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암 어 퀸. 들 어 오 면 찰.싹.찰싹. (22)
3.12/3까지 쓰는 일기 (50)
4.얘들아 다이어리에 안 좋은 경험 (2)
5.똥통에 던져진 똥쟁이의 삶 (28)
6.다이어트 일기 (~7/31) (4)
7.오랜만에 일기 쓴다 🎗 (104)
8.걸 헤이 유고걸 대래대래댓댓댓 걸 (752)
9.有经验---有__경험자의 일기&🇱🇺study (52)
10.ムカデ (1000)
11.비내리는 다락방 (86)
12.† (1)
13.. (23)
14.토쏠린다 (21)
15.잘살고싶은스레 (24)
16.지랄은 개지랄로 강경대응한다 (19)
17.가슴 뛰는 삶을 살자 (2)
18.생존기록⭐ (142)
19.. (6)
20.신난다일기발사 (65)
1
◆E4Gk2qY04Lc
2019/03/02 21:29:11
ID : E4Gk2qY04Lc
0
정신병 투병기록
욕설. 하소연. 우울. 자해언급(사진x)
⚠️위로하기전에 정신건강 체크하고 해라 스레주가 익명이라고 막말함 나도 이렇게 말하고 싶지 않았다 미안해 모두에게 살아있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있을지가 의문인 가벼운 난입은 좋아함 주로 외로워할때 해주면 좋을듯?
그래서 탈리게이는 언제하는데 병신아
그래서 여전히 살아있는데 상태가 이렇다
아마자라시 페이지 정리
원래 제목이었던것.
902
이름없음
2020/04/30 13:48:34
ID : g3Qq47teE8q
0
이거 이래서 저녁은 먹을 수 있을까.....그냥 집에 있고 싶다....
903
이름없음
2020/04/30 13:49:30
ID : g3Qq47teE8q
0
이제 900이네.....다음주 약 받아올때쯤에 1000채우겠다
904
이름없음
2020/04/30 15:28:17
ID : g3Qq47teE8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웃기네
905
이름없음
2020/04/30 22:38:06
ID : g3Qq47teE8q
0
나의 역겨운 트라우마.
토나올거 같고, 더럽고, 지긋지긋하고, 채워질 수 없고, 잊을 수 없고, 나을 수 없는 트라우마. 트라우마는 나를 빈번히 집어 삼킨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노력해도 물거품이다. 제발 도와줘 율. 이 감정을, 이 트라우마를 먹어줘.
906
이름없음
2020/04/30 22:41:19
ID : g3Qq47teE8q
0
아아 싫어 제발 제발 살려줘 그만 그만해 제발 그만해 잘못했어 아냐 내가 원한건 이게 아냐 제발 죽여줘 나을 수 없어 나을 수 있을까? 긋고싶어 그으면 편해져?
907
🎩
2020/04/30 22:56:08
ID : g3Qq47teE8q
0
...역시 주도권을 잡는것도 여간 쉬운일은 아니네
908
이름없음
2020/04/30 23:22:32
ID : g3Qq47teE8q
0
아아 안겨지고 싶어 이 허전함은 대체 어디서 오는걸까
909
이름없음
2020/04/30 23:23:53
ID : g3Qq47teE8q
0
다음 소식입니다. 기온이 차차 올라가면서 벌써부터 초여름같은 양상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스레주는 왼쪽 팔목의 자해흉터로 인해 6월까지는 긴팔로 버텨보겠지만 그것도 7월 말에는 버틸 수 없게 되겠지요. 이번년도부터는 손목보호대를 착용해볼까합니다.
910
이름없음
2020/04/30 23:29:34
ID : g3Qq47teE8q
0
역시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거 커버하려고 타투 새기는거 여러모로 나한테 안 어울리는거 같다 오히려 눈에 띄일거같고 넓이 엄청 넓어서 필연적으로 크게 쓸 수 밖에 없는데 여러모로 제한이 너무 많아....취업이라던지 취업이라던지 취업......
