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양이를 키웠었다 (24)
2.루시드 드림에 관심 있는사람 (33)
3.길에서 함부로 물건을 주워오지마. (8)
4.집에서 발자국 소리 (31)
5.이 글을 여기다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14)
6.나 (10)
7.내 동생 진짜 사이코패스일까? (77)
8.내가 옛날에 살던 무당이 기가쌔다하던집 (84)
9.고시원에서 겪었던 소름돋는 일 (107)
10.빨간지옥 파랑지옥 (학원글 레주야) (102)
11.징징이의 자살 (12)
12.내가 계곡 안가는 이유 (39)
13.소름 돋는? 기괴한 그런 얘기들 없을까 (19)
14.그 날 아침 버스에서 있었던 일 (13)
15.내가 겪은일 (8)
16.나 귀접 당하는 거 맞아? (24)
17.ᆢᆢᆢ (2)
18.반가워, 나는 ○○이야. (145)
19.살면서 이상하거나 무서웠던 일들 이야기해보자 (23)
20.썰하나 풀어볼게 2 (10)
1
이름없음
2018/10/10 11:57:17
ID : 8mNButtdxvh
0
루시드 드림 꿈적 있는사람?
관심있는사람있으면 내가 글 적을게 레스달아줘!!
2
이름없음
2018/10/10 12:02:49
ID : pfgkskpSE9y
0
해본적 있는데 왜 괴담이야? 무서운 일이라도 겪은 거야?
3
이름없음
2018/10/10 12:15:53
ID : bh9gZfUZjwM
0
해본적은 없는데 관심은 있어ㅜ!
4
이름없음
2018/10/10 12:26:31
ID : i8nV804K3Vh
0
나!!!!
5
이름없음
2018/10/10 13:38:25
ID : s4HBbxwljy7
0
하다보니까 여기로 왔엌ㅋㅋㅋ
음...무서운 일을 격은건 아니고 나는 그게 루시드 드림인지도 몰랐어
그래서 그냥 웃기기도 한 이야기지만 들어줘!!
6
이름없음
2018/10/10 13:39:21
ID : 8mNButtdxvh
0
위에는 내가 공용와이파이 연결되서 다른 아이디야 이해해줘
7
이름없음
2018/10/10 13:40:21
ID : bdu06Y645ao
0
루시드드림 꾸고 나면 진짜 피곤해? 잠 안잔 것처럼
8
이름없음
2018/10/10 13:41:43
ID : 8mNButtdxvh
0
음...이야기를 해보자면 내가 중학교때 인데
내가 중학교때 처음으로 가위에 눌렸어 근데 문 밖에서부터 무서운(?) 무언가가 이상한 소리내면서
기어오는거야, 그래서 일어날려고 안간힘을 썻는데 안일어나지더라?
9
이름없음
2018/10/10 13:43:10
ID : 8mNButtdxvh
0
응 진짜 피곤해(이렇게 하는거 맞나 ㅋㅋ)
내가 글솜씨가 없어도 이해해줘 물어보는건 열심히 대답해줄게
10
이름없음
2018/10/10 13:44:56
ID : 8mNButtdxvh
0
그래서 내가 가위눌리면 그냥 그상태로 자는 경우가 많아, 의도한건 아닌데 내가 지금보니까 그러더라구
그래서 그냥 무서운데 너무 졸려서 그상태로 잠들었어, 그랬더니 내가 가벼워지는? 느낌이었어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잘 안난다)
11
이름없음
2018/10/10 13:46:35
ID : 8mNButtdxvh
0
그러다가 눈을 딱 떴는데 진짜 아무것도 없는 흰 공간에 내가 있는거야,
근데 나는 꿈에서 꿈이라고 자각하는 경우가 그 전에도 많았거든?
