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리웹 말투 깐다 (3)
2.5년 동안 파던 그 시리즈 깐다. (3)
3.우리 호텔 과장 까본다 (3)
4.선배님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4)
5.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2탄 (4)
6.학원 (16)
7.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1000)
8.나 스레주는 왜 행보칼수가 업써!!!! (우리 학교 킹스맨 깐다) (18)
9.학창시절 개같았던 선생 까는 스레 (5)
10.개쩌는 어장남 까스레 (13)
11.우리반 담임 개패고 싶음 (2)
12.친구야 어장좀 그만... (6)
13.중딩때만난개쌉새끼깐다 (12)
14.내 믿음 배신한 친구년 깐다 (16)
15.나 고딩때 씹덕 깐다;; (1000)
16.나 입원했을 때 같이 입원했던 사람들 깐다 (5)
17.제정신아닌 상놈년들 후려치는 스레 (1)
18.프로둔감러들 까는스레 (45)
19.자긍심높은 쭝궈러 까자 (1)
20.내 친구년을 깐다 (4)
1
이름없음
2018/07/25 16:52:42
ID : Rwk5Xy2FeGr
43
고딩 때 쓰던 일기 찾아서 써봄!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18/07/25 17:35:51
ID : Rwk5Xy2FeGr
1
걔 짝지는...같이 짝지한 동안 지옥을 맛봄...왜냐면 내가 뒤에서 봤기땜시...여자애가 키도 작고 좀 귀여운 상이였거든...얘를 ㅁㅁ이라고 하께! 근데 그 씹덕새끼 계속 ㅁㅁ이한테 말거는거임...ㅆㅂ 개드러워 계속 ㅁㅁ쨩 춋도 쿄콰서 보여주지 않으려나? 해서 일부러 가까이 가거나 지우개나 샤프 떨궈서 줏어달라고 하고 걔가 고개라도 돌리면 눈 감고 마치 1990년산 고오급 와인 음미하는 표정으로 ㅁㅁ쨩 이이 카오리~역시 여자아이네! 하는 느낌? 이지랄 씨바아아아알 ㅆㅂㅅㅂㅅㅈㅂㅈㅂㅅㅂㅅㅂㅅ
이름없음
2018/07/25 17:38:10
ID : Rwk5Xy2FeGr
1
난 정의감이 투철한 여장군이었기 땜에 그꼴을 가만히 보지 못했음. 그도 그럴게 존나 내 눈앞에서 씹덕 파오후가 연약한 애한테 치덕거리는거 ㅈㄴ 보기 싫었거든...하루는 ㅁㅁ이가 책상에 손을 올려놨는데 걔가 존나 고개는 딴데로 돌리고 슬그머니 손을 잡는거임...드라마나 영화면 ㅈㄴ 설렜겠지만 그 새끼가 하니까 살의로 가슴이 두근거림
이름없음
2018/07/25 17:41:17
ID : Rwk5Xy2FeGr
1
ㅁㅁ이도 ㅈㄴ 싫어하는 표정이었는데 애가 표현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었거든. 그래서 내가 씹덕새끼가 미쳤냐고 왜 니 좆만진 손으로 애 손을 니 쪼대로 잡냐고 (진짜 이랬음) 성질냄. 씹다쿠새끼는 개당황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면서 이, 이야...치가우! 라고함...쓔1발...ㅁㅁ는 도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해줌...그게 나랑 ㅁㅁ가 친해진 계기였음.
