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희는 멘탈 깨지면 회복하는 데 최소 얼마 걸려? (25)
2.너무 무서워서 익명이라도 쓰고 하소연하고싶어ㅠㅠ (12)
3.이거 뭐하자는거지? (8)
4.이게 내 잘못이야? 다들 이정돈 따지지 않아? (7)
5.오른쪽 발목 인대가 많이 안 좋은데 애들이 엘리베이터를 타면 욕해 (12)
6.집에 누가 있는 거 같아 도와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3)
7.동생을보면 짜증이나요 (15)
8.잠 못자는것도 얼마나 큰 스트레스인데 저 잔소리는 샤람이 아프든 말든 끊이질 않네 (12)
9.너네 몸 중에서 제일 맘에 안드는 부분 어디야 (54)
10.특별한 다이어트약을 찾고있어. (35)
11.맨날 부부싸움하는대 누가 잘못한걸가? (3)
12.의대 5,6수해서 간다면 머리 나쁜거야? (8)
13.엄마가 싫어... (3)
14.오랫동안 비밀로했던 고민을 친구한테 얘기했어 (7)
15.제발 욕 좀 해줘 (16)
16.나를 좋아해줬던 사람 현재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 엇갈려 (15)
17.폰이나 티비보는게 낙이되어버렸다 (5)
18.고졸백수 무스펙 + 우울 (4)
19.우리 반에 너무 자만심으로 똘똘 뭉친 이상한 애가 있어 (39)
20.학교에서 화장 안하면 아싸취급 받고 그런거 있어? (19)
뭐라고 하지말고 일단 알면 제발 나한테 구하는 방법 좀 알려줘
원래 날씬해본적도 없었어.. 귀엽다는 말은 들어도 이쁘다는 말은 못들어봣어 살은 잘 찌고 잘 빠지는 체질이긴 하지만 지금도 10kg 뺀 상태야. 그상태에서 고백했다가 너무 심한말을 듣고 자살생각까지 갔었어.
기생충알은 한달도 안되서 살 엄청 빠진다고 봣어. 꼭 먹고 싶어. 목숨을 걸고서라도.
30KG면 사람 죽어 밥먹는거 줄이고 열심히 운동하렴 아이야 세상에는 너가 뚱뚱해도 좋아할 사람이 많이있어 물론 빼고 싶은건 너의 마음이지만 어린것같은데 공부하렴
걱정해주는건 고마워. 근데 난 정말 말랏다,더이상 뺄곳이 없다,엄청 날씬하다 라는 말이 듣고 싶어. 그리고 그 남자애한테도 제대로 복수하고 싶어.나 10kg뺀것도 일주일동안 밥 아무것도 안먹고 탄산수만 마셨고 진짜 배고플땐 토마토 쥬스를 마셔서 뺀거야. 나 이번에 엄청 독하게 마음 먹었거든 나 정말 너무 절실해
지금 몇 키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159에 38까지 빼본 적 있어.
47키로 유지하는 몸매였는데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웠을때
내가 뚱뚱해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못 견디겠더라구.
밥 세끼는 꼭 챙겨 먹었구. 아침에 4키로 조깅 하고 들어와서
집에 있는 싸이클 3시간 타고 오후에 에어로빅 1시간 재즈댄스 1시간 했다.
3개월 그렇게 하니 38kg까지 빠지더라구.
운동해서 뺀거라 생각보다 말라 비틀어지거나 하진 않았고 허리 둘레가 18인치까지 빠지더라.
가슴도 없어지구. 그리고 중요한건 사람들 대하는게 달라지긴 했었어.
동창회 나가면 남자애들 줄줄이 연락오고. 여자애들이 질투하는거 느껴지고.. 즐겁더라.
그 뒤로 어떻게 됐나 이야기 해줄까?
요요와서 지금은 몸무게 여기 못 쓸 정도로 다시 쪘다. ㅎㅎㅎㅎ
너 지금 10키로 뺀 상태라며. 일단 그거 적어도 6개월 유지하고 그 다음에
5키로만 더 빼라.
남자가 세상의 전부가 아니야.
난 지금 살은 쪄도 진짜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해서 세상 행복하게 잘 산다.
힘내고. 너 충분히 아름다고 좋은 사람이야.
절대로 복수심과 홧김에 특히나 남자때문에!!! 살 빼지는 말아줬음 해. 부탁할게.
와닿지 않을지는 모르겠지만 그새끼한테 연연하지 않고 네 일상을 잘 꾸려나가는게 더 큰 복수이고 너에게도 좋다는 말을 하고싶다.
복수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스레주 네가 혹독하게 살 빼고 네 몸을 혹사시켜서 외모를 가꾼다 한들, 너한테 별 감정 없는 애가 그 사실에 기별이나 갈까? 솔직히 말해서 내가 그 남자라면 네가 그렇게 아등바등 해봤자 나 때문에 저렇게 애쓴다는 생각에 하찮아 보일 것 같아. 네가 고생하는 거지 직접적으로 걔가 손해보는 것도 없고.
설령 네 말대로 네가 살을 빼고 예뻐져서 걔가 후회를 한다고 해도, 스레주 네 가치를 외모로만 판단한다는 방증 아니야? 그런 병신 같은 새끼 때문에 네가 그렇게 힘들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차라리 제대로 좆되게 해주든가, 아니면 그냥 신경을 끄는게 좋지.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어. 지금 네 감정에 경도돼서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 스레주 너만 좀먹는 결과만 가져올 거라는 걸 알았으면 해. 운동을 해서 몸을 가꾼다 하더라도 그 남자애 때문에 하게되는 건 아니었으면 좋겠다. 비참하고 자존심 상하잖아.
그 약이 뭔지 1도 모르겠지만 독하게 마음 먹었다며. 운동을 독하게 하면 되는거잖아. 식단 관리 철저히 하고.
