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형을 하나 가져왔는데 그때부터 이상한 일이 생기고있다 (80)
2.일본에서 겪었던 일 (8)
3.학원 앞에 사이비 교회가있는것같아 (24)
4.나 지금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 내가 화나게 한걸까. (282)
5.화장대 앞에 서있던 여자 (26)
6.압니다 나 어두운 주 예수의 정말 그렇지요? (36)
7.방금 우리집 도둑들어올뻔했어 (19)
8.우리 기숙사 이상해 (121)
9.나는 로어다 (6)
10.에버랜드 (12)
11.중학생 기숙사생이 들려주는 소름돋는 썰 (33)
12.웹툰중에 마음의소리보면 가끔 싸한 내용 있지 않음? (10)
13.나 악몽꿨었는데 이상해 (32)
14.나 몽유병이냐 (15)
15.. (11)
16.각자 무서웠던 꿈 말해주고 가줘! (3)
17.우리 엄마는 각본을 쓴다 (236)
18.쉿 (28)
19.어릴적부터 겪었던 (50)
20.시골집 내려가서 있었던 일인데 (13)
1
이름없음
2018/10/17 22:00:30
ID : qmMqlDzdTWn
2
우리 집이 친척집들이랑 좀 멀어서 몇년에 한번씩 내려간단 말이야. 참고로 우리집 친척들은 다 뿔뿔히 흩어져서 살아. 그래서 몇년에 한번씩 큰집에서 다같이 모여. 참고로 큰집은 문경에 있는데 마을하고도 좀 많이 먼 곳에 있어. 진짜 가보면 완전 시골이란걸 알게 될거야. 대한민국 7~80 년대 느낌?
2
이름없음
2018/10/17 22:01:23
ID : qmMqlDzdTWn
0
반찬으로 메뚜기 튀긴거랑, 개구리 삶아서 먹기도 해..
3
이름없음
2018/10/17 22:03:13
ID : qmMqlDzdTWn
0
밥도 아궁이에서 해먹어.
4
이름없음
2018/10/17 22:03:24
ID : a60sqjikmsq
0
보고있어!!
5
이름없음
2018/10/17 22:06:34
ID : qmMqlDzdTWn
0
아 너무 간거같다. 어쨌튼 뭐 큰집에 건물..?이 2개가 있거든. 하나는 그냥 주방있고 방하나 있는 일반 주택같은거고, 다른 하나는 무슨 체육관같은 진짜 큰 건물이야. 친척들은 다 그 큰 건물에서 자. 그정도로 건물이 커.
6
이름없음
2018/10/17 22:10:44
ID : qmMqlDzdTWn
0
집이 마을하고도 많이 멀다보니 마트갈때도 조금 힘들었어. 낮에는 내가 언니 오빠들이랑 오미자밭에서 오미자 따면서 일 돕고, 나무에 달려있는 밤 발로 밟아서 까서 먹고 뭐 그런식으로 재밌게 놀았어. 그때가 겨울이 오고있었나? 겨울이였나? 기억은 잘 안나는데 어쨌튼 날이 춥다보니 해가 되게 빨리졌어.
7
이름없음
2018/10/17 22:15:13
ID : qmMqlDzdTWn
0
주위에 가로등 하나 없다보니 어두컴컴 했는데. 집 위에 산인데 뭐라고 해야되지. 뭔가 진짜 사극드라마 보면 산에서 누가 누구한테 쫓기는데 숨을거 같은 장소..? 라고 해야되나 진짜 설명을 못하겠어. 산인데 그 주위에 나무가 별로 없었고, 바위로 둘러싸져 있는데 안에 들어가져. 땅이 움푹 파여있거든. 그리고 밑에는 발 잘못더디면 떨어지는 별로 안높은 낭떠러지가 있었고 위에는 언 계곡이 있었어.
8
이름없음
2018/10/17 22:25:51
ID : 7z9du8i9wFg
0
보고있어
9
이름없음
2018/10/17 22:28:23
ID : ldB9g7uoMjb
0
오오 동접 처음이야! 보고있어!
10
이름없음
2018/10/17 23:05:24
ID : HCjipgpcIJV
0
우리 외갓집하고 되게 비슷하다.. 보고있어!!
11
이름없음
2018/10/18 07:07:22
ID : qmMqlDzdTWn
0
나랑 언니 2명이랑 오빠 1명이랑 그쪽으로 가보기로 했어. 다만 지금은 날이 너무 어두워져셔 내일 다시 가기로했어. 그리고 집에 와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친척들이랑 카드놀이하고, 막 뛰어놀다가 그 체육관같은 건물에서 걍 이불펴고 잤어. 뭐 그렇게 이날은 아무것도 없이 지나갔어.
12
이름없음
2018/10/18 08:23:55
ID : zgpatuttdDA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8/10/18 09:49:53
ID : WlBe2Ns3zQn
0
응응 그래서??보고이써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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