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고싶은게 없어 (1)
2.간혹 환청 같은거 들리는 사람 있어? (5)
3.졸업식 축하문구 좀 추천해주라ㅠㅠ (1)
4.불안해 (4)
5.애들아 짝눈은 무슨 수술받아야해? (7)
6.아빠와 당당하게 싸우는 법 (12)
7.한 무리에서 남자 여러명 사귄 여자 (9)
8.중학생이 눈썹정리한게 그렇게 잘못한거야? (12)
9.눈물 좀 안나게 하는 법 아는 사람 있음? (9)
10.울 엄마가 할머니를 죽였어 (28)
11.ㅋㅋ 미치겠다 (2)
12.생리통이 너무 심해 (4)
13.엄마랑 동생이 싸우는데 문제가 심각해 (2)
14.인생고민 좀 들어주라 (3)
15.8층이면 죽을 수 있을까? (8)
16.ㄷㄷㄷ 냉전중이다 (5)
17.힘들어. 그냥.... 들어줬으면 좋겠어...... (4)
18.니들 빽으로 어디 취업 하는거 어떻게 생각함? (24)
19.안경 싫어 ~~~~~~~~~~~~~~~ (8)
20.어린생각인거 아는데 엄마가 재혼안했으면좋겠어 (7)
1
이름없음
2019/02/06 20:50:49
ID : re7zhwNBvyI
0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닌것 같아
엄마는 6년 동안 미용 배우라고 동생에게 학비를 대어준 상황 약 2000만원이 들어감
아빠는 그것때문에 외국까지 가서 돈 벌고 있음
동생은 처음에는 미용 배우고 싶어서 배웠었지만 지금은 배우기 싫다는 이유로 그만 둬버린 상태
엄마는 동생이 미용 마저 배워서 취업하길 바라지만 동생은 원치 않음 지금은 그냥 백수
우리집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2000만원이라는 돈이 꽤 큰 돈임
진로는 자신의 길이니까 동생한테 억지로 배우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동생한테 들어간 돈이 있고 그것때문에 엄마랑 동생이 크게 싸우고 있음
이럴 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스레더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
2
이름없음
2019/02/06 21:04:17
ID : DvzPa4NwLe0
0
스레주의 동생이라서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동생이 무책임한거 같아.
그것도 아주. 2천은 작은돈도 아닌 큰돈이잖아. 그것도 자신이 한다고
해서 아버지가 힘들게 버신 돈.. 보통 부모님이 자식들을 위해 희생을
하시지만은 언제 또 맘이 바뀔지 모르는 동생을 위해 또 희생을 할 필요가
있을까.. 동생의 진로도 중요하지만은 동생이 무책임한거니까 책임을
져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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