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1/12 01:46:11 ID : qo585QoK1yM 8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4776 전판 레스가 슬슬 990에 차는 것 같아서, 얼마 안 있으면 1천 꽉 채우고 펑 될 것 같아 미리 만들어봤어! 잡담을 나누자~ 그나저나, 6판까지는 그래도 화력이 받쳐준 것 같은데(제일 화력이 넘쳤던 때는 4판 때였던가...) 7판 넘어오면서 다시금 화력이 식는 것 같다ㅠ;;;
302 로어 2018/12/01 14:40:40 ID : TRyFcmq2Lhw 0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303 이름없음 2018/12/01 14:41:29 ID : hfdVdU3O5TO 0
그래...또 그럴줄 알았다...
304 이름없음 2018/12/01 15:54:57 ID : o42Fg6i3zVh 0
룸메 쩝쩝거리는거 진짜 너무 싫어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어떻게 저렇게 시끄럽게 먹을 수 있지 연습해도 저렇게 못할듯
305 이름없음 2018/12/01 20:15:45 ID : qo585QoK1yM 0
하 ㅅㅂ...... 면접전형에서 빨리 합격 소식 떴으면 좋겠네.
306 이름없음 2018/12/01 21:31:21 ID : 0oNAkrdVdWp 0
대탈출 돌려보는데 존잼
307 이름없음 2018/12/02 15:16:14 ID : MmHyNs8lDuk 0
최애캐 웨딩울레 갖고싶네
308 이름없음 2018/12/02 19:03:12 ID : nPa3u2lhaoE 0
공인인증서 담긴 usb 가지러 가야하는데 귀찮다... 누가 나 좀 데리고 밖으로 나가줘ㅠㅠㅠ
309 이름없음 2018/12/02 19:22:03 ID : qrxPeLhxPjA 0
머리 터질것같다
310 이름없음 2018/12/02 19:36:56 ID : q2FdyGldCkk 0
실험
311 ◆mFcty3U0k1a 2018/12/02 19:37:48 ID : q2FdyGldCkk 0
312 이름없음 2018/12/02 19:38:39 ID : 1BbBe6lBe5a 0
이이이이이이아 내이르 월요일이야
313 이름없음 2018/12/02 21:07:18 ID : XBAqksjeNy3 0
아 망할 오늘까지 시 써서 메일로 제출해야 하는데 창작의 고통이 너무 심하다 영감이 떠오르지 않아...!
314 이름없음 2018/12/02 23:53:34 ID : o42Fg6i3zVh 0
겨수 암살 모임 (1/10000000)
315 이름없음 2018/12/03 07:16:00 ID : 2la640mnCnV 0
일찍 끝나는 날 카페 가서 먹고오기(커피랑 케이크) or 지금 단게 먹고싶으니 오늘내일중으로 집 오는길에 카페 들러서 테이크아웃(케이크만) 뭐가 더 낫다고 생각?
316 이름없음 2018/12/03 07:38:07 ID : o6qoZeIFba4 0
테이크아웃이 더 나은거가태
317 이름없음 2018/12/03 07:38:38 ID : o6qoZeIFba4 0
학교가기싫다ㅠ 오늘 조퇴할까..?
318 이름없음 2018/12/03 08:05:36 ID : wsmFhbu9BBu 0
기야아아아악
319 이름없음 2018/12/03 10:21:04 ID : AY7eZfQsqkp 0
앗ㅅㅂ 목너무따갑다 침도 물먹는것도 존나 괴로워 캬아아아악@!!!!!!!!!
320 이름없음 2018/12/03 10:49:43 ID : 002k61u4K1B 0
향희난무 듣자
321 이름없음 2018/12/03 10:53:43 ID : LdSL9ba4Fhb 0
지금 3교시째 쭉 자다가 일어났어.. 근데 또 자고싶다.
