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1/12 01:46:11 ID : qo585QoK1yM 8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4776 전판 레스가 슬슬 990에 차는 것 같아서, 얼마 안 있으면 1천 꽉 채우고 펑 될 것 같아 미리 만들어봤어! 잡담을 나누자~ 그나저나, 6판까지는 그래도 화력이 받쳐준 것 같은데(제일 화력이 넘쳤던 때는 4판 때였던가...) 7판 넘어오면서 다시금 화력이 식는 것 같다ㅠ;;;
102 로어 2018/11/15 18:24:41 ID : 7bu2k9xPdxy 0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103 이름없음 2018/11/15 18:25:00 ID : lzRwrhtija9 0
104 이름없음 2018/11/15 23:44:25 ID : yJVcHwk8jcl 0
지금 너무 기분 좋아서 이상해. 해방감 느낄 만큼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수능 성적이 잘 나온 것도 아닌데 난 왜 기분이 이렇게 상쾌할까..?
105 이름없음 2018/11/15 23:46:46 ID : XBAqksjeNy3 0
성적이 어떻든 이제까지 고생 많았어! 지금만큼은 그 해방감을 즐겨봥
106 이름없음 2018/11/16 12:00:40 ID : XBAqksjeNy3 0
야 네이버 메인화면 들어가서 미친 걸 동시에 두 개나 봄 하나는 국어 1등급컷이 80점대라는 것과 하나는 미세먼지로 뿌옇게 된 하늘..
107 이름없음 2018/11/16 12:01:12 ID : XBAqksjeNy3 0
진짜 오늘은 마스크 안 끼고 나가면 죽을지도 몰라...
108 이름없음 2018/11/16 17:46:32 ID : nRwq2NzapWm 0
그것은 당신의 척추입니다.
109 이름없음 2018/11/16 17:49:37 ID : xO61yFcrcNs 0
뭐야 시X 돌려줘요
110 이름없음 2018/11/16 17:57:19 ID : nRwq2NzapWm 0
안심하세요. 여기는 병원입니다. 당신의 척추는 2개입니다. 잘들으세요. 이제부터 당신의 척추는 없습니다.
111 이름없음 2018/11/16 18:38:54 ID : utAkpRxB9jv 0
다른데도 아니고 상판에 레스 파서 어그로 끄는 놈들이랑 진지한데 기분 나쁜 타 사이트 용어 쓰며 어그로 끄는 놈들보면 상담판은 그냥 없애버려도 괜찮지 않나? 싶다 여기 보면 진짜 사태 심각한스레주들 많아 보이는데 그 스레주들한테 굳이 더 스트레스주변서 어그로 끄는 새끼들 진짜 꼴도 보기 싫어 다른덴 몰라도 개념이 있으면 상담판은 건들지 말자고
112 이름없음 2018/11/16 18:39:59 ID : nRwq2NzapWm 0
상담판은 내가 괴로워서 안들어가고 있는데 상담판에 심각한 어그로가 있는 모양이네.
113 이름없음 2018/11/16 18:43:25 ID : utAkpRxB9jv 0
그냥 니가 다 병신 새끼니까 자살해라 이러는 놈도 본적 있어 너 없어도 잘 산다며 허허헐 자살이런건 언급 못하게 하는 분위기가 되니까 어느순간 안락사 옹호글이 줄줄이 올라오기도 하고 상담판도 많이 오염된것 같더러고 에효
114 이름없음 2018/11/16 18:46:39 ID : nRwq2NzapWm 0
아 맞다, 전에도 그 레스있다고 본 적 있었는데 아직도 그 어그로 상주중이야? 진짜 왜 그러냐...그렇게까지 미움받는게 좋을까? 미움받기 싫어도 받을 수밖에 없고 얼마든지 미움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보면 정말 신기한 애네.
