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건 전생일까? (16)
2.악몽꿀 수 있는 방법 (22)
3.이상하게 자고 일어나면 손목 안 쪽에 상처가 하나씩 생겨 (11)
4.너네 이런적있어? (6)
5.내가 잘 모르는 동생 (51)
6.서서 가위눌린적 있어? (4)
7.귀신 본 썰 쓰고 가는 스레 (14)
8.병원에 귀신 (1)
9.너희도 혹시 이런 묘한 사진있어? (58)
10.주작아니고 진짜 귀신 본다. 궁금한거 있음? (22)
11.귀신일까 사람일까 (20)
12.실제로 눈앞에서 접신되려는 사람을 본적이있어. (30)
13.얘들아 나 무서워 도와줘 부탁해 (4)
14.지진감지? (103)
15.살인자, J (30)
16.감정을 무뎌지게 하자 (16)
17.그냥 아무한테나 얘기하고싶어 들어줘 (29)
18.내가 본 귀신/가위들(?) (10)
19.귀신 꿈 꾼 썰 (14)
20.우리집 창문으로 무덤이보여 (7)
1
이름없음
2018/11/27 17:43:09
ID : wljtijdBcMp
0
반말도 말할께요
예전에 우리 엄마가 유산한 아이를 말한적이 있어 나도 잘은 모르겠는데 갑자기 더이상 그이야기를 하지않는거야 그래서 뭐지 내가 잘못들었던 걸까 하고 더이상 생각 안할려고 하는데 자꾸 꿈속에서 아직 탯줄이랑 태반까지 있는 어린애(심지어 온몸은 피로 덮여 있고)가 내 발목 잡으면서 우에에에엥 우는거야 근데 난 그것도 모르고 계속 걷고 있고 내가 3자가 되서 지켜보는거 같았어 내몸이 내몸같지가 않고 그리고 심각하게 느껴진게 그 일어나서 씻고 보니까 왼쪽 발목에 상처가 있는거야,,,그 꿈에나온 얘가 확실하지 않지만 내 발목 잡고있었거든 약간 소름 끼쳐
2
이름없음
2018/11/27 17:47:43
ID : wljtijdBcMp
0
왜 나한테 왔을까?
3
이름없음
2018/11/27 17:51:01
ID : wljtijdBcMp
0

4
이름없음
2018/11/27 17:51:19
ID : wljtijdBcMp
0
나를 왜 찾아온 걸까
5
이름없음
2018/11/27 17:53:44
ID : Qq6i9utz864
0
꿈에서 깼는데 저래 돼있었어?
6
이름없음
2018/11/27 18:07:43
ID : wljtijdBcMp
0
엉
7
이름없음
2018/11/27 18:08:21
ID : wljtijdBcMp
0
간지러워서 봤더니 저래
8
이름없음
2018/11/27 18:09:54
ID : q3Xy40sjjvx
0
상처보니까 좀 오래된거같은데 까진거 모르고있다가 꿈내용때문에 우연히 발견한거 아닐까 꿈은 너가 그얘기 너무 신경써서 꾼거고
9
이름없음
2018/11/27 18:11:14
ID : wljtijdBcMp
0
차마 엄마한테 이상황을 말못하겠어 엄마는 이게 엄청나게 상처인데 괜히 제가 오바떠는 건가
10
이름없음
2018/11/27 18:11:30
ID : wljtijdBcMp
0
아냐 나도 그럴줄알았는데
11
이름없음
2018/11/27 18:12:57
ID : wljtijdBcMp
0
맨날 씻으면서 마지막으로 발씻는데 저런 상처였음 바로 찾았겠지
12
이름없음
2018/11/27 18:27:22
ID : wljtijdBcMp
0
금방 엄마가 짧게나마 이야기 해줬다
엄마가 그때 우리가 먹고 살기가 힘들어서 궂은일 해서 아이에게 피해가고 유산된거 라고
13
이름없음
2018/11/27 19:50:18
ID : wljtijdBcMp
0
금방 두통이 심해서 두통약을 먹고왔어요
14
이름없음
2018/11/27 21:00:32
ID : krgrArtg4Zg
0
갑자기 존댓말?
15
이름없음
2018/11/27 22:27:17
ID : O3xDxWlCqqk
0
여기스레주도 무서워요 랑 귀신을봤어요 인가 그 스레주랑 비슷하네 말투가.....
16
이름없음
2018/11/27 22:30:19
ID : cLgmIJO02rb
0
ㅋㅋㅋㅋ나도 그생각함
17
이름없음
2018/11/27 22:52:09
ID : wljtijdBcMp
0
운동하고왔어
18
이름없음
2018/11/27 22:53:07
ID : wljtijdBcMp
0
스레딕 처음해서 잘 모르는데 한명이 여러 스레 올릴수 있어?
19
이름없음
2018/11/27 22:54:03
ID : wljtijdBcMp
0
아무튼 이제 더이상 엄마한테 그말은 하지 않을려고
20
이름없음
2018/11/27 22:54:38
ID : wljtijdBcMp
0
어머니 우시는거 보고 내가 미친놈인지 생각했어
21
이름없음
2018/11/27 22:55:15
ID : wljtijdBcMp
0
이제부터는 여기에 이상한일 생기는거 있음 다 보고할께
22
이름없음
2018/11/27 22:56:05
ID : wE7cGsmE5TV
0
할 수 있을껄?