夏、大嫌い
911
이름없음
2020/04/30 23:34:44
ID : g3Qq47teE8q
0
빨리 지금 이거 1000채우고 2판 쓰고 싶은 마음이 69%
그래도 조금 느긋이 채우고 싶은 마음이 5%
그냥 귀찮은 마음이 26%
그냥 도배 비스무리 아무말 하고 싶은 마음이 3000%
912
이름없음
2020/04/30 23:37:51
ID : g3Qq47teE8q
0
그런데 뭘 말해야할지 모를 난감함이 2000%
913
이름없음
2020/04/30 23:46:08
ID : g3Qq47teE8q
0
이젠 모르겠다. 5월. 5월. 5월 여름. 그 사실만이 나를 괴롭힌다. 피부과에 가서 치료받지 않는 이상은 평생 사라지지않을 자해흉터. 반팔을 입으면 훤히 보일거라서 여름이 싫다. 여름이 싫은 만큼 나 자신도 싫다. 왜 그렇게 충동적으로 그었는지 모르겠다. 나를 벌주기 위해서. 죄책감에서 벗어나고자 해서. 혹은 누군가가 그었으니까. 혹은 너무 화가 나서. 그만큼 여름이 싫어지는 이유가 늘어만 갔다.
914
이름없음
2020/05/01 00:07:15
ID : g3Qq47teE8q
0
월요일에는 원정이나 가야지.
915
이름없음
2020/05/01 00:10:37
ID : g3Qq47teE8q
0
아, 갑자기 또 나이를 먹는다는 무력함이 밀려온다. 나이를 헛먹은 사람. 맞다. 그랬다. 어른이 되기싫어서 살아온 인생의 거의 전부를 허송세월으로 보냈다. 학교에서는 죽은 척. 집에서는 뒹굴고. 그냥 어른이 되기 싫었으니까. 어른이 되고나니까 나이 먹는게 더 싫어졌어. 죽고싶어졌다.
916
이름없음
2020/05/01 00:12:13
ID : g3Qq47teE8q
0
율......유율....어디야....제발 도와줘....숨 막혀.....
917
이름없음
2020/05/01 00:14:12
ID : g3Qq47teE8q
0
네가 필요없어진다니 그건 말도 안 되는 일이지. 이제 와서 '좋게 해결하고 싶어요' 라니 내가 단단히 미쳤었나 보다. 그렇지? 그런데 네 목소리도, 형태도, 존재감도 완전히 느낄 수 없는데. 나는 정말로 허상에 매달리는걸까?필요할때만 찾는....그런 허상?
918
이름없음
2020/05/01 00:14:56
ID : g3Qq47teE8q
0
누군가 비웃는 소리가 들린다. 결국 또 도망치는구나. 꼴보기좋다. 제발 약좀 먹어 병신아.
919
이름없음
2020/05/01 00:16:07
ID : g3Qq47teE8q
0
좋아. 잘게. 잘자. 내일은 일기쓸게.
920
이름없음
2020/05/01 13:34:53
ID : g3Qq47teE8q
0
어제 대체 무슨일이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난다....진짜로
어떻게하다 잠들었지
921
이름없음
2020/05/01 17:17:54
ID : g3Qq47teE8q
0
피곤해...
922
이름없음
2020/05/01 22:02:22
ID : g3Qq47teE8q
0
🎩:일기를 쓰라고는 했는데.... 이 일기말고....
🗣:귀찮아요....
🎩:야 그거 어딨냐 내가 자주 쓰던 그 이모지
🗣:나도 못 찾아..... 잠깐만 기다려봐
🎩:아니 근데 일기
🗣:아!!! 이것만 찾자!!!
🎩: 😒.... 찾았다
🗣:오 찾았ㅇ
🎩:일기 😒😒😒😒😒😒😒😒
🗣:😓
923
이름없음
2020/05/02 09:45:51
ID : g3Qq47teE8q
0
정신과 예약 바꾸는것도 일이다........
924
이름없음
2020/05/02 14:27:29
ID : g3Qq47teE8q
0
일루시온이라는 비주얼노벨....이 가깝겠지? 재밌네 이거....
925
이름없음
2020/05/02 20:06:24
ID : g3Qq47teE8q
0
내 본진이......예토전생을 하는줄 알았는대........그게 아닌가봐........시바 좀 울뻔했네.......