115 이름없음 2018/11/16 18:51:43 ID : msjdwljs4Nw 0
진짜 상담판은 건들지 말았으면 좋겠다 구레딕 때 어그로가 고민있으면 그냥 죽어버려 막 이런 식으로 도배해두는 애가 있었거든 그 때 스레딕 상담판 역사상 가장 분위기가 좋았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어그로 생긴 뒤로 갱신율도 떨어지고 상담해주는 사람 다 떨어져나갔어 그 때 분위기가 어느정도였냐면 매일 상담해주는 사람이 있었고 한 사람이 상담하고 있으면 상담내용이 이상하지 않다면 터치안하다보니 한 스레당 한 명씩 봐줬었는데...진짜 상담판이라도 어그로 없으면 좋겠다
116 이름없음 2018/11/16 18:58:30 ID : g3VhwNulcoJ 0
상담판에서 오히려 더 상처받는 일이 많겠더라 막 내던지고 보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많아보여.. 진지한 글에다 그러는거 너무 싸패같음. 구레딕때도 가끔 상담판 봤는데 비슷했어
117 이름없음 2018/11/16 19:00:00 ID : g5e7Artip9f 0
상담판에서 그런식으로 남 상처주는 어그로 끄는게 더 만족스러운가봄 단순히 마인드가 이상하고 눈새인 애들보다 훨씬 질나쁜 쓰레기임
118 이름없음 2018/11/16 19:01:31 ID : g5e7Artip9f 0
그리고 tmi지만 싸패는 공감능력 자체가 딸리는거라 저렇게 꾹 집어서 상처주는 발언에 지능적이진 않은 경우가 많음 싸패보단 소패거나 사디즘에 더 가까울듯
119 이름없음 2018/11/16 22:34:23 ID : msjdwljs4Nw 0
요즘 스레더를 스레라고 부르는 사람이 많네 어떤 영향이지..?
120 이름없음 2018/11/16 22:39:17 ID : VdSJRDtctwM 0
옛날 부터 많았어. 그냥 규칙 안읽는 사람들이지 뭐. 한명이 스레라고 부르니까 스레라고 불러야 하는 줄 아는 사람들 나도 볼때마다 스레아니라고 알려줬는데 이젠 그것도 귀찮음. 레주는 스레주를 말하는 건데 다른 레스주한테 레주라고 하질 않나 그냥 지적도 이젠 귀찮다..
121 이름없음 2018/11/16 22:40:25 ID : msjdwljs4Nw 0
그냥 안 읽은거구나 ㅋㅋㅋㅋ 다들 귀찮아진건가보네 나도 귀찮아서 지적안하는데
122 이름없음 2018/11/16 22:57:46 ID : o42Fg6i3zVh 0
스레더가 스레 ㅋㅋㅋㅋㅋ 야 이상해
123 이름없음 2018/11/16 22:58:37 ID : o42Fg6i3zVh 0
갑자기 아련하게 분위기 잡다가 스레야....! 하고 불러서 갑분싸되는 장면 떠올라서 혼자 웃어버렸다
124 이름없음 2018/11/16 22:59:16 ID : XBAqksjeNy3 0
왜 라면은 어제 먹었어도 오늘도 먹고 싶고 다음날 일어나도 생각이 나는 걸까... 왕뚜껑... 왜 난 이제야 왕뚜껑을 맛봤을까... 이제껏 신라면 진라면 안성탕면 삼양라면 등등의 컵라면을 맛봤지만 뭔가 부족함을 느끼면서도 달리 보완할 방법이 없어 그냥 먹어 왔었는데 그런 내게 왕뚜껑은 완벽한 라면이었다 광고가 마음에 안 든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라면 단점일까 하지만 맛은 변함이 없다 왕뚜껑은 단연코 최고의 라면이다!
125 이름없음 2018/11/16 23:00:22 ID : o42Fg6i3zVh 0
예전엔 스레주랑 레스더로 불렀던 것 같은데
126 이름없음 2018/11/16 23:01:57 ID : msjdwljs4Nw 0
스레주 스레더 레스주 레스더 이렇게 아닌가? 특정인 부를 때는 주 붙이고 불특정 다수 이야기하면 더붙이고
127 이름없음 2018/11/16 23:07:06 ID : o42Fg6i3zVh 0
아 오키오키 이해했어 알려줘서 고마웡
128 이름없음 2018/11/16 23:14:38 ID : o42Fg6i3zVh 0
건방진 천사 아는 사람 있어? 그때 투니버스 진짜 좋았는데
129 이름없음 2018/11/16 23:18:42 ID : o42Fg6i3zVh 0
밤에 부모님 늦게 들어오신대서 혼자 불꺼진 거실에 앉아서 봤던 애니메이션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나봐 그 고요한 거실 불꺼진 방 안으로 들어오는 가로등 불빛 불 끄면 무서울 정도로 유난히 다른 방보다 새카맣게 까마득 어둡던 옛날 내 방 방문 사이로 뭔가 나올 것 같은데 건방진 천사가 너무 재밌어서 영원히 안끝나길 바랬었는데
130 이름없음 2018/11/16 23:26:36 ID : 9ApdWlyJTPj 0
아직도 캐릭캐릭체인지가 내 기억에서 떠나지 않아... 나의 마음을 언록...
