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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10/15 16:00:12 ID : QoNy6mIGlcq
내가 초등학교다닐때 외가쪽 친척한테 들은 꿈이야기야 문맥이 이상하거나 오타심해도 이해부탁해 이야기 시점은 내가아닌 사촌의 시점으로 쓸거니까... 꿈을꾸는데 내 시점은 제3자? 뭐랄까 그 cctv화면 보는 느낌이랄까? 꿈속에서 어떤 시골인데 여자2명이 살던집이있었음 나이많은 여자랑 젊은여자. 아마 시어머니랑 며느리같은 사이였던걸로 기억함. 그러니 이제부터 나이많은여자=시모 젊은여자=며느리 둘이 집에서 쉬고있는데 시모의 친구? 쨌든 그런사람이 놀러왔어 셋이서 막 수다떨다가 며느리가 잠시 안방에 들어가게됨 그런데 갑자기 주변이 막 어두워지더니 며느리의 비명소리가 들려 놀란 시모랑 친구는 안방쪽을 쳐다보는데 방문이 사라진거임 문있던곳이 벽으로 막힌거임.. 시모랑 친구가 그쪽으로 달려갔더니 안쪽에서 비명소리가 계속 들리는거야 막 "아아악 어머니 저좀 살려주세요!!!" 시모랑 친구는 어쩔줄몰라하고 그리고 이제 시점이 시모에서 며느리로 바뀜 며느리는 문이있던곳에 붙어서 울고 벽때리고 난리남 그리고 공기가 줄어드는지 계속 힘들어하면서 벽두드림 "어머니 저 죽을거같아요. 숨을 쉴수없어요....." 그리고 다시 시점은 시모로 바뀜. 시모는 어떻게든 며느리를 구해주려고함.. 시모는 친구한테 자기는 전화로 경찰이든 구급차든 부를테니 넌 밖에서 사람들좀 불러오라고 시킴. 근데 전화하려하는데 전화가 먹통인거야 당황하고있는데 그 순간친구도 소리침 "이상해! 문을 열수없어!" 그 소리를 듣고 시모가 현관문쪽으로 달려가서 문을 열어보려고했지만 어째선지 손잡이가 꿈적않음 시모랑 친구는 할수없이 창문으로 빠져나가려하는데 창문이 이상함 창문이 손잡이로 밀고닫는 그런 창문이였는데 그게 사라짐 걍 완전히 통유리로 바뀜. 그리고 밖을보니 뭔가 이상함 이 시간이면 다른집에서 음식을 가지고 밭으로 가거나 점심먹으러 집으로가는 사람들이 길에 보여야할텐데 한명도 없음. 평소에 많던 새들이나 날벌레들도 없어 시모랑 친구가 뭔가 이상하다면서 혼란스러워하는데 안방쪽에서 큰소리가 남 다시 시점이 며느리로 바뀜 점점 산소가 부족해서 힘들어하는데 갑자기 큰소리가 나더니 숨쉬는게 편해짐 며느리가 당황해서 숨미친듯이 쉬면서 소리난곳을 보는데 그 소리는 천장쪽에서 난 소리였음 보니까 아까 없던 천장에 이상한 구멍이생긴거야 구멍안은 무슨 통로처럼되있는데 거기서 이상한 소리가 들림 며느리는 겁이나서 구멍을 쳐다보고있는데 갑자기 가기서 사람 얼굴이 튀어나옴 어떤 여자얼굴인데 양눈이 서로 다른곳을 보고있는거 아니면 평범한 얼굴이였어.. 며느리가 그걸 보고 비명지르는데 갑자기 그 얼굴이 미친듯이 버둥거리는거야 통로에서 나오고싶은데 꽉낀것처럼 며느리는 계속 소리지르면서 살려달라고 울고있고 다시 시점은 시모로 바뀜 시모랑 친구는 어쩔줄몰라하는데 갑자기 현관문쪽에 열쇠가 툭 하면서 떨어짐 그리고 안방쪽벽에 엄청작은 열쇠구멍이 생겨났어 그래서 시모는 이게 안방쪽벽을 열수있는 열쇠란걸 느끼고는 열쇠를 주으려고 달려감 근데 그때 친구의 가방에서 지직하고 가죽끈이 뜯어지더니 그게 공중으로 날아와서 채찍처럼 시모를 후려치면서 열쇠를 못줍게 방해하는거야 시모는 혼자움직이는 가방끈을 맞으면서 친구한테 소리침 "빨리 그 열쇠주워! 그걸 저기 구멍에 꽂아야해!!" 그걸들은 친구가 열쇠를 주으려고 달려가니까 이번엔 부억쪽에서 과도가 날라와서 친구 달리에 박히는거임. 친구는 비명지르면서 주저앉고 시모는 자길 미친듯이 때리는 가방끈에 절규하면서 쓰러짐 시점은 계속 시모쪽에 고정되있는데 안방쪽에서 쿵소리가 들리더니 며느리 비명소리가 끊김 친구는 박힌 과도를 빼려하면서 고통스러워하고 시모는 계속 두들겨맞는대 고통에 꺽꺽거리면서도 안방쪽을 바라보고 눈물을 흘림 이 장면에서 꿈에서 깨버렸데 이게 진짜로 친척이 꾼꿈인지는 모르지만... 아 근데 솔직히 내가 봤을때는 즉흥적으로 만든 이야기같아 어느쪽이 사실이든 엄청 충격적인이야기... 나만 알고있기에는 너무 충격적이라.. 들은 이야기를 스레로 올려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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