322 이름없음 2018/12/03 11:10:47 ID : 2HyKY640mmr 0
빵 너무 조금 돌려서 치즈 덜녹았는데 다시 나가겐 너무 멀다
323 이름없음 2018/12/03 11:56:05 ID : g3VhwNulcoJ 0
쩝쩝거리는 소리 싫다는거 이해 안 갔는데 얼마전에 남동생놈 음식 먹는 소리 듣고 이해함.. 그냥 쩝쩝이 아니고 추왑찹찹 쯔압짭이야 ㅡㅡ 존나 더러워 아빠 쩝쩝소리는 괜찮은데 점마는 개추접하게 쳐먹음. 쇠젓가락이 이빨에 빠르게 스쳐서 나는 소리도 듣기 싫다 버릇이 뭐 저러노 내가 그래서 남동생 극혐하는거야
324 이름없음 2018/12/03 14:25:47 ID : xO61yFcrcNs 0
대학교 떨어졌다. 지금 나한테 있는 건 예비번호 5번뿐... 하지만 이것도 희망은 거의 없고. 정시까지 봐야하나...
325 이름없음 2018/12/03 16:35:53 ID : qo585QoK1yM 0
큰맘먹고 옛날소시지를 구워먹어봤다. 일단 계란 3개를 까서 노른자를 분리해낸 뒤, 그 노른자물에 소금을 두 꼬집 넣은 뒤, 비교적 얇게 썬 옛날소시지를 거기에 적신 뒤(적신 시간은 한 5분 이내였음.) 기름을 두른 팬에 구웠다. 굽는 시간은 아무리 길어봐야 1분 가량. 먹어보니...... 그냥 평범하게 맛있네. 그러나, 그냥 소세지 향기 나는 밀가루떡 먹는 느낌이었던 지난번과는 다르게 확실히 진일보한 건 또 사실 ㅇㅇ 혹시나 싶어서 소세지 브랜드를 바꿔봤는데(청□□ → 백□) 그게 유효했던건가. p.s 소세지를 부치고 남은 계란물(노른자물, 흰자물)은 따로따로 지단으로 부쳐서 간식삼아 먹어보니, 살짝 짰다.
326 이름없음 2018/12/03 16:36:52 ID : qo585QoK1yM 0
나중에 계란물에 적시는 시간을 좀 더 늘려봐야겠다. 황긍볶음밥을 할 때 계란물을 냉장고에서 한 30분 정도 숙성시켜가는 동시에, 그 계란물에 밥을 재워뒀다가 볶는다던데 그 방법을 써 볼까?
327 이름없음 2018/12/03 16:57:17 ID : 1a7gqkpU6rB 0
동물 커뮤니티쪽에 계신 분들한테는 정말 죄송하지만 나는 뭐가 되었든 동물 키우는 사람을 집사라고 부르는거 진짜 싫어해.
328 이름없음 2018/12/03 16:58:24 ID : 1a7gqkpU6rB 0
게임 시작하고 그림 그리고 싶은데 이제 곧 시험기간이네.
329 이름없음 2018/12/03 17:03:14 ID : hfdVdU3O5TO 0
옛날 생각나서 한 플래시 게임 시리즈를 계속 반복해서 하게되네.
330 이름없음 2018/12/03 20:05:58 ID : o42Fg6i3zVh 0
룸메 키보드 진짜 짜증난다 사람 자고 있으면 좀 조용히 해야되는거 아니냐
331 이름없음 2018/12/03 23:35:11 ID : 82rhvva1cml 0
흐어어억 어려워 근데 재밌어
332 이름없음 2018/12/03 23:37:52 ID : lyJRwnyK47s 0
똥 안나와 끄응
333 자일리톨 333 2018/12/03 23:38:01 ID : lyJRwnyK47s 0
자일리톨 GET!☆
334 이름없음 2018/12/03 23:38:02 ID : Qk1hbwmrf9a 0
요새 흥하는 어떤겜 하도 갓겡이래서 하고왔는데 튜토하다껐다 재미없었어
335 이름없음 2018/12/04 01:22:07 ID : ck646p9ba3A 0
아프다아 아프다고!!! 생리 일주일 전인데, 가슴통증이랑 다리 근육통 때문에 아파 죽겠어ㅠㅠ 왼손은 뭘 잘못 들었는지, 아프네... 배도 아프고... 시험 겹쳐서 더 싫다
336 이름없음 2018/12/04 02:22:47 ID : q40k8rAnWmH 0
엄청 피곤하지만 갈수록 잠은 커녕 정신이 또렷해지는 것은 무엇
337 이름없음 2018/12/04 15:05:03 ID : Qk1hbwmrf9a 0
감기를 죽여주십시오 너무 괴롭습니다 숙제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고오오오오
338 이름없음 2018/12/04 15:09:35 ID : XBAqksjeNy3 0
자일리톨이랑 333이랑 무슨 관계가 있지 휘바휘바
339 이름없음 2018/12/05 14:27:10 ID : XBAqksjeNy3 0
라노벨 본 적이 없어서 그런데 라노벨 책 보면 표지가 캐릭터 일러스트로 돼 있잖아 속은 그냥 소설처럼 글만 있어?
