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리웹 말투 깐다 (3)
2.5년 동안 파던 그 시리즈 깐다. (3)
3.우리 호텔 과장 까본다 (3)
4.선배님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4)
5.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2탄 (4)
6.학원 (16)
7.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1000)
8.나 스레주는 왜 행보칼수가 업써!!!! (우리 학교 킹스맨 깐다) (18)
9.학창시절 개같았던 선생 까는 스레 (5)
10.개쩌는 어장남 까스레 (13)
11.우리반 담임 개패고 싶음 (2)
12.친구야 어장좀 그만... (6)
13.중딩때만난개쌉새끼깐다 (12)
14.내 믿음 배신한 친구년 깐다 (16)
15.나 고딩때 씹덕 깐다;; (1000)
16.나 입원했을 때 같이 입원했던 사람들 깐다 (5)
17.제정신아닌 상놈년들 후려치는 스레 (1)
18.프로둔감러들 까는스레 (45)
19.자긍심높은 쭝궈러 까자 (1)
20.내 친구년을 깐다 (4)
1
이름없음
2018/07/25 16:52:42
ID : Rwk5Xy2FeGr
43
고딩 때 쓰던 일기 찾아서 써봄!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18/07/25 17:35:51
ID : Rwk5Xy2FeGr
1
걔 짝지는...같이 짝지한 동안 지옥을 맛봄...왜냐면 내가 뒤에서 봤기땜시...여자애가 키도 작고 좀 귀여운 상이였거든...얘를 ㅁㅁ이라고 하께! 근데 그 씹덕새끼 계속 ㅁㅁ이한테 말거는거임...ㅆㅂ 개드러워 계속 ㅁㅁ쨩 춋도 쿄콰서 보여주지 않으려나? 해서 일부러 가까이 가거나 지우개나 샤프 떨궈서 줏어달라고 하고 걔가 고개라도 돌리면 눈 감고 마치 1990년산 고오급 와인 음미하는 표정으로 ㅁㅁ쨩 이이 카오리~역시 여자아이네! 하는 느낌? 이지랄 씨바아아아알 ㅆㅂㅅㅂㅅㅈㅂㅈㅂㅅㅂㅅㅂㅅ
이름없음
2018/07/25 17:38:10
ID : Rwk5Xy2FeGr
1
난 정의감이 투철한 여장군이었기 땜에 그꼴을 가만히 보지 못했음. 그도 그럴게 존나 내 눈앞에서 씹덕 파오후가 연약한 애한테 치덕거리는거 ㅈㄴ 보기 싫었거든...하루는 ㅁㅁ이가 책상에 손을 올려놨는데 걔가 존나 고개는 딴데로 돌리고 슬그머니 손을 잡는거임...드라마나 영화면 ㅈㄴ 설렜겠지만 그 새끼가 하니까 살의로 가슴이 두근거림
이름없음
2018/07/25 17:41:17
ID : Rwk5Xy2FeGr
1
ㅁㅁ이도 ㅈㄴ 싫어하는 표정이었는데 애가 표현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었거든. 그래서 내가 씹덕새끼가 미쳤냐고 왜 니 좆만진 손으로 애 손을 니 쪼대로 잡냐고 (진짜 이랬음) 성질냄. 씹다쿠새끼는 개당황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면서 이, 이야...치가우! 라고함...쓔1발...ㅁㅁ는 도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해줌...그게 나랑 ㅁㅁ가 친해진 계기였음.
702
이름없음
2018/07/26 18:31:53
ID : Hu6Y9ta3vbd
0
정확히는 크툴루 신화 모에화.
자기 좋아하는 여자애랑 같이 볼만한 애니는 아님. 그 여자애가 같은 취향이라면 또 몰라도.
703
ㅎㅅㅎ
2018/07/26 18:32:14
ID : Rwk5Xy2FeGr
0
사실 중딩때도 ㅁㅁ이를 알긴 했는데 그때도 가끔 울었거든...애가 맘도 약하고 그래서..근데 이렇게 자주 운건 고딩때가 첨이었음 ㄹㅇ...
704
ㅎㅅㅎ
2018/07/26 18:32:51
ID : Rwk5Xy2FeGr
0
다는 아니고 냐루코 한 3편 마마마 한 4편 정도?