502
ㅎㅅㅎ
2018/07/25 23:49:43
ID : Rwk5Xy2FeGr
0
안도ㅐ!!!!!!!!!!!!! 따라할걸 따라해ㅠㅠㅠㅠㅠㅠㅠ
503
이름없음
2018/07/25 23:50:58
ID : mIJVdTU41wm
0
걔가 내 저금통 쌔빔
504
ㅎㅅㅎ
2018/07/25 23:51:08
ID : Rwk5Xy2FeGr
0
존나 난 내 노래에 어느정도 자부심 있는 여자였으므로 일단 띠껍게 받아들임. 근데 이새끼 ㅁㅁ이랑 대결한다고 하는거임 ㅆㅂ 갑자기 개소리니^^
505
이름없음
2018/07/25 23:51:19
ID : mIJVdTU41wm
0
계속해봐 보고 배우게
506
ㅎㅅㅎ
2018/07/25 23:51:35
ID : Rwk5Xy2FeGr
0
차라리 방에 가둬...이딴 새끼 따라하면 안돼 지지야
507
ㅎㅅㅎ
2018/07/25 23:52:04
ID : Rwk5Xy2FeGr
0
배우지마 레스주들...
508
이름없음
2018/07/25 23:52:06
ID : jxRu63Phhs8
0
와 이거 아직까지도 푸는구나ㄷㄷ 씹타쿠ㅠㅠ같은 오타쿠로서 ㄹㅇ극혐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작전으로 진성 혼모노인척 상대해주면 어떻게 될까?
509
이름없음
2018/07/25 23:52:39
ID : mIJVdTU41wm
0
;걔 덩치가 얼만데 문짝 하난 콧바람으로 부술껄
510
ㅎㅅㅎ
2018/07/25 23:52:47
ID : Rwk5Xy2FeGr
0
암튼 이새끼 예약하는데...와 나 덕질할때 최애곡이였는데...내일의 밤하늘 초계반 부름...
511
ㅎㅅㅎ
2018/07/25 23:53:34
ID : Rwk5Xy2FeGr
0
그 ㄱㄸ 마스터 씹타쿠를 이기려면 거의 300년은 덕력 키워야했을껄...?절대 못해...ㅠㅠ
512
이름없음
2018/07/25 23:53:45
ID : jxRu63Phhs8
0
ㅁㅊ 그걸 씹타쿠가??? 용서할수없다ㅅㅂ
513
ㅎㅅㅎ
2018/07/25 23:53:57
ID : Rwk5Xy2FeG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4
이름없음
2018/07/25 23:54:19
ID : 5Qty0mtyY8p
0
그건 진짜 아니다...
515
이름없음
2018/07/25 23:54:32
ID : 6qjhhuttdxu
0
헐 안돼 그 갓곡을;;;;;
516
이름없음
2018/07/25 23:54:52
ID : mIJVdTU41wm
0
밤하는 초계반 ㅇㅋ
517
이름없음
2018/07/25 23:54:54
ID : XBuk9AqpdRy
0
공과사를 모르는 씹덕은 그냥 상종안하는게 최고지..
518
ㅎㅅㅎ
2018/07/25 23:55:03
ID : Rwk5Xy2FeGr
0
심지어 그 고음부분 있는 노랜데...와 난 사람 목소리가 장작 갈라지듯 갈라지는 거 첨봄...ㅎㅎ...진짜 세상 그런 소음이 없었다 차라리 까마귀를 귀 옆에 두는게 백배 좋았을듯
519
이름없음
2018/07/25 23:56:20
ID : mIJVdTU41wm
0
듣고있
520
이름없음
2018/07/25 23:57:33
ID : jxRu63Phhs8
0
스레속으로 들어가서 맞짱뜨고싶어..내 머릿속에 씹타쿠얼굴과 목소리가 지원되는것 같아서 더 괴로워ㅅㅂㅅㅂㅠㅠ
521
ㅎㅅㅎ
2018/07/25 23:58:18
ID : Rwk5Xy2FeGr
0
그 끔찍한 노래를 다 들을 뻔 했지만 딱풀이가 1절만 듣고 끝내제서 1절부르기를 눌렀기에 그나마 좀 나았음ㅎ 나 아직도 기억남 그새끼 50점대 나와씀. 노래방 최소 70점은 주는데 그날 50점대 처음 봤다...
522
이름없음
2018/07/25 23:58:30
ID : uoGk1jBByZe
0
아오 간접적으로 빡쳐
523
ㅎㅅㅎ
2018/07/25 23:59:57
ID : Rwk5Xy2FeGr
0
ㅁㅁ이는 자신 없다고 했지만 니가 발바닥으로 불러도 쟤는 이긴다!! 화이팅!!! ㅈㄴ 열심히 응원해줌. 그 결과 ㅁㅁ이는 86점으로 이김!!!! 누가봐도 이김!!!!
