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28 15:25:31 ID : zcNtfXuq0tx 0
얼마 전부터 겪은건데, 내가 좀 이상해. 가만히 있는데 클럽에서 춤추고 남자한테 들러붙는 기억이 있어. 난 미성년자고 여태까지 술 담배 손댄적도 없어 부모님이 엄격하셔서.. 근데 이런 기억이 너무 생생해 클럽은 홍대쪽이었어 홍대입구역이 기억나. 근데 나 부산 살아서 홍대는 영상으로만 봤는데 이상한 기억이 나... 이거 무슨 현상이야? 보는 사람있으면 계속 얘기할게 나 너무 무서워
2 이름없음 2019/02/28 15:26:23 ID : rgjdB9fU5by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9/02/28 15:26:48 ID : AktAi3u4JPf 0
나 홍대클럽쟁인뎅 희희 어떻게 ㅐ생긴 클럽이엿엉?
4 이름없음 2019/02/28 15:27:14 ID : zaoFcrhxUY4 0
버닝썬 말하는 거야?
5 이름없음 2019/02/28 15:27:46 ID : zcNtfXuq0tx 0
왜 막 외국 파티에서 미치도록 춤추고 난장판인거 뭔지 알아? 술도 엄청 쭉쭉먹고 ... 갑자기 그런 기억이 어디서 나온걸까? 남자랑 클럽 나와서 텔까지 갔는데.. 내가 내가 아닌거같아
6 이름없음 2019/02/28 15:27:48 ID : AktAi3u4JPf 0
홍대에버닝썬 없지않남...
7 이름없음 2019/02/28 15:28:47 ID : AktAi3u4JPf 0
미래를본거아닐까........(미아녜)...무서운건아닐거같은데 ㅜㅜ아님 꿈이라던가
8 이름없음 2019/02/28 15:29:47 ID : g6kk5Qq5e6q 0
데자뷰...?
9 이름없음 2019/02/28 15:30:05 ID : zcNtfXuq0tx 0
막 빙 빙 돌아가는 기억이어서 어딘지 기억은 안나는데 복도에 파란색 등 켜져 있고 스테이지에 봉도 있었어
10 이름없음 2019/02/28 15:30:33 ID : zcNtfXuq0tx 0
버닝썬은 기사로 봐서 아는데 버닝썬은 아니었던거같아
11 이름없음 2019/02/28 15:31:07 ID : zcNtfXuq0tx 0
양주컵에 양주 먹으면서 남자랑 비비고 그러고나서 나도 모르게 거의 술이 떡이 되서 같이 나왔어
12 이름없음 2019/02/28 15:32:20 ID : 9a1jBvvfO5U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02/28 15:32:26 ID : zaoFcrhxUY4 0
약인가?
14 이름없음 2019/02/28 15:33:20 ID : zaoFcrhxUY4 0
아 그런가? 난 가본적이 없어서..뉴스로 봤거든
15 이름없음 2019/02/28 15:34:16 ID : zcNtfXuq0tx 0
약 먹으면 기억이 막 조작돼? 진짜 지우려고 해도 너무 선명해 기억이.. 서울 한번도 못가봤는데 홍대입구역 앞에 사람 막 웅웅많고 그런게 기억나
16 이름없음 2019/02/28 15:35:26 ID : MnWi9Ao1xB8 0
혹시 모르니까 어른되도 클럽은 가지마 무슨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시그널일 수도 있어 나 특성화고 고등학교 진학한거 1학년 담임샘 만나자 마자 후회했는데 3년내내 후회하고 자최하고 싶어서 그런지 몰라도 학교 결정하기 전 중학교3학년?2학년 때 내가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1학년 담임 앞에서 자기소개하는 꿈 꿨음 그때당시에는 현실처럼 생생한데 그 교복이 어디꺼인지도 모르고 개꿈으로 생각해서 아무생각없이 지나갔는데 알고보니 예지몽.. ㅎ
17 이름없음 2019/02/28 15:46:56 ID : zcNtfXuq0tx 0
진짜 무섭다 나는 내가 그렇게 된다는 생각 한번도 안해봤는데 예지몽?일까... 근데 꿈 개념이 아니라 머릿속에서 그 기억이 돌아다녀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3레스아내의 작은 할아버지가 독일히틀러무장친위대라고 적은 스레주야 289 Hit
괴담 ㄱㄱㅂ 19.03.01 0
3레스12시가 되면 114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1 0
4레스 108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1 0
30레스내가 겪었던 무서운 얘기 풀어볼게 196 Hit
괴담 이름없음 19.02.28 0
6레스좀 스럴러 장르의 소설을 개획 중인데.. 124 Hit
괴담 이름없음 19.02.28 0
14레스뭔가 생각하면 이상하고 소름돋던 친구 19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28 1
10레스(자작)보육원에서 일어난 일 303 Hit
괴담 이름없음 19.02.28 1
5레스계속 똑같은 가위에 눌린다 109 Hit
괴담 고양시민 19.02.28 0
76레스내가 삐에로를 무서워하게 된 이유 983 Hit
괴담 weare1 19.02.28 0
50레스[주작] 양산형 괴담 565 Hit
괴담 이름없음 19.03.02 1
2레스궁금한게 있어 126 Hit
괴담 이름없음 19.02.28 0
18레스괴담은 아니고 독일아내의 작은 할아버지가 ss였는데 썰풀면 듣는 사람이 있으려나 530 Hit
괴담 고리오 19.02.28 0
207레스일본에 자취하는데 집에서 이상한소리가나?! 869 Hit
괴담 이름없쭘(๑•̀ㅁ•́๑)✧ 19.02.28 0
17레스» 나도 모르는 이상한 기억 145 Hit
괴담 이름없음 19.02.28 0
3레스친구 오빠가 겪었던 이야기인데 103 Hit
괴담 이름없음 19.02.28 0
6레스윗집은 대체 몇명이나 살고 있을까??? 354 Hit
괴담 이름없음 19.02.28 0
3레스사령과 정령 소환 222 Hit
괴담 이름없음 19.02.28 0
2레스아 뭐지 94 Hit
괴담 이름없음 19.02.28 0
32레스모기같은년 372 Hit
괴담 이름없음 19.02.28 0
4레스꿈이란걸 꿔봤는데 뭔가 이상해 143 Hit
괴담 이름없음 19.02.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