705
이름없음
2018/07/26 18:33:55
ID : QoNtinQlcq2
0
아 크툴루였구만 익히 들어보기만 하고 보진 않아서 몰랐네
아무튼 같은 취향도 아닌데다 친하지도 않은 애들을 억지로 붙잡아두고 보게 했다는 건 도대체 머리가 어떻게 됐다는 건지 이해가 안 되네
706
ㅎㅅㅎ
2018/07/26 18:37:24
ID : Rwk5Xy2FeGr
0
근데 여기서 궁금한 레스주들도 있을거임. 왜 ㅁㅁ이가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ㅁㅁ이 가족은 아무런 조취도 안취하는가?
707
ㅎㅅㅎ
2018/07/26 18:37:54
ID : Rwk5Xy2FeGr
0
ㄴㅏ도 처음에는 부모님께 싹다 찔러버리라고, 저새끼 깜빵 넣자고 했는데...
708
이름없음
2018/07/26 18:38:26
ID : VatxXs7bDte
0
충격에 빠져서 이건 생각도 못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9
이름없음
2018/07/26 18:42:22
ID : DBtjxRDumpW
0
2222222ㅠㅠㅠㅠㅠ
710
ㅎㅅㅎ
2018/07/26 18:45:48
ID : Rwk5Xy2FeGr
0
고딩때 첨 들음...ㅁㅁ이는 부모님이 안계심...할머니랑 둘이 같이 살고 있었음...근데 할머니도 이런거 신고하거나 고소하는 걸 잘 모르셨던거임...
711
ㅎㅅㅎ
2018/07/26 18:46:29
ID : Rwk5Xy2FeGr
0
그래서 내가 ㅁㅁ이를 애끼고 감싸는거임. 친구들밖에 도와줄 사람이 없었던거...
712
이름없음
2018/07/26 18:48:18
ID : DBtjxRDumpW
0
씹덕새끼 한번만 만나게 해주라 안때리고 대화만 할게
713
ㅎㅅㅎ
2018/07/26 18:49:01
ID : Rwk5Xy2FeGr
0
근데 하필 ㅁㅁ이가 씹탁 파오후한테 걸리다니ㅠㅠㅠㅠㅠㅜㅠㅠ
714
ㅎㅅㅎ
2018/07/26 18:49:23
ID : Rwk5Xy2FeGr
0
최고의 대화는 야구빠따라고 생각해
715
이름없음
2018/07/26 18:51:05
ID : 5fe2Mlxwmlb
0
그냥 포대자루에 싸서 밟고싶다...
716
ㅎㅅㅎ
2018/07/26 18:52:58
ID : Rwk5Xy2FeGr
0
후 그럼 분위기 환기를 위해 좀 사이다 얘기를 해보겠음 다들 탄산 터질 준비해!!
717
ㅎㅅㅎ
2018/07/26 18:54:45
ID : Rwk5Xy2FeGr
0
때는 공책으로 뚝배기 깬 후임...그 후 나는 자리도 바꿔짐...ㅆㅂ 물논 아무잘못 없는^^ 씹닥은 그대로구...쀼빨
718
ㅎㅅㅎ
2018/07/26 18:56:39
ID : Rwk5Xy2FeGr
0
그때 내 짝은 나랑 별로 안친한 남자애였음. 딱풀이랑 그나마 가깝긴 했는데 그래도 애들하곤 ㅈㄴ 먼자리였다...반성문 쓰다가 갑자기 너모 빡치는거임...언제까지 이렇게 당할 수만은 없다 싶어서 나는 친구들 몇명 모아서 계획을 짬
719
ㅎㅅㅎ
2018/07/26 18:57:10
ID : Rwk5Xy2FeGr
0
증거를 잡자. 증거가 있으면 뭐라 못할거다!!! 싶어서 그림을 그림.
720
ㅎㅅㅎ
2018/07/26 18:57:17
ID : Rwk5Xy2FeGr
0
아주 아주 큰그림...