524
ㅎㅅㅎ
2018/07/26 00:00:20
ID : Rwk5Xy2FeGr
0
근데 이새끼 예상은 하고 있었음. 그냥은 안갈거라는 걸...
525
ㅎㅅㅎ
2018/07/26 00:00:58
ID : Rwk5Xy2FeGr
0
역시 지 진거 인정 안하고 계속 하자는거...ㅆㅂ 걍 그새끼는 결투를 핑계로 ㅁㅁ이가 노래 부르는 게 듣고싶었던 거였다 ㅆㅍ
526
이름없음
2018/07/26 00:02:28
ID : jxRu63Phhs8
0
보기드문또라이다 진짜
527
ㅎㅅㅎ
2018/07/26 00:03:37
ID : Rwk5Xy2FeGr
0
결국 최후의 조치를 취했음
528
ㅎㅅㅎ
2018/07/26 00:03:55
ID : Rwk5Xy2FeGr
0
씹덕새기가 그나마 기를 못펴는 애를 부름
529
ㅎㅅㅎ
2018/07/26 00:04:58
ID : Rwk5Xy2FeGr
0
일찌니한테 전화걸고 스피커로 소리키움. 걔는 받자마자 또 그새끼냐? 어디야 물음 눈치는 빠른 놈ㅎ 걔 목소리 들으니까 좀 쫄았나봐 걔도 슬슬 가더라
530
ㅎㅅㅎ
2018/07/26 00:06:07
ID : Rwk5Xy2FeGr
0
근데 곱게 안감...존내 찌질하게 종친이 꼬집고 감 으ㅡㅡ
531
ㅎㅅㅎ
2018/07/26 00:07:10
ID : Rwk5Xy2FeGr
0
가면서 다음번에는 꼭 이겨서 오레노 오히메사마(나의 공주님)을 데려갈거야!!! 하면서 나감 ㅆㅂ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왜 니 공주야 미친놈아 우리 공주다 ㅆㅂㅠㅠㅠㅠ
532
ㅎㅅㅎ
2018/07/26 00:07:58
ID : Rwk5Xy2FeGr
0
일찌니한테 이젠 괜찮다고 말해주니까 다음에도 일있으면 전화하라고 해줌 크으으으으ㅡ
533
ㅎㅅㅎ
2018/07/26 00:09:14
ID : Rwk5Xy2FeGr
0
근데 이때 파오후 일 말고도 연락을 해볼걸...난 ㅈㄴ 아무생각 없이 걍 파오후 일때만 걔가 생각나서 전화함...ㅎ...
534
ㅎㅅㅎ
2018/07/26 00:10:05
ID : Rwk5Xy2FeGr
0
오늘은 졸리니까 여기까지 하께!! 내일까지 이 스레 살아있으면 내일도 올거야! 오늘 다 끝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네...
535
이름없음
2018/07/26 00:12:27
ID : Gnu3vdzU5an
0
너무 재밌어... ㅜㅜㅜㅜ 내일도 꼭 와줘
536
이름없음
2018/07/26 00:12:33
ID : jxRu63Phhs8
0
와 스레주 수고했다ㅠㅠ 내가 ㅁㅁ였으면 한판 붙고 욕하고 난리났을텐데 ㅁㅁ도 고생이 많네...
537
이름없음
2018/07/26 00:24:36
ID : 5Qty0mtyY8p
0
낼 봐여
538
이름없음
2018/07/26 00:46:46
ID : anA0r9h9eE4
0
예전에 5년전인가 그때도 이거랑 비슷한 스레 있었는데 그사람은 여자였음.
