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좀 심한거 같지 않아!? (9)
2.수시입시 멘탈 갈렸어.. (9)
3.배신 좀 그만당하고 싶다 (2)
4.미친듯이 울음이 나오거나...갑자기 가슴이 어찌 할 수 없을정도로 (4)
5.아무라도 좋으니 내 과거 좀 들어줄래? (7)
6.(삭제가 안되서 일단 수정 (3)
7.이친구 어쩜 좋니... (14)
8.이런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 건가 (6)
9.부모 중 에 엄마는 잘 만났는데 아빠가 진심 싫음 (2)
10.왜 사는지에 대한 고민 (3)
11.아빠 이상해 (1)
12.누구라도 좋으니 위로한번만 해주실수 있나요? (6)
13.인간관계가 너무 지치고 싫다 (5)
14.게으른건지 무기력한건지 모르겠어 (54)
15.정신적으로 한계에 부딪침 (4)
16.예지몽(?)을 꾸는게 고민 (2)
17.눈치없는년ㅡ평판안나빠지고 떨궈내는법 (3)
18.우울증 (4)
19.진짜 누가 우리 엄마좀 고소해줬으면 좋겠다. (2)
20.친구가 뭔데 난 정말 친구를 친구라고 생각하는걸까 (3)
내 주변사람중에 친한언니가있는데
그 언니가 우울증걸리신거같아..
근데 내가 뭐라도 해주고싶은데
말잘못해서 큰일날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야.... 혹시 우울증 걸린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을 주는 뭐 그런거 없을까...?
나도 우울증있는데 너같은 지인 있으면 진짜 좋겠다ㅠ 같이 나와서 운동하자고 그래. 우울증있으면 무기력 증상까지 같이와서 운동 거의 안함. 나만 그럴진 몰라도 ㅋㅋ 운동 안해서 5키로 쪘당.. 난 운동하면 괜찮아질때도 있더라. 우울증에 대한 책 빌려서 보여주는건 어때?
나도 우울증 있는데 옆애서 짜증 내지 않고 이야기 들어주면 도움 되더라...옆에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 부터가 다르다고 느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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