340 이름없음 2018/12/05 14:30:24 ID : Nze5cJSGtwH 0
보통 겉표지(껍질) 일러/속표지(실제 표지)는 그냥 민무늬나 패턴이고 속은 글이 쭉 있다가 한 페이지 일러스트가 중간중간 삽화로 들어가있어
341 이름없음 2018/12/05 14:39:52 ID : XBAqksjeNy3 0
오옹 그렇구나
342 이름없음 2018/12/06 14:36:15 ID : qo585QoK1yM 0
오늘이 면접전형 발표일이다...! 이걸로 최종합격의 당락이 판가름난다. 물론 뒤이어 신체검사와 신원조회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있긴 하지만 ㅡㅡ;; 서류전형, 필기전형(NCS)를 넘어 면접전형까지 왔고 오늘이 그 결과 발표일인데, 하 이거 진짜 떨어지면 안 되는데 ㅠㅠ 떨려...
343 이름없음 2018/12/06 15:05:07 ID : 0moMnSNs4Gn 0
옛날에 자일리톨 광고할 때 하루 세 번 333 이렇게 광고했었거든 그래서 그런듯
344 이름없음 2018/12/06 15:23:24 ID : msjdwljs4Nw 0
아ㅏ 읽고싶은 만화책생겼는데 일본어야 ㅜㅜㅜ 번역커미션하면 식질해주려나..? 얼마나 돈 들지 모르겠다
345 이름없음 2018/12/06 15:23:43 ID : msjdwljs4Nw 0
으아아ㅏ 지금 이럴때가 아닌데 맨날 이러고 있어 지친다
346 이름없음 2018/12/06 16:21:56 ID : TSIIMoZbfPf 0
번역커미션 같은것도 있구나... 해보고싶지만 내가 할 줄 언어는 전혀 안들어오겠지...
347 이름없음 2018/12/06 18:04:24 ID : qo585QoK1yM 0
에 이어, 면☆접☆탈☆락 하하하. 그냥 속이 쓰리네. 이 전형만 통과하면 최종 채용되는 건데......
348 이름없음 2018/12/06 18:06:05 ID : qo585QoK1yM 0
그래 ㅆㅍ 내가 뭐 거기 아니면 취직할 데가 없나. 복안을 세워두길 정말 잘했지. 여기에만 몰빵했으면 심적으로도 데미지가 컸을 테니. 사실, 급여도 복안 쪽이 더 높았지만☆
349 이름없음 2018/12/06 18:15:09 ID : JRyMmNy2E9t 0
스레딕 뭔데 또 로그아웃 돼 있냐
350 이름없음 2018/12/06 18:57:29 ID : z85O66jcoNz 0
쟨 언제적 컨셉을 잡는거지 별 감흥도 안듬
351 이름없음 2018/12/06 19:18:16 ID : fhy2FjzdPg6 0
날쌔게 달려가요 햄토리 어디든지 달려가요 햄토리 제일 좋아하는 건 까만 해바라기씨
352 이름없음 2018/12/06 19:47:35 ID : qo585QoK1yM 0
기분도 뭣한 김에 지난번에 누나한테 하와와체로(Ex. 하와와... 남동생쨩 지금 마중하러 나가는 거시애오) 카톡 보내서 어그로 끌었다가 실패했는데 이번에는 그치만오니쨩체로 카톡보내서 어그로 끌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일부러 틱틱거리며 싸가지없게 굴어서 누나가 빡쳐서 뭐라뭐라그러면 '그, 그치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오네쨩... 나를 돌아봐주지 않는걸...!' 이러면 어그로끌기 성공임?
