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7/28 13:42:39 ID : 84E2pPcq5dO
그럴듯한걸로

2 이름없음 2018/07/28 13:44:08 ID : 84E2pPcq5dO
동접인원이 100~170명 정도이고 이용자 수가 많아야 300명 정도 되는 이런 마이너 사이트의 숨겨진 게시판.

3 이름없음 2018/07/28 13:44:29 ID : 84E2pPcq5dO
이런 곳이라면 도시전설을 만들기에 매우 적당한 곳 아니겠어?

4 이름없음 2018/07/28 13:45:45 ID : 84E2pPcq5dO
즉, 여기 오는 사람이 있으면 아이디어를 하나씩 내고 가자! 그리고 그럴듯한게 완성되면 스레딕의 괴담판에 올리는거지.

5 이름없음 2018/07/28 13:47:48 ID : 84E2pPcq5dO
잘하면 페북으로 퍼질 수도 있고, 그러면 이곳에서 만들어진 로어가 전 인터넷에 퍼질 수 있다!!

6 이름없음 2018/07/29 03:33:37 ID : A6ja2rbCnQq
근데 여기.. 회원가입은 있지만 사실상 회원제는 아닌거고 너무 자유롭지 않나? 나중에 뭔가 만들어서 퍼진다 해도 만드는 과정이 공개된 곳에 이렇게 있으면 재미없을 것 같은데..

7 이름없음 2018/07/30 01:18:05 ID : PeGk1jz9fO5
흥미롭군

8 이름없음 2018/07/30 01:27:17 ID : 84E2pPcq5dO
>>6 그런가.. 일단 히든판이라 공개가 별로 안될꺼라 생각하고 말한건데

9 이름없음 2018/08/08 12:48:18 ID : kk1jtfXs8jj
만들고 펑해ㅋㅋㅌ_(:3 」∠)_

10 이름없음 2018/10/06 14:58:54 ID : xzU2Lbu3vdw
일부러 찾아오는사람 별로없으니까 괜찮지않을까

11 이름없음 2018/10/07 15:43:08 ID : ArwE4IHzXz8
안들키면 괜찮겠지만 들키면 흐지부지... 도시전설 만듦>퍼짐>자와자와>가짜 목격담 나옴>유튜브까지 퍼짐>이제 괴담 파헤치는 유튜버 나옴>이 괴담은 스레딕 히든판 미스테리판 어쩌구>이후 여기서 만들어진 도시전설 올라올때마다 아 이거 뫄뫄 유튜버가 스레딕 어쩌구vs아 진지충 까지의 단계가 보고 싶긴 하네

12 이름없음 2018/10/10 22:39:05 ID : 84E2pPcq5dO
>>11그렇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스레딕의 홍보와 더불어 유입이 늘어나겠...지만 그랬다가 대거 유입될 어그로가 걱정..

13 이름없음 2018/10/10 22:39:34 ID : 84E2pPcq5dO
만든다면 만들고 터뜨리는게 나을지도

14 이름없음 2018/10/11 05:38:21 ID : Aruldwq3Qle
미국에 슬렌더맨 같은거 만들자는거?? ㅋㅋ 아니면 일본에 모모귀신?

15 이름없음 2018/11/09 11:57:32 ID : zPii66jg7ur
하지만 도시전설이 만들어지기도전에 히든판에서 나와버렸다ㅋㅋㅋㅋㅋ더이상 비밀이 비밀이아니야

16 이름없음 2018/11/11 21:32:36 ID : 9hhs8jh81ck
아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뭐야 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8/11/11 21:40:08 ID : 45gi8jbbctw
ㅋㅋㅋㅋㅋㅋㅋㅋ만들고펑하자

18 이름없음 2018/11/13 16:40:27 ID : zPii66jg7ur
ㅋㅋㅋㅋㅋ그럼 어떤괴담으로 가야되지? A를 하면 B가 나타난다(특정 번호로 연락하면 귀신이 받는것처럼 귀신등장!) C에는 D라는 현상이 나타난다(특정 조건이 만족되면 신기한 현상을 볼수있다 이세계로가는법이나 자유로귀신?) E할때 F하면 안된다(거울을 문과 마주보고 놓지 말라거나 허공 사진을 찍지마! 같은거?)

19 이름없음 2018/11/13 18:24:39 ID : 8panzWpcFdv
난 개인적으로 고전 도시전설들과 다르게 <꺼진 스마트폰 액정에 비친 모습을> 로 시작하면 썩 괜찮을 것 같다고 봐

20 이름없음 2018/11/13 18:25:56 ID : 442IK7uqZfU
꺼진 스마트폰 액정에 비친 모습이 흐릿하게 보인다 그런데 내 얼굴 뒤로 무언가가 보인다 이 뒤는?

21 이름없음 2018/11/13 18:26:51 ID : 442IK7uqZfU
뒤를 돌아봤는데 아무것도 없었다 무서워져서 폰을 켰더니 배경화면이 이상한 사진으로 바뀌었다 ??

22 이름없음 2018/11/14 11:03:07 ID : zPii66jg7ur
이상한 문자나 카톡으로 음성이나 사진이와도 무서울것같아

23 이름없음 2018/11/14 18:44:41 ID : NAi4Mp9fV81
>>21 갑자기 폰에 진동이 울리더니 뒤에서 발소리가 들린다

24 이름없음 2018/11/20 13:11:19 ID : zPii66jg7ur
여전히 주위에는 아무것도 보이지않아 혹시나하는 마음에 핸드폰 카메라를 켜서 봤더니

25 이름없음 2018/11/20 16:41:36 ID : js1ip9eGtxO
카메라로는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26 이름없음 2018/11/20 16:41:51 ID : js1ip9eGtxO
발신 번호 표시 제한으로 전화가 온다?

