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돌아가신지 십 년 (19)
2.미리일기 (6)
3.문제가 있었는데 실마리를 얻었다 (1)
4.椿屋四重奏좋아하는스레주(2) (960)
5.찬란한 낭랑 십팔세를 위하여~!~! (7)
6.渼 (24)
7.나는 소설을 쓴다. (9)
8.고3 일기 (40)
9.자몽하다 (40)
10.出爾反爾(출이반이)(부제:貪·탐) (148)
11.일상 사용 예절 (12)
12.취업을 하기 위한 우주선을 보낼게 (4)
13.예비고3 (1)
14.이제 고3이다 이쁜아 공부하자ㅜㅜ는 무슨 시발...... (12)
15.내가 나를 떠나기 전까지 쓰는 일기 (9)
16.만성적 결핍감. (4)
17.똥 (22)
18.여친이랑 헤어지고 쓰는 일기 (108)
19.너와 다시 만날때까지 (43)
20.죽고싶었던 순간들의 일기 (5)
1
이름없음
2018/12/12 23:12:06
ID : y42Mqlu3zSN
2
뜻:너에게서 나와서 너에게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행불행과 좋은 일 나쁜 일이 결국은 모두 자기 자신에 의하여 초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ㅡ
지금 공부하고 노력하고 지루하고 힘든 것들, 결국 언젠가 나에게 도움이 되겠지.
배운 만큼 쓸데가 있고, 노력한만큼 성장하고
베푼 만큼 돌려받고, 투자한만큼 되돌려받고.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고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다.
게으르고 아둔한 내가 결과를 생각하고 행동하기를.
#난입은 알아서. 로어는 싫다.
#(아마도)양성애자
102
◆3wq7uq2Fbbg
2018/12/27 19:32:38
ID : y42Mqlu3zSN
0
펑
103
◆3wq7uq2Fbbg
2018/12/27 19:33:10
ID : y42Mqlu3zSN
0
이게 뭐야 ㅠㅠㅠ 아무리 성소수자의 성적 지향이라던가 하는 게 괜히 스펙트럼이 아니라 사람마다 흐릿하고 차이가 날 수는 있다지만
104
◆3wq7uq2Fbbg
2018/12/27 19:33:16
ID : y42Mqlu3zSN
0
이건 아니지
105
◆3wq7uq2Fbbg
2018/12/27 19:33:52
ID : y42Mqlu3zSN
0
일단... 나는 남자다. 그건 확실하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성별은 남자임이 틀림없다
106
◆3wq7uq2Fbbg
2018/12/27 19:34:47
ID : y42Mqlu3zSN
0
펑
107
◆3wq7uq2Fbbg
2018/12/27 19:34:54
ID : y42Mqlu3zSN
0
혼란스러워.
108
◆3wq7uq2Fbbg
2018/12/27 19:42:31
ID : y42Mqlu3zSN
0
와... 근데 진짜
내가 양성애자거나 범성애자거나 둘중에 하난 맞는거 같다... 미친 이게 뭐야
109
◆3wq7uq2Fbbg
2018/12/27 19:43:18
ID : y42Mqlu3zSN
0
여태까지 동성애자인줄 알았던 세월이 바보같아
110
이름없음
2018/12/27 19:44:56
ID : y42Mqlu3zSN
0
[스레주] 그럼 양성애자이면서 무로맨틱인건가
111
◆3wq7uq2Fbbg
2018/12/27 19:45:27
ID : y42Mqlu3zSN
0
아니다. 근데 솔직히 우리 학교에 매력있는 애가 없잖아
112
◆3wq7uq2Fbbg
2018/12/27 19:45:35
ID : y42Mqlu3zSN
0
그냥 내가 연애에 무심한걸로.
113
◆3wq7uq2Fbbg
2018/12/27 19:59:24
ID : y42Mqlu3zSN
0
벌써 시간이 이렇게... 공부해야겠다 이제...