721
이름없음
2018/07/26 18:57:27
ID : QoNtinQlcq2
0
오오
722
이름없음
2018/07/26 18:59:05
ID : DBtjxRDumpW
0
탄산 터질 준비했다(진짜로 콜라 가져옴
723
ㅎㅅㅎ
2018/07/26 19:00:48
ID : Rwk5Xy2FeGr
0
1. ㅁㅁ이가 씹닥한테 편지를 쓰고 신발장에 넣음
여기서 신발장에 넣자는건 ㅁㅁ이 의견이었음...오땈같은 연출을 하면 홀랑 넘어오지 않을까 싶었다고 함
2. 씹닥을 학교 뒤로 부름. 이때 ㅁㅁ이랑 딱풀이는 사진, 종친이는 동영상을 찍기로함.
3. 혹시 이새끼가 진짜 무기를 들고 오거나 내 멱살을 잡으면 힘들어지기 때문에 대비책으로 일찌니랑 몽키몽한테 부탁해놓음. 둘다 흔쾌히 ㅇㅋ함! 심지어 일찌니는 지 아는 중학교 동생들 다 데려왔었음ㅋㅋㅋㅋㅋㅋ
724
ㅎㅅㅎ
2018/07/26 19:01:01
ID : Rwk5Xy2FeGr
0
ㅈㅁ 저녁 먹고 다시쓸게!!
725
이름없음
2018/07/26 19:02:14
ID : DBtjxRDumpW
0
(콜라의 김이 새부렀다
726
이름없음
2018/07/26 19:02:44
ID : DBtjxRDumpW
0
언제라도..기다릴게... 끊기신공이 너무 고단수자너..
727
이름없음
2018/07/26 19:06:26
ID : QoNtinQlcq2
0
맛나게 먹고 와 스레주
728
ㅎㅅㅎ
2018/07/26 19:16:21
ID : Rwk5Xy2FeGr
0
다먹었어!! 삼겹살 묵었당ㅎ
729
이름없음
2018/07/26 19:16:35
ID : DBtjxRDumpW
0
왔다!!!!!!
730
ㅎㅅㅎ
2018/07/26 19:16:57
ID : Rwk5Xy2FeGr
0
4. 나랑 씹닥이랑 맞다이
요로케 계획을 세움.
731
이름없음
2018/07/26 19:17:37
ID : DBtjxRDumpW
0
엉엉!!!!
732
ㅎㅅㅎ
2018/07/26 19:19:19
ID : Rwk5Xy2FeGr
0
ㄷㅏ음날, 계획을 실행함. 그 전날 ㅁㅁ이한테 딱풀이가 연애편지 내용 불러줌 근뎈ㅋㅋㅋㅋㅋㄲ싹다 일본어로 씀ㅋㅋㅋㅋㅋㅋㅋ취적해주면 좋아할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ㄱㅋ번역기 돌리고 난리도 아녔음. 그새끼 ㅁㅁ이 필체 알고있어서 일부러 ㅁㅁ한테 쓰라 시킴...ㅎ...
733
ㅎㅅㅎ
2018/07/26 19:19:49
ID : Rwk5Xy2FeGr
0
다이소에서 최대한 이쁜 편지지 골라와씀. 이 모든건 빅엿을 위해서...!
734
이름없음
2018/07/26 19:20:04
ID : DBtjxRDumpW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
735
이름없음
2018/07/26 19:20:25
ID : QoNtinQlcq2
0
ㅋㅋㅋㅋㅋㅋ
736
ㅎㅅㅎ
2018/07/26 19:21:02
ID : Rwk5Xy2FeGr
0
ㅁㅁ이가 걔 신발장에 넣는데...진짜 열자마자 ㅁㅁ이 얼굴 찌그러짐ㅠㅠㅠㅠㅠㅜ냄새가 냄새가...심지어 안에 미쿠땅 스티커도 덕지덕지 붙여놨드라 불쌍한 미쿠ㅠㅠㅜㅠㅠㅠㅜㅜㅜㅠ그 발냄새 속에서 ㅆㅂㅠㅠㅠㅠㅠㅠ
737
ㅎㅅㅎ
2018/07/26 19:21:34
ID : Rwk5Xy2FeGr
0
쌉드러웠음...윀
738
이름없음
2018/07/26 19:21:48
ID : DBtjxRDumpW
0
덕질 당하는 캐릭터가 불쌍할줄이야...