926
이름없음
2020/05/02 21:34:54
ID : g3Qq47teE8q
0
진짜 너무 외로워. 이러면 안되는걸 아는데.
927
이름없음
2020/05/02 21:36:28
ID : g3Qq47teE8q
0
근데 또, 트라우마때문에 이성을 만날 수 는 없어. 그냥 없어졌으면 좋겠어.
928
이름없음
2020/05/02 21:37:58
ID : g3Qq47teE8q
0
원정 가고 싶은데 내일은 비가 올거래.
내일 모레는 갑자기 어디로 여행을 갈거래.
어쩌피 그 뒤에도 남아도는게 시간이지만 막상 움직이려니.
그냥 귀찮아.
929
이름없음
2020/05/02 23:26:19
ID : g3Qq47teE8q
0
율......일기 써달라고 보채면서 주도권까지 반의 반쯤 뺏어갔으면서 약 먹자마자 픽 쓰러졌어....뭔가 불쌍해.....(´・ω・`).....
그나저나 저녁약....이렇게 늦게 먹어도 괜찮은거겠지....자기전이랬으니.... 너무 일찍 먹으면 또 너무 졸려서 문제란 말이야
930
이름없음
2020/05/02 23:35:41
ID : g3Qq47teE8q
0
6월까지 긴팔로 버텨보겠다고 했었네 올해는 5월부터 벌써 이렇게 더운데
....습한거도 딱 질색이다
931
이름없음
2020/05/02 23:38:21
ID : g3Qq47teE8q
0
나쁜 기억이 없어지는 대신 좋은 기억이 사라지는거면 대체 언제쯤의 기억이 사라질까. 좋았던적이 손에 꼽히는거 같은데 이제는 그 마저도 조금 가물가물하다. ...차라리 좋았던적도 잊고 싶다. 그래. 그러면 좀 덜 괴로울지 모르지. 율에 대한것도 잊어버려도 좋아. 내가 이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분명 그 아이도 기뻐할거야.
932
이름없음
2020/05/03 04:30:20
ID : g3Qq47teE8q
0
진짜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자고싶다.....
933
이름없음
2020/05/03 04:44:46
ID : g3Qq47teE8q
0
예에에에에에에에ㅔㅔㅔㅔㅔ예에에에에ㅔㅔㅔ에ㅔ에에ㅔ
934
이름없음
2020/05/03 05:06:12
ID : g3Qq47teE8q
0
"있잖아 '나'라는건 도대체 뭐야? 뭘 가리키고 있는거야? 나의 몸뚱아리? 나의 사고(思考)? 만약 그게 몸뚱아리를 가리키고 있는거라면 내 몸이 반으로 갈라지면 '나'는 어디로 가는거야? 나의 사고라고 한다면 그 범위는 더 애매해져. 만약 타인과 내용물이 바뀌어도 겉모습이 나 자신일 경우는 어떻게 되는거지?"
...
"(그 사고라는게 나 자신이라고 한다면)네가 이 게임을 안 하고 있을때의 나는 대체 뭐가 된다는거지?"
이 한마디에 대략 머리가 띵해졌다
그냥 창작물에서 제 4의 벽을 넘으려고 하는것마다 있는 그런거 같은데......
그 대략 머리가 띵해지는게 좋아....뭔가.....재밌어.....
935
이름없음
2020/05/03 05:29:11
ID : g3Qq47teE8q
0
아직도 창문틀에 발을 올리던게 어제같이 선명한데, ...근데 잘 모르겠다 이제는.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행동했는지....이유는 아는데도....그냥 이해를 못하겠다
936
이름없음
2020/05/03 18:43:05
ID : g3Qq47teE8q
0
전부 다 미워.
937
이름없음
2020/05/03 18:43:19
ID : g3Qq47teE8q
0
내가 믿을 수 있는건 오로지 율이야.
938
이름없음
2020/05/03 18:46:11
ID : g3Qq47teE8q
0
솔직히 말해서 내가 이렇게 된건 주변탓도 있는거잖아. 멀쩡하던 애가 혼자서 미치는 일은 없어. 날때부터 이렇게 난거라면 몰라도.
