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양이를 키웠었다 (24)
2.루시드 드림에 관심 있는사람 (33)
3.길에서 함부로 물건을 주워오지마. (8)
4.집에서 발자국 소리 (31)
5.이 글을 여기다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14)
6.나 (10)
7.내 동생 진짜 사이코패스일까? (77)
8.내가 옛날에 살던 무당이 기가쌔다하던집 (84)
9.고시원에서 겪었던 소름돋는 일 (107)
10.빨간지옥 파랑지옥 (학원글 레주야) (102)
11.징징이의 자살 (12)
12.내가 계곡 안가는 이유 (39)
13.소름 돋는? 기괴한 그런 얘기들 없을까 (19)
14.그 날 아침 버스에서 있었던 일 (13)
15.내가 겪은일 (8)
16.나 귀접 당하는 거 맞아? (24)
17.ᆢᆢᆢ (2)
18.반가워, 나는 ○○이야. (145)
19.살면서 이상하거나 무서웠던 일들 이야기해보자 (23)
20.썰하나 풀어볼게 2 (10)
1
이름없음
2018/10/11 14:37:12
ID : ZhcGrasktwN
0
이 판과 맞는건지 여기다 이런 썰을 풀어도 되는건지 사실 잘 모르겠는데 도움을 요청하고 싶어 죽고싶다 이미 죽으려고 그 늪에서 헤어나려고 수없이 노력했는데 어떤것도 먹히질 않아 그냥 나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이 얘길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나 혼자 감당하기에 너무 벅차....... 나 살고싶어 그리고 아빠가 너무싫어 아빠랑 제발 떨어지고싶어
2
이름없음
2018/10/11 14:41:01
ID : ZhcGrasktwN
0
아빠가 귀신에 들린건지 , 아니면 뭔지 나 하나도 모르겠어 우선 아빠랑 살게된지는 정확히 10월 기준으로 5달됬어 엄마랑 아빠는 내가 어렸을 때 이혼 하셨는데 그 뒤로도 꾸준히 연락은 하셨고 얼마전 엄마가 의도치않은 재혼을 하시게 되시면서 어쩌다 나는 아빠쪽으로 오게 됐는데 처음엔 괜찮았는데 아빠가 점점 무서워져
3
이름없음
2018/10/11 14:43:25
ID : Mi3vdxCpcFa
0
듣고있어
4
이름없음
2018/10/11 14:45:02
ID : ZhcGrasktwN
0
아빠가 처음엔 혼잣말 하시는거로 시작됐어 술도 잘 안하시는 편이셔서 그런건 상관이 없고 그냥 혼잣말을 하시기 시작했어 대체적으로 그냥 혼자서 말하는데 대화하는 형식 예를들어 ~~~~야? 라던가 ~~~~~했어 라든지 이런말들 ...
5
이름없음
2018/10/11 14:45:22
ID : s3CjcnAZa1a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8/10/11 14:47:28
ID : ZhcGrasktwN
0
아무것도 아닌줄 알았어 누워서 잠꼬대 하시나보다 했어 잠결에 들은거라 별로 대수롭게 여기질 않았거든 근데 며칠뒤엔 내가 물을 먹으려고 눈을떳는데 아빠가 가만히 앉아서 벽을보고 대화를 하더라고 잠결에 아빠 왜그러고 있어 들어와서 자 라는 말을하고 다시 들어와서 잤어
7
이름없음
2018/10/11 14:49:36
ID : ZhcGrasktwN
0
이런적이 많으면 일주일에 2~3번 아니면 2주에 한 두번이 다여서 그닥 심상치않게 여겼는ㄷ데 한날은 내가 내방에서 잇다가 새벽에 잠도안오고 심심하기도 하고 담배를 펴서 베란다로 나갔는ㄴ데 아빠가 창문앞에서 머리를 박고 잇는더야
8
이름없음
2018/10/11 14:50:27
ID : ZhcGrasktwN
0
하 근데ㅔ 내가 글제주가 없어서 그냥 짧게만 큰거만 말할게 아빠가 날 죽이려고ㅠ든적이 있어 칼들고 날 찌르려고 햇는데 살짝 베이고 나서 끝낫어 경찰에 신고는 안햇고 무섭기도하고 아빠라서
9
이름없음
2018/10/11 14:55:38
ID : si3vg1u9tfW
0
??????아빠가...좀 어디가 문제 있으신거 아냐???ㅠㅠ
10
이름없음
2018/10/11 15:02:18
ID : mlfSFh9bjAo
0
아빠가 또 한 번 무기로 널 위협하면 당장 신고해
11
이름없음
2018/10/11 16:23:06
ID : RA45cFdCnVf
0
아빠가 문제잇는건 모르겟우 ㅠㅠㅠ 진짜뭔지 모를정도로 무섭게 돌변해 180도
12
이름없음
2018/10/11 16:23:14
ID : RA45cFdCnVf
0
그런적이 4가월 내내야
13
이름없음
2018/10/11 16:23:30
ID : RA45cFdCnVf
0
얼마전엔 나 자해를 햇는데 그게 내의도가 아니라 아빠가 협박햇어
14
이름없음
2018/10/11 16:23:35
ID : RA45cFdCnVf
0
어떡하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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