131 이름없음 2018/11/16 23:30:21 ID : o42Fg6i3zVh 0
ㅠ 토마랑 다이아 변신하는거 너무 좋아했다...
132 이름없음 2018/11/16 23:30:39 ID : o42Fg6i3zVh 0
내일 왕뚜껑 먹어야지 라면 먹고 싶다
133 이름없음 2018/11/16 23:31:46 ID : XBAqksjeNy3 0
왕뚜껑 광고는 최민수 나오는 게 좋았는데...
134 이름없음 2018/11/16 23:31:55 ID : o42Fg6i3zVh 0
갑자기 생각났는데 구레딕때 잡담판에 갑자기 동물 얘기를 하는 스레가 올라왔었어 어떤 동물이 좋니 나는 햄스터가 제일 좋아~ 이런 식으로 시작하는 스레..
135 이름없음 2018/11/16 23:33:40 ID : o42Fg6i3zVh 0
근데 꼭 다섯줄 정도로 뚝뚝 끊어서 글을 쓰더라 살고 있는 집에 사실 물고기 키우는데 여직 오래 살고 있어 주로 먹는 건 구피 먹인데 새도 키워보고 싶다 요즘은 어떤 동물을 좋아해? 이런 식이였음
136 이름없음 2018/11/16 23:37:30 ID : o42Fg6i3zVh 0
그냥 그렇게 평범하게 대화하는데 똑똑한 누군가가 알아챈거야 그래서 스레주랑 레스주끼리 서로 세로드립으로 대화했었어 예전 일이라 자세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감시당하고 있고 그 사람이 알아채지 못하게 세로로 글 쓰면서 도와달라고 한거였음 경찰에 신고도 못하고 걍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느라 스레딕 켰다면서
137 이름없음 2018/11/16 23:37:46 ID : XBAqksjeNy3 0
살여주새요...?
138 이름없음 2018/11/16 23:38:19 ID : XBAqksjeNy3 0
헐 무서웡..
139 이름없음 2018/11/16 23:41:14 ID : XBAqksjeNy3 0
"바밤바" 이 단어 되게 웃기지 않아? 삼행시로 많이 쓰여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어감 자체가 웃겨 바밤바 바밤바 비행기에 탑승하신 승객 여러분들 행복한 여행 되십시오 기내식은 바밤바
140 이름없음 2018/11/16 23:43:01 ID : o42Fg6i3zVh 0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자작이였지 싶긴 한데 그러다가 갑자기 말 뚝 끊기더니 이름 뭘로 지을까 제일 좋은 이름이면 좋겠는데 다롱이 그런거 할까 끝맺음이 좀 예뻤으면 좋겠다 낯설지 않은 단어로 어떤게 좋을까 이런 식으로 다 끝났다고 세로로 글이 올라왔었음 그래서 햄스터한테 무슨 일 있어? (= 지금 무슨 일이야) 라고 보냈더니 갑자기 말투 싹 바뀌면서 아직도 모르겠냐고 쓰는 사람 바꼈잖아 글 쓰던 애 이제 없다고 그러구 스레주 안돌아옴 ㅋㅋㅋ 일상판이였던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그렇게 자작극 같은 스레에 열심히 세로드립 다느라 머리 싸맸던 기억이 났다
141 이름없음 2018/11/16 23:45:07 ID : ttjBta5Wi62 0
뭐 스레딕이 구조요청을 올릴만큼 대형 사이트도 아니니까 그런류는 다 주작이었겠지 싶긴 해ㅋㅋㅋㅋㅋ
142 이름없음 2018/11/16 23:47:00 ID : o42Fg6i3zVh 0
그치그치 여기다 글 쓸 시간이면 주변 사람한테 SOS부터 쳤겠지
143 이름없음 2018/11/17 19:36:39 ID : nRwq2NzapWm 0
핫식스도 맛없고 자몽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핫식스 자몽은 되게 맛나더라.