그때도 존나 화딱지 났었는데 이건 그냥 경찰불러도 할말 없는놈인데
한번 인실ㅈ 해야 정신차림 이런놈은
539
이름없음
2018/07/26 02:42:13
ID : DBtjxRDumpW
0
초반에 읽다가 밤새서 잠들어버린 레스주인데, 그땐 초반이라 걍 마이웨이 + 일본어쓰는 오타쿠 + 또라인줄 알았는데 갈수록 성희롱에 모욕에 생리드립에... 진짜 가관이다 얘 ㅋㅋㅋㅋㅋㅋㅋㅋ
540
ㅎㅅㅎ
2018/07/26 07:31:47
ID : Rwk5Xy2FeGr
0
헐 다들...좋아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오늘 오후쯤에 다시 돌아올게!!
541
이름없음
2018/07/26 08:25:13
ID : E09tjAjcpTT
0
와..ㅋㅋㅋㅋ 진짜 읽다보니까 존나빡친다....미친새기..
542
ㅎㅅㅎ
2018/07/26 13:20:53
ID : twJVdVhusqr
0
와 나 판 묻힌줄 알아씀...ㅋㅋㅋㅋ다시쓰께
543
이름없음
2018/07/26 13:21:48
ID : Y02nvg3TRyI
0
어!!!서!!@와!!!
544
ㅎㅅㅎ
2018/07/26 13:21:58
ID : twJVdVhusqr
0
나, ㅁㅁ, 딱풀, 종친이끼리 일기 돌려쓴 적 있었음. 교환일기 했었는데 종친이가 이쁜 노트 가져와서 했다
545
ㅎㅅㅎ
2018/07/26 13:22:14
ID : twJVdVhusqr
0
헐 동접!!!!!!!
546
이름없음
2018/07/26 13:23:13
ID : Y02nvg3TRyI
0
아라아라…? 레주쨩, 오모시로이미타이나…오레모, 춋토 참여 데키루카나…? (쑻)
547
ㅎㅅㅎ
2018/07/26 13:23:58
ID : twJVdVhusqr
0
이름 순으로 종친➡️ㅁㅁ➡️딱풀➡️나 요로케 씀. 일주일에 한두번 바꿔보고...거기엔 친구들끼리만 하는, 누가 누굴 좋아하고 어제 뭘 먹었고 뭔 일이 있었고 연예인 얘기나 정 할거 없음 그림도 그림ㅋㅋㅋ나 벌레 그렸다가 오지게 혼났었는데ㅋㅋㅋㅋ
548
ㅎㅅㅎ
2018/07/26 13:24:31
ID : twJVdVhusqr
0
아아아아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똑같자나 ㅎㅏ지말라고 아 하지마ㅠ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ㅠ
549
ㅎㅅㅎ
2018/07/26 13:27:19
ID : twJVdVhusqr
0
그렇게 한 3달? 4달 정도 돌렸음. 노트에 스티커도 붙이고 진짜 좋았었음!!! 근데...이젠 말 안해도 각 잡히지??ㅋㅋㅋㅋㅋㅋㅋㅋ
550
ㅎㅅㅎ
2018/07/26 13:27:26
ID : twJVdVhusqr
0
띠용 ㅈㅁ 나왜 레스 안보이지
551
ㅎㅅㅎ
2018/07/26 13:27:33
ID : twJVdVhusqr
0
아 보인다ㅎ
552
ㅎㅅㅎ
2018/07/26 13:27:57
ID : twJVdVhusqr
0
우리의 우정과 비밀이 담긴 노트가...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쓔ㅣ발
553
ㅎㅅㅎ
2018/07/26 13:29:02
ID : twJVdVhusqr
0
딱풀이 사물함 안에 있던게 없어진거임...딱풀이도 자기가 쓸 차례라서 사물함에 넣어논게 없어지니 개당황함. 나도 안가져갔고...
