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녕하십니까? 2018/10/16 20:38:18 ID : 9BzhxTQk2tB 1
어둔 길 깜깜한 라디오 소리가 위 쭉 길따라 걷는 아 선교원 CHL씨 오른쪽 있습니다 응 10시 없었는데 여름 춥지 않아요 흘리면서 괜찮습니다 자주 그렇게 생각합니다 역시요 계속 위 위 위 위 위 계명 지역 속 근처 옆 절 무섭습니다 출제지 더 위 위 위 돌아나가인
2 .안녕하십니까? 2018/10/16 20:58:17 ID : 9BzhxTQk2tB 0
싸늘한 으슥해서 나왔습니다 추위가 땀은 없는 달 처음보는 창고 동행했습니다 동생 달무리 이런 냄새가 나 단지돌아 계명 동네 대화소리 어쩐지 절 위험한가 수풀우거져서 아 들리지가 않습니다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미 허물어진 주 예수는 그 남자 목소리가
3 .안녕하십니까? 2018/10/16 21:08:58 ID : 9BzhxTQk2tB 0
첫번째 아 느꼈습니다 이것은 아무것도 아닌 느끼기에도 그렇지요? 나는 죄사함을 받아 한두가지가 아닌 것일까요? 죄를 지은 사람 출입을 금하여 혼동되는 간사한 뱀의 무리는 마땅히 떨어지는 아득히 느낀점에 쓰는 이곳 나 살아 손에 든 검은 사람 아래 아래 아래에
4 .안녕하십니까? 2018/10/16 21:15:41 ID : 9BzhxTQk2tB 0
평안하시지요? 동생아 그 검은 사람 검은 그 이상합니다 검은 검은 검은 검은 검은 검은 섬뜩한 CHL씨 아 검은 검은 검은 검은 검은 개가 들어갔다 나오고 들어갔다 나오고 들어 뒤로 짖는 흙길 심해요 이 차 검은 또 검은색 잘못했습니다 위 위 위 그쪽은 안 가는 것이
5 이름없음 2018/10/16 21:15:57 ID : RAZdxu7fbDw 0
학교 노잼 자고싶따 내일봉사다
6 이름없음 2018/10/16 21:18:52 ID : 7wLdRzV9eFf 0
파란 동자승의 땅 밑에 묻힌 것 을 꺼내었을 때 그 것은 다시 되살아나 길을 걷고 그 길 뒤에 남겨진 돌 을 오로지 돌 을.. 어쩌구~ 재미없다 이런 식으로 두서없이 단어 나열하고 반복하는 거 식상해
7 .안녕하십니까? 2018/10/16 21:23:38 ID : 9BzhxTQk2tB 0
충고합니다 삶이 끝나는 그 순간은 온전히 주 예수의 삶 안에 기거하니 나 죄사함 받고 앞으로 나아가 예배드립니다 우리와 같은 어린 양들을 위해 찔리시어 이 땅에서 숨을 거두시고 하늘로 올라가사 수 많은 보혈로 내 숨 적시소서 경배드리고 경배드립니다
8 .안녕하십니까? 2018/10/16 21:26:53 ID : 9BzhxTQk2tB 0
경배드립니다 용서하소서 세상사 그 사람 온전하다 어둡다 그 나의 모든 삶 내어드려 세 별 헤매다 주저앉은 손가락 세어 이는 알고있지요 보혈로 적시소서 예배는 오늘 어제는 다른 별이 떴지요 기거했습니다 아 창고는 없어요 양들을 위해 찔리시어 이 땅
9 .안녕하십니까? 2018/10/16 21:30:57 ID : 9BzhxTQk2tB 0
문자는 셀 수 없는 인간의 언어에 의하여서 만들어진다 그 땅에 정착한 문명 환경 속에 뿌리내려 지역만의 고유한 또다른 언어가 탄생하는데 이것을 문자라고 한다 수많은 언어학자들은 문자는 과거 기록되지 않은 시점에서도 존재한다 보았으나 남겨진 수
10 이름없음 2018/10/16 21:36:02 ID : AnXtcmpO3yK 0
왜 이거만 정상이야? 좀더 섞어서 말해야지!