144 이름없음 2018/11/17 19:59:05 ID : QpTSK7umral 0
진짜 별게 다 불편하다 고인물들
145 이름없음 2018/11/17 21:53:23 ID : s05PcsmFhhs 0
연애상담이 제일 짜증나는거같다 싸우고 하소연하면서 어떡하지.. 하 미치겠네... 이러면서 징징거리다가 몇일 지나면 또 화해했다고 꽁냥꽁냥하고 또 몇일지나면 헤어질지 말지 그걸로 고민한다고 또 징징징... 헤어지라고하면 넌 남의일이 아니니까 그렇게 쉽게 헤어지라고 하는거라고 하고 헤어지지말고 서로 사과하는게 어떻냐고 하면 그렇게 쉽게 해결될거였으면 너한테 묻지도 않았다고 징징거리고 그냥 깨져라 깨져 사람 짜증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146 이름없음 2018/11/17 22:02:43 ID : o42Fg6i3zVh 0
일본에서 기미가요는 그냥 국가 (歌) 정도 인식이야? 생방 듣는게 누가 자꾸 기미가요 불러달라고 그래서 비제이가 불러줌....
147 이름없음 2018/11/17 22:03:26 ID : o42Fg6i3zVh 0
듣는게 -> 듣는데 아 뭐지 이 말로 할 수 없는 기분 진짜 진짜 좋아하는 분인데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는 기분
148 이름없음 2018/11/18 01:29:35 ID : LfdVamspcJP 0
배고파서 잠이 안와.. 주치의쌤이 12시면 무조건 자야 된다고 했는데 지금 1시 반인데 잠이 안와.. 늦잠자면 또 늦게 일어나고 그럼 혼나는데..
149 이름없음 2018/11/18 01:40:49 ID : fcGnA2K5hum 0
모기 시벌것 아직까지 피빨아먹고 지랄이야
150 이름없음 2018/11/18 09:06:02 ID : VgknzPfXtbh 0
생각해보니까 그 커뮤니티에 가게 된 것도 여기에 너무 들락날락거려서 한참 이것만 붙잡고 있으니까 거기에 갔던 거였어... 거긴 여기보다 정보도 많고 어쨋든 내 또래 애들이 많을것 같아서.. 앱이나 사볼까 ㅠ
151 이름없음 2018/11/18 12:24:55 ID : yJVcHwk8jcl 0
그 수위 제한 규정 정해진 이후로 좋은 점도 있는데 어그로도 교묘해져 가는 거 같고 수위 제한 있는데도 그냥 스레 쓰는 사람들 많은 거 같네.. 뭐 어쩔 수 없긴 하지만..
152 이름없음 2018/11/18 12:46:04 ID : o42Fg6i3zVh 0
룸메 하루종일 10초에 한번씩 훌쩍거리는데 진짜 어디다 갖다버렸음 좋겠다
153 이름없음 2018/11/18 12:46:52 ID : o42Fg6i3zVh 0
예전 룸메도 저거 있었는데 다리 떠는 것처럼 저게 습관인 애들 은근 많은가봐 옆에 있는 사람은 진짜 레알로 괴로운데.... 청각적 테러야...
154 이름없음 2018/11/18 12:47:07 ID : XBAqksjeNy3 0
(약을 사다주며) 너 훌쩍거리는 거 안 멈추면 어디 갖다버릴 줄 알아!
155 이름없음 2018/11/18 13:14:15 ID : Y4LcK2JQnBb 0
시제 우리집은 오늘이다 정신없으오...
156 이름없음 2018/11/18 13:20:34 ID : o42Fg6i3zVh 0
어차피 한달 있으면 안볼 사인데 그렇게까지... ㅠㅠㅠ 걍 좀 나갔으면 좋겠는데 얘 너무 집돌이야 안나가...
157 이름없음 2018/11/18 15:48:56 ID : XBAqksjeNy3 0
마미손이랑 매드클라운이랑 진짜 동일인물이야??
158 이름없음 2018/11/18 15:49:44 ID : bzV89vCnV81 0
전역하고싶다으아아으아으아으아 D-108일 남았어 ㅠㅠ
159 이름없음 2018/11/18 15:59:30 ID : nRwq2NzapWm 0
힘내자... 시장가고 싶은데 기다리기 귀찮다 아 진짜 언제까지 기다려줘야 되나
160 이름없음 2018/11/18 16:03:46 ID : qo585QoK1yM 0
전역 뒤 사회 나와서도 달리 뾰족한 수가 보이지 않는다, 도저히 할 게 없다 싶으면 부사관이든 장교든 해서 말뚝 박는 것도...... 물론 그만큼 매우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 하겠지.
