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09 23:12:38 ID : oE788o0q43W 0
니가 이거 볼 일은 없지만 여기 하소연함 야간대학교에 다녀서 갈수록 인상깊게 변하네. 곧 폐과되서 졸업할 때 주간으로 졸업해서 너무 기쁘겠다. 성질머리는 더러워서 큰 덩치로 밀치는 것이 매우 수준이 높더라. 머리는 샛노랗게 물들여서 탈색머리에 색을 몇번이나 물들여서 겉모습은 어엿한 양아치가 되었구나 남초 동아리에 들어가 일주일의 반 이상을 남자들이랑 술마시느라 택시타고 하교하는 모습이 장관이다. 안 사겨도 팔짱낄 수 있지ㅎㅎ 사귄 남자친구 얼평하고 못생긴 거랑 헤어진다고 매일 노래하더니 매일 막차 끊길 때까지 딸랑딸랑 잘 만나고 여행지마다 선물을 넙죽넙죽 잘 사다주더라. 자기 몸뚱아리는 매일 아침저녁으로 벅벅 씻어 대니 습진걸려서 유륜은 함지박만한게 키우는 개는 병이 걸리든 안씻어서 꼬질하든 내팽겨 쳐놓지를 않나 처먹기는 오만상 골고루 쳐먹어서 덕지덕지 음식낀 드러운 그릇그릇 설거지는 뒷전 지 몸뚱우리 지나간 흔적들은 다 냄새나고 더럽게 두는게 유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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