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기절한 사이에 나는 말을하고, 행동을 해. (8)
2.친구들이 나를 만만하게 봐요 (3)
3.이런거 올려도 괜찮은지 모르겠어 (37)
4.음식먹을때마다 콧물이 나와서 못먹겠어 (5)
5.착하게 산게 너무 억울하다. (13)
6.이거 억울해해도 되는거 맞지? (9)
7.군중 속의 고독 같은 걸 많이 느껴 (4)
8.여기에 미래는 없을까 (6)
9.힘든사람 레스 적고가 (45)
10.엄마아빠말듣고 눈물난적 있는사람 (16)
11.예민한..? 까칠한? 성격 바꾸는 법 (9)
12.내가 정신병이 있는걸까 (18)
13.와이프가 부럽다. (12)
14.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4)
15.사람이 죽으면..? (3)
16.지금 고등학생인데 친구가 돈이 없어서 싫어 (13)
17.남매,형제,자매 짜증나서 쓰는 스레~~~ (2)
18.손절 해야하냐 (2)
19.혹시 고시원이나 원룸텔 살아본 사람 있어? (9)
20.살이... 몸에 덕지덕지 (3)
나도 틀에 박힌 삶 말고 자유롭게 살고싶다.
이미 늦은거 같지만
도저히 나쁜짓을 못하겠어.
그건 나도 그래 네네 하면서 착하게 하라는거 하면서 컸는데
지금 나이 되니 왜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냐고
가식적이라고 들었어
착하게 산게 아니라 그냥 스레주가 착한거야. 착하면 좆같을때 완전 많겠지 예를 들어 친구가 통수 친다던가, 사기 당한다던가, 진범은 따로 있는데 너가 진범이라고 오해 받는다거나, 상대방이 잘못한 건데 잘못한 거라고 말 못한다거나, 스레주에 대한 욕을 들어도 아무 행동 못한다던가.... 근데 해줄말은 딱히 없고 착하게 살면 무조건 병신 호구 아니야 분명이 나중에 득될거야 애초에 저런 짓 하는 애들이 잘못된 거니까. 그저 이상한 애들이 착하다고 만만하게 보고 스레주한테 다가올 뿐 정상적인 애들은 만만하게 안보고 다가오겠지 남을 사람은 남게 되어있어 그래도 혼자 간직하지 말고 부모님이나 진짜 믿을만한 친구한테 고민상담좀 하고 해
얜 뭐야;말하는거보니 전형적중2네 ㅋㅋㅋ
레주야 난 성인인데..솔직히 착하게 사는것보다 적당히 나쁘게 사는게 나은거 같아 그냥 어느정도의 눈치는 필요하다고 생각해
근데 내가 살아본 경험으로는 나쁜짓 했던얘들 다 나중에 돌아오게 돼있음.굳이 나빠지려고 노력하지마
나는 착하게 살고싶어서 노력하며 사는 사람인데
그냥 그렇게 착하게 살아도 되 너무 걱정하지마
스레주가 말하는 나쁜짓이란게 어떤건진 모르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나쁜짓은 다른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행위자나
그런건 안하고 살아도되 너무 걱정하지마 잘살고 있는거야
다만 착한것과 사리분별을 못하는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어
화를 낼때는 꼭 화를 내고 해야할말이 있을땐 꼭 해야해
그러게만 산다면 괜찮은 사람이 될꺼야
화이팅하자!
이제까지 착하게 살았잔아? 많은 사람이 네 편일꺼야. 네 선택을 존중해주는.
'갑자기 왜 안하던 짓을해?'라고 물으면 '이게 원래 나야'하고 씹어버려.
이제까지 착하게 대해줬는데 이상한 취급하는 사람 말 깊게 듣지만 너한테 도움 안되는 사람이야
레스주들 겁나 따수워서 의도치 않게 힐링하고 가버렸다.. ㅠㅠㅠ 그래 화내는 거 힘든 사람은 잘 안돼 ㅋㅋㅋㅋㅠㅠㅠ 그걸 만만하게 보고 하대하는 게 나쁜 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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