161 이름없음 2018/11/18 16:04:23 ID : bzV89vCnV81 0
진짜 군생활 내내 생각해본결과 나랑 맞지않는다고 생각해서 부사관의 꿈은 접었어
162 이름없음 2018/11/18 16:07:35 ID : qo585QoK1yM 0
그렇다면 사회 나오는 게 더 낫겠네. 나는 대학 졸업하고 나서 3사관학교로 들어가려 했는데 지원자 연령 제한을 1년 초과해버려서 ㅡㅡ;; 사실 이차저차하다가 군 복무 계획이 틀어져서 본래 계획이 1년 정도 뒤로 후퇴했는데 바로 그 1년 때문에......! (크르릉
163 이름없음 2018/11/18 16:08:24 ID : bzV89vCnV81 0
크르릉은 안되! 여튼 사회 나가면 알바나 직장다닐려고 헤헿
164 이름없음 2018/11/18 16:10:44 ID : qo585QoK1yM 0
그럽시다 ㅎㅎ... 나도 어제, 공공기관 NCS 필기전형 치르고 왔다. 이것도 마저 떨어져버리면 그냥 어디 식품도매업체 배송직이라도 하려고. 그래도 근방 내에서 모집하는 다른 알바 등에 비하면 월급을 제법 짭짤하게 주는지라.
165 이름없음 2018/11/18 16:11:16 ID : bzV89vCnV81 0
웅웅 여튼 나도 그래야겠다
166 이름없음 2018/11/18 16:27:19 ID : 89uleKY7dRu 0
아까 똥 쌌는데 또 마렵다 나는야 이 시대 진정한 똥쟁이
167 이름없음 2018/11/18 16:35:22 ID : RzXxTO66mJQ 0
부럽다 난 변비... 어제 쌀 땐 피 나왔음. 난 또 ㅅㄹ 하나 했음.
168 이름없음 2018/11/18 16:36:25 ID : RzXxTO66mJQ 0
내 생각엔 목소리도 하이톤이고 외모도 안경 벗은 느낌일것 같아서 맞다고 생각해.
169 이름없음 2018/11/18 16:44:00 ID : 83DAmGsry3T 0
변비 진짜 답 없다 너무 안나오면 딴딴해서 쌀때 피똥 싸고 너무 안나와서 약먹으면 설사 너무 나와서 똥꼬 헐어서 피똥 싸고 .... 피똥좀 안싸보고 싶다...
170 이름없음 2018/11/18 20:08:09 ID : rs8qnSHzO5P 0
아침 9시부터 11시간동안 스레딕함ㅡㅡ
171 이름없음 2018/11/18 20:35:13 ID : BAo1u05O79f 0
아니 자판기 커피 진짜 웃기네 얼음 들어간 거 뽑았더니 무슨 얼음이 콸칼콸 폭포처럼 쏟아져서 커피는 없어지고 커피맛 얼음 실화냐...
172 이름없음 2018/11/18 21:11:34 ID : XBAqksjeNy3 0
유튜브에서 나사 동영상 봤는데 제일 추천수 많은 댓글 단 사람 이름이 jesus christ라서 들어가봤는데 구독자 수가 20만이 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 뭐지
173 이름없음 2018/11/18 21:27:30 ID : nRwq2NzapWm 0
걍 컨셉을 잘잡은거ㅋㅋ
174 이름없음 2018/11/18 22:21:49 ID : qo585QoK1yM 0
허리끈 졸라매서 종잣돈을 5천만 원 딱 모은다 쳐도. 이걸 어떻게 굴린담. 그냥 은행에 넣어두면 느리고. 주식에 투자하자니 리스크가 크고. 부동산은 언제까지고 묻어둬야할지도 모르고.
175 이름없음 2018/11/18 23:24:58 ID : o42Fg6i3zVh 0
얼굴에 너무 자신감 넘치는거 아냐....? 좀 대단한 수준
176 이름없음 2018/11/18 23:25:34 ID : o42Fg6i3zVh 0
혼자 살고 싶어 일찍 자고싶은데 ㅠㅠ
177 이름없음 2018/11/18 23:27:59 ID : o42Fg6i3zVh 0
나 보통 12시쯤 자는데 룸메한테 왜케 일찍 자냐고 핀잔 들어봤음... 10시도 아니구 12신데 이게 일찍 자는 편이야?
