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멘탈 약한 그림쟁이들 까는 스레 (107)
2.동인판 특유의 알아먹기 힘든 용어 깐다 (9)
3.남캐만 보면 열폭 버튼 눌리는 일부 씹찐따들 (85)
4.루리웹 까스레 (462)
5.프리큐어 까스레 (148)
6.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17) (640)
7.드림러 까는 스레 (12) (362)
8.x(트위터)까는 스레 23 (446)
9.우파 깐다 (136)
10.정치 그 자체랑 정치병자들 깐다 (39)
11.남성향이건 여성향이건 더치페이스안되는 조합깐다 (45)
12.집에 출몰하는 벌레들을 깐다 (462)
13.🌦🌦🌦대나무숲 잡담스레 35판🌦🌦🌦 (114)
14.통합 까까스레3 (614)
15.싫어하는 로맨스/러브라인 유형/이유 쓰고 가는 스레 (70)
16.이기야노누체 깐다 (153)
17.자캐커뮤에서 있었던 일 까자 (7) (674)
18.논컾러 하소연 스레 (38)
19.이거 정치인 까스레 통합판 하자ㄱㄱ (937)
20.치과까는 스레 (25)
난 고등학생이야 실업계에 다니고 있어
제과제빵에 관련한 과에 진학중이야
나는 제과제빵 실습을 하는데 빵이나 과자같은걸 만들어
실습을 할 땐 항상 위생이 우선시 되어야 해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지.
그 더러운 아이를 ㅇ라고 부를게
ㅇ는 정말 더러워 이렇게 표현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너무 더러워 같이 실습을 하는데 정말 지옥같아.
ㅇ는 얼마나 안감은지 감도 안잡히는 떡진 머리
떡지다 못해 머리가 산발이야 비듬은 말도 못하고
가르마도 정확하지가 않고 그냥 머리 쥐어뜯고 싸운것 같아..
그리고 교복 와이셔츠는 누래져있는데 그걸 항상 입고와
하복 , 동복 다 그래 동복을 입을 때는 스타킹을 신잖아
ㅇ는 레깅스를 신는 것 같아 스타킹 재질말고 일반 레깅스 알지?
그걸 신고 오는데 보풀이 얼마나 많은지 셀 수도 없어
항상 보풀이 많이 일어난 레깅스를 신고 오는데 내 생각엔
갈아입지 않고 오는것 같아 일주일이 지나도 보풀이 계속 보여
멀리서봐도 보여 .. 심지어 양말은 안신어 신발은 구겨신고 와
가정폭력 당하고있는 친구는 아닐까?ㅠㅜ
집안에서도, 학교에서도 힘들면 기댈곳이 없어서 외모에 신경쓸 여력이 없어지거든...
그리고 여름에 있었던 일인데 ㅇ는 다리를 벌리는 습관이 있어
다리도 엄청나게 떨어 그래서 속옷이 다 보일정도인데
어느때와 같이 다리를 벌리고 떨면서 앉아있더라고
보려고한것도 아니고 보고싶지도 않았지만 허벅지 사이라고
해야할까? 때가 껴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사이가 까맸어
누렇기도 했고 정말 끔찍했어
나도 혹시 그런건 아닐까 생각을 해보긴 했어 담임 선생님이랑
ㅇ랑 우연히 말하는걸 들었는데 가정폭력 그런건 아니였어 우리랑 똑같이 평범한 가정인 것 같아 ! 그냥 씻기가 귀찮아서 안씻는거라고 답을 하더라고 ..
ㅇ 주변에 가기만하면 이상한 냄새가 났어 ..
애써 아닌척 하려고 했지만 정말 심했어
내가 ㅇ 뒷자리에 앉은 적이 있었는데 정말 그 달은 지옥같았어
하지만 그게 죄는 아니기 때문에 차별하지 않으려 노력했지 ..
ㅇ는 전혀 주변을 신경쓰지 않아
수업을 열심히 들으면서 필기를 하고 있었어
갑자기 방구 냄새가 나는거야 나는 그때까진 몰랐지
근데 한 30초 간격 ? 20초간격으로 여러번 냄새가 나는거야 ..