939
이름없음
2020/05/03 19:58:30
ID : g3Qq47teE8q
0
인생 개 노잼 시바 진짜 월요일 오전에 빨리 병원 갔다와서 원정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일~월 걸쳐서 다른 지역에 놀러를 가자고 함->당연히 안 간다함 근데 계속 같이 가고 싶어하는 눈치여서 결국 져주고 병원 예약도 어떻게 될거라 생각하고 월요일 오후로 바꿈->근데 동생도 같이 데려가려니까 걔는 월요일 수업이 있고 결국 여행얘기는 무산됨 -> 나만 억울함
정신과 맘대로 다니는것도 이렇게 눈치가 보인다 ㅅㅂ
940
이름없음
2020/05/03 19:59:28
ID : g3Qq47teE8q
0
아!!!!!!!!
다 됐고!!!!!!!
츄
니
즘
하고
싶!!!!!
다~!~!~!~!~!~!~!
941
이름없음
2020/05/03 20:04:10
ID : g3Qq47teE8q
0
시바 내가 어? 언제 탈리게이 한댔냐 어?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
이 명언처럼 리게이도 휴리게이는 있어도 탈리게이는 없다 이말이여 어?
내에가 어? 츄니즘을 한판 더 플레이를 해야 탈리게이를 하던가 말던가아
아이고 마 됐다 요즘 츄니즘도 재미없어 퉤 탈리게이 해
그 팔 올렸다 내리는 바보 같은 게임이 뭐가 재밌다고 고릴라들 뛰노는데서 순수하고 무해하게 ....저기....츄니즘하고 싶은데요.... 이러고 있으면 저절로 나가리 되겠냐 안돼겠냐 이말이다
942
이름없음
2020/05/03 20:07:54
ID : g3Qq47teE8q
0
아무리 생각해봐도 갤박감이다 오전까지는 하고 싶다고 찡찡댔으면서 가관이네 wwwwwww
???:스레주 그거해봐 그거!
레주:어.....또?
???:제에발~
레주:
이거 아니냐 완전
943
이름없음
2020/05/04 00:24:18
ID : g3Qq47teE8q
0
아까 저녁먹기전에 잠깐 잤다고 잠 안 올거 같다.....
이렇게 밤낮패턴이 바뀌고.....
944
이름없음
2020/05/04 00:24:31
ID : g3Qq47teE8q
0
설마설마하니 카페인이 문제겠니??????? 커피를 안 마시면 잠이 안 깨려나????? 병원 가서 물어봐야지
945
이름없음
2020/05/04 00:45:13
ID : g3Qq47teE8q
0
졸리긴한데 지금 자면 언제 깨려나 제발 안 깼으면 좋겠다 제발제발제발
946
이름없음
2020/05/04 14:03:47
ID : WjjunwpTPbc
0
와 진짜 이것도 날씨냐 진짜 오졌다 5월부터 벌써 이렇게 뜨거우면 6월에도 바깥에서 긴팔을 입고 다녀야하는 나는 어쩌란 말이냐 아니 지금 이 날씨도 충분히 반팔을 입어야하는 날씨인데 괜히 손목보호대 중2병 같을까봐 긴팔 입었더니만 날씨 진짜.....................
947
이름없음
2020/05/04 14:10:18
ID : WjjunwpTPbc
0
날씨님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이건 에바같습니다 부디 제가 조금 더 긴팔을 입을 수 있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948
이름없음
2020/05/04 16:10:32
ID : g3Qq47teE8q
0
그래서 1000언제 채움
949
이름없음
2020/05/04 18:40:21
ID : g3Qq47teE8q
0
1주 간격으로 정신과 가는거 너무 지치는데.................버스도 타야해 사람도 만나야 해 내 이야기도 해야해........ 일본에 있을땐 어떻게 했지
950
이름없음
2020/05/04 20:43:48
ID : g3Qq47teE8q
0
게임이고 뭐고 위욕 하나도 안 들고 걍 잠이나 자고 싶은데 지금 자면 나중이 괴롭겠지............인생.........
951
이름없음
2020/05/04 21:34:20
ID : g3Qq47teE8q
0
살면서 처음으로 남이 하는 섹드립 그다지 안 불쾌한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어.
