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좀 심한거 같지 않아!? (9)
2.수시입시 멘탈 갈렸어.. (9)
3.배신 좀 그만당하고 싶다 (2)
4.미친듯이 울음이 나오거나...갑자기 가슴이 어찌 할 수 없을정도로 (4)
5.아무라도 좋으니 내 과거 좀 들어줄래? (7)
6.(삭제가 안되서 일단 수정 (3)
7.이친구 어쩜 좋니... (14)
8.이런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 건가 (6)
9.부모 중 에 엄마는 잘 만났는데 아빠가 진심 싫음 (2)
10.왜 사는지에 대한 고민 (3)
11.아빠 이상해 (1)
12.누구라도 좋으니 위로한번만 해주실수 있나요? (6)
13.인간관계가 너무 지치고 싫다 (5)
14.게으른건지 무기력한건지 모르겠어 (54)
15.정신적으로 한계에 부딪침 (4)
16.예지몽(?)을 꾸는게 고민 (2)
17.눈치없는년ㅡ평판안나빠지고 떨궈내는법 (3)
18.우울증 (4)
19.진짜 누가 우리 엄마좀 고소해줬으면 좋겠다. (2)
20.친구가 뭔데 난 정말 친구를 친구라고 생각하는걸까 (3)
사회 부적응자 이런건 아니고... 인싸는 아니고 오히려 아싸에 가깝지만 친구는 있고 암튼 그런데 인간관계 진짜 너무 싫다. 내 친구들도 아마 내 성격 개 같아서 싫어하겠지만 나도 나 우습게 보는 새끼들이랑 친구랍시고 나디기 싫고, 존나 이기적이어서 뭐 좀 뜯어먹어보려는 새끼들이 주변에서 알짱거리는 것도 너무 싫다. 날 감정 쓰레기통으로 아는 놈들도 싫고 난 바빠 죽겠는데 지 심심할때마다 그냥 내키는 대로 나 하는거 방해하는 놈들도 너무 싫다. 나 생일날 뭐 챙겨주지도 않으면서 지 생일날들마다 뭐 꼬박꼬박 받아처먹으려는 새끼들도 너무 싫고 그냥 다 싫다. 뭐 그런 애들이랑은 진작에 연 끊고 지금은 좋은 애들만 곁에 있지만 사람보다 인간관계가 너무 지치고 짜증난다.
난 혼자서도 잘 살 자신 있는데 부모님의 닥달과 세상의 시선 때문에 남들과 잘 지내는척 하는것도 너무 지치고 힘들어. 맨 처음에 사회부적응자 아니라고 했는데 이거만 보면 존나 사회 부적응자 맞네. 하 진짜 인간관계 지친다. 남 기분 맞춰주려고 내 기분 좇같아지는걸 감수하는것도, 서로 의견 안 맞아서 싸웠는데 모든게 내 잘못이라며 몰아가는 놈들도 싫고 그냥 어디 외딴 곳에 가서 혼자 살고 싶다. 진짜 제발 그러고 싶다. 너무 지친다. 친구고 뭐고 다 필요 없으니까 제발 날 혼자 내버려두면 좋겠다. 힘들어.
나도 그래서 다 끊어냈는데 엄청 편해
굳이 보고싶지도 않고 만나봤자 감정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을 만날 필요는 없는 것 같아
네가 필요하면 만나고 그렇지 않으면 안 만나도 돼
스레주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 돼
가끔 여기에 들어와서 힘든거 짜증나는거 우울한거 있으면 실컷 풀어놓고 가
그렇게 해서 네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졌으면 좋겠다
힘내라
맞아 사실 너무 가깝게 지냈을때 같이있으면 즐겁다기 보다 서운한점만 늘어날때도 있다? 적당히 거리를 둬서
서로한테 좋은사람으로만 남는것도 좋은듯
괜찮아 아무도 뭐라안해 니 인생은 니거니까 남 시선 신경쓰지말고 살아 어짜피 졸업하면 안볼애들이고 적당히 놀아주면서 살아 너 하고싶은거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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