353 이름없음 2018/12/06 20:06:48 ID : lyHyLf9hdRv 0
시무룩 스타 언제 오피셜 명칭됐지ㅋㅋㅋ
354 이름없음 2018/12/06 21:06:20 ID : mGpTVasmJRv 0
ㅅㅂ 시험기간인데 왜 티비로 안무 영상 틀어놓고 춤추는건데 왜!?!?!?!?! 자습시간에는 대회 연습 말고 공부해 제발 시험 월요일이잖아 애들 시험 망치면 너네가 책임질 꺼야?? 지들 공부 못한다고 잘하는 애들도 같이 못하게 만드네 좆같은 련들ㅋㅋㅋㅋ
355 이름없음 2018/12/06 21:09:16 ID : amoL9a60k9A 0
너 맞아죽을지도?
356 이름없음 2018/12/06 22:07:37 ID : tjvxBaso6o0 0
몇 달 전부터 느꼈지만 뉴레딕은 뉴레딕이지 더 이상 내가 아는 스레딕이 아닌 것 같음. 나같은 구 스레딕 이용자들은 거-의 안 보이고 최근 1~2년 내에 유입된 사람들이 상당수를 차지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보니 나름 활발하긴 활발한데 분위기는 당연히 예전이랑 달라질 수 밖에 없고... 이쯤되면 현재의 스레딕은 구 스레딕과는 이름과 판 종류만 물려받은 다른 사이트라고 보는 게 속 편할 것 같다 라고 구 스레딕을 이용했던 누군가가 주저리를 남겨본다
357 이름없음 2018/12/06 23:31:56 ID : dXs3vcljAmH 0
또 어디서 워프홀 뚫린거야 곳곳에서 또 어그로질이네 연령대 20대 뿐이었던 동접 20명 정도 였던때가 부럽다
358 이름없음 2018/12/07 01:58:35 ID : qo585QoK1yM 0
...음? 원래 남매 관계는 그런 거 아니었어?
359 이름없음 2018/12/10 00:38:27 ID : TWjipanyE5O 0
아니 왜 또 이러지? 나 아무 것도 안했는데 자꾸 우회했대! 메일 보내도 아예 수신거부를 해놨고 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거야?
360 이름없음 2018/12/10 04:46:07 ID : du7bxA1yHCi 0
제발 가래뱉는법좀 알려줘 독감걸려서 지금 거의 2주째인데 목에 이 뭐낀거같은 느낌 존나 짜증나서 미칠것같음 ㄹㅇ
361 이름없음 2018/12/10 05:04:26 ID : msjdwljs4Nw 0
잠 안온다...
362 이름없음 2018/12/10 14:11:13 ID : qi4FcpXAruk 0
와 시발 과제 1도 안했다 망했다~~~~~~ 교수님 씨쁠줘요~~~~~
363 이름없음 2018/12/10 14:33:42 ID : Grf9ilzO4NB 0
무능해...
364 이름없음 2018/12/10 15:52:29 ID : mJPcpXBy6mI 0
?? 아까 아래에도 레스 좀 있었던거같은데 어디간거야?
365 이름없음 2018/12/10 16:41:51 ID : RwmsryY62Mj 0
근 며칠간 자꾸 잡담스레만 안들어와져서 고생했는데 이제 들어와지네 대체 뭐가 문제였던걸까...
366 이름없음 2018/12/10 16:42:12 ID : RwmsryY62Mj 0
그러고보니 스레딕 밑에 보면 다른 스레 뜨잖아 거기 클로즈판 글도 나오던데 문제는 없는건가?