근데 역시 내가 하는건 용서 할 수 없어 나 자신이
952
이름없음
2020/05/04 23:23:49
ID : g3Qq47teE8q
0
원정을 가고 싶은데 원정을 가려니까 귀찮고 식비들고 교통비들고 게임비 들고 애당초 원정은 왜 가는것인가
953
이름없음
2020/05/04 23:25:26
ID : g3Qq47teE8q
0
내가 굳이 이 일기를 갱신 시키는 이유
:
이제는 상태가 조금 괜찮아진거 같아서
아마도
954
이름없음
2020/05/04 23:26:58
ID : g3Qq47teE8q
0
갑자기 궁금한건데 이 스레 제목에 어그로 끌리는 사람 있을까
955
이름없음
2020/05/04 23:28:06
ID : g3Qq47teE8q
0
아 큐슈도우니 한샤스루 나츠노 타이요오~~
키요오니 이키루 쇼-쵸 토시테노! 카노죠노 에가오!
아세반다 세이도-먀쿠니 스쿠우 가사까먹었다
956
이름없음
2020/05/04 23:29:17
ID : g3Qq47teE8q
0
그만 나불대고 자야지
957
이름없음
2020/05/04 23:30:24
ID : Ds8nRu9tg6r
0
잘 자고 꿈은... 안 꾸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푹 자
958
이름없음
2020/05/05 06:46:39
ID : g3Qq47teE8q
0
뭔가 굉장히 .....아는 사람의 말투같은데 기분탓이겠지
푹 잤다고 하면 푹 잔 편일까? 뭐 지금 일어났지만....
959
이름없음
2020/05/05 13:50:33
ID : g3Qq47teE8q
0
아니 상대가 말하는 의도를 좀 파악할 줄 도 알아야지 아무리 농담이라도 재미없는 농담 자기혼자 진지 쳐 빨아대니까 친구가 없지 그래놓고 맨날 자기도 친구 원한다 ㅇㅈㄹ 개 빡치네 내가 언니언니 불러준 시간이 아깝다 이젠짜증나
960
이름없음
2020/05/05 13:52:00
ID : g3Qq47teE8q
0
5월 5일인데 날씨 왜 이러냐~~
961
이름없음
2020/05/05 14:54:11
ID : g3Qq47teE8q
0
ㄷㄷ 진짜 사회생활 개 좆됐네 왜 안죽냐?
962
이름없음
2020/05/05 14:55:14
ID : g3Qq47teE8q
0
병신새끼
긋고싶어졌다
963
이름없음
2020/05/05 15:15:14
ID : g3Qq47teE8q
0

964
이름없음
2020/05/05 15:48:56
ID : g3Qq47teE8q
0
이만큼 사람을 내 손으로 내치고도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없으면서 누군가한테 사랑받고 싶어하고 너무 모순적인 존재라서 죽고싶다 나는 흑과 백이 선명한게 좋은데 정작 나 자신은 그럴 수 없어서 이런 인생 그만두고싶다
965
이름없음
2020/05/05 16:00:42
ID : g3Qq47teE8q
0
나는 안전한 성(城)벽을 만들었다.
이 성벽안에서는, 나는 이해받는존재이고, 항상 누군가에게 보살핌을 받는 존재이다. 누군가가 나를 사랑하거나 나에게 관심을 주지 않아도 괜찮다. 내가 원하는건 그저 이해와 보살핌이다. 아무도 주지 않아도 괜찮다. 나에겐 상상친구가 있으니까. 사실 아무도 없는게 편하다.
이 성벽은 내가 문제행동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다. 아니, 원인 그 자체이다. 크든 작든 모든 문제는 이 성벽때문에 일어난다. 나는 성벽을 단단히 세우고 나랑 성격이 조금이라도 안 맞는다고 판단되면 성벽을 단단히 하고 높게 쌓아올렸다.
성벽의 높이는 나날로 높아진다.
이제는 너무 높아진 성벽덕분에, 나 조차도 이곳을 나갈 수 없다. 어떻게 이 성벽을 무너뜨릴 수 있겠어, 그랬다가는 아마 나는 죽어버릴지도 모른다. 시도조차 할 수 없다. 성은 썩은 나무와 시체와 쓰레기더미들로 가득하고 그것들이 태양을 가리고 있어 빛을 본지도 오래전의 일인것같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쓰레기를 조금씩이라도 치우고 있지만, 이미 내 성벽밖으로 튕겨나간 사람들을 다시 내 성안에 돌려놓을 수 없다.