554
ㅎㅅㅎ
2018/07/26 13:30:32
ID : twJVdVhusqr
0
애들끼리 ㅁㅁ이 자리에 모여서 오또케 5또케 하고 있었음. 거긴 우리 이름도 다 쓰여있었고 뒷담깐것도 ㅈㄴ 많았다구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심지어 몽키몽이랑 ㅁㅁ이 뽑뽀한 라ㅡ브 스토리도 있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
555
ㅎㅅㅎ
2018/07/26 13:33:05
ID : twJVdVhusqr
0
애들한테도 물어봤는데 애들도 다 모르더라. 난 그 당시에는 진짜 혹시나 해서 그 씹딱한테도 물어봄. 근데 걔도 흐ㅡ음? 지금 증거도 없이 오레(나)를 의심하는 것? 히↗️도⬇️이↗️네⬇️➡️~(너무하네~) 으ㅡㅡ역시 ㅈㄴ 듣기 싫었다 괜히 물어봄....그 새기 쇳소리 듣기 싫어서 걍 어 그래 알았음 하고 나왔다...
556
ㅎㅅㅎ
2018/07/26 13:34:01
ID : twJVdVhusqr
0
일단 딴애들도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서 걍 넘어갈까 생각했음. 솔직히 우리의 비밀이 담겨있긴 했지만 찾기두 귀찮았거든...ㅎ...
557
ㅎㅅㅎ
2018/07/26 13:35:42
ID : twJVdVhusqr
0
근데...이 스레 정주행 한 사람들은 알거임. 그 씹닥새끼는 내 앞자리(정확히는 대각선)고 맨날 쉬는 시간마다 소중히 챙겨온 피규어랑 대화한다는 거슬..,ㅋㅋㅋㅋㅋㅋ그날은 에반게리온 아스카 챙겨왔었음 존나 똑똑히 기억난다...아스카쫘앙~! 하면서 피규어 꺼내는데
558
ㅎㅅㅎ
2018/07/26 13:36:19
ID : twJVdVhusqr
0
그 새끼 가방 안에 파스텔톤 하늘색 공책이 보임...그 공책...맞음 우리 교환일기였음...
559
ㅎㅅㅎ
2018/07/26 13:38:52
ID : twJVdVhusqr
0
진짜 개소름 돋더라...ㅆㅂ 증거 따지더니 증거가 요기잉네??? 순식간에 일어나서 가방 낚아채고 거꾸로 뒤집었는데...ㅈㄴ 가방 속도 가관이더라 우리 공책이랑 야망가(일본어였음)2권 이어폰 무슨 여캐 만쥬 들어있었음...ㅆㅂ 그리고 돼지 썩은 내도 들어있더라^^
560
이름없음
2018/07/26 13:56:16
ID : XyZh9bbfSMn
0
으엑 보고잇어! 미친놈
561
이름없음
2018/07/26 14:47:51
ID : mK3XzhBBBz8
0
헐.......페브리즈 좀 뿌리고 다니지
그 가방은 악취의 지옥문을 열었겠군
562
이름없음
2018/07/26 14:54:05
ID : VfcGk01fSFd
0
와...쌍 또라이네
563
이름없음
2018/07/26 14:54:11
ID : u8i3A6nO3wr
0
말투 뭐야...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아니 걔는 일기를 왜 가져가?? 미친거아냐?
564
ㅎㅅㅎ
2018/07/26 16:23:20
ID : wre4ZeGq7wI
0
지금 와파 없어서 글 끊겨ㅠㅠ 곧 집이니까 좀만 기다려죠!!!
565
ㅎㅅㅎ
2018/07/26 16:27:47
ID : Rwk5Xy2FeGr
0
집도착!!! 계속 씀~!
566
ㅎㅅㅎ
2018/07/26 16:30:13
ID : Rwk5Xy2FeGr
0
진짜 오금이 저린다는게 뭔지 알겠더라...걔가 ㅈㄴ 가오 잡으면서 남에 가방을 멋대로...! 이러면서 책상 주먹으로 쾅 치는데 응 안무서워^^ 근데 사실 쫌 쫄았었음ㅎ...암튼 애들 불러서 이새끼가 공책 쌔볐다고 소리침 나 그때 얼굴 엄청 빨개졌었데...그럴 만도 하지ㅆㅂㅅㅂ...
