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착이 심한 언니 (20)
2.헤어져야할까……? (8)
3.여동생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어 (8)
4.아빠를 어떻게 설득하지 (3)
5.시험 망했어 (4)
6.내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고백할건데 내가남자야.. (7)
7.그만두고 싶다 (2)
8.의욕이 없어 (8)
9.인간관계가 망했다 (3)
10.정말궁금해 한번만 와서 대답해줘 (6)
11.아무나 나좀 살려줘 위로좀 해줘. (20)
12.이건 좋아하는 걸까 무서워하는걸까? (5)
13.쓸데 없는 고민일 지도 모르지만 (7)
14.내가 예민한건가 (5)
15.좋아하는 사람에게 미안해 (2)
16.짝녀가 내 라이벌을 좋아한다 (4)
17.나 좀 정신병자야? 내 취향 좀 진짜 변태같은데 (20)
18.여친의 여동생이 좋아졌다 (44)
19.심장이 너무 아파 (4)
20.가위눌림 원인 스트레스말고 아는 사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1
이름없음
2018/12/10 23:33:01
ID : jxQskrhAp9d
1
아직 중 2밖에 안됐고 이제 14년 짧은거 아는데 너무 힘들어 진짜 더 이상 살고싶지가 않아
2
이름없음
2018/12/10 23:36:24
ID : lijjtcskrff
0
앙 기모띠
3
이름없음
2018/12/10 23:40:02
ID : MqoY1eK4589
0
왜 그래....? 무슨일이야
4
이름없음
2018/12/10 23:40:18
ID : rdWrvvcq0k7
0
???????;;;;;;;?;?;; 완전 어이없네
5
이름없음
2018/12/10 23:41:25
ID : rdWrvvcq0k7
0
스레주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많이 힘들면 일단 한숨 자고 일어나보는게 어때...?
6
이름없음
2018/12/10 23:49:25
ID : jxQskrhAp9d
0
그래도 작년까지는 이러지 않았는데 너무 행복했는데..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애들 나 포함 6명이서 같이 다녔었어
a랑 b는 초등학생 때부터 같이 놀던 애들이고 c,d,e는 새로 사귄 애들이었는데 ab가 붙고 cd가 붙었어 나는 e랑 붙었는데 사실 겉으로만 같이 다녔지 진짜 친한애는 아니야
7
이름없음
2018/12/10 23:50:39
ID : jxQskrhAp9d
0
사실 작년에 장래희망이 배우였어. 배우였다는거 부터 알겠지? 작년에는 자신감이 꽤 높았어 그래서 1학기 반장선거 나가서 운이 좋게도 반장이 됐는데. 그러지 말았어야 했나봐
8
이름없음
2018/12/10 23:52:04
ID : rdWrvvcq0k7
0
보고있어
9
이름없음
2018/12/10 23:53:09
ID : jxQskrhAp9d
0
우리반은 반 평균 꼴찌야. 그리고 좀 정상적인 애들이 없다고 해야되나? 내가 반장이라 수업 종치고 하면 앉으라고 하는데 정말 아무도 안 앉고 내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 친구가 아예 없는건 아닌데 좀 소극적인 애들이라 날 도와주진 않더라
10
이름없음
2018/12/10 23:54:56
ID : jxQskrhAp9d
0
애들 떠들면 혼자서 조용히 해라 조용히 해라 너무너무 힘들었어. 부반장인 애도 약간 노는 애라 그냥 같이 떠들고. 떠드는 애 한명 찝어서 얘기 하면 이상한 애 보는 표정으로 날 보고..
11
이름없음
2018/12/10 23:55:13
ID : jxQskrhAp9d
0
31명이 떠드는 반에 나 혼자 그렇게 있었어
12
이름없음
2018/12/10 23:56:40
ID : jxQskrhAp9d
0
어떤 k라는 남자애가 있는데 얘가 진짜 날 싫어하나봐.
사실 우리 집이 별로 평온하고 그렇지는 않아 약간 가부장적이기도 하고 부모님이 자주 싸우셨거든 실제로 경찰이 집에 온적도 있고. 엄마는 나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애낳지 말라고.
13
이름없음
2018/12/10 23:57:21
ID : jxQskrhAp9d
0
그래서 그런가 나는 약간 소극적이기도 하고 애정결핍 같은것도 조금 있기도 하고.. 장난을 잘 못 받아들이는 편이야
14
이름없음
2018/12/10 23:57:55
ID : jxQskrhAp9d
0
k는 늘 날 비웃음 거리로 만들었던것같아.
15
이름없음
2018/12/11 00:01:19
ID : e6qoY9ta9vw
0
한번은 수업시간에 애들이 너무 떠들어서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k가 "아무도 안 떠드는데 누구한테 조용히 하라는거야"라고 말하는거 있지 그게 왜 그렇게 서럽던지. 그동안 있던 일도 있고 해서 그 자리에서 울어버렸어 눈물이 계속 나오는거야
16
이름없음
2018/12/11 00:02:00
ID : e6qoY9ta9vw
0
나중에 펨으로 사과를 하더라고 장난이었는데 그렇개 울어버리니까 미안해지네..라고
17
이름없음
2018/12/11 00:06:03
ID : e6qoY9ta9vw
0
그 맘때쯤이었나? 내가 좀 뚱뚱한 편이야 7월달에 163에 63정도 됐던 것 같아. 그때 놀던 애들이 있었는데 좀 공부 하는 애들이었어 근데 그 중에서 젤 공부 안 하는 애가 있었는데 걔를 g라고 할게. 내가 한번 교탁 옆에 책상 위에 다리랑 엉덩이 걸치고 앉아있었거든. 그때 내 허벅지를 만지면서 다리가 왜이래.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그냥 웃어넘겼어.
18
이름없음
2018/12/11 00:08:56
ID : e6qoY9ta9vw
0
g랑 학원을 같이 다니는데 단어 레벨이 나는 초급2이었고 g는 고급1이었어 내가 숙제가 있어서 가방에 넣어서 학교에 갔었는데 g가 "오랜만에 초급이 어떻게 생겼는지나 보자. 가져와봐"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기분 나빠서 싫다고 했더니 그러니까 니가 살이 안 빠지는거야. 라고 말하더라고. (한창 다이어트 한다고 말하고 다녔었어...)
19
이름없음
2018/12/11 00:20:06
ID : rdWrvvcq0k7
0
엥???? 너무 무례한거아냐???;;;;
20
이름없음
2018/12/11 00:24:04
ID : rdWrvvcq0k7
0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 체형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는 있지만 스레딕에서만 해도 오늘 살 쪘다고 남한테 상처를 주는 사람을 두 명이나 봤어. 도대체 왜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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