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는 어느 날 만년필을 들었습니다 (7)
2.지금 구상하고 있는 소설이 (1)
3.고딩이 인터넷에서 사람 만나고 세상 참 말세다 (27)
4.잠시 뭐가 좋을지 투표 좀 해줘! (4)
5.. (1)
6.인간은 섞일 수도, 인정될 수도 없다.(한개씩 릴레이 (9)
7.글 연습할 곳 (1)
8.휴지통.txt (5)
9.끄적끄적 (3)
10.릴레이 소설 (32)
11.단편소설 주제 (6)
12.마노바 스트리트 (소설 쓴다!) (42)
13.아무나 무엇이든 쓰는 스레 (5)
14.- (4)
15.이렇게 소설같은거 쓰면 다들 보통 어디다 올려? (2)
16.생각날때마다 문장쓰는 스레 (3)
17.소설 맞리퀘 (16)
18.릴레이 소설! (2)
19.꿈 꿨는데 신기해서 소설로씀. (3)
20.쓰고싶은 이야기만 끈기 없게 써보겠습니다. (11)
오늘도 밤을 새운다. 그리고 내일도, 빛을 보진 못할 것이다. 절로 헛웃음이 난다.
남자는 입꼬리를 비틀어 올리며 앉은 자세를 바꾸려다 절그럭하는 소리와 함께 멈칫했다. 그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그것에 남자는 아직 익숙해지지 못한 모양이였다.
손목에 둘러진 쇠붙이의 시린 감촉이 영 불쾌하다. 제기랄. 나지막이 욕을 지껄이던 그는 있는 힘껏 팔을 양쪽으로 잡아당겼다. 팽팽하게 이어지던 사슬은 종내 절그럭 소리를 내며 내려앉는다. 몇 번인지도 모를 시도는 또다시 실패로 돌아갔고, 수순대로 쓸린 손목의 상처가 욱신욱신 아려왔다.
그는 이내 한숨을 푹 내쉬고 눈을 천천히 끔뻑 거리며 지난 날들을 떠올렸다. 어렴풋이 상처에서 느껴지는 이물감과 아픔이 감상을 방해했다. 그의 계산과 지구의 자전주기가 맞는다면, 이곳에서 지낸지도 꼬박 2주 하고도 3일이었다.
몸에 힘이 쫘악 빠지는 작은 음성.
난 이윽고 차오르는 혈압과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들끓는 목소리로 물었다"어딨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7레스저는 어느 날 만년필을 들었습니다
198 Hit
소설
이름없음
19.03.24
3
1레스지금 구상하고 있는 소설이
88 Hit
소설
이름없음
19.03.24
0
27레스고딩이 인터넷에서 사람 만나고 세상 참 말세다
304 Hit
소설
Bin
19.03.24
1
4레스잠시 뭐가 좋을지 투표 좀 해줘!
80 Hit
소설
이름없음
19.03.23
0
1레스.
37 Hit
소설
이름없음
19.03.22
0
9레스» 인간은 섞일 수도, 인정될 수도 없다.(한개씩 릴레이
169 Hit
소설
이름없음
19.03.21
0
1레스글 연습할 곳
74 Hit
소설
◆Pbclio0rcIK
19.03.21
1
5레스휴지통.txt
88 Hit
소설
이름없음
19.03.20
0
3레스끄적끄적
53 Hit
소설
이름없음
19.03.20
0
32레스릴레이 소설
325 Hit
소설
.
19.03.19
0
6레스단편소설 주제
466 Hit
소설
이름없음
19.03.19
0
42레스마노바 스트리트 (소설 쓴다!)
85 Hit
소설
◆lva08oZeE3w
19.03.18
0
5레스아무나 무엇이든 쓰는 스레
93 Hit
소설
이름없음
19.03.17
0
4레스-
113 Hit
소설
이름없음
19.03.17
0
2레스이렇게 소설같은거 쓰면 다들 보통 어디다 올려?
117 Hit
소설
이름없음
19.03.17
0
3레스생각날때마다 문장쓰는 스레
75 Hit
소설
◆jAo3RwpWkpP
19.03.16
0
16레스소설 맞리퀘
180 Hit
소설
◆qlu4E3AZba9
19.03.14
0
2레스릴레이 소설!
64 Hit
소설
이름없음
19.03.14
0
3레스꿈 꿨는데 신기해서 소설로씀.
100 Hit
소설
이름없음
19.03.14
0
11레스쓰고싶은 이야기만 끈기 없게 써보겠습니다.
147 Hit
소설
◆584JRwtzfe7
19.03.14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