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0/14 17:11:18 ID : uramk5O07gi 0
옛날이야기인데, 재밌었달까. 자세히는 기억 안나.
2 이름없음 2018/10/14 17:11:43 ID : uramk5O07gi 0
이거 괴담 쪽 맞지?
3 이름없음 2018/10/14 17:12:20 ID : uk7e5husp88 0
4 이름없음 2018/10/14 17:13:20 ID : uramk5O07gi 0
땡큐! 음,이야기 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무래도 옛날 이야기라 제목은 아마 "혼숨을 해보려해" 이랬을꺼야.
5 이름없음 2018/10/14 17:14:46 ID : uramk5O07gi 0
되게 만반의 준비를 한것같더라 스레주.. 그런데 거기 레스주들도 무서운게, 엄청 잡다한거 많이 알고있어서.. 그냥 나는 거기에서 한다는 시간 까지 분위기 메이커 정도로 같이 놀고있었어. 그리고 스레주의 등장. 아마 12시부터 했을껄. 그 이야기를 해보려해.
6 이름없음 2018/10/14 17:15:35 ID : aoE1bjutBtd 0
듣구잇어 이야기해
7 이름없음 2018/10/14 17:15:59 ID : uramk5O07gi 0
방구조도랑 여러 많이 올라왔는데, 인형을 뭐시기뭐시기에 했고.. 아마 사용도구는 칼에, 곰인형..?이였을꺼야. 솔직히 기억 잘 안나는건 패스하자.
8 이름없음 2018/10/14 17:17:25 ID : Qk62Hxvbg2J 0
듣고있어 스레주!
9 이름없음 2018/10/14 17:17:49 ID : uramk5O07gi 0
일단은 20분 정도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네. 구조도는 기억 안나지만, 그 스레주는 2층집에, 단독 주택. (잘 산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2층에 있는 방 에 숨어서 옷장에 꼼꼼히 숨었대. 폰을 하고있다했는데. 한 10분 간격으로 들어왔지.
10 이름없음 2018/10/14 17:19:11 ID : uramk5O07gi 0
땡큐 그리고 갑자기 키이이이익, 같은 소리가 들려온다고. 그렇게 놀래서 레스주들은 놀라거나, 아님 현직 무당 딸이 오거나.. () 꽤 직업들이 다양한 사람들이었어.
11 이름없음 2018/10/14 17:20:00 ID : eY9wE060oLd 0
실시간으로 본 건 아니지만 나도 본 것 같아 저런 제목 스레더즈에서 봤었거든
12 이름없음 2018/10/14 17:20:20 ID : uramk5O07gi 0
대충 1 시쯤이었어, "나 이상한 소리 나" 이렇게 말이 올라오는데, 이게 스레더즈에서 엄청 난리 나서 괴담 스레에 "혼숨" 이라는 키워드만 쳐도 다들 그 이야기만 했더라.
13 이름없음 2018/10/14 17:20:29 ID : Qk62Hxvbg2J 0
그래서??
14 이름없음 2018/10/14 17:22:15 ID : uramk5O07gi 0
한 300개 넘은 스레일껄. 스레주는 되게 침착했어. 농담도 했던것같고.. 그런데, 거기서 레스주들이 뭔가 근처에 서늘한 기운이 느껴진다고 난리가 나는거야. 그리고 놀랍게도 저도 그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
15 이름없음 2018/10/14 17:24:40 ID : uramk5O07gi 0
군중 심리란 말 알아? 그런 느낌인가 했는데 "현직 무당딸" 이 그런건 그 뭐더라. 귀신이 괴담을 이야기하는 놈들 사이로 온다는거. (그거 폰도 본다는 이야기 였는지) 그런거래, 싫은 사람은 이 스레를 보지 말라고 하더라, 당근 빠따 봤습니다. 끝까지. 내가 용기 있는편은 아니더라도 고집은 엄청 세.
16 이름없음 2018/10/14 17:26:27 ID : uramk5O07gi 0
대충 이제 슬슬 요약맨도 등장해줬고, 진정도 시키고.. 스레주가 "샹들리에 조각이 떨어졌어" 라고 했을때 다 놀랬으니까. 샹들리에 에, 혼숨이라고 하면 아마 알지도 몰라. 근데 되게 오래된건데 기억하는 애들 있으면 엄청 유명했다는걸까?
17 이름없음 2018/10/14 17:27:47 ID : uramk5O07gi 0
이 서늘하다는 이야기인데, 서늘한 기운이. 겨울에 나가는 느낌이 이불안에서 들었어. 뭐 내 정도의 기운은 별것아니듯이 다른 레스주들은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이상한걸 봤다. 많았지..
18 이름없음 2018/10/14 17:30:28 ID : uramk5O07gi 0
되게 정신 없었어.. 랄까, 이 스레드를 알고있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했거든, 있으려나?
19 이름없음 2018/10/14 17:32:06 ID : 45hwJTTU5cM 0
동접이였네
20 이름없음 2018/10/14 17:36:59 ID : eY9wE060oLd 0
11 레스준데 나 봤다 샹들리에 들으니까 확실히 봤어
21 이름없음 2018/10/14 17:40:58 ID : uramk5O07gi 0
오오, 아는 사람이다!
22 이름없음 2018/10/14 17:42:15 ID : uramk5O07gi 0
동접이 뭐야?
23 이름없음 2018/10/14 17:51:12 ID : zfdVamsi4Gr 0
동시접속!
24 이름없음 2018/10/14 17:52:02 ID : uramk5O07gi 0
오오오.. 난 아무것도 모르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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