579 ㅎㅅㅎ 2018/07/26 17:00:09 ID : Rwk5Xy2FeGr 0
쫌 쫄아서 그생각은 못함...2세 방지 킥을 날렸어야 했는데...
580 ㅎㅅㅎ 2018/07/26 17:00:46 ID : Rwk5Xy2FeGr 0
사실 이 글쓰고 한번 애들한테 물어봄. 지금 머하고 사는지 찾고있음ㅋㅋㄲㅋㅋㅋ
581 ㅎㅅㅎ 2018/07/26 17:02:01 ID : Rwk5Xy2FeGr 0
근데...이 상황을...또 일본어 쌤한테 걸림...여자애들 몇명이 내가 멱살 잡히니까 좀 무서운 일본어 쌤을 부르러 갔는덱ㅋㅋㅋㅋㅋ고 사이에 내가 그놈을 때려잡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앜 슈바류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582 이름없음 2018/07/26 17:02:17 ID : DBtjxRDumpW 0
아아아ㅏ악 타이밍!!!!왜!!!!! 걔 그럴때마다 찍어서 신고했어야하는데!!!
583 ㅎㅅㅎ 2018/07/26 17:03:14 ID : Rwk5Xy2FeGr 0
결국 난 또 불려감...ㅎ...심지어 씝딱 뺨따구에는 피 흐르고 멍들고 난린데 난 크게 다친데도 없어서 더 혼남...학폭 가해자로 일본어쌤한테 찍힘...
584 ㅎㅅㅎ 2018/07/26 17:04:05 ID : Rwk5Xy2FeGr 0
애들이 먼저 씹닦이 시작했다고 몇번이고 말했음. 근데 일단 먼저 때린건 나였기 때문에...결국 오지게 털림...
585 이름없음 2018/07/26 17:05:44 ID : DBtjxRDumpW 0
아 개빡친다 걔는 이제껏 성추행에 성희롱에 절도에 범죄뿐만 아니라 온갖 민폐를 끼쳤는데 범죄자 새끼 정당방위(사실 정당방위까지 가려면 이것보다 더 쎘어야했다...)로 때린건데 피코 오진다
586 ㅎㅅㅎ 2018/07/26 17:06:56 ID : Rwk5Xy2FeGr 0
와 근데 이새끼가 쌤 앞에서 울고짜고 메소드 연기를 시작함...나는 나쁘지 않은데..! 그저...친구들의 추억을 공유하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이게 어디가 나쁜 거야? 너무해...너무해!!!!!!! 레스주!! 이러는거 ㅆㅂ 정작 일본어 쌤 앞에선 일본어도 안하드라;; 말투는 여전하지만...결국 내가 백날 말해봤자 맞은 애는 씹닥이었으므로 나와 내 친구들의 의견은 모두 기각되고...
587 이름없음 2018/07/26 17:07:52 ID : DBtjxRDumpW 0
(혈압)
588 이름없음 2018/07/26 17:08:03 ID : VatxXs7bDte 0
와 진짜 개새끼 죽여버리고시ㅠ............. 스레주와 반 친구들에게 정말 존경을 표할게........
589 이름없음 2018/07/26 17:09:18 ID : mK3XzhBBBz8 0
역시 증거물을 남겨야 어떤 일이 있든 믿어줘...
590 이름없음 2018/07/26 17:09:19 ID : VatxXs7bDte 0
진짜 이건 정신병 아니냐;; 피해망상 오지고 거기다 도끼병에 개극혐레알..
591 ㅎㅅㅎ 2018/07/26 17:09:45 ID : Rwk5Xy2FeGr 0
그리고 쌤이 니가 먼저 때렸으니 사과해라!! 하시는데...진짜 울고싶었음...개억울해서...그리고 그 새끼 쌤이 안볼때는 입꼬리 한쪽 올리고 개야비하게 비웃음ㅆㅂㅅㅍㅅㅂㅎㅍ 그 아가리를 찢었어야했는디...ㅂㄷㅂㄷㅂㄷ...결국 마지못해 씹닼아...므은흐드...ㅎ...했는데 ㅈㄴ 딴청부리다가 갑자기 아? 미안미안, 제대로 못들었는데...이지랄 캬~~~~~~~~씨벌놈이????????
592 ㅎㅅㅎ 2018/07/26 17:10:14 ID : Rwk5Xy2FeGr 0
도끼병이 뭐야??
593 이름없음 2018/07/26 17:11:07 ID : DBtjxRDumpW 0
행방 찾는거보면 레주 지금 성인이지..? 아으아아ㅡ아으아 그 당시에 스레딕에 남기지!!!!8ㅁ8!!!
594 이름없음 2018/07/26 17:11:16 ID : VatxXs7bDte 0
본인이 제일 잘난줄 알고 누만 마주쳐도 다들 자기 좋아하는줄 알고 공주병/왕자병 같은거 아님?
595 ㅎㅅㅎ 2018/07/26 17:11:22 ID : Rwk5Xy2FeGr 0
진짜진짜 혈압이 아이유 삼단고음처럼 내 뚝배기를 타고 올라옴...그래도 일단 쌤 앞이라 므.은.흐.드??^^ 하고 치움 ㅆㅂ으악 짜증ㄴㅏ!!!!!!!!!!!!!!!!!
596 ㅎㅅㅎ 2018/07/26 17:12:01 ID : Rwk5Xy2FeGr 0
ㅇㅇ 지금은 성인...고등학교 때는 스레딕을 몰랐거든...따흑...
597 ㅎㅅㅎ 2018/07/26 17:12:17 ID : Rwk5Xy2FeGr 0
헐 그런거야...? 극햄...
598 이름없음 2018/07/26 17:13:37 ID : DBtjxRDumpW 0
어서...더...풀어죠.... 새로고침이 녹을 것 같애... 계속 보고싶어서 이 스레를 나갈 수가 없닼ㅋㅋㅋㅋㅋㅋ
599 ㅎㅅㅎ 2018/07/26 17:15:39 ID : Rwk5Xy2FeGr 0
결국 반성문 5장과 교내 청소를 맡게 되었고...반으로 돌ㅏ가는 내내 존나 내 옆에서 그 200년된 피클같은 면상을 들이대면서...마아ㅡ(뭐어ㅡ), 일단은 사과 받았으니깐...오카ㅡ상토 오토오ㅡ상(엄마랑 아빠)한텐 비밀로 시떼 아.게.루☆(해.줄.게) 와 정.말.고.맙.다.ㅎㅎ^^
600 ㅎㅅㅎ 2018/07/26 17:16:02 ID : Rwk5Xy2FeG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키오키!!
601 이름없음 2018/07/26 17:16:50 ID : a1gZioZdvfT 0
하.하.하. 생각 같아선 그 면상에 불꽃 싸대기 날리고 싶은 심정이다.. 듣기만 하는 내가 이러는데 스레주는 얼마나 열불이 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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