739
이름없음
2018/07/26 19:22:29
ID : QoNtinQlcq2
0
허류ㅠㅠㅠ 불쌍해라ㅠㅠㅠ 하필이면 못난 주인을 만나서 거기서 썩는구나ㅠㅠㅠ
740
이름없음
2018/07/26 19:22:47
ID : VatxXs7bDte
0
ㅋㅋㅋㅋㅋㅋㅋ방금 마신 녹차 에서 발냄새 나는거같아..
741
ㅎㅅㅎ
2018/07/26 19:23:13
ID : Rwk5Xy2FeGr
0
옆반 애한테 들었는디 그새기 편지 읽으면서 ㅈㄴ 하악댔대ㅠㅠㅠㅠㅠㅠㅠㅠㅜ그리고는 편지 지 가슴에 소중히 품었다고 함ㅠㅠㅠㅠㅠㅠㅠㅜ이 얘기는 ㅁㅁ이한테 안했음 또 울까봐....차라리...모르는게 나음...
742
ㅎㅅㅎ
2018/07/26 19:23:33
ID : Rwk5Xy2FeGr
0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뿜었다ㅠㅠㅜㅡㄲㅋㄱㅋㅋ
743
이름없음
2018/07/26 19:24:18
ID : QoNtinQlcq2
0
아 미친 그런 상변태놈은 제대로 엿 먹어봐야해
744
이름없음
2018/07/26 19:24:38
ID : DBtjxRDumpW
0
와...이제 할말조차 생각이 안나....어이가 가출해버림
745
ㅎㅅㅎ
2018/07/26 19:25:22
ID : Rwk5Xy2FeGr
0
암튼 그렇게 옆반 친구에게 그새끼가 학교 뒤로 갔다는 얘기 듣고 우리도 호다닥 나감. 그때 저녁시간이었음...학교 뒤로 나가니까 그 고양이 귀 헤드셋 끼고 벽에 기대서 흥얼거리드라...표정 ㅈㄴ 세상 감성 지면상에 다 몰빵한 표정이었음...
746
이름없음
2018/07/26 19:26:02
ID : QoNtinQlcq2
0
고양이귀 헤드셋이 아깝다
747
ㅎㅅㅎ
2018/07/26 19:26:02
ID : Rwk5Xy2FeGr
0
우린 씹닥이 뒤로 나온거 확인하고 느긋하게 저녁먹고 갔음 그때 저녁 고구마 맛탕이었거든ㅎ
748
이름없음
2018/07/26 19:26:45
ID : VatxXs7bDte
0

749
이름없음
2018/07/26 19:26:41
ID : DBtjxRDumpW
0
내 최애 음식인데 부럽다ㅠㅜ
750
이름없음
2018/07/26 19:27:49
ID : QoNtinQlcq2
0
고구마 맛탕 맛있었겠다 흑흑
751
ㅎㅅㅎ
2018/07/26 19:28:14
ID : Rwk5Xy2FeGr
0
그리고 약속장소...ㅁㅁ이랑 딱풀이는 벽 뒤에 숨어서 카메라 키고 종친이는 풀숲에 숨어서 카메라 킴. 그리고 그 근처 담벼락에서 몽키몽이 대기함. 일찌니는 좀 늦게 왔는데 지 중학교 아는 동생 집합시킴ㅋㅋㅋㅋㅋㅋㅋㄱ와 애들 덩치 개크드라 한 5~6명 왔는데 덩치 개컷음 ㄹㅇ...
752
ㅎㅅㅎ
2018/07/26 19:29:20
ID : Rwk5Xy2FeGr
0
아악 쓔발ㅠㅠㅠㅠㅠㅠㅡㅠㅠㅠㅠㅠ
753
ㅎㅅㅎ
2018/07/26 19:30:06
ID : Rwk5Xy2FeGr
0
걔네는 덩치도 커서 딴데 숨었음...근처 주차장 차 뒤에...근데 오밀조밀 모여있는게 ㅈㄴ 귀엽드랔ㅋㅋㄲㄲㅋㅋ
754
이름없음
2018/07/26 19:30:19
ID : QoNtinQlcq2
0
ㅋㅋ귀엽닼ㅋㅋㅋ
755
이름없음
2018/07/26 19:30:23
ID : DBtjxRDumpW
0
풀숲ㅋㅋㅋㅋㅋㅋ심상치않앜ㅋㅋㅋㅋ미션 임파서블이앜ㅋㅋㅋ
756
이름없음
2018/07/26 19:30:53
ID : DBtjxRDumpW
0
덩치 큰 애들이 오밀조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7
ㅎㅅㅎ
2018/07/26 19:32:10
ID : Rwk5Xy2FeGr
0
그리고 내가 출격함!! 씹닥은 진짜 화들짝 놀라했음. 킷사마ㅡ!(네놈!) 난데(왜) 이런 곳에 있는거지?? 또 우리의 사랑을 쟈마스루 오모이까!!(방해할 생각이냐?)
