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내의 작은 할아버지가 독일히틀러무장친위대라고 적은 스레주야 (3)
2.12시가 되면 (3)
3.펑 (4)
4.내가 겪었던 무서운 얘기 풀어볼게 (30)
5.좀 스럴러 장르의 소설을 개획 중인데.. (6)
6.뭔가 생각하면 이상하고 소름돋던 친구 (14)
7.(자작)보육원에서 일어난 일 (10)
8.계속 똑같은 가위에 눌린다 (5)
9.내가 삐에로를 무서워하게 된 이유 (76)
10.[주작] 양산형 괴담 (50)
11.궁금한게 있어 (2)
12.괴담은 아니고 독일아내의 작은 할아버지가 ss였는데 썰풀면 듣는 사람이 있으려나 (18)
13.일본에 자취하는데 집에서 이상한소리가나?! (207)
14.나도 모르는 이상한 기억 (17)
15.친구 오빠가 겪었던 이야기인데 (3)
16.윗집은 대체 몇명이나 살고 있을까??? (6)
17.사령과 정령 소환 (3)
18.아 뭐지 (2)
19.모기같은년 (32)
20.꿈이란걸 꿔봤는데 뭔가 이상해 (4)
요 근 1년동안 층간 소음이 심해서 항상 윗집을 살피는데 전혀 몇명인지 분간을 못하겠어.
일단 외국인 여자가 한명 살고 있더라. 그리고 50대정도 되보이는 남자 한명.. 이상하게
평수는 35평인데 애들은 한 4명 5명정도가 있는거같아;;;; 뛰는것도 그렇고 뭘 자꾸 떨어트리고
애기가 막 뛰어다니는거 같았고..한 2명정도 내가 본적은 있는데 2명이 뛰는소리는 아닌거같았어.
그리고 뭐 외국인 여자 친구도 같이 사는거 같은데;;; ? 대체 그 좁은 평수에 몇명이나 사는거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귀접 당했는데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심심하니까 가짜 괴담을 만들어 보겠다.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괴담은 아니고 우리집에 귀신이 있는것같아
3레스아내의 작은 할아버지가 독일히틀러무장친위대라고 적은 스레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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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ㄱㄱㅂ
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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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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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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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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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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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뭔가 생각하면 이상하고 소름돋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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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민
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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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레스내가 삐에로를 무서워하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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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1
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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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레스[주작] 양산형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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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궁금한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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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오
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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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레스일본에 자취하는데 집에서 이상한소리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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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쭘(๑•̀ㅁ•́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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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나도 모르는 이상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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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윗집은 대체 몇명이나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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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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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꿈이란걸 꿔봤는데 뭔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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