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1/12 01:46:11 ID : qo585QoK1yM 8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4776 전판 레스가 슬슬 990에 차는 것 같아서, 얼마 안 있으면 1천 꽉 채우고 펑 될 것 같아 미리 만들어봤어! 잡담을 나누자~ 그나저나, 6판까지는 그래도 화력이 받쳐준 것 같은데(제일 화력이 넘쳤던 때는 4판 때였던가...) 7판 넘어오면서 다시금 화력이 식는 것 같다ㅠ;;;
202 로어 2018/11/20 00:44:08 ID : tbeJRxBgrwL 0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내 이불은 어린왕자랑 양이 그려짐
203 이름없음 2018/11/20 13:38:52 ID : o42Fg6i3zVh 0
롱패딩말이야.... 추운거 싫어서 내 사이즈보다 세단계 큰거 샀는데... 너무 이불같아서 지하철 탈때 불편해 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204 이름없음 2018/11/20 13:47:48 ID : o42Fg6i3zVh 0
길어서 좋긴 한데 지하철 끝자리 아니면 사이에 앉기가 눈치보여서... 타기 전에 벗어서 꾸깃꾸깃 접어서 안고있다가 탄다 ㅠ
205 이름없음 2018/11/20 13:48:09 ID : o42Fg6i3zVh 0
그나마 학교가 종점 근처라 다행이야
206 이름없음 2018/11/21 16:50:40 ID : XBAqksjeNy3 0
내년 1월에 미국판 복면가왕 방송한대
207 이름없음 2018/11/21 18:36:04 ID : qo585QoK1yM 0
그러고보니 떠오른건데 조만간 JTBC에서 '리갈 하이'를 리메이크한댄다. 돈독 오른 속물 변호사의 신랄한 변론이 핵심 캐릭터성이었던 코미카도가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헬적화될지 정말 기대되는걸!
208 이름없음 2018/11/21 18:56:53 ID : hfdVdU3O5TO 0
레스모아는 뭐야 레스를 모으는건가
209 이름없음 2018/11/21 22:08:29 ID : hfdVdU3O5TO 0
예언거리가 하나 떠올라서 적고 싶어졌지만 엄연히 특정한 사람들에겐 불쾌한 소리가 될 수 있을거 같은데다가 특히 현 시점에선 특정 주제에 대한 대립도 심해져서 함부로 어디에도 적지 못하겠다. 아니 어디에도 적지 않는게 낫겠지. 빗나갈 수도 있으니까(차라리 안빗나가서 변했으면 좋겠지만)...설령 내 예상대로 되더라도 내가 그걸 굳이 얘기해서 좋을게 있을까...나같은게 얘기해봤자 달라질 수 있을까...
210 이름없음 2018/11/21 22:13:33 ID : msjdwljs4Nw 0
썬더치킨 마싯엉 옛날치킨 맛이 먹고싶을 때 추천 순살이 죠아
211 이름없음 2018/11/21 22:59:33 ID : o42Fg6i3zVh 0
아점 - 미숫가루랑 롱스, 싸이버거랑 고구마치즈볼 콜라 간식 - 롱스 1 저녁 - 롱스 1 1시까지 과제하다 자려고 했는데 벌써 배고파...
212 이름없음 2018/11/21 23:00:38 ID : 1jAkmrgmGpQ 0
포카교환 해야되는데 상대방이랑 나랑 너무 시간이 안맞는다....ㅠㅠㅠㅠㅠㅠㅠㅠ...
213 이름없음 2018/11/21 23:00:40 ID : ttjBta5Wi62 0
식사는 제대로 챙겨먹어ㅠㅠ 하지만 나도 이런말 할 처지가 아니다...
214 이름없음 2018/11/21 23:11:33 ID : o42Fg6i3zVh 0
흑흑...걱정해줘서 고마워... 종강하면 좀 제대로 먹을 수 있으려나 0ㅅ0 너두 잘 챙겨먹어 ㅠㅠㅠ
215 이름없음 2018/11/21 23:22:39 ID : o42Fg6i3zVh 0
잡담이니까 지금 듣는 노래 올려도 되겠지...? https://youtu.be/t6wBKcYIFGE 노래 진짜 좋아...