쓔발 사랑과 증의의 이름으로 니새끼를 조지러 왔다 ㅆㄱㄹㅁ
758
이름없음
2018/07/26 19:33:03
ID : DBtjxRDumpW
0
가라 레주몬!!!!!!!
759
ㅎㅅㅎ
2018/07/26 19:34:46
ID : Rwk5Xy2FeGr
0
누구 맘대로 사랑이야 씹딱놈아 좋은 말 할때 ㅁㅁ이 갈구지 마라^^ 하니까 지 가슴 주머니에 고이 꾸겨넣은 편지 꺼내면서 ㅁㅁ이가 지 좋아하는거 맞다고 소리침...응 그거 가짜야ㅎㅎ하면서 사진 찍는 과정을 찍은 폰을 보여줌. 걔도 드디어 상황 파악을 하는 듯 했다. 저녁도 못먹고 낚인거임 ㅅㄱㅇ~!^^ 덕분에 짭짭대는 소리 없이 맛있게 맛탕 먹구옴 두번 먹음ㅎ
760
ㅎㅅㅎ
2018/07/26 19:35:30
ID : Rwk5Xy2FeGr
0
근데 이새끼 표정이 점점 쿠킹호일마냥 꾸겨짐. 사람 얼굴이 저렇게 꾸겨지나 싶을 정도로ㅎㅎ
761
이름없음
2018/07/26 19:36:14
ID : DBtjxRDumpW
0
레주몬의 정신적 타격이 성공했다! 씹덕이 데미지를 입엇따!
762
ㅎㅅㅎ
2018/07/26 19:36:48
ID : Rwk5Xy2FeGr
0
얼굴 꾸겨지는거 개웃김...진지하게 개웃겼음...그래서 더 약올림. 난 사실 지옥에서 그놈을 조지기 위해 올라온 아가리 악마임. ㅈㄴ 약올렸음.
763
ㅎㅅㅎ
2018/07/26 19:38:51
ID : Rwk5Xy2FeGr
0
니 신발장 냄새 15지드라 알고 있었냐?? 신발장에서 미쿠쨩 썩어가드라 고문도 그런 고문이 없지. 그리고 니 그 기름진 대가리에 귀여운거 쓰고 다니지마 ㅈㄴ 아까우니까. 표정 ㅈㄴ 썩네? 니 발바닥처럼ㅎㅎㅎ 어우 가까이 오진 마라 겨드랭이 곰팡이 냄새 개쩌니까ㅎ 왜 또 멱살잡게? 잡아봐 잡아봐 함 자이로드롭 타보자 해봐!!!
764
ㅎㅅㅎ
2018/07/26 19:39:28
ID : Rwk5Xy2FeGr
0
대충 이런 식으로 약올림. 그리고 니 앞으로도 자꾸 ㅁㅁ이 괴롭히고 여자애들 추행하면 진짜 경찰에 넘길거라고 했었음
765
이름없음
2018/07/26 19:39:54
ID : DBtjxRDumpW
0
레주 말하는거 ㄹㅇ 주옥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6
ㅎㅅㅎ
2018/07/26 19:40:54
ID : Rwk5Xy2FeGr
0
그러더니 얼굴이 존내 불그락 푸르락 하는거임. 진짜 구라 안치고 신호등같았음. 그러더니 조용히 주머니에서 뭘 꺼내더라. 역시 빠지지 않는 뒤적뒤적
767
이름없음
2018/07/26 19:41:28
ID : DBtjxRDumpW
0
또 뭘 꺼내남
768
ㅎㅅㅎ
2018/07/26 19:41:49
ID : Rwk5Xy2FeGr
0
또 고무칼들고 지랄할 줄 알았는데 이번에 주머니에서 나온건
커
터
칼
이었음...ㅈㄴ 해골 그려진거...지가 그린것 같았음 개촌시러...
