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내의 작은 할아버지가 독일히틀러무장친위대라고 적은 스레주야 (3)
2.12시가 되면 (3)
3.펑 (4)
4.내가 겪었던 무서운 얘기 풀어볼게 (30)
5.좀 스럴러 장르의 소설을 개획 중인데.. (6)
6.뭔가 생각하면 이상하고 소름돋던 친구 (14)
7.(자작)보육원에서 일어난 일 (10)
8.계속 똑같은 가위에 눌린다 (5)
9.내가 삐에로를 무서워하게 된 이유 (76)
10.[주작] 양산형 괴담 (50)
11.궁금한게 있어 (2)
12.괴담은 아니고 독일아내의 작은 할아버지가 ss였는데 썰풀면 듣는 사람이 있으려나 (18)
13.일본에 자취하는데 집에서 이상한소리가나?! (207)
14.나도 모르는 이상한 기억 (17)
15.친구 오빠가 겪었던 이야기인데 (3)
16.윗집은 대체 몇명이나 살고 있을까??? (6)
17.사령과 정령 소환 (3)
18.아 뭐지 (2)
19.모기같은년 (32)
20.꿈이란걸 꿔봤는데 뭔가 이상해 (4)
1
이름없음
2019/02/28 15:25:31
ID : zcNtfXuq0tx
0
얼마 전부터 겪은건데, 내가 좀 이상해. 가만히 있는데 클럽에서 춤추고 남자한테 들러붙는 기억이 있어. 난 미성년자고 여태까지 술 담배 손댄적도 없어 부모님이 엄격하셔서.. 근데 이런 기억이 너무 생생해 클럽은 홍대쪽이었어 홍대입구역이 기억나. 근데 나 부산 살아서 홍대는 영상으로만 봤는데 이상한 기억이 나... 이거 무슨 현상이야? 보는 사람있으면 계속 얘기할게 나 너무 무서워
2
이름없음
2019/02/28 15:26:23
ID : rgjdB9fU5by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9/02/28 15:26:48
ID : AktAi3u4JPf
0
나 홍대클럽쟁인뎅 희희 어떻게 ㅐ생긴 클럽이엿엉?
4
이름없음
2019/02/28 15:27:14
ID : zaoFcrhxUY4
0
버닝썬 말하는 거야?
5
이름없음
2019/02/28 15:27:46
ID : zcNtfXuq0tx
0
왜 막 외국 파티에서 미치도록 춤추고 난장판인거 뭔지 알아? 술도 엄청 쭉쭉먹고 ... 갑자기 그런 기억이 어디서 나온걸까? 남자랑 클럽 나와서 텔까지 갔는데.. 내가 내가 아닌거같아
6
이름없음
2019/02/28 15:27:48
ID : AktAi3u4JPf
0
홍대에버닝썬 없지않남...
7
이름없음
2019/02/28 15:28:47
ID : AktAi3u4JPf
0
미래를본거아닐까........(미아녜)...무서운건아닐거같은데 ㅜㅜ아님 꿈이라던가
8
이름없음
2019/02/28 15:29:47
ID : g6kk5Qq5e6q
0
데자뷰...?
9
이름없음
2019/02/28 15:30:05
ID : zcNtfXuq0tx
0
막 빙 빙 돌아가는 기억이어서 어딘지 기억은 안나는데 복도에 파란색 등 켜져 있고 스테이지에 봉도 있었어
10
이름없음
2019/02/28 15:30:33
ID : zcNtfXuq0tx
0
버닝썬은 기사로 봐서 아는데 버닝썬은 아니었던거같아
11
이름없음
2019/02/28 15:31:07
ID : zcNtfXuq0tx
0
양주컵에 양주 먹으면서 남자랑 비비고 그러고나서 나도 모르게 거의 술이 떡이 되서 같이 나왔어
12
이름없음
2019/02/28 15:32:20
ID : 9a1jBvvfO5U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19/02/28 15:32:26
ID : zaoFcrhxUY4
0
약인가?
14
이름없음
2019/02/28 15:33:20
ID : zaoFcrhxUY4
0
아 그런가? 난 가본적이 없어서..뉴스로 봤거든
15
이름없음
2019/02/28 15:34:16
ID : zcNtfXuq0tx
0
약 먹으면 기억이 막 조작돼? 진짜 지우려고 해도 너무 선명해 기억이.. 서울 한번도 못가봤는데 홍대입구역 앞에 사람 막 웅웅많고 그런게 기억나
16
이름없음
2019/02/28 15:35:26
ID : MnWi9Ao1xB8
0
혹시 모르니까 어른되도 클럽은 가지마 무슨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시그널일 수도 있어 나 특성화고 고등학교 진학한거 1학년 담임샘 만나자 마자 후회했는데 3년내내 후회하고 자최하고 싶어서 그런지 몰라도 학교 결정하기 전 중학교3학년?2학년 때 내가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1학년 담임 앞에서 자기소개하는 꿈 꿨음 그때당시에는 현실처럼 생생한데 그 교복이 어디꺼인지도 모르고 개꿈으로 생각해서 아무생각없이 지나갔는데 알고보니 예지몽.. ㅎ
17
이름없음
2019/02/28 15:46:56
ID : zcNtfXuq0tx
0
진짜 무섭다 나는 내가 그렇게 된다는 생각 한번도 안해봤는데 예지몽?일까... 근데 꿈 개념이 아니라 머릿속에서 그 기억이 돌아다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찾아주세용..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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