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06 20:50:49 ID : re7zhwNBvyI 0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닌것 같아 엄마는 6년 동안 미용 배우라고 동생에게 학비를 대어준 상황 약 2000만원이 들어감 아빠는 그것때문에 외국까지 가서 돈 벌고 있음 동생은 처음에는 미용 배우고 싶어서 배웠었지만 지금은 배우기 싫다는 이유로 그만 둬버린 상태 엄마는 동생이 미용 마저 배워서 취업하길 바라지만 동생은 원치 않음 지금은 그냥 백수 우리집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2000만원이라는 돈이 꽤 큰 돈임 진로는 자신의 길이니까 동생한테 억지로 배우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동생한테 들어간 돈이 있고 그것때문에 엄마랑 동생이 크게 싸우고 있음 이럴 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스레더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
2 이름없음 2019/02/06 21:04:17 ID : DvzPa4NwLe0 0
스레주의 동생이라서 말하기가 조심스럽지만 동생이 무책임한거 같아. 그것도 아주. 2천은 작은돈도 아닌 큰돈이잖아. 그것도 자신이 한다고 해서 아버지가 힘들게 버신 돈.. 보통 부모님이 자식들을 위해 희생을 하시지만은 언제 또 맘이 바뀔지 모르는 동생을 위해 또 희생을 할 필요가 있을까.. 동생의 진로도 중요하지만은 동생이 무책임한거니까 책임을 져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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