769
이름없음
2018/07/26 19:42:24
ID : DBtjxRDumpW
0
헐 ㄹㅇ 칼이야?
770
ㅎㅅㅎ
2018/07/26 19:42:43
ID : Rwk5Xy2FeGr
0
개당황함. 남자애들 둘+귀요미(?)떡대들도 있었지만 상대는 씹닥 오천평 파오후에 정신이상 있는거같은 무기든 새끼...아무래도 ㅈ된것같았음, .
771
ㅎㅅㅎ
2018/07/26 19:43:03
ID : Rwk5Xy2FeGr
0
ㄹㅇ...드르륵 소리 냈는데 ㅈㄴ 날카로웠음...
772
이름없음
2018/07/26 19:43:08
ID : FgZa8o5bDti
0
커터칼.. 중2병도 아니고 커터칼...
773
ㅎㅅㅎ
2018/07/26 19:43:51
ID : Rwk5Xy2FeGr
0
아무리 잘싸워도 무기랑 맨손은 에바쎄바쌈바춤임...솔직히 커터칼 꺼냈을때 진짜 개쫄았음...다리가 안움직였다?
774
ㅎㅅㅎ
2018/07/26 19:44:40
ID : Rwk5Xy2FeGr
0
진짜 개또라이새끼네....이랬는데 갑자기 커터칼로 땅에 무슨 마법진을 그리기 시작함...미친놈처럼 웃으면서 침 질질 흘리면서...
775
이름없음
2018/07/26 19:45:16
ID : DBtjxRDumpW
0
이건 다른 의미로 개또라이새끼....
776
ㅎㅅㅎ
2018/07/26 19:45:34
ID : Rwk5Xy2FeGr
0
그러더니 무슨 마법 주문같은 일본어를 남발함. 근데 갑자기 커터칼로 날 겨누면서 나를 죽여 악마를 부르겠데...ㅆㅂ 내 인생의 끝은 악마소환인가 싶었음...
777
ㅎㅅㅎ
2018/07/26 19:46:28
ID : Rwk5Xy2FeGr
0
그리고 그 오천평 몸을 이끌고 칼을 든채 내게 다가옴...피할 수 있었지만 막상 칼보니까 다리가 안움직였음...
778
ㅎㅅㅎ
2018/07/26 19:47:37
ID : Rwk5Xy2FeGr
0
ㅈㅣㄴ짜 내 눈 앞까지 와서 씨익 웃는데 진짜 개쌉소름이었음;;; 근데 그때 누군가 내 앞을 막음. 진짜 순식간인데 슬로우모션 같았음
779
이름없음
2018/07/26 19:47:42
ID : DBtjxRDumpW
0
이 정도면 정신병인데
780
이름없음
2018/07/26 19:47:42
ID : FgZa8o5bDti
0
악마 소환ㅋㅋㅋㅋ무슨 소환사임?ㅋㅋㅋㅋ터졌넼ㅋㅋㅋㅋㅋㅋ
그보다 다들 카메라 들고 찍고 있었어서 다행이네
781
이름없음
2018/07/26 19:48:10
ID : DBtjxRDumpW
0
스레주 고딩때 되게 스펙타클한 시간을 보냈구나...
782
ㅎㅅㅎ
2018/07/26 19:48:13
ID : Rwk5Xy2FeGr
0
ㅁㅁ이였음...ㅁㅁ이가 내 앞을 막은 거였다...칼을 맨손으로 막았음 진짜 칼 쥐고 안놔줌...
783
ㅎㅅㅎ
2018/07/26 19:48:31
ID : Rwk5Xy2FeGr
0
ㅆㅂ 고 1때만 이랬던게 다행이지...
784
이름없음
2018/07/26 19:48:34
ID : DBtjxRDumpW
0
그 연약한 ㅁㅁ가!!!!!!
785
이름없음
2018/07/26 19:49:12
ID : FgZa8o5bDti
0
역시 위기에 처하면 강한 사람이 되는구나!! 오오 용사님!!
