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형을 하나 가져왔는데 그때부터 이상한 일이 생기고있다 (80)
2.일본에서 겪었던 일 (8)
3.학원 앞에 사이비 교회가있는것같아 (24)
4.나 지금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 내가 화나게 한걸까. (282)
5.화장대 앞에 서있던 여자 (26)
6.압니다 나 어두운 주 예수의 정말 그렇지요? (36)
7.방금 우리집 도둑들어올뻔했어 (19)
8.우리 기숙사 이상해 (121)
9.나는 로어다 (6)
10.에버랜드 (12)
11.중학생 기숙사생이 들려주는 소름돋는 썰 (33)
12.웹툰중에 마음의소리보면 가끔 싸한 내용 있지 않음? (10)
13.나 악몽꿨었는데 이상해 (32)
14.나 몽유병이냐 (15)
15.. (11)
16.각자 무서웠던 꿈 말해주고 가줘! (3)
17.우리 엄마는 각본을 쓴다 (236)
18.쉿 (28)
19.어릴적부터 겪었던 (50)
20.시골집 내려가서 있었던 일인데 (13)
1
이름없음
2018/10/18 00:46:55
ID : p83vjy5hvA1
0
몇화인진 기억 안나지만
조철왕(조석아빠)이 조석이랑 단 둘이 남아서 자식 돌봐야되는데 귀찮아하는 에피였는데
숨박꼭질하자며 가위바위보해서
이겨서 조석이 술래하면 밖에 나가서 놀고
져서 본인이 술래하면 조석을 안찾고 쉬는 내용이였던걸로 기억해. 이 에피소드가 최고조로 싸했던 기억은 나는데 이 에피 말고도 드문드문하게 싸한 에피소드가 좀 있었어. 다른 스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2
이름없음
2018/10/18 01:54:31
ID : nXvzRyKZbg7
0
싸하다는말을 어떤 뜻으로 쓴거야?
그 에피소드는 왜 싸했어 근데?
3
이름없음
2018/10/18 01:56:25
ID : nDvzSMo3TU2
0
??별로
4
이름없음
2018/10/18 02:06:45
ID : p83vjy5hvA1
0
둘다 모르겠음.
그 특유의 싸함 있잖아. 사람을 보면 이 사람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좀 싸한데 싶은 종류의 싸함.
조석 작가가 싸한게 아니라 캐릭성에 대한 싸함이 느껴짐.
근데 이렇게 써놓고보니 괴담보단 잡담으로 갈껄 그랬나 싶네.
5
이름없음
2018/10/18 11:02:20
ID : qY3xxClvhgi
0
원래 그렇게 싸한걸 보고 블랙코미디라고 하는거란다.
6
이름없음
2018/10/18 18:48:48
ID : s04FcmoFg3W
0
와 그편 나도보면서 좀 싸한데싶었어..ㅠㅠ 근데 댓에 아무도그런말안해서 내가약간 진지하게바라보나?싶었는데ㅋㅌㅋㅋㅋㅌㅋ...
7
이름없음
2018/10/18 19:16:23
ID : jzamsjfXApb
0
몇 화야ㅜㅜㅜ?
8
이름없음
2018/10/18 19:18:32
ID : 1eNzcFg2Fim
0
개인적으로 블랙 코미디랑은 좀 다른거라고 생각함.
그게 블랙 코미디면 블랙 코미디랑 하등 상관없이 일본 뽕빨물에서 전쟁무기급인 초능력이나 무기류를 아무렇지도 않게 개그씬으로 남주등에게 휘날리는등의 연출이 싸하다고 느껴지는건 뭐겠냐
마음의 소리만 그런게 아니라 만화 전반적으로 일상파트, 개그파트면서 4차원적인 언행이나 나사빠진 걸로 순화되서 그렇지 어딘가 과격하고 부조리해서 싸하게 느껴지는거 맞아. 만화니까 인식 안하는거고 캐릭성이니까 개그로 받아들이고 순화되는거지 현실이면 싸한 사람인 것도 맞고.
9
이름없음
2018/10/19 09:27:07
ID : k62ILf82oMl
0
물론 현실에서 그러면 학대고 감옥가도 할말 없지만 설마 진짜로 조석 작가님을 방치하고 그러시지는 않으셧겠지. 내 생각에는 아버지가 일하고 지치시고 그래서 조석 작가님이 어렷을적에 잘 놀아주지 못하신것 같아, 그 소외감과 어린시절 아버지가 일하고 지치셔서 놀아주실 힘이 없다는걸 이해하지 못하고 아버지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해버린게 무의식에 남아있으신거고 그게 만화로 표현된거 아닐까 생각이 들어. 오늘날 수많은 아버지들이 뼈빠지게 고생하고도 소외되는 이 나라의 아버지들이 그랫듯이 말이야.
10
이름없음
2018/10/19 20:47:01
ID : bxDwGk04E4G
0
완전체같은 싸함이니?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기숙사 옆방에서 자꾸 내가 하는 말을 따라해
미성년자는 왜 신점 못봐?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방울, 부채 흔들어본 썰
80레스인형을 하나 가져왔는데 그때부터 이상한 일이 생기고있다
2000 Hit
괴담
이름없음
18.10.20
8
8레스일본에서 겪었던 일
234 Hit
괴담
.
18.10.20
0
24레스학원 앞에 사이비 교회가있는것같아
579 Hit
괴담
이름없음
18.10.20
0
282레스나 지금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 내가 화나게 한걸까.
7651 Hit
괴담
이름없음
18.10.20
28
26레스화장대 앞에 서있던 여자
246 Hit
괴담
스레주
18.10.20
2
36레스압니다 나 어두운 주 예수의 정말 그렇지요?
750 Hit
괴담
.안녕하십니까?
18.10.20
1
19레스방금 우리집 도둑들어올뻔했어
542 Hit
괴담
도둑시벌놈
18.10.20
1
121레스우리 기숙사 이상해
600 Hit
괴담
기숙사
18.10.19
1
6레스나는 로어다
280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9
0
12레스에버랜드
908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9
2
33레스중학생 기숙사생이 들려주는 소름돋는 썰
685 Hit
괴담
스레주
18.10.19
2
10레스» 웹툰중에 마음의소리보면 가끔 싸한 내용 있지 않음?
1515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9
0
32레스나 악몽꿨었는데 이상해
320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9
1
15레스나 몽유병이냐
212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9
0
11레스.
230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9
0
3레스각자 무서웠던 꿈 말해주고 가줘!
151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9
1
236레스우리 엄마는 각본을 쓴다
7056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9
33
28레스쉿
123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8
0
50레스어릴적부터 겪었던
288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8
3
13레스시골집 내려가서 있었던 일인데
207 Hit
괴담
이름없음
18.10.18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