11 .안녕하십니까? 2018/10/16 21:40:16 ID : 9BzhxTQk2tB 0
일정하지 않은 균열이 나있는 것으로 보아 만든지는 비교적 최근의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정밀 검사를 실시해봐야 알겠지만 해당 품목이 반출될 일은 더이상 없다고 단정지었습니다 최모 씨(49세)는 현재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칩거하고 있
12 이름없음 2018/10/16 21:53:35 ID : 9BzhxTQk2tB 0
현재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칩거하고 있 두 사람 모두 성인 남성인데 조씨가 어떻게 최씨를 제압해 살해했냐는 질문에는 "숨진 최씨의 키는 150cm~160cm 정도다 반면 조씨는 육안으로 봤을 때 최씨보다 키가 더 크고 체격도 좋다"고 전했다 사건이 언론에
13 이름없음 2018/10/16 22:02:13 ID : 9BzhxTQk2tB 0
어제는 날이 맑아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네요 선교원에 갈 생각을 하니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는 모 교회에 다니는 신도입니다 이번에 대외 선교를 위하여 모 지역에 대외 선교원을 설립하였습니다 제법 큰 규모인데 언덕 위에 있다는 것 빼고는 이동하기 불편한 정도는 아
14 이름없음 2018/10/16 22:16:43 ID : 9BzhxTQk2tB 0
닙니다 매우 만족합니다 선교원의 이름은 목 사님의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 80년대 중반 부터 동네 아파트 단지에 임대 상가를 빌려서 작은 선교원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만 좀 더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으시다는 목 사님의 의견을 받아들여 신도들이 한푼 두푼
15 이름없음 2018/10/16 22:20:03 ID : 9BzhxTQk2tB 0
모아 지역 내 언덕 부지를 구입했습니다 임대 상가보다는 넓은 장소가 필요했기 때문에 결 정한 사안인데 최목사님도 굉장히 기뻐하셨 고 공사 대금도 지불하며 즉시 선교원을 시공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완공은 되었고 초반 3년 간은 선교원이 비어있었던 걸로 압니다 그때가
16 이름없음 2018/10/16 22:23:03 ID : 9BzhxTQk2tB 0
95년도까지였지요 이후에 위로는 산이 있었기 때문에 동네 어르신들이 과수원에 수확하러 가 시면서 종종 선교원에 들러주셔 광주리 하나씩 주시곤 했습니다 근 3년간 사람 하나 없었기 때 문에 이따금씩 방문하시는 최목사님과 측근분들 외에 안에 기거하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다보
17 이름없음 2018/10/16 22:26:09 ID : 9BzhxTQk2tB 0
니 방치되는게 안쓰러워 소년 캠핑장으로도 활 용하게끔 시청에 허가요청서를 쓰기도 하셨습 니다 95년 6월 하계부터 허가가 떨어져 근방 학 교에서 수련회나 보이스카우트 캠핑을 자주 오 고는 했지요 96년 3월부터 안에서 먹고 지내며 아이들을 전담했던 전담 집사가 둘이었는데 저
18 이름없음 2018/10/16 22:28:17 ID : 9BzhxTQk2tB 0
와 김 집사님이셨습니다 성령이 충만하신 김 집 사님은 늘 방문하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를 마다하지 않으셨고 항상 사랑으로 대하 시는 좋은 분이셨습니다 학생들의 방문이 많아 지면서 저희 선교원도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미래 주님의 일꾼이 되길 원하는 어린 양들이
19 이름없음 2018/10/16 22:32:36 ID : 9BzhxTQk2tB 0
고사리같은 손으로 부모님을 따라 선교원에 등 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최목사님은 굉장히 기뻐 하시며 주님의 품은 열려있다고 말씀하신 기억 이 납니다 굉장히 탁 트인 자연경관 속에 아이들 이 뛰어놀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며 목자이 신 주님께서 아이들을 보살펴주실 거라고 매번
20 이름없음 2018/10/16 22:38:04 ID : 9BzhxTQk2tB 0
