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벅지 살 빼는법좀 ㅠㅠ (3)
2.튼살 (7)
3.연락두절이던 친구한테 카톡이왔는데 (7)
4.누구 한부모 가정인 사람? (12)
5.내 이상형은 자기미래에 꿈이있는 사람이야. (1)
6.개인공간이 갖고싶다 (3)
7.있잖아, 인생이 참 더럽게 안풀려.. (2)
8.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6)
9.야간대학 다니는 동생냔아 (1)
10.죽고 싶다 (2)
11.뭐랄까, 성별 상관없이 설레 (6)
12.중상류층에서 중산층 된 사람인데 (26)
13.학생때 친구많았던거 부질없던것같다 (2)
14.엄마한테 거짓말 들켰어 (7)
15.남잔데 여자되고싶다 진짜 (12)
16.나 입시미술이 너무 하고싶고 디자인이 너무 배우고 싶은데 형편이 안돼 (12)
17.동생이 공황장애가 온것같아. 어떻게 해줘야해? (34)
18.죽고 싶다 (8)
19.아무나 와서 위로좀 해줘 (4)
20.예체능계에서 어중간한 재능은 신이 주신 최악의 재능이다ㄹㅇ (6)
2
이름없음
2019/02/09 19:29:11
ID : 7xO3zRBdU3V
0
말그대로 지금까지 했던 거짓말을 모두 들켰어.
3
이름없음
2019/02/09 19:30:56
ID : vCrxVf81dCk
0
뭐라고 했는데?
4
이름없음
2019/02/09 19:31:31
ID : 7xO3zRBdU3V
0
잠시만!
5
이름없음
2019/02/09 19:32:52
ID : 7xO3zRBdU3V
0
엄마가 좀 엄하신데 친구네 아빠가 데려다주신다고 거짓말하고 친구들이랑 서울에 놀러갔어
6
이름없음
2019/02/09 19:34:02
ID : 7xO3zRBdU3V
0
오랜만에 노는거라 화장하고 렌즈끼고 밖에나가서 치마도 짧은거로 갈아입었었어
7
이름없음
2019/02/09 19:35:09
ID : 7xO3zRBdU3V
0
한창 놀다가 집에오는데 지하철역 내리자마자 그쪽 지나가던 엄마랑 딱 마주처버렸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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