필기를 하느냐고 몸이 책상 쪽으로 쏠려있는 상태 ?
좀 밑쪽을 보고있는 상태였는데 직감적으로 그 아이라는 걸 알았어
냄새가 그쪽에서만 심하게 났거든 .. 다행히 소리는 안나더라
얘기를 하면 부끄러워할까봐 얘기하지는 않았는데 그 냄새를 내가 잊을수가 없다 ..
머리도 벅벅 긁고 발도 벅벅 긁고 코도 파고 진짜 미칠노릇이지
점점 갈수록 나아지기는 커녕 .. 늘 똑같으니까 나도 화가났지
그래도 내가 직접 얘기하기엔 ㅇ 한테는 상처가 되니깐 참았어
그런데 나한테 시련이 닥친거지 .. 실습 조를 짜는데 같은조가
되버린거야 ..
1,2학기 나눠서 조를 조정했는데 1학기땐 ㅇ와 ㅇ보단 아니지만 더러운 아이가 있었어 냄새가 나긴했어 걘 ㄱ이라고 부를게 ㅇ와ㄱ이랑 같은 조가 된거야 나는 정말 정말 앞길이 막막했어 그래도 손이라도 잘 닦으면 되겠지 싶었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 .. 손도 잘 안씻는것 같았어 그게 기본인데 바로 반죽을 하더라
머리를 안묶는건 기본이였어 아무리 더러워도 막상 말하려니까 생각이 안나더라 그래서 참았지만 은근히 눈치는 줬어 ㅇ가 만지지 못하게 했어 나쁜거 알지만 먹는 사람들의 입장도 생각해야하잖아 ..?
그 때 쿠키를 만들었는데 첫시간이라 눈치는 많이 못줬어
그냥 안먹고 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 안줘야겠다는 마음으로 있었거든
ㅇ와ㄱ가 거의 주도적으로 만들더라 정말 가관이더라고
쿠키를 다 만들고나서 나눠갖는 시간도 있었는데 예의상 챙기긴 했지
안먹고 가방에 넣어뒀었는데 집에 오니까 생각나서 꺼내놨는데
그걸 우리 가족들이 먹은거야 ..
솔직히 걔네가 거기다가 똥을 싼것도 아니고 뭘 그렇게 깔끔을 떠냐고
할수도 있어 근데 쿠키반죽에 걔네 손에서 묻은건지 뭔지 검은 먼지들이 잔뜩 묻어있고 말하면서 침은 어찌나 많이 튀는지 정말 먹기 싫더라
계속 이어서 말하자면 가족들이 나한테 쿠키 맛있다고 하는거야
여기까진 백번 양보해서 괜찮다치자 그런데 쿠키를 반 갈라서
먹었는데 그 사이에 머리카락 ? 같은게 나왔다는거여야
난 진짜 그 말에 머리 끝까지 화가났어
만약 이게 학교 실습이 아니라 제과점이였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까 ?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야
그래서 나는 그 다음날 선생님께 가서 말씀을 드렸어
선생님도 안좋은 표정을 지으셨어
내가 ㅇ와ㄱ랑 같은조가 되었을 때 우리반 애들이
나한테 어떡하냐고 불쌍하다고 했거든
조를 바꿔주신다고 했는데 내가 들어갈 조가 없었어 인원이 다 차서 ..