이게 지금 내 인간관계다.
966
이름없음
2020/05/05 16:06:13
ID : g3Qq47teE8q
0
나를 본받고 싶다고, 내가 좋다고 했던 뻐꾸기? 맞나? 어디있는지 참 궁금하다. 여전히 나를 본받고 싶어하는지, 좋아하는지 궁금해. 나란 인간의 본성을 알고서도, 내가 이렇게 심한말을 했는데도, 나라는 인간을 위로해줄 수 있는지 궁금해.
이 일기 보고있지?
967
이름없음
2020/05/05 16:12:16
ID : g3Qq47teE8q
0
난 여기있어....
누가 좀 알아줘....제발. 누가 좀 안아줘.
그런데 나를 너무 기대하게 하지마.
그럼 믿을 사람이 또 줄게 될지도 몰라.
그럼 역시 믿을 사람은 ...
968
🎩
2020/05/05 16:13:10
ID : g3Qq47teE8q
0
....넌 나를 없애고 싶은거야....아니면 나에게 의존하고 기대고 싶은거야....아니면 나랑.....연애라도 하고싶은거야.
969
이름없음
2020/05/05 16:13:49
ID : g3Qq47teE8q
0
난입이 없으니까 그냥 너랑 떠들어야겠다. 그럼 좀 덜 외로울지도 몰라.
🎩그러던지.
970
이름없음
2020/05/05 16:16:09
ID : g3Qq47teE8q
0
빨리 1000채울래 스탑걸고 쓰자
971
이름없음
2020/05/05 16:17:39
ID : g3Qq47teE8q
0
🎩 괜찮겠어....? ....물론 안 괜찮겠지만
🗣 네가 감정을 먹어주면 괜찮겠지....피곤해....
🎩 딱히 내키진 않는데....
🗣 ....그럼......오늘 일기 쓸게.
🎩 이미 쓰고있잖아. 됐어 개인일기는.
🗣 그래.
972
이름없음
2020/05/05 16:19:29
ID : g3Qq47teE8q
0
약 먹었더니 잠은 오는데 생각은 전혀 사라지지 않는다. 만약 저 약을 몽땅 한꺼번에 먹으면 모든 생각이 사라져서 바보가 되는걸까. 그것도 나쁘진 않겠다.
973
이름없음
2020/05/05 16:21:30
ID : g3Qq47teE8q
0
가끔씩 모든게 허무해져서 전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신따위는 오래전 아사가야의 낡은 아파트에서 목매달고 죽었어
아름다운 별자리 아래에서, 그녀와 키스를 하고 사라진건 추억과 자살충동
그런 빛.
974
이름없음
2020/05/05 16:29:29
ID : g3Qq47teE8q
0
너 지금 그으면 인생 좆되는거 기억해라 니 지금 반팔인거 알지???????
아냐 걍 배에다가 그을까 피 보고싶다
지금 그을거면 저 오늘 손목그었어요^^ 하고 트위터에 올려라 관심 좀 받아보자 개새끼야 각오해라 진짜 긋기만 해봐
975
이름없음
2020/05/05 21:00:59
ID : g3Qq47teE8q
0
아 손 꺾는거 진짜 그만해야하는데
976
이름없음
2020/05/05 21:58:26
ID : g3Qq47teE8q
0
나도 아이돌 입덕 해보고 싶긴한데....얼굴이 구분이 가야지 ....영 구분이 안 가
977
이름없음
2020/05/05 22:08:19
ID : g3Qq47teE8q
0
역시 궁금한데 두근세근네근 근데 뭔가.....음.....음.....
되게 실험을 해보고 싶은데 새 스레세우기엔 약간 좀 그렇고.....그렇다고 이 스레를 쓰자니....너무 엉진망찬이라서....