367 이름없음 2018/12/10 16:49:54 ID : msjdwljs4Nw 0
우울증보고 잠시 우울한 상태가 심한거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 되게 많구나...이름 때문인가? 우울증인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평소상태가 다른 사람이 잠시 우울해졌을 때보다 우울이 더 밑에 있다고 해 그냥 내가 우울했을 때 그 상태가 유지되는건가? 정도로 생각할게 아니라 내가 우울했을 때보다 그 밑에 있는 우울이 기본적인 상태구나 정도로 생각하면 돼
368 이름없음 2018/12/10 17:18:15 ID : Wi7cMmE9wNx 0
거울 봤는데 내 얼굴 너무 싸늘하게 생김.
369 이름없음 2018/12/10 17:40:14 ID : qo585QoK1yM 0
.
370 이름없음 2018/12/10 17:45:14 ID : qo585QoK1yM 0
.
371 이름없음 2018/12/10 17:49:17 ID : qo585QoK1yM 0
, 에 걸쳐서 의 전자는, 시청 구인코너에서 처음 본 게 10월? 11월? 그쯤이었는데 그 때 한 번 본 뒤 지금 다시 올라왔고, 후자는 알x몬에서 처음 봤고 의 업체는, 알x천국에서 한 평균 2개월? 길면 3개월 정도의 텀을 두어 같은 내용으로 예전부터 계속 사람을 구했음. [근로자 안심 매장]이라는 표시가 있긴 한데 이렇게 자주 사람을 구하는 걸 봐서는 살짝 미심쩍기도 하고 그럼. 어디가 좋을까.
372 이름없음 2018/12/10 17:50:39 ID : wFbdzWmMmFj 0
으아아아 손님 너무 없어서 일찍 문닫고 집가고 싶어 ㅜㅜ
373 이름없음 2018/12/10 18:11:45 ID : qo585QoK1yM 0
, 이 너무 산만해진 것 같아서, 통합 재정리한 뒤 레스 재게시. 내가 지역에서 할 첫 직장으로 세 군데를 추려놨거든. 어디가 좋을지 의견 부탁해! 시청 구인코너에 뜬 식료품 도매업체 A의 배송직과 알x몬에 뜬 식품업체 B의 물류센터 물류업무직, 알x천국에 식료품 도매업체 C의 배송직을 두고, 어딜 지원해야 하는지 고민중. A는 지역 내 중소업체고, B는 전국구 중견기업/대기업, C는 역시 지역 내 중소업체. 급여수준은 셋 모두 비슷한 수준(A는 220 ~ 250, B는 220 ~ 260에 잔업/주휴/만근 등의 수당을 지급한다 그러고, C는 220 ~ 240 + a)이고 주요 업무로는, A와 C는 시내 거래처로 기초 식자재들을 배달해주는 업무이고(그래서 자격요건으로 1종보통 운전면허가 필요한데 나는 작년에 취득.) B는 해당 기업의 지역물류센터에서 현장업무를 보는 것. 근무형태로는, A는 주6일에 9시간, B는 3가지 형태로 하나는 주간에 시작해 야간에 끝나는 9시간, 나머지 둘은 각각 오후 7시, 오후 9시의 야간에 시작해 심야 새벽에 끝나는 8시간 야간조. C는 주6일에 11시간. 고용형태로는, A, C는 업체의 직접 고용 형태지만 B는 별도의 파견업체를 통한 인력파견 형태인 것 같음. 통근환경으로는 A, C는 현재 거주지에서 시내버스로 접근할 수 있는 거리, 시간대이며 또한 탈 수 있는 시내버스 노선 자체도 충분함. 시내버스가 없대도 충분히 걸어가거나 자전거를 탄다거나 해서 접근할 수 있는 위치임. B는 현재 거주지에서 시내버스로 접근할 수 있는 거리이지만 시간대가 무척 애매하거나 없으며 시내버스 노선 자체가 하루에 몇 편 정도가 고작인 노선 단 하나임. 그렇다고 택시를 타자니 비용지출이 너무 심각하고 걸어가자니 업무를 보기도 전에 다리가 아작날 것 같은. 최소한 자전거 정도는 있어야 할 듯한 그런 곳이긴 한데 한 달 동안 일해서 번 돈에서 자전거 한 대 정도 살 돈이야 얼마든지 지출할 수도 있고. 제시된 복리후생으로, A는 4대보험과 퇴직금, 중식 지원 B는 4대보험에 월차, 연차, 인센티브제, 퇴직금, 장기근속자 포상, 중/석식 제공, 이런저런 명목의 수당들, 근무복 지급, 차량유류보조금까지. C는 4대보험에 퇴직금에 성과급. 모두들 장기근속자를 원하는데, 어차피 나는 채용공고에서 명시한 '1년 이상 장기근속 우대'를 충족해야 하는 조건인지라 크게 개의치 않고, 요 세 곳 중에 한 곳에만 지원해야 한다면, 어디가 좋을 것 같아?