216 이름없음 2018/11/21 23:29:34 ID : hfdVdU3O5TO 0
가끔 러시아 노래 영상 올리고 튀는 놈도 있으니 ㄱㅊ 근데 한 스레에 많은 영상 링크 걸려있으면 버벅거리는 사람들도 좀 있으니 그건 좀 주의해주면 될듯함. 정작 나는 스피커도 연결못하고 이어폰도 가져오기 귀찮아서 컴터 음성은 안듣는게 일상이라...ㅠㅠ
217 이름없음 2018/11/22 01:30:51 ID : eNula4E4JQs 0
와씨 아침에 눈뜨기 힘들어.. 춥다추워;
218 이름없음 2018/11/22 02:05:00 ID : RyFba01dB9g 0
취향판에서 5레스마다 ~~ 하다가 이 음료 진짜 찾고싶어졌어ㅠㅠ 도와주라ㅠ 내기억엔 홍차관련음료였고 복숭아맛 났던걸로 기억해 ㅠㅠ 음료수통에 컵
취향판에서 5레스마다 ~~ 하다가 이 음료 진짜 찾고싶어졌어ㅠㅠ 도와주라ㅠ 내기억엔 홍차관련음료였고 복숭아맛 났던걸로 기억해 ㅠㅠ 음료수통에 컵처럼 생긴 큰 하얀색 뚜껑있었을거구 안에 음료 잠구는 뚜껑 따로 하나 더있었어... 아는사람??마지막으로 마신게 아마 3-4년 전이야......
219 이름없음 2018/11/22 20:07:44 ID : 9zfgi4NBBwN 0
지하철 역사 지나가는데 예전에 여기서 누가 개소리하던거 기억이 나더라. 불법촬영의 심각성 얘기를 하는데 거기다 대고 "모두가 하면 안된다는걸 아는데 그걸 굳이 말하는건 시비거는거다" 라고 하더라고. 모두가 하면 안된다는걸 알고 있으면 불법촬영 근절 포스터가 나올 일도 없겠지... 싶었음.
220 이름없음 2018/11/22 20:15:29 ID : hfdVdU3O5TO 0
나같으면 그냥 피곤해서 아무말도 없이 지나갈텐데 거기다 대고 저런 발언이 나왔다니 쓸데없이 궁금하다. 물론 다 알면서도 나쁜짓하는 사람들이 많긴한데 살다보면 당연하다고 여겨오거나 다들 배웠을거라고 생각되는 당연한 것들이 여러 요인에 의해서 없거나 부족한 사람들은 가끔씩은 있는지라 그런 사람을 위한 배려와 도움도 필요하던데 저 사람은 살면서 그런 사람을 단 한명도 안만날 수 있었던건지 그런 사람을 다 알면서도 나쁜짓 하는 사람으로 일반화하고 살아온건지 궁금함.
221 이름없음 2018/11/22 20:22:37 ID : qo585QoK1yM 0
어라, 필기전형 합격했다. 이제 면접만 준비하면 되네. o.O... 지난 한 해 동안, 서류전형은 패스했어도 필기전형에서 대부분 좌절했던지라 이런 적은 처음이다. 면접...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거짘ㅋㅋㅋ;; 일단 직업기초능력평가 등에 기반한 실무진 면접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는데.
222 EEE 2018/11/22 20:30:59 ID : hfdVdU3O5TO 0
EEE EEE
223 이름없음 2018/11/22 21:21:37 ID : O1fVbwq41vc 0
자기소개, 직무지식 관련 내용, 지원 동기 같은 건 거의 무조건이다시피 물어볼테니 이 세가지는 확실히 준비해놔.
224 이름없음 2018/11/22 23:16:08 ID : XBAqksjeNy3 0
오늘따라 내 발냄새가 심하다... 왜지 평소엔 냄새 잘 안 나는데
225 이름없음 2018/11/22 23:59:56 ID : wE3zO1fU3Pc 0
나도 최애가 안죽는 덕질이 하고싶어...
