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10 19:05:36 ID : zRwpTPh88rw 0
보는사람 한명이라도 있으면 시작해볼겡
2 이름없음 2019/04/10 19:10:13 ID : MjfWo4443Pd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4/10 19:10:50 ID : zRwpTPh88rw 0
안녕! 그러면 일단 내가 아주어릴때부터 시작해볼게!!
4 이름없음 2019/04/10 19:11:31 ID : zRwpTPh88rw 0
일단 나는 그냥 활발하고 혼자 잘노는 아이였어 외동이라서 장난감을 가지고 혼자노는게 특기였는데
5 이름없음 2019/04/10 19:12:12 ID : zRwpTPh88rw 0
내가 어느날 5?6?정확히 나이는 기억이안나는데 어릴때 장난감을 가지고 거실에서 뛰어놀고있었는데
6 이름없음 2019/04/10 19:12:27 ID : zRwpTPh88rw 0
잠시만 컴퓨터로 올겡
7 이름없음 2019/04/10 19:14:04 ID : MjfWo4443Pd 0
ㅇㅋㅇㅋ ㅋㅋ
8 이름없음 2019/04/10 19:16:37 ID : pRBe0mnxzO3 0
미안미안 ㅠㅠ 집구조를 안그리면 설명이 불편해서
9 이름없음 2019/04/10 19:16:51 ID : pRBe0mnxzO3 0
일단 계속 해볼겡
10 스레주 2019/04/10 19:18:28 ID : pRBe0mnxzO3 0
우리집 구조는 거실에서 베란다 입구까지 문을 열어놓으면 보이는 구조야! 방하나를 통해서
11 이름없음 2019/04/10 19:20:21 ID : pRBe0mnxzO3 0
사진이 안올라가네 일단 계속해볼게
12 이름없음 2019/04/10 19:21:46 ID : pRBe0mnxzO3 0
그런데 내가 거실에서 놀고있는데 그때가 여름이여서 문을 다 열어놨단말이야? 베 방 거실 나 란 거실 다 방 거실
13 이름없음 2019/04/10 19:22:05 ID : pRBe0mnxzO3 0
그래서 방쪽을 딱봤는데
14 이름없음 2019/04/10 19:22:35 ID : pRBe0mnxzO3 0
베란다 입구에 딱봐도 처녀귀신인 귀신이 나를 가만히 쳐다보고있더라고..
15 이름없음 2019/04/10 19:24:06 ID : pRBe0mnxzO3 0
그래서 난 어린나이에 너무 놀라서 경직이 되고 한 그렇게 10초정도 가만히 있다가 울면서 난리를 치면서 부엌에있는 할머니에게 달려갔지
16 이름없음 2019/04/10 19:25:09 ID : pRBe0mnxzO3 0
그리고 할머니를 끌고왔는데 없어진거야,, 그래서 할머니는 안믿고 그렇게 넘어갔지,, 난 몇번이고 정말이라고 말했는데 없는걸 어떡해;;
17 이름없음 2019/04/10 19:25:27 ID : pRBe0mnxzO3 0
일단 보는 사람없는거 같으니 여기까지만 해볼게!
18 이름없음 2019/04/10 19:27:33 ID : 0lgY7cGlfO7 0
ㅂㄱㅇㅇ!!
19 이름없음 2019/04/10 19:28:22 ID : pRBe0mnxzO3 0
아 보고있구나! ㅠㅠ 미안해
20 이름없음 2019/04/10 19:28:44 ID : pRBe0mnxzO3 0
혼자서 너무 많이말하면 뭔가 뻘쭘해서,,ㅎ 가끔가다 보고있다고 해줘!!
21 이름없음 2019/04/10 19:30:09 ID : pRBe0mnxzO3 0
그리고 나서 우리 할머니의 아버지 그러니까 증조할아버지 댁이 경기도 ㅇㅈ에 있는데 음 뭔가 촌? 이런느낌이야
22 이름없음 2019/04/10 19:30:38 ID : pRBe0mnxzO3 0
근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진짜 어쩌다가 한번씩가는데 나는 몰랐는데
23 이름없음 2019/04/10 19:31:41 ID : pRBe0mnxzO3 0
할아버지가 내가 그곳에 있는 무슨 집? 무당집? 그런데를 지날때마다 어린내가 뒷짐을 딱 지고 어서 인사안올리느냐? 이러면서 어른들한테 그랬다는거야,,,
24 이름없음 2019/04/10 19:32:22 ID : pRBe0mnxzO3 0
그러니까 그곳을 지나갈때에는 내 몸에 뭔가 들어왔다는거지,,
25 이름없음 2019/04/10 19:33:05 ID : pRBe0mnxzO3 0
그래서 귀신을 본것도 그렇고 자꾸 내가 그곳에가면 이상해져서 할아버지가 이상해서 무당집에 갔는데
26 이름없음 2019/04/10 19:33:48 ID : pRBe0mnxzO3 0
그 무당이 내가 신이들렸다? 잡신인가? 어쨋든 뭐가 들렸다고 했데
27 이름없음 2019/04/10 19:34:12 ID : pRBe0mnxzO3 0
그래서 얼른 신내림을 해야된다고 그러더래 무당이
28 이름없음 2019/04/10 19:34:54 ID : pRBe0mnxzO3 0
근데 여기서부터 나도 잘 못들었는데 할아버지가 그런거 꺼림칙하고 이상해서 안하고 어영부영 끝났데
29 이름없음 2019/04/10 19:35:25 ID : pRBe0mnxzO3 0
그리고 나서 내가 별탈 없이 잘지내다가
30 이름없음 2019/04/10 19:41:21 ID : BBy3PjxVgo3 0
ㅂㄱㅇㅇ
31 이름없음 2019/04/10 21:18:23 ID : HCkreY79fXu 0
ㅂㄱㅇㅇ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7레스글자스킬 221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1 0
38레스짧은 괴담 대나무숲 2104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1 15
30레스섬뜩한 사랑 중이야. 783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1 0
2레스병원입원중 150 Hit
괴담 환자님 19.04.11 0
22레스너희들 기가 있다고 생각해? 562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1 1
108레스내가 살았던 이상한집 383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1 1
59레스아조씨 누구신데 자꾸 절 쳐다보세요? 1246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1 3
5레스얘들아 어쩌지 도오ㅘ줘 229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1 0
11레스주목을 못 받는 체질 331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1 0
29레스내가 어릴적 신내림 받을뻔한 썰-;) 336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1 0
10레스이세상을 먹어라야 이 세상을 먹어라야 353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1 0
6레스혹시 혼숨 도라에몽 스레 원본 못봐? 944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1 0
8레스저주거는법알고싶어 559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0 0
31레스» 내가 살면서 겪어온 이상한일들 썰 풀어볼게 150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0 0
27레스다들 데자뷰 같은거 느낀 경험 있으면 좀 말해줄 수 있어? 394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0 0
13레스어우 나원래 눈팅하던 레스준데 566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0 0
16레스내 이야기 좀 들어줘 70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0 0
25레스나 귀신한테 너무 욕 한거 같앵.. 626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0 0
226레스타로 봐줄게! (스레 닫아) 1814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0 8
24레스너네는 천벌 믿어? 230 Hit
괴담 이름없음 19.04.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