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내의 작은 할아버지가 독일히틀러무장친위대라고 적은 스레주야 (3)
2.12시가 되면 (3)
3.펑 (4)
4.내가 겪었던 무서운 얘기 풀어볼게 (30)
5.좀 스럴러 장르의 소설을 개획 중인데.. (6)
6.뭔가 생각하면 이상하고 소름돋던 친구 (14)
7.(자작)보육원에서 일어난 일 (10)
8.계속 똑같은 가위에 눌린다 (5)
9.내가 삐에로를 무서워하게 된 이유 (76)
10.[주작] 양산형 괴담 (50)
11.궁금한게 있어 (2)
12.괴담은 아니고 독일아내의 작은 할아버지가 ss였는데 썰풀면 듣는 사람이 있으려나 (18)
13.일본에 자취하는데 집에서 이상한소리가나?! (207)
14.나도 모르는 이상한 기억 (17)
15.친구 오빠가 겪었던 이야기인데 (3)
16.윗집은 대체 몇명이나 살고 있을까??? (6)
17.사령과 정령 소환 (3)
18.아 뭐지 (2)
19.모기같은년 (32)
20.꿈이란걸 꿔봤는데 뭔가 이상해 (4)
2
이름없음
2019/02/22 13:49:54
ID : nPjBy2K1zU0
0
이야기를 적어줘봐 믿을게
3
이름없음
2019/02/22 13:50:44
ID : lvdyE1ikmmq
0
내가 어릴때 일이야
나 혼자 방에 있었어 엄만 거실에 있었고
근데 내가 갑자기 막 울길래 엄마가 놀라 달려왔어
4
이름없음
2019/02/22 13:51:33
ID : lvdyE1ikmmq
0
고마워
근데 내가 아무것도 없었던 커튼뒤를 가리키며 눈, 눈 이러면서 울었다는거야
5
이름없음
2019/02/22 13:52:35
ID : lvdyE1ikmmq
0
엄마가 커튼 겆었더니 거기에 인형이 하나있었어.
며칠전에 내가 버렸던 인형
6
이름없음
2019/02/22 13:52:37
ID : bhhxSKZck1a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02/22 13:54:29
ID : lvdyE1ikmmq
0
그인형은 베이비돌 같이 생긴 인형인데
좀 무섭게 생겨서 내가 버렸거든
근데 그게 있길래 내가 더 울었지
인형태우고 그 이후론 그런일없었는데 일때문인지 나는 아직까지 그런 인형을 싫어하고 무서워해
8
이름없음
2019/02/22 13:55:19
ID : lvdyE1ikmmq
0
다른 일도 많아 근데 보는사람이 안보이니까 혼자 써야지
9
이름없음
2019/02/22 13:55:39
ID : nTWo2K7ArAk
0
나 보고있어
10
이름없음
2019/02/22 13:56:10
ID : lvdyE1ikmmq
0
고마워
이번일은 좀 짧아
11
이름없음
2019/02/22 13:57:03
ID : k9xQmoK6kts
0
오오 보고있어
12
이름없음
2019/02/22 13:57:12
ID : lvdyE1ikmmq
0
나는 엄마 아빠랑 살아
어느날은 엄마가 머리 말려준다고 바닥보고있었는데
바닥에 발 두개가 있더라고?
서있었어
13
이름없음
2019/02/22 13:57:51
ID : lvdyE1ikmmq
0
고마워
엄만 내 뒤에 앉아있고 아, 아빠발인가봐 생각했어
14
이름없음
2019/02/22 13:58:43
ID : lvdyE1ikmmq
0
근데 생각해보니 아빤 전기만드는 일을 하셔서 쿠웨이트에 계신거야
놀라서 비명 질렀더니 엄마도 놀라고 어느새 발은 사라져있더라
15
이름없음
2019/02/22 13:59:33
ID : lvdyE1ikmmq
0
그날이 있고 난후 정확히 1일뒤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어
16
estblook
2019/02/22 14:00:51
ID : 3O1hhvu8kpT
0
보고있어!
17
이름없음
2019/02/22 14:01:38
ID : lvdyE1ikmmq
0
이건 몇일전 일이야 내가 학원마치면 8시라서 집에 가고있었어
되게 인적드물고 깜깜한 곳이라 무서웠는데 앞을 보니 전봇대 옆에 사람 한명 서있더라
감사
18
이름없음
2019/02/22 14:02:53
ID : lvdyE1ikmmq
0
사람보고 마음이 놓여 눈감고 휴한뒤 눈떴더니 사람이 없더라
아 갔다보네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원래 차도없고 탁 트인공간인데 아무리 봐도 사람이 없더라구
19
이름없음
2019/02/22 14:03:34
ID : lvdyE1ikmmq
0
눈깜박했는데 없어질 수가 없잖...
우사인볼트도 아니고;;
20
이름없음
2019/02/22 14:03:52
ID : lvdyE1ikmmq
0
무서워서 바로 집으로 갔지
21
이름없음
2019/02/22 14:06:22
ID : lvdyE1ikmmq
0
이런일이 자주있어
횡단보도 건너는데 지하철 그쪽으로 흰색파카 입고 가는 사람 쫓아갔는데 지나자마자 없어졌고 주위에 사람은 없고 친구한테 물어보니 내가 갑자기 혼자 어디론가 걸어갔다 하고
22
이름없음
2019/02/22 14:07:17
ID : lvdyE1ikmmq
0
버스 치이기 전에 전에 키우다 죽은고양이 보고 따라가다 버스 안 치이고 살수있었고
23
이름없음
2019/02/22 14:08:06
ID : lvdyE1ikmmq
0
등등등 많아...
고민이야 내가 헛것을보는건지 미친건지 헷갈려
무섭고... 어떻게 생각해?
24
이름없음
2019/02/22 14:15:58
ID : k9xQmoK6kts
0
헐...완전 소름이다...
25
이름없음
2019/02/22 14:16:44
ID : lvdyE1ikmmq
0
그치ㅜㅜ
26
estblook
2019/02/22 15:36:23
ID : 3O1hhvu8kpT
0
그래도 얘기만 들어보면 스레주한테 해를 끼치려는 귀신은 안붙는것같아 다행이네...
고양이가 도와준 일이라던가!
27
이름없음
2019/02/22 16:15:54
ID : 2FfPh82rgqm
0
그치! 다행인거같네
28
이름없음
2019/02/22 16:29:40
ID : 2FfPh82rgqm
0
사실이거말고도 있어
근데 사람이많이 없는거같아서 조용히 있을게
29
이름없음
2019/02/28 23:58:21
ID : ta3yFirBxUZ
0
보고잇어 ㅠㅠㅠ보ㅕ여줘ㅠㅠㅠ
30
이름없음
2019/02/28 23:58:29
ID : ta3yFirBxUZ
0
궁금쓰 궁금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작 괴담썰 스레
글 찾아주세용..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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