226 이름없음 2018/11/23 20:35:17 ID : g2JSFhe7s5Q 0
자주 다니던 맘스터치 점주가 변했다 아 이제 맛있는 맘스터치 가게가 우리 동네에 없어 맛이 변한건 둘째치고 뱨달의 민족 어플 등록해서 수시로 주문이오는데 그거 우선으로 주문받고 홀 손님 완전히 홀대 하네 주문 하던 중이었는데 잠시만요 하고 나 대기타게 하더니 10분 넘게 대기 태웠어 그래놓고 주문 했더니 사람 빡치게 이게 맞아요? 맞아요? 맞냐니까요!? 하고 몇번이고 묻는데... 아나 내가 양념 감자 2개 먹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이상하냐고??? 왜 홀에서 먹고 가겠다는데 싫단 듯이 왜자꾸 포장해서 라가고 권유질인거야 .... 미치겠다 ㅠ
227 이름없음 2018/11/23 20:39:59 ID : g2JSFhe7s5Q 0
우와 미친 ㅋㅋㅋㅋ 나보다 늦게 주문한 사람 거 먼저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스터치 다신 안가!! 하더라도 다른 동네에서 딜리버리 시켜먹어야지 이제!!!!
228 이름없음 2018/11/23 22:19:05 ID : cMo1xA3U1Cm 0
한국 힙합 망해라~~~ (ノ≧∀≦)ノ・‥…━━━★
229 이름없음 2018/11/23 22:19:53 ID : cMo1xA3U1Cm 0
(∩`-´)⊃━✿✿✿✿✿✿ 비장한 표정으로 검을 꺼내들었으나 그의 손에 들린 것은 꽃송이가 잔뜩 피어난 나뭇가지였따
230 이름없음 2018/11/24 00:13:47 ID : XBAqksjeNy3 0
(∩`-´)⊃━✿✿✿✿✿✿ : 느이 집엔 이런 거 없지?
231 이름없음 2018/11/24 01:38:30 ID : 1jAkmrgmGpQ 0
오늘 김장인디.....귀찮당....누워서 시쓰고 글쓰고 갓띵곡 발굴하고싶은데ㅠ
232 이름없음 2018/11/24 01:39:24 ID : q1veE9unyFf 0
나도 오늘 김장이야 진짜 하기 싫어 ㅠㅠ
233 이름없음 2018/11/24 01:45:17 ID : 1jAkmrgmGpQ 0
오늘 김장하는집이 되게 많은가봐....주변집들두 다 오늘인고같애...
234 이름없음 2018/11/24 01:46:22 ID : 1jAkmrgmGpQ 0
이불속에 쳐박혀서 로파이랑 재즈음악 들으면서 세기말 거품경제의 일본애니메 사진을 보면서 시랑 글쓰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35 이름없음 2018/11/24 01:47:06 ID : 3Xtijba5Vgk 0
우린 안하는데...
236 이름없음 2018/11/24 01:48:23 ID : 1jAkmrgmGpQ 0
김장 안하는집 제일부러워!!!!!!
237 이름없음 2018/11/24 01:55:04 ID : q1veE9unyFf 0
김장 안하는집이 최고인거야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집에 틀어박혀서 하루종일 자고싶다 게임하고싶다 ㅠㅠㅠㅠㅠㅠ 시험공부따위 버려
238 이름없음 2018/11/24 01:56:12 ID : 3Xtijba5Vgk 0
나 혼자살거든 김치를 안먹어서 김장을 안해 요즘 식욕도 없어서 거의 매일 컵라면 1~2개로 하루하루를 때우고 있어...
239 이름없음 2018/11/24 07:36:51 ID : unA6o3U7xWm 0
엘프인가? 잘 모르겠다 미안.
240 이름없음 2018/11/24 07:38:04 ID : SGq0mqZcrbD 0
아침부터 콧물이 나온다.
241 이름없음 2018/11/24 11:23:34 ID : XBAqksjeNy3 0
어 뭐야 맨 밑에 허연거 광고인 줄 알았더니 스레드 목록이네
242 이름없음 2018/11/24 12:45:36 ID : JVgo6lCnWnT 0
미친 ㅋㅋㅋㅋㅋ 버스에서 단체 계산이라 찍어야 할 사람이 따로 있는데 새치기로 찍어버려서 단체 요금이 계산 되는 바람에 새치기 한 사람이 적반 하장으로 원래 계산했어야 할 사람 한테 돈내놔라 이 ㅈㄹ을 떨고 있다 그래서 원래 계산 했어야 할분이 되려 죄송하다며 계산 한 돈 보다 더 새치기한테 지불 했어 .... 신종 사기인가??