그래서 어쩔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했지
선생님이 ㅇ한테 말해보겠다해서 안심을 했는데 위에 말한것처럼
가정폭력도 아니고 쨌든 학대 이런건 아니야 평범해 그냥 씻기 귀찮아서 안씻는거래
선생님이 말씀하셨으면 괜찮아질줄 알았어
그건 그냥 내 기대였을뿐 절대 변하지않아
그 다음 실습에도 늘 똑같았어
내가 알아서 해야겠다 싶어서 못하게끔 잘 못만지게끔 했어
반죽하기전에 재료개량이나 좀 하게하고 대부분 거의 나랑 다른 친구가했어 진짜 난 ㅇ 얼굴만 보면 화가 나서 쳐다보기도 싫어지게 된거야
씻기 귀찮아서 냄새가 날정도로 자기 관리를 안한다는게 너무 화가났고 짜증났어
그 이후로 나는 점점 티를 냈고 우리반 아이들도 티를 냈는데
다 알면서도 씻지 않아 더 뻔뻔해져
위생적이지 않은 상태인데도 불쑥 들어와서 반죽을 만지고
내가 계속 쳐다보면 ㅇ도 날 쳐다보다가 좀 빠져있다가
언제 그랬냐는듯이 혼자 하고있고 난 점점 불만이 쌓였지
난 참다참다 ㅇ한테 “ㅇ야 너 손 씻었어? 라고 했는데
고개만 절레절레 흔들더라고 지금부터는 대화로 할게
나: 당연히 손 씻고 해야되는거 아니야?
ㅇ: (고개끄덕)
/ ㅇ가 물을 틀더니 손을 적시는 수준 ? 손을 비비지도 않고 바로 끄더라고 내가 어이가없어서
나: 지금 그게 손 씻은거야 ? 제대로 닦아야지 우린 비누로 다 닦고 머리도 묶고 하잖아 제대로 닦고와
ㅇ: 응
대화는 이렇게 끝났어 난 계속 ㅇ를 지켜봤는데 반죽 상태를
확인해야해서 갔다온 사이에 사라졌더라고
다시 나타나서 물어봤는데 닦고 왔대
근데 솔직히 아무리 닦고 왔다고 하지만 마음에 걸리잖아..
밀가루 같은게 묻으면 치마나 실습복 같은데에 그냥 슥 닦고
머리도 막 긁고 여전히 찝찝하고 못마땅하더라
머리카락 이후로는 별 다른 큰 일은 없었지만
몇개월간은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엄청
받으면서 실습했어 그러디 2학기가 되자 선생님이 바뀌셨는데
조를 바꾼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너무 좋았지
제비뽑기나 그런걸로 할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미리 짜왔다고 하시더라 나는 ㅇ랑 떨어질 생각에 너무 좋았어 그전에도 같은조였는데 설마 또 똑같은 조겠어? 라고 생각했어 아니나 다를까 ㄱ이랑은 떨어졌지만 ㅇ랑은 또 붙은거야 ..
우리반 애들도 날 이제 불쌍하게 보더라 힘내라면서 응원을 해주기도 했어
새로오신 선생님이 오시면서 위생 관리가 더 철저해졌는데
실습복도 다 잠구고 제대로 갖춰입어야 하고 머리도 꼭 묶어야했어
그 전에도 늘 해오던 거지만 이번 선생님은 제대로 안하고 오면
벌점도 주시고 아예 그 실습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셨거든
물론 참여를 안하니까 빵도 못가져갔어
나는 제발 ㅇ가 걸려라 하는 마음으로 있었어
그리고 나는 ㅇ한테 말하기 미안한 마음은 다 사라졌고
이젠 그냥 그 애가 싫어졌었어 성격도 안좋거든.
우리 조 애들도 ㅇ가 하는걸 원하지 않았기때문에 ㅇ를 제외한 4명이서 대부분 실습을 했어 몇주간은 괜찮았어 ㅇ는 거의 안하고 빵만 가져갔거든 얄밉긴 했지만 깨끗한 빵을 먹을수 있다는거에 감사했다
잠잠해지나 싶더니 우리끼리 재료개량을 하고 있을 때 버터를 개량을 안한 상태였는데 ㅇ가 가만히 있더니 움직이더라고 그래서 아무말안하고 지켜봤는데 버터가 단단해서 잘 안 퍼졌나봐 그냥 손으로 만지고 주물럭거린걸 그냥 넣더라고 그래서 나는 이게 뭐하는거냐고 화를냈어
다른 조 애들은 그렇게 안퍼가는데 왜 걔만 굳이 더럽게 푸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더라 그래서 그냥 설탕이나퍼라고 하고 버터는 내가 담았어
계속 이리저리 흘겨보더니 반죽을 나눌 때 내 앞으로 오더니 같이 하더라 ?
