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벅지 살 빼는법좀 ㅠㅠ (3)
2.튼살 (7)
3.연락두절이던 친구한테 카톡이왔는데 (7)
4.누구 한부모 가정인 사람? (12)
5.내 이상형은 자기미래에 꿈이있는 사람이야. (1)
6.개인공간이 갖고싶다 (3)
7.있잖아, 인생이 참 더럽게 안풀려.. (2)
8.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6)
9.야간대학 다니는 동생냔아 (1)
10.죽고 싶다 (2)
11.뭐랄까, 성별 상관없이 설레 (6)
12.중상류층에서 중산층 된 사람인데 (26)
13.학생때 친구많았던거 부질없던것같다 (2)
14.엄마한테 거짓말 들켰어 (7)
15.남잔데 여자되고싶다 진짜 (12)
16.나 입시미술이 너무 하고싶고 디자인이 너무 배우고 싶은데 형편이 안돼 (12)
17.동생이 공황장애가 온것같아. 어떻게 해줘야해? (34)
18.죽고 싶다 (8)
19.아무나 와서 위로좀 해줘 (4)
20.예체능계에서 어중간한 재능은 신이 주신 최악의 재능이다ㄹㅇ (6)
1
이름없음
2019/02/09 23:11:19
ID : mGpVhz9ctwM
0
제목 그대로 개인공간이 갖고싶다.
이제 21살인데 어쩌다보니 본가에 들어와 살게됨.
아빠가 저랑 같이살자고 들어오라그래서 왔는데
말이 같이살자지 할머니집에 들어옴.
방이 두개임. 작은방.큰방.
가족구성원. 나. 할머니. 큰아빠. 사촌남동생
문제는 저 사촌동생새끼임. 중3짜리
큰방에서 할머니. 나 둘이 자고 생활했는데
저새끼가 갑자기 지 아빠랑 자기 싫다고 내 옆에서 잠.
안그래도 좁은공간 더 좁아졌는데.
이새끼가 아빠랑자는게 불편하다고 핑계대는게 뻔히보임.
게임 금지당했는데 게임하고싶어서 노트북들고 큰방에서
지아빠몰래 게임하는거보면 핑계대는거 100%
이걸 어떻게 내쫒을까 생각하다가도 말섞기싫어서 입다물음
앞으로 6개월은 이집에서 생활해야하는데
개인공간이라는 개념이 없으니 답답해서 돌아버리겠음.
2
이름없음
2019/02/09 23:44:00
ID : pe6nQtzapTU
0
와.. 진짜 텍스트만 보는데 숨막힌다.. 난 지극히 개인주의라 내 방 없으면 아예 집을 나갈정도로 심한데 스레주도 스트레스 심하게 받을 것 같아 그리고 완전 대가족일 정도로 구성원이 다양한데 자기 친가족도 아니고 친척이랑 함께 생활하는게 흔한 일은 아니잖아..? 혹시 이런 말 듣기.거북하면 미리 사과할게 각자마다 사정이있는거니까. 기분나쁘다면 말해줘. 좁은 방에서 혼자 지내면 그나마 나을텐테 고생이 많구나... 나도 동생있어서 그 마음 더 잘 알아.. 혹시 돈 벌어서 자취 할 생각은 없는거야? 학교 근처에서 자취나 기숙사 구해 볼 생각은?
3
이름없음
2019/02/09 23:49:08
ID : qknu2k9wNti
0
아 교육받는 기간 6개월은 본가에서 지내기로 아빠랑 이야기를 마친상태야. 자취는 교육기간동안 알바를 못해서 못하고. 내가 초6부터 고2까지는 지금 이 가족구성원이랑 친가족처럼 지냈었는데 진드기물리는거나 집 좁은건 다 참아도 남동생놈이 내 옆에서 자는게 신경쓰인다. 솔직히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자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레스 작성
3레스허벅지 살 빼는법좀 ㅠㅠ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0
0
7레스튼살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0
0
7레스연락두절이던 친구한테 카톡이왔는데
2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0
0
12레스누구 한부모 가정인 사람?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0
0
1레스내 이상형은 자기미래에 꿈이있는 사람이야.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10
0
3레스» 개인공간이 갖고싶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09
0
2레스있잖아, 인생이 참 더럽게 안풀려..
82 Hit
고민상담
Y
19.02.09
0
6레스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72 Hit
고민상담
Love is war
19.02.09
0
1레스야간대학 다니는 동생냔아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09
0
2레스죽고 싶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09
0
6레스뭐랄까, 성별 상관없이 설레
163 Hit
고민상담
◆Dy2NwGpQoL9
19.02.09
1
26레스중상류층에서 중산층 된 사람인데
2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09
0
2레스학생때 친구많았던거 부질없던것같다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09
0
7레스엄마한테 거짓말 들켰어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09
0
12레스남잔데 여자되고싶다 진짜
3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09
0
12레스나 입시미술이 너무 하고싶고 디자인이 너무 배우고 싶은데 형편이 안돼
2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09
0
34레스동생이 공황장애가 온것같아. 어떻게 해줘야해?
3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09
0
8레스죽고 싶다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09
0
4레스아무나 와서 위로좀 해줘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09
0
6레스예체능계에서 어중간한 재능은 신이 주신 최악의 재능이다ㄹㅇ
3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