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시입시 멘탈 갈렸어.. (9)
2.배신 좀 그만당하고 싶다 (2)
3.미친듯이 울음이 나오거나...갑자기 가슴이 어찌 할 수 없을정도로 (4)
4.아무라도 좋으니 내 과거 좀 들어줄래? (7)
5.(삭제가 안되서 일단 수정 (3)
6.이친구 어쩜 좋니... (14)
7.이런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 건가 (6)
8.부모 중 에 엄마는 잘 만났는데 아빠가 진심 싫음 (2)
9.왜 사는지에 대한 고민 (3)
10.아빠 이상해 (1)
11.누구라도 좋으니 위로한번만 해주실수 있나요? (6)
12.인간관계가 너무 지치고 싫다 (5)
13.게으른건지 무기력한건지 모르겠어 (54)
14.정신적으로 한계에 부딪침 (4)
15.예지몽(?)을 꾸는게 고민 (2)
16.눈치없는년ㅡ평판안나빠지고 떨궈내는법 (3)
17.우울증 (4)
18.진짜 누가 우리 엄마좀 고소해줬으면 좋겠다. (2)
19.친구가 뭔데 난 정말 친구를 친구라고 생각하는걸까 (3)
20.집착 때문에 고민이야 (2)
1
이름없음
2018/11/13 16:37:16
ID : U1BdTQnCnQr
0
우울하거나 차가워 질 때 가 있어...
뭔가 꽉 막힌 느낌처럼 답답하고
감정의 소용돌이가 심 함..ㅠㅠ
나도 우울증인데
이게 진짜 죽음의 늪 이라 불릴 정도로
빠지면 답 없음
나는 지금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중
근데 이친구가 나 를 놓아주지 않아
깨지고 다치고 다시 무한루트 타는거
지쳐가고 있어...
2
이름없음
2018/11/13 19:28:58
ID : Mrs067s8jeE
0
병원은 다니니
3
이름없음
2018/11/13 20:38:36
ID : wJWqqi3DxRB
0
맞아 ㅠㅠ 진심,,, 나도 우울증인데 답 없다... 약 먹어도 치료 안 됨
4
이름없음
2018/11/13 22:37:30
ID : 5QmmrdWry2F
0
우울증 정말 무서운 병이야 지금이라도 마음 먹고 고쳐보려고 생각 안 하면 너도 모르는사이에 너 자신 엄청 망가져있을 걸 힘내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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