오늘은 좀 늦게 자려나
114
◆3wq7uq2Fbbg
2018/12/27 20:22:04
ID : y42Mqlu3zSN
0
썅... 성적 지향 고민하느라 1시간 날렸네
115
◆3wq7uq2Fbbg
2018/12/27 23:09:39
ID : y42Mqlu3zSN
0
아이고... 3시간 가량 날려먹고 숙제하고 있으니 너무 힘들다.
그래도 이번에는 밤을 세워서라도 계획을 끝마쳐야겠다.
안그러면 10월의 악몽이 되살아날거 같아... 어떤 계획도 달성 못하고 어영부영 세월을 보냈던 그 결과를 되새길 순 없다.
116
◆3wq7uq2Fbbg
2018/12/27 23:10:20
ID : y42Mqlu3zSN
0
이대로 자버리면 계획은 하나도 성취 못한 채 방학을 끝낼 것 같아 무서워서 못자겠다.
117
◆3wq7uq2Fbbg
2018/12/28 10:10:31
ID : WnV83B88pe4
0
체력이 요즘 줄어든 게 느껴진다.. 그럴 수밖에 없겠지 요즘 밖에 나가서 운동한 일이 적으니까(그냥 운동한 것도 적다마는).
운동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헬스클럽 신청을 하던지 집에서 필라테스를 하던지(필라테스는 원래 작은 공간인 수용소에서 하는 걸 상정하고 만들었던 운동이므로) 모쪼록 체력 증진의 방법을 모색해야겠다. 체력은 모든 것의 기본이니.
118
◆3wq7uq2Fbbg
2018/12/28 10:11:04
ID : WnV83B88pe4
0
체력이 떨어지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실행력, 행동력도 떨어지고.. 아무튼 좋을 게 없다.
119
◆3wq7uq2Fbbg
2018/12/28 10:13:26
ID : WnV83B88pe4
0
읭 공부도 체력이야
120
◆3wq7uq2Fbbg
2018/12/29 14:11:58
ID : Bta4K0mlgY7
0
사람이 몸이 건강해야돼 ㅠㅠ 아픈데 없이 살수 있었다면 아마 인류는 지금쯤 항성 간 문명을 만들지 않았을까
121
◆3wq7uq2Fbbg
2018/12/29 17:19:57
ID : y42Mqlu3zSN
0
좀 절도있게 살아야겠다. 계획 세운대로 딱딱 맞춰서 행동해야지... 안그럼 아무것도 못해..
122
◆3wq7uq2Fbbg
2018/12/29 20:23:02
ID : y42Mqlu3zSN
0
와~~~ 아무것도 안하고 다 얻고싶다
근데 그게 안되는걸 아니까 원인과 결과를 생각하자고 스스로 위에 적어놨던 거고.
어쩌지. 오늘은 그냥 책이나 읽어야겠다...
시간은 좀 있으니까.
아 이대로면 누구한테 지겠구나
그냥 공부할까...
어 공부하자..
123
◆3wq7uq2Fbbg
2018/12/29 20:23:16
ID : y42Mqlu3zSN
0
의식의 흐름 전혀 안지우고 일기에 써버림..
124
◆3wq7uq2Fbbg
2018/12/30 10:36:04
ID : y42Mqlu3zSN
0
어떻게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을 수 있어?
이렇게 뛰어난 사람이 많은데.
나보다 한살 많은데 아이돌, 의과 대학원생이고
나보다 두살 많은데 프로 야구선수고
나도 내 분야에서 더 노력해야해
끝의 끝까지 노력해야돼
그 사람들의 모든 건 그 사람들의 노력으로 만든 결과니까.
나도 스스로 쟁취해야 돼.
125
◆3wq7uq2Fbbg
2018/12/30 10:36:29
ID : y42Mqlu3zSN
0
전부
꼬리를 물고
뿌린 만큼 돌아온다.
126
◆3wq7uq2Fbbg
2018/12/30 15:54:44
ID : kq0qZbfO7gr
0
인생은 선택이야
선택한 이상 별 수 있나 즐겨야지... 적응하고 선택에 내가 맞춰지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127
◆3wq7uq2Fbbg
2018/12/30 15:55:11
ID : kq0qZbfO7gr
0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니까
뭐 계획에 따르고 규칙적인 삶도 하다보면 적응되겠지
128
◆3wq7uq2Fbbg
2018/12/30 15:56:16
ID : SJVgpaleMjg
0
분명 금방 적응할거야...