손이라도 씻으면 내가 할말이 없지 .. ㅎ
너무 뻔뻔해서 기분 나쁘게 쳐다봤는데 걘 세상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계속 만지작거리고 머리긁고 이걸 진짜 얼마나 반복하는지
그냥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었어
어떻게 실습이 끝난건지도 모르겠다
실습이 끝나고 실습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말고 우선 담임선생님께
말씀을 드렸어
나는 당연한거지만 스레주가 위생적으로 철저하고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에서 뭔가 멋있고 존경스러워!
왜냐하면 우리가 교실에서 자리를 바꿀 때 제비뽑기를 하는데
ㅇ는 제비뽑기를 하지않고 ㅇ랑 지내는 친구가 한 명 있는데 걔랑 둘이 선생님이 지정해주셨거든 그 이외에 눈이 안좋은 친구들도 앞자리에 배치해주셔
어쨌든 실습선생님은 좀 무섭기도하고.. 우선은 담임쌤께 말씀드렸는데 조치를 취해주신다 하더니 또 무소식이시더라 ..
그렇게 봐주다니 고마워 ! ㅇ에게는 눈치를 주기도하고 안좋은 방법이지만 .. 나로써는 이것밖에 못해 그래서 내가 밉기도하고 ㅠㅠ
실습선생님은 예민하고 까다로우신분이라서
말을했다간 혼만 날것 같아서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린것도 있어
위생이 먼저라고 하지만 어떻게 말씀을 드려도 더럽다는 ?
얘기로만 흘러갈 것 같아서 무서웠어
너도 똑같다는둥 막 이런소리를 하실것같기도했거든
아직 말씀을 안드려봐서 모르겠지만 요즘 고민중이야
아무래도 담당선생님께 말씀드리는게 더 효과적일테니깐 말이야
계속 이어서 말할게
말씀을 드렸는데 실습선생님께 전달이 되지 않았는지
또 무소식이였어
그런데 ㅇ가 머리를 안묶고 온거야 ?
그래서 나는 너무 행복했어 선생님이 ㅇ에게 실습을 참여하지말고
서있으라고 하셨어
난 이번년도에서 최고로 행복하게 재료를 개량하고 반죽을 했어
이렇게만 끝났으면 좋겠다 생각했지
2교시가 끝나가는 시간 쯤 반죽을 다하고 발효를 해야하기 때문에
40분동안 기다려야했어
그런데 수업종이 울리고 우리는 설거지를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
이제 반죽을 꺼내서 모양을 잡고 팬에 옮기는 작업만 남겨두고 있었어
그 런 데 ㅇ가 갑자기 좀 웃으면서 오는거야
말그대로 갑분싸였어 정말
난 표정이 그대로 안좋아졌어
머리끈을 구해온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명찰 걸 때 목에거는 끈이라고 해야하나?
무슨 얇은 철사? 같은 걸로 여러번 돌려서 고정을 하고왔더라
이제 나도 참을대로 참았지
애들도 진짜 대단하다고 빵이 그렇게 먹고싶냐는 둥
ㅇ한테 직접적으로 말하지는 않았지만 ㅇ한테 하는 얘기였어
ㅇ는 그냥 쳐다만볼뿐 절대로 대꾸를 안해
>> 54 고마워 ㅎㅎ
나도 한마디 했어
ㅇ야 너 지금 머리 왜 묶었어?
