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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름없음 2019/01/16 13:05:11 ID : 9cmrdQr9fTW 0
너무 외롭다. 퇴근하고 집가는 길에 전화하나 할 사람 없다는게 너무 서럽다.
2 이름없음 2019/01/16 13:10:45 ID : 9cmrdQr9fTW 0
아 일가야 하는데 오늘도 하루종일 서있겠지 제발 쉬고싶다.
3 이름없음 2019/01/17 15:57:51 ID : 9cmrdQr9fTW 0
귀여운 후드티를 찾았다 오늘은 이거 입고 일가야지 군대간 친구에게 오늘도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
4 이름없음 2019/01/19 01:27:32 ID : 9cmrdQr9fTW 0
술한잔 하고 게임을 했다. 재밌네. 내일도 일가네 끔찍하다. 내일은 고기를 먹어야 겠다. 꼭 고기 먹어야지 군대간 친구가 보고싶다. 다음주에는 면회를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5 이름없음 2019/01/19 12:52:30 ID : 9cmrdQr9fTW 0
소고기를 먹었다.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있다ㅎ
6 이름없음 2019/01/22 11:18:42 ID : 9cmrdQr9fTW 0
어제 술에 취해서 여기저기 안아달라고 뽀뽀하고 사랑한다고 했다... 나 진짜 애정결핍인가....?
7 이름없음 2019/01/23 01:20:48 ID : 9cmrdQr9fTW 0
오늘 또 술마시러 간다 오늘은 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근데 그 애가 자꾸 생각나서 술이 더 들어가는 느낌이다. 편의점 알바가 나에게 번호를 주었다. 이런적은 처음이다..ㅇㅅㅇ 내가 호감이 있다는거 같다. 어쩌지...
8 이름없음 2019/01/27 10:39:33 ID : Bhs4Mqrzak5 0
오늘은 면회를 간다. 면회간다 야호! 근데 좀 늦어서 친구한테 미안하다... 아 참 그러고 보니 이 친구 한테 취해서 진심을 말해버렸다. 내가 드디어 미쳤나보다ㅠ 술을 정말 줄여야겠다.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되는데...
9 이름없음 2019/01/28 00:42:23 ID : 9cmrdQr9fTW 0
드디어 오늘 전부 말했다. 이 애도 나를 좋아하고 있었다. 근데 사귀는 사이도 아닌 우리는 뭐지...? 난 이렇게 애매한 사이는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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