그래서 그냥 꿈이구나 하고 그날은 일어났어
12
이름없음
2018/10/10 13:47:39
ID : 8mNButtdxvh
0
말이 너무 앞뒤가 없네...미안
정리를 하자면
1 가위눌림
2그냥 잠
3흰공간에 있었음 -무시함
이런거야
13
이름없음
2018/10/10 13:49:52
ID : 8mNButtdxvh
0
그리고 그 다음날 자는데
꿈에서 가족들이랑 공원을 걷고 있었어,
나는 내가 꿈이구나 일어나야겠다 하고 호수에 머리를 박았어,
그랬더니 갑자기 가족들이 나를 잡는거야
아직도 기억나는게 우리 언니가 "야 얘 눈치챘어 잡아" 이랬단 말이야
14
이름없음
2018/10/10 13:50:41
ID : 8mNButtdxvh
0
그리고 나는 자는게 너무 무서웠지, 무서워서 웬만하면 잠을 진짜 피곤하지 않으면 꿈 꿀까봐 잘 안자는 편이야
15
이름없음
2018/10/10 13:52:36
ID : 8mNButtdxvh
0
그러다가 인셉션이라는 영화를 보고 꿈을 조종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
16
이름없음
2018/10/10 13:54:23
ID : 8mNButtdxvh
0
그래서 꾸기 시작한거야, 물론 너네들이 생각하는 루시드 드림이랑은 좀 다를거야, 근데 나는 그게 재미있어서 매일 꿨거든
그러다가 진짜 위험한게 하지말라는거는 꼭 하고싶잖아, 그래서 내가 꿈에서 나를 가뒀어,
누가 나를 건드릴까봐 나를 가두고 거기 잠을 청했지
17
이름없음
2018/10/10 13:55:32
ID : 8mNButtdxvh
0
나는 어차피 꿈이니까 하고 내몸에 몇번째 꿈인지 표시해서 남들과 다르게 안전하게 나왔어,
단지 일주일동안 잠을 잔줄 몰랐어, 우리 가족들이 엄청 놀랬거든
18
이름없음
2018/10/10 13:57:40
ID : 8mNButtdxvh
0
5번까지 꾸다가 들어온것같아, 근데 여기서 신기한게
나는 내 친할머니를 뵌적이 없어, 우리 아빠 어렸을때 돌아가셨거든.
근데 꿈에서 어떤 아름다운 분이 자꾸 나한테 가르쳐주셨어, 나보고 몸에다 표시하라고 하시고,
몇번째인지 가르쳐주시고, 심지어 나한테 이제 일어날 시간이라고 말해주셨어
19
이름없음
2018/10/10 13:58:45
ID : 8mNButtdxvh
0
그러다가 나중에 아빠 어렸을적 사진보고 알았어, 그분이 할머니였다는걸, 그리고 나는 나의 무모한짓을 말려주셔서 너무 고마웠고, 하면 안된다는걸 알았지
그래서 한동안 안꿨었어
20
이름없음
2018/10/10 13:59:08
ID : 8mNButtdxvh
0
읽는사람있나???
21
이름없음
2018/10/10 13:59:58
ID : 8mNButtdxvh
0
그 뒤로 고등학교때 한번, 그리고 대학와서 얼마전에 한번 꿨지, 사실 갑자기 생각나서 쓰기 시작한거야
22
이름없음
2018/10/10 14:11:15
ID : 8mNButtdxvh
0
6시쯤에 오도록 노력할게!!
23
이름없음
2018/10/10 17:40:16
ID : XwJTPfQk2pV
0
ㅂㄱㅇㅇ!!
24
이름없음
2018/10/10 17:56:02
ID : dPhanB84JXy
0
응
25
이름없음
2018/10/10 18:03:51
ID : lvipfhBtdxA
0
나 카페가서 쓸려고!!기다려봐!!(이건 데이터로 써서 또 아이디가 다를까봐)
26
이름없음
2018/10/10 18:12:49
ID : s4HBbxwljy7
0
난 학교 인터넷으로 쓰고있어!!
유명한글 아니니까 믿어줄거라고 믿어
27
이름없음
2018/10/10 18:15:37
ID : s4HBbxwljy7
0
고등학교때 이야기는 좀 웃다고하면 웃길수 있는 이야기야,
내가 고등학교 3학년때 공부를 시작했어,
3월에 갑자기 해군사관학교가 가고싶었거든,
진짜 미친듯이 공부했어, 미친듯이 공부하다가 문득 내가 루시드 드림을 사용해서 남들 자는시간에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했지
28
이름없음
2018/10/10 18:17:14
ID : s4HBbxwljy7
0
ㅋㅋㅋㅋ근데 진짜 웃긴게, 내가 진짜 수1부터 기벡까지 수학의 정석을 가지고있었는데(나는 고2, 2학기때 한국나와서, 수학을 잘 몰랐어)
책을 펼치니까 다 백지더라!?!??! 그래서 난 왜 백지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는거야
29
이름없음
2018/10/10 18:18:24
ID : s4HBbxwljy7
0
근데 내 생각엔 머리에 든게 없어서 책도 백지였나봐....
내가 꾀부리다가 내 꾀에 넘어갔다 싶었짘ㅋㅋㅋ
30
이름없음
2018/10/10 18:18:34
ID : s4HBbxwljy7
0
아무튼 이건 좀 웃긴이야기였어
31
이름없음
2018/10/11 22:42:46
ID : 9fVfdWphvxz
0
꿈에서 자신을 가두는게 왜 위험해??
32
이름없음
2018/10/11 22:46:36
ID : O03yJRxzO4J
0
현실도 이지경인데 꿈에서라도 마음대로 해보고 싶다아!
( °A° )
33
이름없음
2018/10/11 22:52:59
ID : O04IE8qpgi3
0
귀여워어´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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