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벅지 살 빼는법좀 ㅠㅠ (3)
2.튼살 (7)
3.연락두절이던 친구한테 카톡이왔는데 (7)
4.누구 한부모 가정인 사람? (12)
5.내 이상형은 자기미래에 꿈이있는 사람이야. (1)
6.개인공간이 갖고싶다 (3)
7.있잖아, 인생이 참 더럽게 안풀려.. (2)
8.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6)
9.야간대학 다니는 동생냔아 (1)
10.죽고 싶다 (2)
11.뭐랄까, 성별 상관없이 설레 (6)
12.중상류층에서 중산층 된 사람인데 (26)
13.학생때 친구많았던거 부질없던것같다 (2)
14.엄마한테 거짓말 들켰어 (7)
15.남잔데 여자되고싶다 진짜 (12)
16.나 입시미술이 너무 하고싶고 디자인이 너무 배우고 싶은데 형편이 안돼 (12)
17.동생이 공황장애가 온것같아. 어떻게 해줘야해? (34)
18.죽고 싶다 (8)
19.아무나 와서 위로좀 해줘 (4)
20.예체능계에서 어중간한 재능은 신이 주신 최악의 재능이다ㄹㅇ (6)
1
이름없음
2019/02/02 22:22:04
ID : vA42K7vCi5R
0
사실 별거 아닌데 너무 힘들어서 요즘 성적때문에 자존감이 너무 낮아졌는데 이런저런 고민 털어놓고 싶어서 애들한테 연락하려고 페메창을 보는데 맘 편하게 털어놀 애가 한명도 없어 작년 까지만 해도 나를 찾는 아이들이 꽤 있었고 서로 고민도 털어놓고 연락해서 편하게 만나는 애들도 많았는데 지금은 한명도 없는거같아 다 내 연락 안보고 연락 하더라도 나랑 하는 연락은 재밌어 하지 않는거 같아 친구들끼리 있는 단톡방도 내가 말만 꺼내면 애들이 유독 많이 무시하는거 같고 정말 편하게 연락하고 날 좋아해주던 애들이랑 이제 서먹해졌고 심지어 단둘이 있을때 어색해지는 친구가 너무 많아졌어 3명 빼고는 다 어색한거같아 내가 나아지려고 노력해도 결국 나만 일방적으로 분위기 띄우려는게 느껴져서 현타와서 못하겠더라 계속 이렇게 생각하니까 이제 친구들 만나는게 부담스러워졌어 많이 놀러다니고 싶은데 다 나랑 놀면 재미없어할까봐 싫어할까봐 못놀겠어 날 먼저 찾는 사람이 없어 아무도 ㅎㅎ 이런적은 진짜 태어나서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새학기가 너무 두려워
2
이름없음
2019/02/09 17:10:57
ID : h89Bs7cFg7x
0
SNS를 하지마. 어차피 사회가면 볼 친구들 아니잖아
3
이름없음
2019/02/09 17:30:54
ID : g7vwmrfcJRv
0
헉..스레주 진짜 힘들겠다. 성적고민도 진짜 힘들지ㅠㅜ 거기다 친구문제까지 더해지면 학교가기도 싫을 것 같아. 친구사이에서 소외감 느끼면 무리에 속해있어도 그사이에서 나혼자같은 느낌들텐데 스레주 너무 고생많았어ㅠㅠㅜ
4
이름없음
2019/02/09 18:10:07
ID : 6lBgo0oIFbi
0
SNS 안하면 더 외로워질 거 같은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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