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외로울때 어떻게할까? (5)
2.이게 왕따야???? (5)
3.나는 새디스트야 (29)
4.소름돋는 행동하는친구 어떻게해야할지 조언좀해줘 (4)
5.너무하네 진자 (3)
6.사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살기 싫어 (7)
7.학교 1년정도 쉬고 복학해도 잘 적응할수있으려나? (1)
8.짝사랑중인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11)
9.편의점 알바생한테 반했는데.. (6)
10.타지생활 힘내자.. (3)
11.가벼운 고민이지만.. 집에서 자꾸 이상한 벌레들이.. (12)
12.존나 답답해서 쓰는 하소연 (2)
13.왜 내 주변엔 이유없이 위로해주는 사람이 없지 (7)
14.나만의 속마음 일기. (5)
15.너무 답답하다 (11)
16.너무 무서워요 어쩌죠..? (6)
17.울고싶어 (5)
18.엄마가 아프대...어쩌지.. (8)
19.고2인데 소풍안가는 사람있어?소풍안가는 법좀 알려줘 (9)
20.아빠랑 싸웠는대 어떻게 화해하지?ㅠㅠ (5)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여기에 써봐요..
남친이랑 콘돔끼고 관계했는데 도중에 찢어졌었나봐요..
콘돔이 싼 거라 아무래도 불안해서 남친이 사정은 질외사정했는데 보니까 찢어져 있었어요..
당시에는 생리 끝난지 하루 지난 시점이고 별 생각 없었는데 임신은 프리컴으로도 가능하잖아요.. 지금 관계 맺은지 14일이 지난 시기인데 계속 불안하고 자궁이 쿡쿡 아픈 것 같기도 하고 한번 엄청 땡긴 적도 있었어요 미성년자는 아니지만 아직 아이 가질 시기도 아니고 결혼할 상대도 아니고 너무 무서워요 임신이면 어쩌죠?????? 내일 임테기 사서 해볼 건데 별 생각이 다 들어요 낙태수술을 받을 수는 있는 걸까요..??? 눈물나고 진짜 무섭고 장난 말고 진지해요.. 아닐 거라고 한 마디만 해주고 가주세요,,,.
자궁이나 배가 아픈 경우는 성교통 때문에 아플 경우도 있어. 계속 아프면 병원 가봐. 생리 끝나고 하루 지난거라면 확률이 낮아. 임신할 확률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낮은 확률이야. 가임기 때도 임신확률이 20에서 30퍼 확률이랬거든. 임신하기 좋은 시기는 배란일 2~3일 전이래. 이땐 피임 꼭 하고! 그럼 다른 기간엔 좀 낮은 확률이니까 괜찮을거야. 나도 생리 끝나고 2,3일 지난 후에 해도 괜찮았었어. 피임할거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요즘 콘돔 세일하더라 바른생각꺼! 그거 사봐봐. 앞으로 좀 더 조심하길!
자궁아픈거 성교통일수도 있지만 레주가 계속 걱정해서 심리적으로 그러는걸지도 몰라! 임신은 쉽게되는거 아니니까 걱정마 ! 임테기는 꼭 해보구!!
콘돔이란게 찢어지기 되게 쉽지않은데 오래된 콘돔을 쓰면 정말 간혹가다가 찢어질수가 있다고 해.. ㅠㅠ 혹시 모텔콘돔 쓴거야 ?? 모텔에서는 오래된 콘돔 줄때가 있어 ㅠ 캐서 나는 남자친구랑 그냥 콘돔을 사서 써! 모텔콘돔은 쓰지않는게 좋아 ㅠㅠㅠㅠ
앞으로는 72시간 안에 약국에서 사후피임약을 사먹도록 해...
저 느낌이 오늘만 있었던 느낌이야? 아니면 관계 후부터 쭉 있었던 느낌이야?
임신했던 입장에서는 저 묘사가 내가 겪었던 착상통 느낌과 유사하긴 하네
지금 걱정한다해도 상황이 더 나아지는 것도 나빠지는 것도 아니니 그냥 차분하게 대처하길
결혼할 사람 아니면 니 인생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남자쪽에서 넌 뭐그리 냉정하게 행동하냐고 해도 그냥 침착하게 충분히 네 생각 제대로 반영해서 행동하도록 해
임신 쉽게 되는거 아니라고 다들 말들은 해도 임신 되는 사람은 됨.
주변에 사이 안 좋고 여자가 혼후관계주의라서 결혼 후에만 했는데
관계 한 번에 애 하나씩 낳은 부부도 있으니...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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