243 이름없음 2018/11/25 02:30:34 ID : XBAqksjeNy3 0
나 잠 안 외서 옛날 소녀시대 노래 듣고 있엉 다시 만난 세계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이런 거ㅋㅋㅋㅋ 난 소녀시대는 초기 노래가 더 좋더라
244 이름없음 2018/11/25 12:06:10 ID : ummnxxCkmk8 0
한남역 가면 쳐다보는 남자들 있음. 몇 달 전에 한남역 가려고 지하철 노선도 찾아보면서 나도 모르게 한남.. 한남 어딨지라고 중얼거렸는데 지나가던 남자가 갑자기 쳐다봐서 ㅈㄴ놀란 적 있는데 어제도 한남에서 친구랑 통화하다가 어 지금 한남 이랬더니 옆에 있던 남자가 존나 힐끗거림ㅅㅂ;
245 이름없음 2018/11/25 12:34:33 ID : ttjBta5Wi62 0
ㅋㅋㅋㅋㅋㅋㅋㅋ찔리나봐....
246 이름없음 2018/11/25 17:44:14 ID : yZhf809zald 0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면 멀미하는 것 같아... 토할 것 같고 어지럽고ㅠㅠ 계속 졸리고... 외식하러간다는데 하필 이럴 때...
247 이름없음 2018/11/25 17:59:05 ID : O1fVbwq41vc 0
밥판 왜 거꾸로 됨? 뭐지?
248 이름없음 2018/11/25 18:12:22 ID : pbCjdA2Hvjv 0
어떤 스레에 거꾸로되는 코드 집어넣었는데 제목 목록에도 영향을 끼쳐서 거꾸로 됨...
249 이름없음 2018/11/25 21:51:46 ID : hfdVdU3O5TO 0
이번년도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식욕이 떨어지고 돌아다니다가 쓰러져서 응급실도 실려가고 여러모로 살이 빠지더니 겨울되니 식욕은 오르고 짭짤하고 기름진 고기와 달달한 간식류가 자주 땡겨서 사묵고 돌아다녀도 앉아있질 못하고 빨리 어두워져서 일찍 돌아오게 되니 살이 찌네.
250 이름없음 2018/11/25 22:31:08 ID : qo585QoK1yM 0
어우 속이 다 시원하네. 마우스는 휠이 다 망가지고 키보드도 키캡이 눌리거나 벗겨져서 말이 아니었는데 새 걸로 사서 중무장하니 어우 속이 다 시원하다 야. 진짜 알뜰이니 뭐니 해서 저렴한 거에 혹해서 샀다가는 몇 달도 못 가고 골골거린다는 게 맞긴 한 모양. 마우스는 만 원 주고 마이크로소프트제를, 키보드는 3만 3천 원 주고 아예 기계식 키보드로 구비했는데 크 쾌감 개쩜ㅇㅇ
251 이름없음 2018/11/25 22:43:39 ID : mk1gZipbu9A 0
Kt불나서 아빠가 회사갈때마다 전화가 먹통이래... 집에오면 다 되는데 회사에선 일도 거의 막혀서 놀고 집에선 일하는 진풍경이 벌어지심...
252 이름없음 2018/11/25 23:08:38 ID : vDwNthanB9j 0
스터디 모임에서 서로 썸타고 그린라이트 표현하는 언니 오빠 둘 있었는데... 매번 같이 앉고 같이 집가는거 보면 사귀겠구나... 싶었는데 언니쪽에서 남자친구가 있단걸 오늘 알게되서 기분이 이상해. 도데체 스터디에서 그 오빠에게 했던 언니의 행동들이 다 뭐였는지 이해가 안됬다. 스터디에서 같이 저녁먹은적 있었는데 연애하고 싶단 말 해서 남친 없는줄 알았거든. 어 내가 보수적인건가... 걍 남의 일이니 뭐라 할순 없지만.. 남친이라는 언급되지 않은 존재가 나타나니 굉장히 당황했음. 어차피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니까 이런것도 있는거겠지. 어 일단 이해한다. 난 한명도 못사귀는데 하 눈물이나 훔치러 간다.