27 이름없음 2018/11/21 16:48:42 ID : O63Pba2oFfU
전화를 받으면 들리는 건 없다. 끊으려 했는데 잠시 뒤 피아노 건반 하나를 치는 소리가 들린다

28 이름없음 2018/11/21 16:49:25 ID : O63Pba2oFfU
'...도 인가...?' 음악은 잘 몰라서 저게 무슨 음인지는 모르겠다. 기분이 나쁘니 전화를 끊는다

29 이름없음 2018/11/21 16:50:19 ID : vzXwNwNvDBA
배경화면이 갑자기 내 뒤에 모습으로 바뀌는것 도 좋을수도 그러면서 점점 사진 확대 됬는데 귀신이 똭 나오는거야 ㄷㄷ

30 이름없음 2020/05/14 04:26:26 ID : yGpU0nDy5e5
이런걸 하려면 만들고 나서 수정해야지

31 이름없음 2020/08/02 02:16:06 ID : 8qi9vu3CnU6
흠 키리사기역? 같은걸로 만들어보는건 어때? 우리나라는 버스를 많이 이용하니까 버스타다가 잠들어서 종착역까지 와벼러서 아무 버스 타고서 다시 집가려고 버스 탔는데 타고나니까 이상한거야 그래서 버스 번호를 찾아봤는데 존재하지 않는 버스 번호였다던가..?

32 이름없음 2020/08/02 02:16:30 ID : 8qi9vu3CnU6
좀.. 아닌가..? ㅎㅎ

33 이름없음 2020/08/02 10:14:42 ID : upXBwMo7vyJ
잘만하면 재밌겠는데

34 이름없음 2020/08/05 10:28:46 ID : TQk1a2rak65
>>2 2018년도에는 100~170명이었구나ㅋㅋ 2020년 5월까지는 200~290명

35 이름없음 2023/01/10 06:40:35 ID : jtjy7uoK0pR
>>31을 참고해서 만들어봤어. 인적이 드문 곳에 특이한 대중교통 시스템으로 유명한 작은 마을이 있었다. 그 마을의 유일한 교통수단은 운전자들만 알고 있는 일정대로 운행하는 버스들이었다. 어느 날, 그 마을을 방문한 한 무리의 관광객들이 주변 지역을 탐험하기 위해 버스를 타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관광객들이 버스에 탑승하려고 했을 때, 그들은 앞에 있는 번호가 그들이 전에 본 어떤 것과도 다르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것은 알려진 어떤 번호 체계와도 일치하지 않는 일련의 숫자였다. 관광객들은 운전자에게 이상한 번호에 대해 물었지만, 그는 그저 웃으며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다. 버스는 출발했지만 관광객들은 그 신비한 숫자에 대해 궁금해하게 되었다. 날이 갈수록 관광객들은 마을의 모든 버스에 번호가 없다는 것을 알아챘다. 그들은 현지인들에게 버스에 대해 질문하기 시작했지만 아무도 답을 모르는 것 같았다. 어떤 사람들은 버스가 저주를 받았으며, 버스를 타는 사람은 누구나 끔찍한 운명을 맞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른 이들은 버스들이 비밀결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존재하지 않는 번호들은 특정 사람들만이 해독할 수 있는 암호라고 속삭였다. 소문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은 호기심과 미스터리를 풀고자 하는 열망이 뒤섞인 채 계속해서 버스를 탔다. 그들은 단서를 찾기 위해 마을을 샅샅이 뒤졌지만, 그들은 이상한 숫자 뒤에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 오늘날까지도 존재하지 않는 번호를 가진 버스들의 전설은 계속되고 있으며, 작은 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은 여전히 그 전설의 진실을 찾아다니며 신비로운 번호를 가진 버스들을 타는 것을 볼 수 있다.

36 이름없음 2023/01/17 07:05:57 ID : RBgo1u4ILdO
옛날, 산속에 자리잡은 작은 마을에 저주받은 것으로 전해지는 소규모 유적지 무리가 있었다. 도시전설에 따르면 강력한 마녀가 그 장소들에 마법을 걸어 그 땅에 침입한 사람들은 누구나 불운과 불행에 시달리게 되었다고 한다. 오래된 광산 마을, 잊혀진 전쟁터, 버려진 교회 등이 있는 이 장소들은 일반인들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었고 마을 사람들이 피했다. 그러나 모든 금지된 장소와 마찬가지로 호기심이 많고 감히 방문하는 사람들이 항상 있었다. 감히 저주받은 장소를 탐험한 사람들은 유령의 유령, 설명할 수 없는 소음, 심지어 신체적인 피해와 같은 이상한 사건들을 보고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방문 후 몇 주 동안 일련의 불행을 경험하면서 불운의 저주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보물과 모험을 찾아 모험을 감행한 몇몇 용감한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들 중 아무도 돌아오지 않았다. 마녀의 저주는 오늘날까지도 남아있고 작은 유적지들은 신비와 위험에 싸여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저주가 진짜이며, 과거의 영혼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믿고 그 지역을 피한다. 조용한 밤에 귀를 기울이면 아직도 산속을 메아리치며 저주받은 모험가들의 비명소리가 들린다는 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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