374 이름없음 2018/12/10 18:44:20 ID : yFba4LhBuk1 0
대충봐서는 A? 너 계속 일자리 구하던 애 맞나? 엄청 열심히구나
375 이름없음 2018/12/10 18:50:50 ID : qo585QoK1yM 0
ㅎㅎ;; 본의아니게 구직활동 실황을 잡담 겸해서 예전 스레부터 종종 올려왔던 듯 ㅋㅋㅋ 전공+취미 살려 지원했던 공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계속 고배를 마셔왔는데 아버지께선 내년 초에 정년퇴임하시니 발등에 불이 떨어진 셈이지. 열심히 할 수밖에.
376 이름없음 2018/12/10 19:27:27 ID : XBAqksjeNy3 0
그냥 궁금한 건데 만약 서양이 아니라 동양이 세계를 지배(?)했다면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377 이름없음 2018/12/10 19:39:01 ID : qo585QoK1yM 0
딱히 크게 달라지진 않았을 듯. 생활 속의 복식이라든지 이런 소소한 측면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을지 몰라도 결국엔 지금 우리 사는 세상에 비슷하게 수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수학이니 천문학이니 하는 학문이나 각종 과학 분야가 동양이라고 없었던 것도 아니거니와 어차피 다 같은 사람 사는 동네에서 사람들이 궁리해내는 이치는 결국 어느 지점에서라도 공통점으로 맞닿게 마련, 지금 서양에서 최초로 연구개발하여 세계에 전파한 문물로 불리는 것들도 동양이 지배하는 세계상에서라면 동양에서 개발하여 세계에 전파한 문물이 되었겠지. 콘크리트나 철근이라든지, 반도체나 컴퓨터라든지......
378 이름없음 2018/12/10 20:46:02 ID : HA7thfdSJVc 0
생리중이라 기분 ㅊㅁㄴㄼ4ㅈㄷㅎ고같네 욕하고나니까 좀 나아짐 ㅎㅎ
379 이름없음 2018/12/11 02:41:18 ID : 2k2r88oY7cL 0
컴퓨터도 추위타나 개웃겨 겨울에만 소리나네 2년째쓰는데 작년겨울에 소리나더니 이번년도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0 이름없음 2018/12/11 23:49:54 ID : nxBe3PbfU7s 0
아아...나는...당신이...그립소.
381 이름없음 2018/12/12 00:00:03 ID : rs8qnSHzO5P 0
나는 왜 말을 할 수 있을까? 불공평하다.
382 이름없음 2018/12/12 10:07:05 ID : xyE4NArwE7f 0
남잔데 긴 손가락을 가졌다고 하면 보통 여자들이 손가락 긴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길고 뾰족한 손가락을 말하는건가
383 이름없음 2018/12/12 18:50:30 ID : utAkpRxB9jv 0
여동생이 중 1인데 sm 책을 너무 당당하게 읽고 있길래 뺐어서 봤더니 채찍으로 사람 내려찍고 수갑 채우고 목줄해서 멍멍 짖게 하고 ..... 뭐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19금이었다 ........ 어이가.....