786
ㅎㅅㅎ
2018/07/26 19:50:01
ID : Rwk5Xy2FeGr
0
식겁해서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몽키몽이랑 일찌니 부름...몽키몽이 걔 붙잡으니까 중딩애들이 달려들어서 그 통통한 핵주먹으로 ㅈㄴ때림...개무섭드라...일찌니도 ㅈㄴ때림 어디서 가져왔는지 쇠파이프로 때리드라
787
ㅎㅅㅎ
2018/07/26 19:50:50
ID : Rwk5Xy2FeGr
0
근데 그때 일본어 선생님이 오심...이젠 물증도, 피해자도 충분한 상황에서 일본어 쌤이 오심!!!!!!!!!!!!!!
788
이름없음
2018/07/26 19:51:19
ID : DBtjxRDumpW
0
하지만 계속 때릴 때 쌤이 나타나시는 ㅠㅠㅠ
789
ㅎㅅㅎ
2018/07/26 19:51:30
ID : Rwk5Xy2FeGr
0
그새끼 마법진 그리는동안 딱풀이가 쌤 데려온거였음. 진짜 나이스타이밍ㅠㅠㅠㅠㅠ
790
ㅎㅅㅎ
2018/07/26 19:51:55
ID : Rwk5Xy2FeGr
0
근데 이젠 외부인까지 와서 오딱후새끼가 했다고 하니까 증거가 차고 넘치는거임.
791
이름없음
2018/07/26 19:52:49
ID : DBtjxRDumpW
0
엉엉ㅇ!!!!!
792
이름없음
2018/07/26 19:53:00
ID : FgZa8o5bDti
0
잘됐네
793
ㅎㅅㅎ
2018/07/26 19:53:06
ID : Rwk5Xy2FeGr
0
진짜 칼, 사진, 동영상, 다친 ㅁㅁ이, 지나가던 중딩들(이라고 구라침ㅋㅋㅋㅋ이미 일찌니랑 말 맞춘 상태였음)의 증언까지. 그게 다 먹히니까 이때까지 기각됐던 우리반 애들의 증언까지 다 들어맞는거임!!!!!!!
794
이름없음
2018/07/26 19:54:00
ID : DBtjxRDumpW
0
떡밥 회수다 이게!!!!!!!!!!!!!
795
이름없음
2018/07/26 19:54:05
ID : VatxXs7bDte
0
크으으으으으 사이다
796
ㅎㅅㅎ
2018/07/26 19:54:11
ID : Rwk5Xy2FeGr
0
ㅁㅁ이는 보건실에서 응급처치를 하고 씹닥은 징계 먹음ㅎㅎㅎㅎ일찌니가 때린것도 내가 입턴것도 전부 정당방위로 인정됨
797
이름없음
2018/07/26 19:54:44
ID : VatxXs7bDte
0
어후 너무 좋다 속이 싹 풀렸으니 라면을 먹으러 가야겠어
798
ㅎㅅㅎ
2018/07/26 19:55:52
ID : Rwk5Xy2FeGr
0
근데 이새ㅣ끼 털릴대로 털리니까 이젠 발광하기 시작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발광하다 옆에 있던 영어쌤 맞음ㅠㅠㅠㅠㅠ그래서 증언하던 중딩애들이 팔다리 다잡고 더 때림ㅋㅋㅋㅋㅋ형! 진정해요!! 형!!! 이러면서 더 때림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다끝나고 용돈 털어서 쪼꼬우유 한개씩 돌림
799
이름없음
2018/07/26 19:56:51
ID : ty1AY02pPir
0
나 다시 돌아왔다만ㅋㅋㅋㅋㅋㅋ 형 진정해요 하면서 때리는거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
800
이름없음
2018/07/26 19:57:02
ID : DBtjxRDumpW
0
형 진정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1
ㅎㅅㅎ
2018/07/26 19:58:30
ID : Rwk5Xy2FeGr
0
자세히 말하면 중딩애들은 하교하던 길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저 형(씹닥)이 ㅁㅁ이 누나한테 칼을 휘두르길래 뛰어가서 막았다고 함. 나는 씹닥이가 자꾸 애들 힘들게 하니까 조언해주려고 일부러 부른 거였는데 갑자기 화내면서 달려들었다고 했음. 딱풀이랑 종친이는 운동장 돌다가 우연히 보고 찍었다고 하고 몽키몽, 일찌니도 지나가던 길이었다고 구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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