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22 03:13:58 ID : f9eHBhxTRu9 0
안녕 이런 글은 처음 써보는데 나 2학년때 공부만 해서 친구가 없어 밥먹는 친구는 옆반에 있는데 소풍 간다고 해서 같이 다녀줄지도 모르겠고 이런 친구가 없는 상황에 난 너무 민감하거든.. 울먹한 상황을 만들고 싶지않아 ㅠ ㅎ 그래서 본론! 10월달에 소풍을 가거든? 나는 부모님과 체험학습 가거나 진단서 뽑아서 확실하게 할려고해! 진단서 받을거면 엄마몰래 진단서 받으려 갈 생각이야 엄마가 나 걱정하실가봐..누구는 작은병원에 가서 배아프다고 막 말하라는데 구체적으로 잘 모르겠고 서류 내야할 때는 소풍보다 훨씬 전일텐데 계속 배아프다고 할 순없짆아 더 좋은 꾀병이 있었으면 좋겠어 (알려주면 좋아ㅎㅎ) 스레?들은 소풍가기싫을 때 어떻게 했어? 만약 부모님과 체험학습가는 걸로 한다면 어디를 가야할지 추천해 줬으면 좋겠어.. (소풍도 체험학습가는걸로 대체되나?) 나 정말 심각하고 진짜 혼자 가기싫어..스레?들이 도와줬으면 좋겠다.. 댓글써주면 고마워
2 이름없음 2018/08/22 05:57:17 ID : 9fVgqrvwmpQ 0
그냥 가는척했다가 당일날 갑자기 너무 아프다고 전화해서 빠지고 다음날 진단서내도 되지않나? 부모님몰래 진단서받는건 진단이야 학생혼자가도 상관없으니까 몰래 살짝 병원다녀와 체험학습은 마냥 놀러간다하면 안되겠고 진로탐색? 부모님 지인분 일터에 간다던지... 그분이 그날밖에 시간을 못내신다고해
3 이름없음 2018/08/22 06:47:36 ID : BvxDxSIFeGn 0
여자라면 생리통!진짜 너무 심하다하면 빠질수있지 않을까? 부모님이랑 간다하면 민속촌이나 박물관?
4 이름없음 2018/08/22 07:00:54 ID : 9fVgqrvwmpQ 0
근데 솔직히 소풍같은건 뻥치고 빠지는거 티나도 모른척해줘야 맞다고 생각함ㅋㅋㅠㅠ 나도 학창시절때 반애들이랑 잘 못어울렸어서 그기분 뭔지 안다...
5 이름없음 2018/08/22 12:24:43 ID : JO5SMlveGnC 0
어? 이거 의무 사항이야? 안 간다고 하면 학부모 확인증 싸인하고 학교에서 자습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6 이름없음 2018/08/22 13:22:15 ID : bzRxDumla9v 0
난 친구들이랑 그럭저럭 사이 좋은데 난 집 떠나 자는거 진짜 너무 싫거든 그래서 맨날 수학여행 수련횦다빠졌었음 난 저 위에 애 말대로 학부모 싸인하고 자습했었는데8ㅅ8
7 이름없음 2018/08/22 17:47:20 ID : LaoLcK3RCko 0
도움이 될지 모르겠는데 나는 고등학교땐 아니고 중학교때 졸업여행을 핑계대고 안갔었어....ㅎ 나는 그때 차멀미가 엄청 심해서 차타고 어디 이동못하겠다고 했더니 학교에 남아서 도서관에서 영화틀어주더라! 이 핑계는 내가 좀 비실비실하게 생겨서 통했던걸수도있는데...힛 물론 부모님께는 졸업여행이 있다는 것조차 말씀드리지 않았지 그러고보니까 나 고2때 수학여행도 우리반에 갑자기 안갔던 친구가 있었던거같아! 친하지 않은아이여서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스레주처럼 은근히 안가는 사람들도 있는것같더라!! 도움이 되면 좋겠다
8 이름없음 2018/08/22 21:58:53 ID : f9eHBhxTRu9 0
당일날 말했다가 결국 가게된 적 있어서 그러진 않을려구 진단서 끊어줄 병원을 구해봐야겠다 강제로 가라고 하면 너무 괴롭지.. 당해봐서 알아 확실히 모르겠지만 학교에서 학교전체가 움직이는 일에서 빠지면 진짜 뭐라해.. 수학여행도 안가려고 했는데 수업시간마다 쌤들와서 왜 우리들 반애들은 안가려고 하냐고 지랄해서.. 이유없이 빠지면 계속 시달려 ㅋㅋ..
9 이름없음 2018/09/14 01:48:10 ID : hxPg6qo1zSI 0
난 고등학교때 제주도 수학여행 안갔어! 딱히 같이 다닐친구도 없었고 가기싫었거든 그래서 쌤한테 돈없다고 안간다고했짘ㅋㅋㅋㅋ엄마한테는 미리 얘기했고 가기싫다고 시간아깝다고 그러고 쌤이 다시 물어보길래 가기싫다고 힘들게 얘기하긴했는때 그렇게 안가긴했어 난 현장체험통지서?같은거에도 안간다고 써서 냈거든!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5레스너무 외로울때 어떻게할까? 4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5레스이게 왕따야????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29레스나는 새디스트야 19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4레스소름돋는 행동하는친구 어떻게해야할지 조언좀해줘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3레스너무하네 진자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7레스사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살기 싫어 2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1
1레스학교 1년정도 쉬고 복학해도 잘 적응할수있으려나?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11레스짝사랑중인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1
6레스편의점 알바생한테 반했는데.. 2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3레스타지생활 힘내자..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12레스가벼운 고민이지만.. 집에서 자꾸 이상한 벌레들이.. 3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2레스존나 답답해서 쓰는 하소연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7레스왜 내 주변엔 이유없이 위로해주는 사람이 없지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5레스나만의 속마음 일기. 41 Hit
고민상담 ◆Zio1CnTRA44 18.09.14 0
11레스너무 답답하다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6레스너무 무서워요 어쩌죠..?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5레스울고싶어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8레스엄마가 아프대...어쩌지..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9레스» 고2인데 소풍안가는 사람있어?소풍안가는 법좀 알려줘 6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5레스아빠랑 싸웠는대 어떻게 화해하지?ㅠㅠ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