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고싶은게 없어 (1)
2.간혹 환청 같은거 들리는 사람 있어? (5)
3.졸업식 축하문구 좀 추천해주라ㅠㅠ (1)
4.불안해 (4)
5.애들아 짝눈은 무슨 수술받아야해? (7)
6.아빠와 당당하게 싸우는 법 (12)
7.한 무리에서 남자 여러명 사귄 여자 (9)
8.중학생이 눈썹정리한게 그렇게 잘못한거야? (12)
9.눈물 좀 안나게 하는 법 아는 사람 있음? (9)
10.울 엄마가 할머니를 죽였어 (28)
11.ㅋㅋ 미치겠다 (2)
12.생리통이 너무 심해 (4)
13.엄마랑 동생이 싸우는데 문제가 심각해 (2)
14.인생고민 좀 들어주라 (3)
15.8층이면 죽을 수 있을까? (8)
16.ㄷㄷㄷ 냉전중이다 (5)
17.힘들어. 그냥.... 들어줬으면 좋겠어...... (4)
18.니들 빽으로 어디 취업 하는거 어떻게 생각함? (24)
19.안경 싫어 ~~~~~~~~~~~~~~~ (8)
20.어린생각인거 아는데 엄마가 재혼안했으면좋겠어 (7)
1
한량
2019/02/07 01:38:46
ID : dyK0txXwH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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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24살인데 대학교는 휴학했고 지금은 여행갈려고 알바만 하고있어 대학과는 나랑 안 맞는거 같고 가족은 여행가려고 돈 모으는 줄도 모르고 복학 하는 줄 알아 복학 할 생각 없는데.. 막상 여행 갔다오고 나서 뭐하지 이런 불안한 생각들 때문에 여행 준비하는것도 설레지도 않고 여행을 가야되는건지 스스로 의심스러워.. 잘 하는 거 하고 싶은거 딱히 없고 뭘 해야 될지도 모르는데 집안 사정은 안 좋고 점점 눈치 보일께 뻔한데.. 말할 곳이 없어서 우연히 글 남겨 진짜 지금이라도 하고싶은일 찾아서 열심히 미치고 싶다.. 나처럼 이런 고민 겪고있거나 극복한 사례가 있으면 도와줬으면 좋겠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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