178 이름없음 2018/11/18 23:56:52 ID : xBcIE6ZcpU0 0
배고파
179 이름없음 2018/11/19 00:16:42 ID : 1jAkmrgmGpQ 0
갑자기 각혈해서 놀랐다....;;
180 이름없음 2018/11/19 01:17:27 ID : o42Fg6i3zVh 0
중고 서점 너무 좋아
181 이름없음 2018/11/19 01:17:38 ID : o42Fg6i3zVh 0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다 주세요 하고싶음
182 이름없음 2018/11/19 13:43:41 ID : hfdVdU3O5TO 0
어제는 참치마요삼김+불닭볶음면+나랑드사이다 오늘은 불닭삼김+신라면+오란씨 파인애플 내일은 뭘 먹을까
183 이름없음 2018/11/19 13:56:38 ID : JSGoHDAmLe5 0
그 기분 나도 알아!
184 이름없음 2018/11/19 18:27:45 ID : qo585QoK1yM 0
어젯밤 꿈에 해병대 입대해서 갓 자대배치받은 신병이 된 꿈을 꿨다 ㅡㅡ;;;;; 생활관 들어가자마자 얼차려받는데 묘하게 생생하데. 평행세계의 나는 해병대에서 군복무를 하고 있겠구나 싶을 정도로. 정작 현실의 나는 육군 병장으로 전역한 지 4년하고도 10개월 좀 넘어가는데.
185 이름없음 2018/11/19 19:07:36 ID : o0lg6knBbDA 0
▶커플들과의 다툼에 남성일행이 합세…“메갈이라고 비아냥거려”= 사건은 지난 13일 새벽 3시께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인근 술집에서 발생했다. 술집에는 여성 2명, 남녀 커플이 있었고 이후 남성 5명 무리가 들어왔다. 처음 싸움은 여성 일행과 커플 사이에서 시작됐다. 여성 일행 측은 근처 테이블에 앉아있던 커플들이 먼저 ‘메갈’ 등을 언급하며 시비를 걸었다고 주장했다. 여성 일행 중 한명인 A 씨는 “커플이 우리의 대화를 듣고 말 한마디가 끝날 때마다 혀를 차거나 헛웃음을 지었고 그러던 중 메갈X이라는 말까지 던졌다”면서 “최대한 무시하려고 못들은 척 했지만 그들은 계속해서 우리를 쳐다보고 귓속말을 했다”고 말했다. A씨는 결국 커플과 여성일행은 신경전을 벌이다가 언성을 높이며 싸우게 됐고 이후 남성일행과의 싸움으로까지 번졌다고 했다. 커플과 여성일행간의 소란이 커지자 주변에 있던 남성 무리가 이를 인지했고, 이 싸움에 합세했다는 게 여성일행 측의 주장이다. 여성 일행측은 “남성들이 싸움에 끼어들며 ‘몇 살이냐’고 물었고, 사장에게도 ‘쟤네 몇 살이냐’고 물었다”면서 “사장이 우리 나이를 말하는 것을 듣고, 사장에게 ‘왜 남의 나이를 말하느냐’고 따지자 남성 측이 ‘와 나이 이야기 하니까 욱하네’, ‘나이도 많은데 나잇값 못하네’, ‘말로만 듣던 메갈X처음 본다’ 등 비아냥거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싸움은 어느새 여성 2명 대 7명(커플, 남성일행)으로 커졌다”고 덧붙였다. 반면 남성일행 측은 경찰조사에서 “여성들이 소란을 피웠고, 먼저 시비를 걸고 손을 쳤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경찰은 지난 16일 수사 진행과정을 이례적으로 공개하며 “양측 간 말다툼 과정에서 여성 1명이 남성 측 테이블로 다가가 가방을 들고 있던 남성 1명의 손을 쳤고 이에 다른 남성이 해당 여성이 쓰고 있던 모자챙을 쳤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여성 일행 측은 “남성 일행이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것을 발견해 제지하기 위해 다가갔고 이후엔 우리도 같이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주점 CCTV에는 음성이 없어 다툼 과정에서 오간 대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참고인 조사를 받은 업주 역시 대화 내용을 듣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욕설 영상, 앞뒤 맥락 모두 빠져” 억울함 토로=온라인에 퍼진 욕설 영상에 대해 여성 일행 측은 전후 상황이 모두 배제된 채 자극적인 부분만 공개됐다고 억울함을 표했다. 