내가 선택한 거니까 그거 말고는 방법이 없어
129
◆3wq7uq2Fbbg
2018/12/30 15:59:58
ID : SJVgpaleMjg
0
세상은 항상 원인과 결과가 있다
내가 원하는 건 공짜로 얻을 수 있는게 아니야...
130
◆3wq7uq2Fbbg
2018/12/30 16:01:21
ID : CjhfgjdzTPc
0
대가없는 게 어디있겠어...
131
◆3wq7uq2Fbbg
2018/12/30 16:01:54
ID : CjhfgjdzTPc
0
애초에 대가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수도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나에게 있어 괴로운 것이
누군가에게는 축복일 수 있다
132
◆3wq7uq2Fbbg
2018/12/31 14:03:55
ID : 2r9jwKZa02q
0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씻거나 밥먹은거 넉넉하게 대략 1시간 30분 썼다고 쳐도
무려 5시간 30분의 시간을 낭비했다.
역시... 잠잘 시간 같은거 줄이지 않아도
시간은 넉넉하게 있었어.
시간이 부족하단 건 변명이었어.
나한테 시간은 정말 너무 넉넉했고
부족한건 내 능력이었다.
이제 나 자신에 대해 제대로 반성했으니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해야지.
133
◆3wq7uq2Fbbg
2018/12/31 14:04:05
ID : 2r9jwKZa02q
0
근데, 반성한거 맞아?
134
◆3wq7uq2Fbbg
2019/01/01 14:38:06
ID : bvg7wMnPhdV
0
감기때문에 귀아파 ㅆ...
135
◆3wq7uq2Fbbg
2019/01/01 14:39:41
ID : bvg7wMnPhdV
0
내맘대로 살래. 그냥
그러기로 마음 먹으니까 너무 편하고
오히려 공부가 하고 싶어지더라.
여태까지는 그냥 남들 하니까, 노는게 잘못된 거니까 공부해야 할 때는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냥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려고
근데 사실 뭐가 내가 하고 싶은 건지는 몰라
애초에 본질이란 게 있는건지 모르겠어
136
◆3wq7uq2Fbbg
2019/01/01 14:40:22
ID : bvg7wMnPhdV
0
나는 줏대없는 사람인 것 같아서
그 문제에 대해 고민이 많다.
137
◆3wq7uq2Fbbg
2019/01/01 21:51:27
ID : y42Mqlu3zSN
0
나눈... 아무래도... 미친놈인거 같애... 숙제 안하고 지금까지 머한거지... 허리아포..
138
◆3wq7uq2Fbbg
2019/01/01 21:52:17
ID : y42Mqlu3zSN
0
그래도 스카이캐슬은 재밌다... shout it out! What you want for the world~
139
◆3wq7uq2Fbbg
2019/01/01 21:53:03
ID : y42Mqlu3zSN
0
흑흑 나는 슬에기야
하지만 천재의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한다... 아마 열심히 하면 내년까지는 끝날 수 있지 않을까
140
◆3wq7uq2Fbbg
2019/01/01 21:53:32
ID : y42Mqlu3zSN
0
그래도 나름 새해인데 뭔가 해야지 ㅎㅎ
나중에 일기 보고 벌써 새해가 이렇게 지났다면서 후회하면
....너무 자괴감들잖아 ㅠㅠ
141
◆3wq7uq2Fbbg
2019/01/01 21:53:49
ID : y42Mqlu3zSN
0
근데 왜 아무도 일기에 개입을 안하냥!! 내 일기 그렇게 재미없어?
142
◆3wq7uq2Fbbg
2019/01/01 21:54:14
ID : y42Mqlu3zSN
0
움... 재미없으면 미안... 그래 나 핵아싸야... 오늘도 길에서 비둘기랑 친구먹었엉
143
◆3wq7uq2Fbbg
2019/01/01 21:58:31
ID : y42Mqlu3zSN
0
아이돌 연습생이 쓰는 일기 없나
보구싶당
144
◆3wq7uq2Fbbg
2019/01/01 23:09:46
ID : y42Mqlu3zSN
0
내가 원하는 게 뭔지 모르겠다
최소한 여기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잠드는 건 아닌 것 같아.