253 이름없음 2018/11/26 18:28:27 ID : o42Fg6i3zVh 0
오늘 저녁밥 고소미랑 밤만쥬랑 귤이다
254 이름없음 2018/11/26 21:29:30 ID : Qk1hbwmrf9a 0
겜한다고 매칭돌리는데 매칭 누르는 순간부터 심장이 두근거린다 넘 빨리뛰어서 나조차 당황스러움
255 이름없음 2018/11/27 00:16:13 ID : qo585QoK1yM 0
문득 든 생각인데 비교적 장거리 통학생일 경우, 물론 시내버스나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굴리는 통학 버스를 타고 다닐 수도 있겠지만 고등학생일 경우 배기량 125cc 미만 오토바이를 자가운전해서 오는 등교를 교칙에서 금지하지 않아도, 나아가 학교에서 단속하지 않아도 될 법하지 않냐? 아예 학교에서 중고 오토바이를 몇 대 구비해두고 정기적인 점검으로 비교적 상급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가 장거리 통학생에게 1개월 단위 혹은 6개월 혹은 1년 단위로 대여하는 식으로라면...... 이용 학생은 최소한의 대여비용은 내되 그 기간 동안 발생한 추가비용은(유류비라든지) 학교 측에서 전담 혹은 분담하는 구조로다가 말이야. 법적으로도 배기량 125cc 미만의 오토바이만을 운전할 수 있는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면허는 고등학생 애들도 딸 수 있게 되어있고 통학버스노선이 닿지 않아서 버스 이용에 애로사항이 있다든지, 아니면 아예 장거리 통학생이라서 자전거를 능가하는 독자적인 통학수단이 있어야 한다든지 라는 경우라면 오히려 학교에서도 권장할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 물론 면허 미소지자가 멋대로 125cc 미만 오토바이 타고 다닌다 그런다거나, 면허 소지자라도 안전장구를 착용하지 않고 운전한다거나 안전운전원칙을 위배한다든지 하면 처음 한두 번은 학교에서 계도조치에 처하고, 그래도 갱생되지 않는다 그러면 걍 경찰로 넘긴다든지 하는 강경책도 서슴없어야 하겠지만.
256 이름없음 2018/11/27 09:40:04 ID : SNs8jeGq2K5 0
나 혼자 와이파이 중 ㅠㅠ 아 근데 검색할게 없다 누가 추천 좀 해줘
257 이름없음 2018/11/27 18:30:47 ID : o42Fg6i3zVh 0
띄어쓰기 좀 해줬으면 좋겠어!!! 으아악 구구절절 가득 채워서 보내면 눈아파 어떻게 엔터 한번을 안치고 통째로 컨펌에 보낼 수 있어
258 이름없음 2018/11/27 20:57:11 ID : qo585QoK1yM 0
아... 기계식 키보드 진짜 쾌감 개쩐다. 멤브레인 키보드, 그것도 싸구려 알뜰키보드로 몇 달 근근이 버티다가 결국 키 아작난 상태로 골골거리던 상태였던 걸 생각하면 얼마 전 큰맘먹고, 거의 다 문 닫았던 용산전자상가를 뒤지고 뒤져 마음에 드는 기계식 키보드를 찾아내 산 건 진짜 잘 한 듯. (우쭐 제대로 만들고 내 마음에 쏙 드는 기계식 키보드는 10, 20만 원 대도 우스운 놈들이 있어서 헉! 싶었다가 그래도 기대치를 아주 조금만 낮추니 곧장 3만 3천 원에 한 대 들여올 수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백라이트가 올 백색 혹은 청, 황, 녹색 등의 단색이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유감스럽게도 그놈들은 가격대가 터무니없이 비싸거나 키감이 뭔가 불만족스러웠거든. 이번에 새로 산 기계식 키보드는 진짜乃 진짜, 인터넷으로 훌렁 사는 것보다는 가게에서 직접 키보드를 타자쳐가며 키감을 확인한 뒤에 구매하라 는 조언이 마냥 허언은 아니었네.
259 이름없음 2018/11/27 21:00:11 ID : qo585QoK1yM 0
대전에 볼 일이 있어서 갔을 때, 키보드하고 마우스도 겸사겸사 구하려고 전자상가들을 다 뒤지고 다녔는데 용무가 있었던 곳의 근처에 밀집해있던 전문 가전매장에서는 만족스런 제품을 구하지 못했고, 나름 전자제품 집결지라는 명성이 있었다고 하는 둔산전자타운을 가 보니 거의 다 죽은 분위기인데다 마지막으로 정부대전청사 인근에 자리잡은 테크노월드도 '중부권 최대 전자상가'라는 명성이 무색하게 대단히 단조로웠던 느낌이... 왜 사람들이 용팔이 문제로 욕하면서도 용산에 올 수밖에 없는지 알 것 같기도 하고.