567
ㅎㅅㅎ
2018/07/26 16:31:22
ID : Rwk5Xy2FeGr
0
딱풀이랑 종친, ㅁㅁ이도 와서 보고 경악함...ㅆㅂ 심지어 공책에 냄새두 배겼드라^^ 고맙다 돼지냄새 묻혀줘서ㅎㅎ^^
568
ㅎㅅㅎ
2018/07/26 16:34:01
ID : Rwk5Xy2FeGr
0
공책 딱 펴보는데 이게 더 가관임...이 새끼 이미 다 펼쳐본 것 같았음...ㅆㅂ 종이 한장한장에 그새끼 기름 묻어서 자국 남았었거든...^^ 와...진짜 추잡드라...무슨 치킨 먹던 손도 아니고...종이가 좀 얇은 종이였는데 이새끼 기름 묻어서 얼룩?같은게 진거임...심지어 ㅁㅁ이는 그 당시 취미가 켈리그라피였음. 근데 ㅁㅁ이가 우리 우정 뽀에버~♡ 캘리로 써 놓은 걸 잘라간거;; 그거 외에도 ㅁㅁ이 캘리 몇개 더 잘라갔었음...
569
ㅎㅅㅎ
2018/07/26 16:36:11
ID : Rwk5Xy2FeGr
0
ㅁㅁ이는 자기 캘리 잘린거 보고 움...이 눈물많은 친구야ㅠㅠㅠㅠㅜㅠㅜㅜㅜ애들 진짜 경멸하는 눈빛으로 주변에 애들이 먼데먼데? 하니까 저 변태새끼 우리 공책도 쌔벼갔다고 개 또라이라고 소리지름...딱풀이는 얼굴 진짜 시뻘개져서 곧 울거같은 표정이었음...얘 옆에 재떨이 있었으면 벌써 던졌을거임...종친이는 엄청 소리지르고 공책 버리라고 함ㄷㄷㄷ종친인 좀 쿨싴인데 그렇게 고주파 짜증ㅈ처음봤음
570
ㅎㅅㅎ
2018/07/26 16:37:58
ID : Rwk5Xy2FeGr
0
근데 이 씹덕새끼 지가 지 쥐댕이로 아니라고 씨부렸다가 들키니까 빡이 쳤나봄. 갑자기 내 멱살을 두손으로 잡아올림. 애들은 다 벙찜 나도 벙찜...그러더니 나한테 ㅈㄴ 소리지름 그 지옥에서 올라온 쇳소리를 남발하면서...;; 근데 진짜 몸이 그렇게 붕 뜨는거 첨 느낌...
571
ㅎㅅㅎ
2018/07/26 16:42:33
ID : Rwk5Xy2FeGr
0
당시 일본어 공부를 좀 했던 나도 못 알아들을 일본어를 남발하며...대충 니가 뭔데 나를 범인으로 몰아넣냐, 지옥에나 가라고, 근데 진짜 소리지르는데 아아악!!!도 아니고 진짜 발음 개또박또박하게 우오오오오오오!!!!!!!!! 이랬음;; 그리고 입냄새 자제좀...와 난 이새끼 점심에 쓰레기에 썩은 동물 사체 싸먹은 줄 알았음 개독함...이빨도...ㅆㅂ 금니도 그런 금니가 없지...칫솔 쓸 줄 모르는 줄...
572
ㅎㅅㅎ
2018/07/26 16:44:46
ID : Rwk5Xy2FeGr
0
애들은 주변에서 어떡해 어떡해하고 남자애들도 일단 내가 잡혀있기도 해서 가까이는 못옴...근데 나도 호락호락 당하는 뇬이 아님ㅋ 멱살은 잡혔지만 손은 움직여서 우리의 우정의 힘으로 들고 있던 공책을 있는 힘껏 그 새끼한테 꽂음
573
이름없음
2018/07/26 16:47:06
ID : DBtjxRDumpW
0
헉 레주랑 동접이다♡
574
이름없음
2018/07/26 16:48:01
ID : DBtjxRDumpW
0
멱살 들린 순간 가운데로 발차기 날려버리지...