말씀주셨니다그최성목사님은 아이들를가리지 말라고 하시었지만 이듬해 97년도에 경기불황 으로부지에네쌓은목숨아래유지벅참이란8억 결국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법적으로 이미 파산 신청도 하였고 최목사님은 선교원 부지 내에서 자살 기도를 하시다 숙직을 서시던 김 집사님이
21 이름없음 2018/10/16 22:42:32 ID : 9BzhxTQk2tB 0
묵살하 지말아주 세요 98년 가을 천정팬사이 줄 발견하시고 병원으로 이송하여 다행히 살 수 있 으셨습니다 안에 있던 세간살이나 쓸만한 것들 은 모두 압류 차압되었으며 이후 지금까지 버려 진채로 휑한 부지만 남아있습니다 최근 주변 길 을 정비하게 되었기 때문에 출입금지 띠가 둘러
22 이름없음 2018/10/16 22:44:59 ID : 9BzhxTQk2tB 0
져 있지만 전혀 위험하지 않습니다 길 왼쪽에는 민가들도 많았는데 이제는 과수원을 운영하시 는 분들도 내려가셨는지 집도 버려진 것들이 많 습니다 오른쪽 위로는 쭉 숲이고 출입금지 띠만 넘어가면 바로 선교원입니다 부지 안에서 라디 오도 몇개 가져다 두고 학생들과 많이 들었었던
23 이름없음 2018/10/16 22:47:55 ID : 9BzhxTQk2tB 0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니 모두 방문해주십시오 저희 선교원에 와주시길 진심으로 고대하고 있 습니다 쭉 위로 올라와 주세요 길이 조금 비좁 기는 하지만 올라오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최성문 대외 선교원 숙직 집사 올림
24 이름없음 2018/10/16 22:51:38 ID : 9BzhxTQk2tB 0
하나님 아버지 나의 죄를 사하사 어린 양들 이끄소서 매 꿈에 현실에 내 위로 성령 내려주시니 이 은혜 받사옵고 내 피 내 몸 내 삶 바쳐 사랑하나이다 보혈 길에 걸음 함께 하오니 성령 충만하게 하시옵고 내 입 열어 나를 통해 말씀하소서 세상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믿음과 함께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찔러 바칠 때 내려주신 숫양처럼 올가미 엮어 내 머리 면류관 대신 씌우시리라
25 이름없음 2018/10/16 22:57:10 ID : NBxWo3O07by 0
열심히 하네~
26 이름없음 2018/10/17 22:56:03 ID : s61yHwljvu3 0
오...? 괴담판에있는걸보니 뭔가 의미라도 있는건가?? 아무글이라고 순서를 뒤섞어놓으니 섬짓하구만
27 이름없음 2018/10/17 22:58:10 ID : zTU1u9Ap9ba 0
디디고양이 귀여워
28 이름없음 2018/10/17 23:24:12 ID : zWjeNunxu1d 0
혹시 그린좌대 빨간모자?? 맞아?
29 이름없음 2018/10/17 23:27:26 ID : pcE4GleE3Cr 0
요약하자면 최 목사가 있었는데 경기불황으로 선교원이 망하고 최목사 살해당함. 그런데 선교원 건물은 남아있으니까 한번 와봐! 하는 내용임 지금?
30 이름없음 2018/10/17 23:29:20 ID : zWjeNunxu1d 0
이걸 다 읽었음?? 대단하다
31 이름없음 2018/10/17 23:33:07 ID : pcE4GleE3Cr 0
다는 아니고 부터.. 그전거는 너무 읽기 힘드렁 자 그래서 레주는 해석본을 내놔라
32 .안녕하십니까? 2018/10/18 08:59:39 ID : 2GnDAnU3Vgq 0
좋은 아 침이지요? 여기는 댐이 있어서 안개 가 자욱합니다 어제부터 그랬지요 사람없어 으슥합니다 근 2주부터 선교원 부지 근처 절 인지 자꾸만 라디오 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 다 절엔 발걸음도 안해보았지만 그런 곳에 절 이 있을리가 없지요 당신에게 주님의 은총과 은혜와 성령 가득하길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
33 이름없음 2018/10/19 20:50:12 ID : fanvg7xXBxX 0
레주야 그냥 말해줘
34 이름없음 2018/10/19 20:58:03 ID : vxAZbeLhBwL 0
https://www.youtube.com/watch?v=D3ZFtSoWtRc 스윙스 기리 팔로 코쿤 악당들아 기다려라!
35 이름없음 2018/10/20 00:52:53 ID : 7xSLfgnVdVd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18/10/20 09:42:20 ID : mHDy0ttbhc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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