260 이름없음 2018/11/27 21:01:07 ID : qo585QoK1yM 0
겸사겸사 마우스도 샀는데 역시 알뜰마우스였는지 뭔지 그냥 새하얀 마우스는 몇 달 못 가고 휠이 망가진 그런 놈이었는데 용산에서 키보드를 사는 김에 겸사겸사 마이크로소프트제 마우스를 새로 샀거든. 진짜 부드럽고 잘 된다...!
261 이름없음 2018/11/27 21:54:44 ID : hfdVdU3O5TO 0
cctv가 지천에 널린 덕분인가 때문인가 오늘 6시간 넘게 문닫은 가게 앞에 대놓고 음료수묶음이 그대로 놓여져있고 망보는 사람도 하나 없이 방치되있더라... 근데 아무도 안가져가고 아무도 신경안씀... 전에는 수백만~수천만원짜리를 쇼핑백에 넣어두면 어떻게 되나 실험했댔나 그랬는데 쇼핑백을 확인하는 사람도 별로 안되고 확인 한 사람들은 그냥 경찰에 넘겼다고 함. 근데 이게 그 사람들이 착해서가 아니라 호기심에 본건데 cctv가 지천에 널려서 어차피 훔치면 잡히고 지나쳐가면 수상한 사람처럼 보일테니 경찰에 넘기는듯. 그리고 그 덕분에 그런거 봐도 '괴담 소재로 써먹고 지나쳐가야지~'하는 이상한 애들도 생겨나고 있고...
262 이름없음 2018/11/27 22:16:04 ID : ttjBta5Wi62 0
지폐 한장 정도면 가져가겠지만 수백수천 되면 아무래도 무섭지..
263 이름없음 2018/11/27 22:22:28 ID : hfdVdU3O5TO 0
ㅇㅇ 그러니까 쇼핑백에 큰돈 발견한 사람들이 가지기도 무섭고 지나치기에도 무서워서 신고하는거 아니냔 말이였음. 또는 그걸로 괴담 소재에 써먹는다거나 워낙 두서없이 아무말 적듯이 적어서 글이 이상하긴한데 사람들이 물건 잘 안 훔치는 이유가 선량해서 따위가 아니라 cctv나 자기에게 위해가 올 수 있기 때문인게 아닌가 싶더라. 치안 안좋고 물건 잘 훔치는 국가나 지역도 거기 사람들이 사악해서가 아니라 cctv같은게 없고 잘도망만가면 자기를 잡을 수 없으니 해가 안돌아오니까 그런거 같고.
264 이름없음 2018/11/27 23:04:32 ID : o42Fg6i3zVh 0
워후 룸메 외박쓰~~~~~ 개행복하다 진짜 와 기분 완전 하이텐션
265 이름없음 2018/11/28 08:09:25 ID : 4K6mJPeGsnR 0
코피 난다...데이터 때문에 빡쳐서 그런가..아니면 자기위로 때문인가.
266 이름없음 2018/11/28 17:38:41 ID : hfdVdU3O5TO 0
눈이 미친듯이 내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한가득 쌓였으면 좋겠다.
267 이름없음 2018/11/28 22:38:21 ID : qo585QoK1yM 0
흠. 직접 냄비로 끓이기에는 소음이 만만찮은 시간이니, 뜨거운 물을 부어서 라면 불려 먹을까.
268 이름없음 2018/11/28 22:43:10 ID : qo585QoK1yM 0
근데 문득 궁금한 게 생겼는데, 새 스레 혹은 갱신된 스레의 타이틀 옆에 주황색 N 표시가 뜨는 거야 뭐 '새 글' 표시인 건 알겠는데 아까 잠깐 개선책으로 나온 디자인 중에, 보라색인지 자주색인지 U? V? 하여튼 그 표시가 뜬 게 있더라고. 이 표시는 무슨 뜻이었던거야?
269 이름없음 2018/11/28 22:45:04 ID : hfdVdU3O5TO 0
이글을 다시보니 군인들의 고통과 비명이 느껴진다. 눈이 많이 왔음 좋겠고 쌓였음 좋겠지만...군인들은......