575
이름없음
2018/07/26 16:48:33
ID : 63O8pbyIIFi
0
돌맞아죽어도 할말없다 이정도면
576
이름없음
2018/07/26 16:57:08
ID : a1gZioZdvfT
0
걘 지금도 잘 지내나 궁금하다 사회에서 매장 당하고도 남을 인성인데?
577
ㅎㅅㅎ
2018/07/26 16:59:05
ID : Rwk5Xy2FeGr
0
진짜 어헠!!!!!!!!!!! 소리내면서 날 떨굼...난 있는 힘껏 주춤거리던 그 씹닥을 걷어참. 진짜 인정사정 그딴거 없음 ㅈㄴ걷어참. 그새끼 내가 던진 책에 맞아 피난 것 같았는데 내 알빠 아니고 걍 ㅈㄴ팸 나 살면서 이렇게 사람 팬 적 없었음. 이새끼 조지고 지옥갈 마음가짐으로 때려씀
578
ㅎㅅㅎ
2018/07/26 16:59:29
ID : Rwk5Xy2FeGr
0
오 안뇽~!
579
ㅎㅅㅎ
2018/07/26 17:00:09
ID : Rwk5Xy2FeGr
0
쫌 쫄아서 그생각은 못함...2세 방지 킥을 날렸어야 했는데...
580
ㅎㅅㅎ
2018/07/26 17:00:46
ID : Rwk5Xy2FeGr
0
사실 이 글쓰고 한번 애들한테 물어봄. 지금 머하고 사는지 찾고있음ㅋㅋㄲㅋㅋㅋ
581
ㅎㅅㅎ
2018/07/26 17:02:01
ID : Rwk5Xy2FeGr
0
근데...이 상황을...또 일본어 쌤한테 걸림...여자애들 몇명이 내가 멱살 잡히니까 좀 무서운 일본어 쌤을 부르러 갔는덱ㅋㅋㅋㅋㅋ고 사이에 내가 그놈을 때려잡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앜 슈바류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582
이름없음
2018/07/26 17:02:17
ID : DBtjxRDumpW
0
아아아ㅏ악 타이밍!!!!왜!!!!! 걔 그럴때마다 찍어서 신고했어야하는데!!!
583
ㅎㅅㅎ
2018/07/26 17:03:14
ID : Rwk5Xy2FeGr
0
결국 난 또 불려감...ㅎ...심지어 씝딱 뺨따구에는 피 흐르고 멍들고 난린데 난 크게 다친데도 없어서 더 혼남...학폭 가해자로 일본어쌤한테 찍힘...
584
ㅎㅅㅎ
2018/07/26 17:04:05
ID : Rwk5Xy2FeGr
0
애들이 먼저 씹닦이 시작했다고 몇번이고 말했음. 근데 일단 먼저 때린건 나였기 때문에...결국 오지게 털림...
585
이름없음
2018/07/26 17:05:44
ID : DBtjxRDumpW
0
아 개빡친다 걔는 이제껏 성추행에 성희롱에 절도에 범죄뿐만 아니라 온갖 민폐를 끼쳤는데 범죄자 새끼 정당방위(사실 정당방위까지 가려면 이것보다 더 쎘어야했다...)로 때린건데 피코 오진다
586
ㅎㅅㅎ
2018/07/26 17:06:56
ID : Rwk5Xy2FeGr
0
와 근데 이새끼가 쌤 앞에서 울고짜고 메소드 연기를 시작함...나는 나쁘지 않은데..! 그저...친구들의 추억을 공유하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이게 어디가 나쁜 거야? 너무해...너무해!!!!!!! 레스주!! 이러는거 ㅆㅂ 정작 일본어 쌤 앞에선 일본어도 안하드라;; 말투는 여전하지만...결국 내가 백날 말해봤자 맞은 애는 씹닥이었으므로 나와 내 친구들의 의견은 모두 기각되고...
587
이름없음
2018/07/26 17:07:52
ID : DBtjxRDumpW
0
(혈압)
588
이름없음
2018/07/26 17:08:03
ID : VatxXs7bDte
0
와 진짜 개새끼 죽여버리고시ㅠ.............