384 이름없음 2018/12/12 18:54:36 ID : PijeJRzXvCp 0
그런책도 있냐.....
385 이름없음 2018/12/12 19:46:56 ID : xO61yFcrcNs 0
잃ᄏᆞᆮ다 :3c
386 이름없음 2018/12/13 02:27:30 ID : eNula4E4JQs 0
내일 일어나기 귀찮고 화가 나
387 이름없음 2018/12/13 03:01:28 ID : e4ZcoMlBe0r 0
중고판매를 하는데 전부터 간만보는 사람이 있는거 같아서 신경쓰인다. 그것도 3번 다 같은 장르 일괄에 얼마에요?였음 대체 뭐지...
388 이름없음 2018/12/13 11:29:07 ID : qY7fdQlctxR 0
요즘 한두개 쓰는걸로 스레 소비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난 것 같다. 사람들이 답을 안한건가? 왜이렇게 레스가 적어? 하고 들어가면 대부분이 대답할게 없어서고...각 판마다 잡담스레가 왜있는건데...ㅠㅠㅠ
389 이름없음 2018/12/13 12:03:04 ID : 9xTXz88qo58 0
이게 말로만듣던 잡담스레구나ㅠ 이제 알았당 그건 그렇고 빨리 대학 합불 나왔으면 왜 때문에 내일임ㅠ
390 이름없음 2018/12/13 14:59:16 ID : ba1fU5gpbxx 0
떡볶이 먹을까 초밥 먹을까
391 이름없음 2018/12/13 16:22:45 ID : qY9yZjy6pcK 0
이제 차단하면 절대 안풀어준대 ㄷㄷ 아주아주 무섭구먼
392 이름없음 2018/12/13 16:24:36 ID : dRvck9tfTXz 0
하 난 왜 기말을 치고도 학원에 있는가 다른사람은 다 논다며.. 욕나온다 젠장
393 이름없음 2018/12/13 16:36:24 ID : qo585QoK1yM 0
에서 내심 골라뒀던 업체 중 A에 오늘 다녀왔는데 결론적으로 말해서, 까였다. 배송기사를 구한다길래, 그래도 작년에 따 둔 1종보통운전면허를 살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다녀왔는데 모집공고상에는 배송기사를 구한다고는 했지만 본질적으로 자기들은 영업직을 구하는 거래. 그래서 영업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 있냐고 하니까, 솔직히 말씀드려서 영업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은 없다고 하니(배송기사를 구한대서 진짜 배송을 전담하는 업무인 줄 알았으니 ㅇㅇ...) '그럼 아무 생각 없이 지원하신거네요'라고 정곡을 찌르는데, 솔직히 할 말이 없었음. 대체 내가 뭐라 말해야 하나. 그래도 내 처지가 안쓰러웠는지 아니면 일말의 동정심이었는지 '다음 주에 다시 한 번 뵐까요? 그 때는 영업에 대해 제가 드린 질문에 대한 답을 가져오셨으면 합니다'라고 하기에, 찰나의 순간에 고민하다가 순간적으로 이렇게 말해버렸다.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습니다. 준비를 더 하고 지원하겠습니다'라고. 웃으시면서 내가 낸 이력서를 돌려주시는데, 그 순간만큼은 뭐라고 해야 하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심경이었음. '아무렇게나 막 지원하지 말고, 해당 업체에서 정확히 무엇을 원하기에 구인공고를 내는지 그걸 파악하라'라는 가르침은 얻었으니 마냥 무의미한 만남은 아니었을지도......라고 행복회로 돌려본다 젠장 ㅠㅠ
394 이름없음 2018/12/13 16:40:32 ID : msjdwljs4Nw 0
ㅋㅋㅋㅋㅋ...배달기사라고만 적어둔 업체가 문제지 뭐 이상하게 적어두는 업체야 많으니까
395 이름없음 2018/12/13 16:51:07 ID : qo585QoK1yM 0
더 빡치는 건 지금 집에 와서야 '영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보신 적은 있어요?'라는 질문에 최소한 이래저래 대답해볼 걸 이란 생각이 떠오른다는 거지...! 마치 당장의 말빨싸움에서 개처발린 뒤 그날 밤 침대에 누웠을 때에야 '아 ㅅㅂ 이렇게 저렇게 말했어야 하는 건데 아오!!!!!!'인 것처럼. 알바 구인구직 전문 중개사이트든 지자체의 구인구직 코너에서든 정부부처의 채용코너에서든 어느 도매업체에서 배송기사를 구한다는 구인공고를 보고, 급여도 나름 적당해보여서 지원할 생각이 있는 레스주들이 있다면 한번쯤은 저런 유형의 질문에 고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배송도 배송이지만 우리는 근본적으로 영업직을 구하고 있다. 어떻게, 영업이란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본 바가 있는가?'라고 물어온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를.