23
이름없음
2018/11/27 22:58:42
ID : wljtijdBcMp
0
지금은 다들 자고 혼자 나혼자 산다 시청중
24
이름없음
2018/11/28 00:03:34
ID : wljtijdBcMp
0
아 졸았는데 잠자기 싫어져
25
이름없음
2018/11/28 00:07:56
ID : wljtijdBcMp
0
꿈꿧는데 꿈에서 겨울이였나봐 겨울에 눈쌓인 산에 절 하나 있는데 내가 거기에 들어가서 앉아있어 근데 갑자기 아침이였는데 노을이 지더니 내가 뒤돌고 다시 정면 보니까 앞에 그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2부에 볼트모트가 죽을려고 해서 막 기차역같은곳에 어린아이 모습으로 있잖아 그거랑 똑같은게 앞에서 우는거야 내가 놀라서 절 밖으로 도망 갈려니까 깻어
26
이름없음
2018/11/28 00:08:26
ID : wljtijdBcMp
0
와 이렇게 꿈이 세세하게 하나하나 기억나니까 무서워
27
이름없음
2018/11/28 17:57:37
ID : wljtijdBcMp
0
보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도움좀 청할께 오늘 아침에 씻으면서 거울봤는데 내 뒤에 그 어린귀신 있더라 너무 놀라서 넘어져버렸는데 어떻해야해? 어딜가야지 해결이 될까?
28
이름없음
2018/11/28 18:00:40
ID : 1A1yMrzcFgZ
0
.
29
이름없음
2018/11/28 18:02:05
ID : wljtijdBcMp
0
내 동생이였던게 귀신이라니까 막상 더그래서
30
이름없음
2018/11/28 18:02:07
ID : 1A1yMrzcFgZ
0
.
31
이름없음
2018/11/28 18:02:16
ID : wljtijdBcMp
0
그리고 귀신 처음봤어
32
이름없음
2018/11/28 18:03:16
ID : wljtijdBcMp
0
알았어 그면 그 귀신은 나한테 해를 가할수 없는거야? 내가 무서워 하지 않는이상?
33
이름없음
2018/11/28 18:04:06
ID : 1A1yMrzcFgZ
0
.
34
이름없음
2018/11/28 18:04:48
ID : 1A1yMrzcFgZ
0
.
35
이름없음
2018/11/28 18:05:05
ID : 1A1yMrzcFgZ
0
.
36
이름없음
2018/11/28 18:05:11
ID : wljtijdBcMp
0
꿈에서도 자주 나오는데 잘못된건 아니지?
37
이름없음
2018/11/28 18:05:41
ID : wljtijdBcMp
0
꿈이 진짜 미치겠어 이젠 어린애가 우는 소리만 들어도 미치겠어
38
이름없음
2018/11/28 18:06:28
ID : 1A1yMrzcFgZ
0
.
39
이름없음
2018/11/28 18:07:27
ID : wljtijdBcMp
0
맞아
40
이름없음
2018/11/28 18:07:37
ID : 1A1yMrzcFgZ
0
그냥 무시하고 있어
귀신 암것도못해 ㅋㅋ
41
이름없음
2018/11/28 18:07:42
ID : wljtijdBcMp
0
꿈에 절있었어
42
이름없음
2018/11/28 18:08:07
ID : wljtijdBcMp
0
이상한건 아니지?
43
이름없음
2018/11/28 18:09:09
ID : 1A1yMrzcFgZ
0
그냥 동생 잘 보내줘라...
44
이름없음
2018/11/28 18:09:38
ID : wljtijdBcMp
0
뭘 해야 위로가 될까
45
이름없음
2018/11/28 18:10:02
ID : wljtijdBcMp
0
본적 없는 동생이여서 뭘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겠어,,
46
이름없음
2018/11/28 18:11:04
ID : 1A1yMrzcFgZ
0
부모님이랑 같이 상의해
47
이름없음
2018/11/28 18:18:44
ID : wljtijdBcMp
0
위에서 말한 것처럼 너희들한텐 아무것도 아니지만 우리 엄마한텐 기억하고 싶지않는 기억을 자꾸 물어보면 내입장에서도 쫌 그래
48
이름없음
2018/11/28 18:19:01
ID : wljtijdBcMp
0
어머니 우셨고
49
이름없음
2018/11/28 18:19:50
ID : wljtijdBcMp
0
확실하게 아직 나한테 해를 가한것도 아니여서 혼자 해결 할려고 해
50
이름없음
2019/01/10 22:54:55
ID : Y4IK3TPdwrc
0
한번 안아줘. 그리고 새 엄마 찾아가라고 해.
새 엄마가 기다리고 있을꺼라고. 그러면 울지 않아도 된다고.
잘 달래줘.
아, 혹시 모르니까 잘때 애기때 입었던 배냇 저고리 같은거 찾아봐. 그거 쥐고 자다가 만나면 동생 줘서 보내. 요즘 추우니까. 잘 안아주고 달래서 좋은 새 엄마 찾아갈 수 있길 바라.
51
이름없음
2019/01/11 11:11:07
ID : xXupRA7utvD
0
맞춤법이 무서워요 스레주랑 비슷하네^^ 스레주 다리에 상처하나 생겨서 이걸로 주작질좀 해볼까? 하고 글쓰는거같은데
제발 국어좀 공부하고 와서 스레를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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