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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신 좀 그만당하고 싶다 (2)
3.미친듯이 울음이 나오거나...갑자기 가슴이 어찌 할 수 없을정도로 (4)
4.아무라도 좋으니 내 과거 좀 들어줄래? (7)
5.(삭제가 안되서 일단 수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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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왜 사는지에 대한 고민 (3)
10.아빠 이상해 (1)
11.누구라도 좋으니 위로한번만 해주실수 있나요? (6)
12.인간관계가 너무 지치고 싫다 (5)
13.게으른건지 무기력한건지 모르겠어 (54)
14.정신적으로 한계에 부딪침 (4)
15.예지몽(?)을 꾸는게 고민 (2)
16.눈치없는년ㅡ평판안나빠지고 떨궈내는법 (3)
17.우울증 (4)
18.진짜 누가 우리 엄마좀 고소해줬으면 좋겠다. (2)
19.친구가 뭔데 난 정말 친구를 친구라고 생각하는걸까 (3)
20.집착 때문에 고민이야 (2)
1
이름없음
2018/11/13 14:00:11
ID : CmFck1jxRvc
0
나는 가끔 신경쓰이거나 기분나쁜 꿈을 꾸면 그 꿈이 들어맞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이거 때문에 꿈이 미래를 암시한다라는것에 어느정도 믿음이 생겨서
갠히 이상한 꿈 꾸면 짜증나고 신경쓰임.. 이게 과연 좋은걸까?
난 직감도 정말 척척 잘 들어맞는 편임. 근데 문제는, 어떤 일이 발생하기
조금전에 직감이 와서 가끔 망설이다가 놓지기도 함.
2
이름없음
2018/11/13 14:20:57
ID : MlCqo7y1xxD
0
좋은거 아닐까 ?
조상님들이 알려주는 걸 수도 있잖아..
무슨 일 생기기전에 미리 방비하라구.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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