270 이름없음 2018/11/29 01:44:12 ID : HA7thfdSJVc 0
아 스레딕 존나 불편해졌네 인증이 어쩌니 해서 ㅇㅅㅌㅈ인줄
271 이름없음 2018/11/29 01:47:54 ID : qo585QoK1yM 0
왠 인증?
272 이름없음 2018/11/29 01:49:56 ID : HA7thfdSJVc 0
오랜만에 들어오니까 비회원이면 글작성이 어쩌고 뜨던데?? 스레딕이 왜 회원제가 된거지ㅋㅋㅋ 얼척없네
273 이름없음 2018/11/29 03:14:53 ID : qo585QoK1yM 0
엥, 운영자씨가 뭔가 실수라도 한 건가 ㄷㄷ 예전 개편에 회원가입 기능이 생겼을 때 호기심으로 가입해 본 적은 있었지만 그냥 귀찮아서(..) 로그인 안 하고 지금껏 쓰고 있긴 하지만 나한테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어서 ㅇㅇ...
274 이름없음 2018/11/29 17:53:20 ID : XBAqksjeNy3 0
갑자기 생각났는데 옛날에 어렸을 때 서프라이즈인가 거기서 봤는디 잠자리가 영어로 dragonfly라면서 무슨 이야기가 있었는데 어린 남매가 자고 있었는데 일어나보니까 동생 눈이 바느질 돼 있었다는 그런 무서운 이야기였는데 누구 이거 기억나는 사람...
275 이름없음 2018/11/29 18:18:51 ID : XBAqksjeNy3 0
네이버 메인에서 미세먼지 150 뚫은 거 첨 본다...
276 이름없음 2018/11/29 18:46:26 ID : eZeFilBhs3B 0
학원 왔는데 나밖에 안와서 과외를 받고있어 부담스럽다아
277 이름없음 2018/11/29 19:22:21 ID : pU7s5Qq1A44 0
오! 모범생이군!
278 이름없음 2018/11/29 19:39:18 ID : Qk1hbwmrf9a 0
아악 가스렌지 안켜져 아아악 오늘 첫끼인데 아아아악
279 이름없음 2018/11/29 23:33:05 ID : XBAqksjeNy3 0
미세먼지 미쵸따... 산소호흡기 들고 다녀야 되겠는데
280 이름없음 2018/11/30 01:13:04 ID : q0soZa8krhx 0
회원가입 ㄹㅇ 왜있는것
281 이름없음 2018/11/30 01:18:20 ID : XBAqksjeNy3 0
요새 스타워즈 보는데 아나킨이 너무 강렬하고 hot하다... 노려볼 때 넘 좋아...
요새 스타워즈 보는데 아나킨이 너무 강렬하고 hot하다... 노려볼 때 넘 좋아...
요새 스타워즈 보는데 아나킨이 너무 강렬하고 hot하다... 노려볼 때 넘 좋아...
요새 스타워즈 보는데 아나킨이 너무 강렬하고 hot하다... 노려볼 때 넘 좋아...
282 이름없음 2018/11/30 09:21:17 ID : vvh9hfhxRDu 0
오늘 휴강인지도 모르고 학교왔다. 온김에 도서관에 좀 있다가 집에 가야지.
283 이름없음 2018/11/30 13:47:56 ID : hfdVdU3O5TO 0
집에 있자니 배고프고 냉장고에 먹을 것도 없고 뭔가 사먹자니 나가기가 어찌 그리 귀찮은지...
284 이름없음 2018/11/30 16:31:40 ID : hfdVdU3O5TO 0
매일 하루에 하나씩 한글자만 올라오는 스레가 있길래 하루에 한 레스씩 작성했는데 그거 갑자기 다 없어졌다. 왜지
285 이름없음 2018/11/30 16:44:40 ID : 45bDBvAY4Fi 0
허엉 그런 스레도 있었구나
286 이름없음 2018/11/30 16:48:57 ID : hfdVdU3O5TO 0
응 444 스레랑 똑같은건데 스레가 하루에 하나씩 생겼음. 제목도 내용도 . 이거 하나뿐이거나 - 이거 하나뿐이거나 기억안나는데 오늘 또 새로 만든 스레는 다른걸로 한글자였거든. 내가 심심해서 올라온 스레에 똑같이 .스레에는., -스레에는 -으로 레스를 하나씩 작성해왔었는데 오늘 몇시간전에 새로 만들어진 스레에 레스 달면서 평소처럼 기존 스레도 갱신했거든 근데 그게 다 없어짐.