978
이름없음
2020/05/05 22:10:41
ID : g3Qq47teE8q
0
1레스 빛재고 가사 채우려고 했는데 너무 난잡해서 그냥 다 지웠다
접힐때 앵커 걸까
979
이름없음
2020/05/05 22:51:16
ID : g3Qq47teE8q
0
그리고 벌써 4판 제목까지 정해졌다는 소식입니다
980
이름없음
2020/05/05 22:51:44
ID : g3Qq47teE8q
0
영어로는 3글자를 만들기 어려워서 3음절? 인걸로 치기로 했다
981
이름없음
2020/05/05 22:55:20
ID : g3Qq47teE8q
0
아침이 올때마다 음울한 기분이 되어 그런데도 파란 하늘이 좋아.
공원에서 뛰어노는 아이들과 신문지를 덮고 자고 있는 집없는 사람
982
이름없음
2020/05/05 22:55:38
ID : g3Qq47teE8q
0
아 아직 접으려면 한참 멀었군요 잔넨데시타
983
이름없음
2020/05/05 23:27:07
ID : g3Qq47teE8q
0
되게 억지로 짜 맞추니까 3글자 노래들 엄청 많아졌어. 즐겁다.
984
이름없음
2020/05/06 00:18:34
ID : g3Qq47teE8q
0
진짜 너무 빨리 1000채우고 싶어
985
이름없음
2020/05/06 00:18:57
ID : g3Qq47teE8q
0
오늘 약 너무 늦게 먹었나봐. 눈이 말똥말똥하다.
986
이름없음
2020/05/06 09:24:03
ID : g3Qq47teE8q
0
아 어쩐지 1레스 내용 변경 안된게 롤백당한거였네 이런 롤백도 있나 ㅋㅋ
987
이름없음
2020/05/06 09:24:44
ID : g3Qq47teE8q
0
엥 수정하려고 수정버튼 눌렀더니 수정되어있는 상태였어
988
이름없음
2020/05/06 13:51:05
ID : g3Qq47teE8q
0
3D 캐릭터를 제작할 수 있는 메이커? 같은걸 다운 받았는데 너무 재밌다....그림 그리는거보다 훨씬 더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어 아직은 어렵지만
989
이름없음
2020/05/06 13:52:30
ID : g3Qq47teE8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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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요일이여.....병원 가기 귀찮다
990
이름없음
2020/05/06 13:53:03
ID : g3Qq47teE8q
0
까지만 우울한 일기였던것
991
이름없음
2020/05/06 13:53:17
ID : g3Qq47teE8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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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아ㅏㅏㅏ 드디어 접는다앗 ....맞나??? 아직도 헷갈려
992
이름없음
2020/05/06 13:53:55
ID : g3Qq47teE8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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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
993
이름없음
2020/05/06 13:54:15
ID : g3Qq47teE8q
0
유감이네요 🤦♂️
994
이름없음
2020/05/06 13:54:39
ID : g3Qq47teE8q
0
아 그럼 안 접히는거임 999까지????
995
이름없음
2020/05/06 13:55:41
ID : g3Qq47teE8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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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고지가 보이니 기왕 이렇게 된거 1000 채운다
가랏 유율! 유울유울!
🎩 😒
996
이름없음
2020/05/06 13:57:39
ID : g3Qq47teE8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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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판에서는 아마도 조오금 더 언급이 늘어날지도 모른다
🎩 그것 참 고마운 얘기네. 이렇게 써주면서 대화도 해주다니 아주....뭐 감복합니다....?
🗣 그거 그렇게 쓰는거 맞아....?
🎩 나도 몰라.....
997
이름없음
2020/05/06 13:59:20
ID : g3Qq47teE8q
0
일단 여기서 짠것만으로 9판까지 세울 수 있으니 앞으로 시쿠요로~
이.지긋지긋한 조회수 많던 일기와도 작별이다. 다음 판에는 내 일기를 너무 자주 들여다 보도록 하지 말자. 필요할때만 보자.
998
이름없음
2020/05/06 13:59:39
ID : g3Qq47teE8q
0
그리고 빛, 재고(쓰다 말았다)
999
이름없음
2020/05/06 14:02:41
ID : g3Qq47teE8q
0
안녕 보잘것 없는 나를 좋아해줘서 고맙지 않았어 좀 더 진심이었다면 좋았을텐데.
1000
이름없음
2020/05/06 14:02:49
ID : g3Qq47teE8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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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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