396 이름없음 2018/12/13 16:54:18 ID : 0moMnSNs4Gn 0
분명 어디서는 너를 필요로 할 거야, 기왕이면 그곳이 너도 만족할만한 곳이였음 좋겠네. 여기저기 두드린다면 그 중 한 군데는 반드시 열릴거야. 면접 본다고 고생했어.
397 이름없음 2018/12/13 16:59:35 ID : qo585QoK1yM 0
와씨 갑자기 눈물 쏟아질 뻔ㅜㅜ 고맙다
398 이름없음 2018/12/13 17:21:57 ID : 3SFck09teMo 0
젤리빈 흰색 파란색 분홍색은 무슨 맛일까 그냥 맛있다는 것밖에 모르겠다
399 이름없음 2018/12/13 21:26:08 ID : qo585QoK1yM 0
여하튼, A 업체에서야 까였고 자동으로 C 업체 역시, 식료품 도매업체이긴 해도 보나마나 영업 운운하면서 쪼을 것 같은 낌새이니 일단은 미뤄두고. 그래도 몸 쓰는 일, 힘 쓰는 일이라면 나름 자신있는데, 지역 내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B 업체로 가 볼까. 보나마나 내 급여 중 일부가 중간 파견업체에게 수수료 명목으로 뜯길 게 좀 배아프긴 하지만. 저렇게 중간파견업체를 통해 물류센터 들어가면, 매월 받는 급여에서 수수료가 매월 뜯기는거야, 아니면 첫 월급에서만 까이는거야? 설마, 물류센터 안에서 현장업무직을 보는데도 'ㅇㅇ 너 영업뛸래?' 이러려나?ㅋㅋㅋㅋㅋㅋ......
400 이름없음 2018/12/13 21:26:44 ID : 66mNtba67xU 0
빵이 너무 비싸다 저렴해졌으면 좋겠다...
401 이름없음 2018/12/13 21:27:34 ID : E65cNy5hy6k 0
빵야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잡담 67 실시간
18레스 방에 드림캐쳐를 들이려고 해 100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3레스 윗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 105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9레스 누구 더럽고 쪽팔리는 썰 풀어보실분 982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1레스 에버랜드 갈려 하는데 42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33레스 나 오늘 생일이야 153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1레스 크레스티드 게코 기르는 사람 있어?! ㅍㅅㅍ 46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1레스 에버랜드 42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12레스 노트북 웹캠 말이야 693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11레스 스레딕 넘모 재밌자너 ㅋㅋ (스레딕4일차) 105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7레스 뭐야 73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4레스 휴대폰이 이상해ㅠ 62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12레스 컴퓨터 잘만지는 사람들 봐줘 급해 137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1000레스 » 잡담판 잡담스레 8 7693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8
13레스 말이 어눌하면 장애야..? 223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5레스 라면 한 개를 다 먹을 수 있을까 120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15레스 발꿈치 들고 걸으면 몸에 안좋아?? 1204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1레스 강아지 귀가 차가우면 뭐가 안좋은거야? 1324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4레스 병실에서 방치 당해 버렸다 94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14레스 술은 무슨 맛이야? 197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
1레스 망했다아아ㅏㅠㅠ 48 Hit
잡담 이름없음 19.02.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