정말 고마워... 내가 충분히 아름답고 좋은사람이라는말..그말이 어쩌면 듣고싶었는지도 몰라
남은 20대를 더이상 이렇게 뚱뚱하게 보내기도 싫고 일주일동안 탄산수랑 토마토쥬스만 먹고 버텼는데 식단 관리를 어떻게 더 철저히 할까..?
여기 익명이니까 그냥 말할게.
내 키는 152. 몸무게는 70kg이야. 마음먹어서 10kg뺀게 70kg 인거지.
비웃을 사람도 있을거고 엄청 뚱뚱하다고 놀랄사람도 있을거 알아.
원래 이렇지는 않았어.항상 40kg대에서 50kg대를 왔다갔다한 통통이 였는데(키가 작으니 30kg대가 아니면 통통하게 보이더라고..) 병이 있어서 입원을 왔다갔다 했더니 후유증으로 몸이 비대해졌어..그뒤로 악착같이 뺄려고 계속 했지만 원래 몸무게로 돌아가려고 하면 다시 병이 재발해서 또 입원하고.. 악순환의 반복이었던거지.
살이 찌니 사람들 눈초리도 바뀌고..고딩때부터 그랬어. 원래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보통 나랑 반대잖아? 나는 사람들이 대하는 태도,눈길이 바뀌니 너무 힘들었어. 처음엔 50 후반 그다음엔 60 초반 그다음엔 60 후반 최고로 찍은 몸무게가 80 중반이야. 삶의 의욕도 떨어지고 이렇게 아프면서 못생겨질바엔 죽는게 낫겟다 싶기도 했어
그러다가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얘는 나랑 안지도 10년이 훨씬 넘었고 너무 잘해줬어. 위로도 해주고 너무 다정했어. 그래서 고백했는데.... 내 생각 뿐이었는지 얘는 너무 매몰찼고 잔인했어..
말 한마디 한마디가 비수가 되서 심장에 내리꽂혀 너무 아파 우는데 질질짜지 말래..여
역겹다고 하고 징그럽고 무섭대.. 내가 아는 그 애가 맞나 싶기도 했고 너무 힘들었어
좋아하는 마음이 슬픔으로 바뀌고 아픔으로 바뀌고 나중엔 우는 내앞에서 폰으로 영화를 보며 웃으면서 나한테 욕하는 그 애를 보니 증오로 바뀌었어
'내가 얘 앞에서 죽으면 얜 날 잊고 싶어도 못잊겠지?' 라는 생각도 들었고
어떻게 난 감정이 좋아하는 마음이 없이는 이성과 잠자리를 가질 수 없는데 얜 그게ㅠ가능 했을까? 난 얘도 날 좋아해서, 얘 마음에도 내가 있어서 우리가 그런 행동을 했다 생각했어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기생충알을 먹으면 너가 다시 행복해질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인거 같아
그거 생각보다 위험한거야
난 너보다 더 뚱뚱한데 그래도 잘 살고 있어 사람 마음 먹기 나름이야 난 최고 몸무게 102까지 쪘다가 지금은 권투 배우면서 한달만에 15키로 감량했어 너도 나처럼 운동을 해서 뺄 생각해봐 행운을 빌어
니가 잘못된 생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걘 걍 처음부터 착한척만 해온 쓰레기 자식인 거 같다.
다이어트는 장기로 봐야 요요가 오지 않고 성공확률도 커. 나도 약도 먹어보고 주사도 맞아보고 했는데 다이어트는 그냥 식단조절이랑 운동이 최고야.
식단조절이라해도 원푸드는 비추.
난 많이 한것도 아니고 하루 간단한 운동 15분 이상씩 꾸준히 했는데 일주일 반만에 살빠졌단 소리 들었다..
한순간 잘못된 판단으로 니 몸 망치려 하지마 겨우 그 쓰레기 한놈 때문이라면 니가 훨씬 더 아까우니까 말야. 걔는 정말 소름돋는 새끼다.
요즘 잘 나가는 땅끄부부 운동해봐. 효과본 사람 많던데 나도 해보려고.
레스 작성
25레스너희는 멘탈 깨지면 회복하는 데 최소 얼마 걸려?
2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12레스너무 무서워서 익명이라도 쓰고 하소연하고싶어ㅠㅠ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8레스이거 뭐하자는거지?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7레스이게 내 잘못이야? 다들 이정돈 따지지 않아?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12레스오른쪽 발목 인대가 많이 안 좋은데 애들이 엘리베이터를 타면 욕해
1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3레스집에 누가 있는 거 같아 도와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2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15레스동생을보면 짜증이나요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12레스잠 못자는것도 얼마나 큰 스트레스인데 저 잔소리는 샤람이 아프든 말든 끊이질 않네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54레스너네 몸 중에서 제일 맘에 안드는 부분 어디야
6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35레스» 특별한 다이어트약을 찾고있어.
213 Hit
고민상담
◆6mJRAY9unu4
18.10.04
1
3레스맨날 부부싸움하는대 누가 잘못한걸가?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8레스의대 5,6수해서 간다면 머리 나쁜거야?
5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3레스엄마가 싫어...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7레스오랫동안 비밀로했던 고민을 친구한테 얘기했어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16레스제발 욕 좀 해줘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15레스나를 좋아해줬던 사람 현재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 엇갈려
25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5레스폰이나 티비보는게 낙이되어버렸다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4레스고졸백수 무스펙 + 우울
5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39레스우리 반에 너무 자만심으로 똘똘 뭉친 이상한 애가 있어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4
0
19레스학교에서 화장 안하면 아싸취급 받고 그런거 있어?
901 Hit
고민상담
◆AZdva1dva4J
18.10.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