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허벅지 살 빼는법좀 ㅠㅠ (3)
2.튼살 (7)
3.연락두절이던 친구한테 카톡이왔는데 (7)
4.누구 한부모 가정인 사람? (12)
5.내 이상형은 자기미래에 꿈이있는 사람이야. (1)
6.개인공간이 갖고싶다 (3)
7.있잖아, 인생이 참 더럽게 안풀려.. (2)
8.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6)
9.야간대학 다니는 동생냔아 (1)
10.죽고 싶다 (2)
11.뭐랄까, 성별 상관없이 설레 (6)
12.중상류층에서 중산층 된 사람인데 (26)
13.학생때 친구많았던거 부질없던것같다 (2)
14.엄마한테 거짓말 들켰어 (7)
15.남잔데 여자되고싶다 진짜 (12)
16.나 입시미술이 너무 하고싶고 디자인이 너무 배우고 싶은데 형편이 안돼 (12)
17.동생이 공황장애가 온것같아. 어떻게 해줘야해? (34)
18.죽고 싶다 (8)
19.아무나 와서 위로좀 해줘 (4)
20.예체능계에서 어중간한 재능은 신이 주신 최악의 재능이다ㄹㅇ (6)
1
Y
2019/02/09 23:34:53
ID : zaq2K1DAi9x
0
나 스레딕에서 아무 판이나 들어가서 읽고 쓰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게 참 생각해 보면 생각할 수록 인터넷 중독이 되어 가는거 같다? 현실이 시궁창이여서 그런지... 참 웃기게도 지금 가정 폭력 당해서 고민 말할 곳도 없어. 그리고 지금 내가 정신이 왔다 갔다 그래. 어느 날에는 이유 없이 행복하고 어느 날은 이유 없이 죽고 싶고.. 아, 혹시 가정 폭력해서 고민판에 올렸거든? 앞에 부분은 잘 생각이 않나는데 뒷부분은 인생에 대해서 뭐 어쩌고 저쩌고야. 그러다가 이젠 하소연판까지 들어와서 인생에 대해 하서연 하네...
진짜 이제는 누군가가 날 저주해서 이렇게까지 불행하고 불행한건가 싶다?
2
Y
2019/02/09 23:47:20
ID : zaq2K1DAi9x
0
있잖아 문득 든 생각인데 내가 죽으면 왠지 엄마가 하나도 안 슬퍼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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