하니까 ㅇ는 대꾸도 안하고 또 손도 안닦고 머리는
묶었다고는 하지만 떡이 져있고 그냥 머리를 묶고
몇바퀴 구른것마냥 이상했어 산발이였지
얼마나 먹고싶으면 저럴까 싶어서
ㅇ한테 그냥 내 빵 다줬어 입맛떨어지더라
대부분 버터 냄새가 베는데 ㅇ는 냄새도 안베이더라
주변을 지나가면 냄새도 여전해
맛있게 먹는데 한대 때리고싶었어
제빵말고도 다른 실습이 있는데 이 실습은 두명이서 하는거였는데
또 나랑 하게 되었어 그냥 살기싫었어 ..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싫은티 팍팍 내니까 눈치를 좀 보더라고
평소에 내가 제일 싫은 티를 내는데 눈치가 보였겠지
그리고 이건 더러운거랑은 다른 얘긴데
ㅇ는 한상 헤드폰을 쓰고 다녀 정말 이상한 그림이 그려져있어
핸드폰에 연결해서 음악을 듣거나 애니를 보는것 같은데
막 혼자 리듬을 타기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엄청 웃고 걸을 때도 너무 신이나는지 점프도하고 그래
좀 이상한애야 ...
그리고 아직은 학년이 끝나지 않았고 실습도 계속 해야하고
아직까지 큰 사건은 터지지 않았어
난 늘 대기중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더 나아지지는 않아
실습선생님께 말씀을 드려야할지 ... 잘 모르겠어
내가 말씀드리는게 잘못인걸까? 혼날것같다는 생각에
담당선생님께는 정작 몇달동안 티도 못냈어 ..
다들 어떻게생각해 ?? ㅠㅠ
혹시 그 친구한테 직접 얘기해본 적 있어? 나도 옛날에 잘 안 씻고 다녀서 애들이 나 피하고 선생님이 왜 레스주랑 안 노니? 했을 때 머리 냄새 나서 안 논다고 하고 그랬데 그거 들었을 때 진짜 자존심 상하고 그러더라 진짜 쪽팔리고 창피해서 살기 싫었어 그냥 사라지고 싶었어 그 친구한테 직접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
내가 직접적으로 얘기 해본 적은 없어 담임선생님께서 ㅇ랑 얘기한적은 있어 ! 그런데 도움은 되지 않았어 주변에 가면 냄새가 정말 심해 24일 어제 학교에서도 냄새가 멀리서도 났어 반 친구들도 다 냄새가 난다는둥 티나게 표현을 하긴해 눈치를 못챌수가 없을정도거든 ㅇ는 그런 말을 들어도 전혀 달라지지 않아 직접 얘기하기엔 ㅇ한테 상처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말을 꺼내기가 조심스러워지더라고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자칫 잘못말했다간 ㅇ한텐 학교폭력으로 생각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직접적으로 말은 하지
못하고있어
레스 작성
107레스멘탈 약한 그림쟁이들 까는 스레
784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9분 전
1
9레스동인판 특유의 알아먹기 힘든 용어 깐다
81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분 전
1
85레스남캐만 보면 열폭 버튼 눌리는 일부 씹찐따들
322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시간 전
3
462레스루리웹 까스레
1678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시간 전
2
148레스프리큐어 까스레
541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시간 전
0
640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17)
1873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시간 전
6
362레스드림러 까는 스레 (12)
1016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시간 전
4
446레스x(트위터)까는 스레 23
1448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시간 전
8
136레스우파 깐다
330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시간 전
5
39레스정치 그 자체랑 정치병자들 깐다
111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시간 전
6
45레스남성향이건 여성향이건 더치페이스안되는 조합깐다
146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시간 전
0
462레스집에 출몰하는 벌레들을 깐다
597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시간 전
4
114레스🌦🌦🌦대나무숲 잡담스레 35판🌦🌦🌦
303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시간 전
1
614레스통합 까까스레3
2142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시간 전
5
70레스싫어하는 로맨스/러브라인 유형/이유 쓰고 가는 스레
317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시간 전
2
153레스이기야노누체 깐다
461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시간 전
2
674레스자캐커뮤에서 있었던 일 까자 (7)
4071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3시간 전
12
38레스논컾러 하소연 스레
166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3시간 전
3
937레스이거 정치인 까스레 통합판 하자ㄱㄱ
1676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4시간 전
0
25레스치과까는 스레
67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5시간 전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