그건 짐승과 다를 게 없다.
본능 '에만' 충실한...
또... 뭐 사실 여기서 포기하고 싶지 않다
내가 자제력도 달리고, 노는거 좋아하고 미련하다고 해도
그거랑 포기하는 건 다른거야.
145
◆3wq7uq2Fbbg
2019/01/03 07:47:31
ID : y42Mqlu3zSN
0
아.... 놀고싶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풀어지면
돌이킬 수가 없다.
146
◆3wq7uq2Fbbg
2019/01/05 20:17:45
ID : y42Mqlu3zSN
0
貪.
줏대없는 나도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본질이 있다.
사람의 성격은 갈대와 같이 휘어지고 변하는 것이라 본질은 사실 껍데기에 불과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사람을 움직이는 기본 원동력이 있어. 욕망이 그것이다.
나는 탐욕이 가득한 사람이고, 바라는 걸 얻어야 한다.
나머지는 그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그게 선이든 악이든...
왜냐면 난 이기적인 사람이거든. 예전부터 쭉.
147
◆3wq7uq2Fbbg
2019/01/06 11:20:24
ID : WqnSJVdPii1
0
난 나를 너무 대단히 생각하는 게 문제인 것 같아.
그건 오만이지. 나는 불세출의 천재가 아니다.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수밖에 없어.
148
◆3wq7uq2Fbbg
2019/01/06 16:14:21
ID : kq0qZbfO7gr
0
미쳐가지고 한시간 반동안 놀았구나... 미친거 아니야 진짜?? 그 시간동안 할 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놀고있어?? 이럴거면 계획은 왜 세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미소녀 일기장
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라퓨타의 계절, 미화된 그 시절의 여름
그냥 기분 탓인가 보네
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19레스엄마가 돌아가신지 십 년
196 Hit
일기
이름없음
19.01.09
1
6레스미리일기
57 Hit
일기
◆VeZeK7s9xPf
19.01.09
0
1레스문제가 있었는데 실마리를 얻었다
31 Hit
일기
이름없음
19.01.08
0
960레스椿屋四重奏좋아하는스레주(2)
1124 Hit
일기
◆tvwmmk7cE1d
19.01.08
2
7레스찬란한 낭랑 십팔세를 위하여~!~!
65 Hit
일기
이름없음
19.01.08
0
24레스渼
125 Hit
일기
◆y1B85U7tii7
19.01.08
0
9레스나는 소설을 쓴다.
47 Hit
일기
이름없음
19.01.07
1
40레스고3 일기
130 Hit
일기
이름없음
19.01.06
1
40레스자몽하다
248 Hit
일기
◆CjfTXtbdvh8
19.01.06
0
148레스» 出爾反爾(출이반이)(부제:貪·탐)
228 Hit
일기
이름없음
19.01.06
2
12레스일상 사용 예절
76 Hit
일기
◆1DAknzXteL8
19.01.05
0
4레스취업을 하기 위한 우주선을 보낼게
45 Hit
일기
이름없음
19.01.05
0
1레스예비고3
28 Hit
일기
이름없음
19.01.04
0
12레스이제 고3이다 이쁜아 공부하자ㅜㅜ는 무슨 시발......
152 Hit
일기
이름없음
19.01.04
0
9레스내가 나를 떠나기 전까지 쓰는 일기
70 Hit
일기
이름없음
19.01.04
0
4레스만성적 결핍감.
42 Hit
일기
이름없음
19.01.03
0
22레스똥
318 Hit
일기
이름없음
19.01.03
4
108레스여친이랑 헤어지고 쓰는 일기
334 Hit
일기
◆txO66i7bzTR
19.01.03
0
43레스너와 다시 만날때까지
442 Hit
일기
◆s65dWkmmspg
19.01.03
0
5레스죽고싶었던 순간들의 일기
122 Hit
일기
HH
19.01.0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