287 이름없음 2018/11/30 16:57:00 ID : 0moMnSNs4Gn 0
난 오비완 케노비!! 이완 맥그리거 멋있어..
288 이름없음 2018/11/30 22:40:35 ID : o42Fg6i3zVh 0
새우깡 먹고있는데 맥주 땡긴다
289 이름없음 2018/11/30 23:28:45 ID : nRCmK3SIIFd 0
새벽감성 터질 시간은 아니지만 시골은 워낙 다들 일찍 잠드셔서 8시에 잠자리에 누운 나도 새벽 같은 기분이기 때문에 새벽감성에 써본다.. 김장하시는 거 도와주러 혼자 시골 내려와있어. 우리집은 서울이고 시골은 부산.. 외할머니가 서울은 춥지 않냐고, 서울은 추워서 어떻게 살래, 너희 엄마 추위도 많이 타는데.. 하셨는데, 뭔가 되게 덜컹했다. 아, 엄마도 더위를 잘 탈 수 있고 추위를 잘 탈 수 있지. 엄마는 외할머니 딸이구나. 내가 엄마 딸인 것처럼. 엄마가 나를 걱정하듯이 외할머니도 엄마를 걱정하는구나. 뭐 그런 생각? 그냥 그랬다고ㅎㅎ이제부터 외할머니 귀한 딸 귀하게 대하려고..
290 이름없음 2018/11/30 23:36:53 ID : hfdVdU3O5TO 0
오후 5시에 자고 지금 일어나 졸음이 한숨 가셔서 한밤중과 새벽에는 잠을 대체 어떻게 자야되는가에 대한 고민이 쏟구친다. 그리고 난 을 보니 새우깡이 땡긴다.
291 이름없음 2018/12/01 03:30:12 ID : qo585QoK1yM 0
분명 한 달 전쯤 지역 내의 또다른 식자재 도매업체에서 월 급여 250 내걸고 배달기사 구하던 공고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한 달도 못 되어서 같은 업체에서 다시 모집공고를 냈다...... 무슨 뜻일까. 그만큼 일이 빡세고 힘들어서, 한 달 전쯤의 공고 보고 멋모르고 지원했던 지원자가 탈주하는 바람에 재모집한다 이건가? 지금 한창 진행중인 공공기관 면접전형이 있는데, 이거 끝나고 나서 결과발표 되었을 때 불합격이면 그냥 이 업체로 질러야겠다. 취업을 더 늦출 수 없으니.
292 이름없음 2018/12/01 07:58:35 ID : 0r9g6o7s7cK 0
내 타로카드랑 가방이 안 보여. 방 치우기 전에 있었는데 어디간 거지. 그리고 어제 전화한 그분은 날 찾는건가...왜 찾지? 택배도 다 받았는데.
293 이름없음 2018/12/01 07:59:11 ID : 05QtxO7bveN 0
그냥 300까지 글 다 써버릴까 언제 기다리냐
294 이름없음 2018/12/01 07:59:53 ID : 05QtxO7bveN 0
감기 걸려서 배가 땡긴다..이 놈의 기침
295 이름없음 2018/12/01 08:00:38 ID : 0r9g6o7s7cK 0
방에 물건들 다 쌓여있는데 뭘 버릴까나..
296 이름없음 2018/12/01 08:01:54 ID : 05QtxO7bveN 0
요새는 뉴비 없나 다 떨어져 나간 건가 안돼 가지마
297 이름없음 2018/12/01 08:02:25 ID : 05QtxO7bveN 0
차라리 일기판에다 글을 쓸까 이럴바엔
298 이름없음 2018/12/01 08:02:41 ID : qklgY2k1cqY 0
근데 뭐 쓸게 있어야지
299 이름없음 2018/12/01 14:38:59 ID : hfdVdU3O5TO 0
아니 쟤네들은 왜 아직도 싸워
300 이름없음 2018/12/01 14:40:22 ID : TRyFcmq2Lhw 0
크 낮잠 꿀잠잤다
301 이름없음 2018/12/01 14:40:32 ID : TRyFcmq2Lhw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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