스레주와 반 친구들에게 정말 존경을 표할게........
589
이름없음
2018/07/26 17:09:18
ID : mK3XzhBBBz8
0
역시 증거물을 남겨야 어떤 일이 있든 믿어줘...
590
이름없음
2018/07/26 17:09:19
ID : VatxXs7bDte
0
진짜 이건 정신병 아니냐;;
피해망상 오지고 거기다 도끼병에 개극혐레알..
591
ㅎㅅㅎ
2018/07/26 17:09:45
ID : Rwk5Xy2FeGr
0
그리고 쌤이 니가 먼저 때렸으니 사과해라!! 하시는데...진짜 울고싶었음...개억울해서...그리고 그 새끼 쌤이 안볼때는 입꼬리 한쪽 올리고 개야비하게 비웃음ㅆㅂㅅㅍㅅㅂㅎㅍ 그 아가리를 찢었어야했는디...ㅂㄷㅂㄷㅂㄷ...결국 마지못해 씹닼아...므은흐드...ㅎ...했는데 ㅈㄴ 딴청부리다가 갑자기 아? 미안미안, 제대로 못들었는데...이지랄 캬~~~~~~~~씨벌놈이????????
592
ㅎㅅㅎ
2018/07/26 17:10:14
ID : Rwk5Xy2FeGr
0
도끼병이 뭐야??
593
이름없음
2018/07/26 17:11:07
ID : DBtjxRDumpW
0
행방 찾는거보면 레주 지금 성인이지..? 아으아아ㅡ아으아 그 당시에 스레딕에 남기지!!!!8ㅁ8!!!
594
이름없음
2018/07/26 17:11:16
ID : VatxXs7bDte
0
본인이 제일 잘난줄 알고 누만 마주쳐도 다들 자기 좋아하는줄 알고
공주병/왕자병 같은거 아님?
595
ㅎㅅㅎ
2018/07/26 17:11:22
ID : Rwk5Xy2FeGr
0
진짜진짜 혈압이 아이유 삼단고음처럼 내 뚝배기를 타고 올라옴...그래도 일단 쌤 앞이라 므.은.흐.드??^^ 하고 치움 ㅆㅂ으악 짜증ㄴㅏ!!!!!!!!!!!!!!!!!
596
ㅎㅅㅎ
2018/07/26 17:12:01
ID : Rwk5Xy2FeGr
0
ㅇㅇ 지금은 성인...고등학교 때는 스레딕을 몰랐거든...따흑...
597
ㅎㅅㅎ
2018/07/26 17:12:17
ID : Rwk5Xy2FeGr
0
헐 그런거야...? 극햄...
598
이름없음
2018/07/26 17:13:37
ID : DBtjxRDumpW
0
어서...더...풀어죠.... 새로고침이 녹을 것 같애... 계속 보고싶어서 이 스레를 나갈 수가 없닼ㅋㅋㅋㅋㅋㅋ
599
ㅎㅅㅎ
2018/07/26 17:15:39
ID : Rwk5Xy2FeGr
0
결국 반성문 5장과 교내 청소를 맡게 되었고...반으로 돌ㅏ가는 내내 존나 내 옆에서 그 200년된 피클같은 면상을 들이대면서...마아ㅡ(뭐어ㅡ), 일단은 사과 받았으니깐...오카ㅡ상토 오토오ㅡ상(엄마랑 아빠)한텐 비밀로 시떼 아.게.루☆(해.줄.게)
와 정.말.고.맙.다.ㅎㅎ^^
600
ㅎㅅㅎ
2018/07/26 17:16:02
ID : Rwk5Xy2FeG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키오키!!
601
이름없음
2018/07/26 17:16:50
ID : a1gZioZdvfT
0
하.하.하.
생각 같아선 그 면상에 불꽃 싸대기 날리고 싶은 심정이다.. 듣기만 하는 내가 이러는데 스레주는 얼마나 열불이 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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