현재 유튜브 등에는 여성 일행이 남성 일행을 향해 욕설과 성적 비하 발언 등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진 상태다. 이에 대해 A 씨는 “당시는 남성 일행과 서로 온갖 비난과 욕설을 내뱉으며 감정이 격화된 상황이었다. 그런 욕설을 하게 되기 까지 전후 사정은 모두 빠진 채, 화나서 맞대응하는 장면만 나와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남성 5명이 커플에 동조해 7명이 한편이 돼 우리를 조롱했다. 그 상황에서 대응수단으로 쓸 수 있는 게 거친 언어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들의 다툼은 몸싸움으로 번졌다. 급기야 여성 일행 중 B 씨는 계단에서 떨어져 머리 뒤통수를 꿰매는 수술을 하고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수역 먼저 몸싸움 시작했다는 것도 촬영 막기 위해서였다는데? 여자측이 너무 마녀사냥 당하는 것 같아서 좀 슬프네 경찰조사도 아직 안나왔는데
186 이름없음 2018/11/19 19:12:57 ID : eLe7y7vCnVh 0
얘들아 내가 뭐 거ㅓㅁ색할라그랬는데 까먹었어! 뭐 검색하려 했는지 아는 사람 없어?
187 이름없음 2018/11/19 19:18:03 ID : yNxQr9bhdQk 0
"뭐 검색하려고 했더라"라고 치면 원하는 게 나올 거야!
188 이름없음 2018/11/19 19:19:15 ID : jdzVbwtxQrd 0
아아아아 그그그그그그 뭐엿지뭐엿지머엿지머여시머엿지 <-이거 검색창에 치고 지우는거 반복하면 생각남
189 이름없음 2018/11/19 20:21:08 ID : o42Fg6i3zVh 0
너어어어어무 과제하기 싫다 종강 한달 남았냐
190 이름없음 2018/11/19 20:46:21 ID : hfdVdU3O5TO 0
뭘 검색할려고 생각하기까지의 과정을 역행하면 떠올리기 쉽다더라. 실제로 나도 역행하면서 반정도는 떠올리는데 성공했지만 반정도는 실패했지 하하
191 이름없음 2018/11/19 23:21:32 ID : qo585QoK1yM 0
진짜, 종잣돈만 제대로 모으면 주식판에 뛰어들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192 이름없음 2018/11/19 23:23:27 ID : yE04IFinU2I 0
뭘 검색하려고 했지 라고 검색해봐!
193 이름없음 2018/11/19 23:25:50 ID : qo585QoK1yM 0
주식 차트 들여다보니까 어차피 단타로 들어가봤자 작전들한테 털리고 개털될 거 뻔히 아는 마당에 단타는 언감생심이고 장투로 묻어둬서 배당금이나 타먹다가 어느 정도 투자금 회수했을 때 시세차익 생기면 그 때 전량 매도하는 식으로 굴려볼까.
194 이름없음 2018/11/19 23:27:44 ID : qo585QoK1yM 0
종잣돈으론 얼마가 적당할까. 5천? 1억? 2억?
195 이름없음 2018/11/19 23:28:06 ID : msjdwljs4Nw 0
장투면 확실히 굴리는게 좋지 나는 추천함
196 이름없음 2018/11/19 23:29:45 ID : qo585QoK1yM 0
마침 염두에 둔 종목도 몇몇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잘 됐군. 이제 빡세게 허리끈 졸라매서 종잣돈 모으는 일만 남았다......!
197 이름없음 2018/11/20 00:00:59 ID : Mqi7hAmE9ta 0
Zzzz
198 이름없음 2018/11/20 00:34:49 ID : JSGoHDAmLe5 0
여기 티엠아이 짱많다 나도 티엠아이 얘기해야지....! 내 이불은 꽃무늬야!
199 이름없음 2018/11/20 00:43:17 ID : Mqi7hAmE9ta 0
그럼 나도 티엠아이 난 아직도 여름이불이야
200 이름없음 2018/11/20 00:43:51 ID : Mqi7hAmE9ta 0
꺼내기 귀찮아서... 게다가 우리집은 난방도 안된다구?
201 이름없음 2018/11/20 00:44:00 ID : mHClyFbbg5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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