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29 22:50:14 ID : cMjjwHAZfPf 1
나도 틀에 박힌 삶 말고 자유롭게 살고싶다. 이미 늦은거 같지만 도저히 나쁜짓을 못하겠어.
2 이름없음 2018/08/30 03:23:25 ID : hth9hdRBfgj 0
그건 나도 그래 네네 하면서 착하게 하라는거 하면서 컸는데 지금 나이 되니 왜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냐고 가식적이라고 들었어
3 이름없음 2018/08/30 03:31:11 ID : RyK3U1CnWqj 0
네 주변에 있는 사람 아무나 죽이면 더이상 착하게 보지 않을거야.
4 이름없음 2018/08/30 03:34:50 ID : hth9hdRBfgj 0
그건 인생 포기 하는거 아냐?
5 이름없음 2018/08/30 03:36:15 ID : hvCjhaq5hy7 0
파이트클럽이라는 영화추천 이미봤으면 말고
6 이름없음 2018/08/30 07:39:09 ID : 8i7cGrcJWp9 0
착하게 산게 아니라 그냥 스레주가 착한거야. 착하면 좆같을때 완전 많겠지 예를 들어 친구가 통수 친다던가, 사기 당한다던가, 진범은 따로 있는데 너가 진범이라고 오해 받는다거나, 상대방이 잘못한 건데 잘못한 거라고 말 못한다거나, 스레주에 대한 욕을 들어도 아무 행동 못한다던가.... 근데 해줄말은 딱히 없고 착하게 살면 무조건 병신 호구 아니야 분명이 나중에 득될거야 애초에 저런 짓 하는 애들이 잘못된 거니까. 그저 이상한 애들이 착하다고 만만하게 보고 스레주한테 다가올 뿐 정상적인 애들은 만만하게 안보고 다가오겠지 남을 사람은 남게 되어있어 그래도 혼자 간직하지 말고 부모님이나 진짜 믿을만한 친구한테 고민상담좀 하고 해
7 이름없음 2018/08/30 10:19:58 ID : Wjija9yZgZh 0
얜 뭐야;말하는거보니 전형적중2네 ㅋㅋㅋ 레주야 난 성인인데..솔직히 착하게 사는것보다 적당히 나쁘게 사는게 나은거 같아 그냥 어느정도의 눈치는 필요하다고 생각해 근데 내가 살아본 경험으로는 나쁜짓 했던얘들 다 나중에 돌아오게 돼있음.굳이 나빠지려고 노력하지마
8 이름없음 2018/08/30 13:46:42 ID : 9fXs2k1bip9 0
스레주는 아닌데 ... 나도 스레주랑 비슷한 처지 사람인데 진짜 그럴까?
9 이름없음 2018/08/30 15:17:58 ID : rwE7dSFcnu8 0
나는 착하게 살고싶어서 노력하며 사는 사람인데 그냥 그렇게 착하게 살아도 되 너무 걱정하지마 스레주가 말하는 나쁜짓이란게 어떤건진 모르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나쁜짓은 다른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행위자나 그런건 안하고 살아도되 너무 걱정하지마 잘살고 있는거야 다만 착한것과 사리분별을 못하는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어 화를 낼때는 꼭 화를 내고 해야할말이 있을땐 꼭 해야해 그러게만 산다면 괜찮은 사람이 될꺼야 화이팅하자!
10 이름없음 2018/08/30 15:47:18 ID : cJQldCo3Qsq 0
이제까지 착하게 살았잔아? 많은 사람이 네 편일꺼야. 네 선택을 존중해주는. '갑자기 왜 안하던 짓을해?'라고 물으면 '이게 원래 나야'하고 씹어버려. 이제까지 착하게 대해줬는데 이상한 취급하는 사람 말 깊게 듣지만 너한테 도움 안되는 사람이야
11 이름없음 2018/08/30 22:24:18 ID : cMjjwHAZfPf 0
다들 너무 고마워.. 조금 후련해진것 같다 고마워
12 이름없음 2018/08/31 01:55:06 ID : vyFjwJXs2q3 0
레스주들 겁나 따수워서 의도치 않게 힐링하고 가버렸다.. ㅠㅠㅠ 그래 화내는 거 힘든 사람은 잘 안돼 ㅋㅋㅋㅋㅠㅠㅠ 그걸 만만하게 보고 하대하는 게 나쁜 거야
13 이름없음 2018/08/31 03:54:29 ID : ffapXy0q1xD 0
착한게 나쁜건 아니잖아.... 나도 착한 아이 콤플렉스 엄청 심했고 최근에 이런저런 가정사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화도 많이 내고 싸우기도 엄청 싸우고 그랬어. 하지만 그래도 착하게 살아야겠더라. 그치만, 무조건적으로 순응하고 예스만을 외치라는건 아니야..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부탁받으면 도와주면 좋고, 싫으면 네가 할 수 있는거지만 도와주지 않아도 괜찮아! 레주 본인의 마음에 귀를 잘 기울여서 판단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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