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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오늘 타로보고 왔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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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교에 나만 보이는 애가 있어 (28)
5.엘사게이트 알아? (109)
6.우리 집에 남자아이를 봤어 (3)
7.꿈꾸다가 꿈인걸 인지했을 때 (16)
8.뒤 돌아봐봐 아빠. (10)
9.뭐가 보여? (2)
10.요즘들어 꿈을 엄청 많이 꾸는데 (20)
11.요즘 신기한꿈을 많이 꾼다.. (16)
12.꿈속 세계에서의 내 삶 (18)
13.야ㅠ나 운전자 없는 버스 봤었어 (27)
14.영받는다는게 (1)
15.우리집 (52)
16.학교에 이상한 여자애가 있다 (2) (32)
17.. (2)
18.융털지뿡 (4)
19.. (14)
20.실제로 있었던 일인데... (2)
예지몽을 일주일에 4번은 꾸는거 같아 요즘
내가 촤근에 꿨던 꿈들을 적어볼게. 일기장같이
그리고 그분이 소파에 앉아서 계속 있는거야 그래서 뭐지 싶었지. 나를 보고있더라.. 근데 무서운건 없었고 ㅣ그때 다시 잠들고 다시깨어났을때 제사준비하고 있었어.
그때는 그게 그냥 꿈인줄 알고 넘어갔지.. 설령 이게 꿈이아니라해도 할머니앞에서는 입조심을 해야되서
외가로 향하는 중에 휴게소를 들려 가족과 밥을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게 생각난거야. 그래서 가족들한테 오늘 꿈에 누가 나왔다. 빵모자를 쓰시고 핑크색 코트를 입으신 남자분이 이렇게, 사실 어거보다 더 자세히 이야기했지만
그때 아빠가 그 모자하고 코트 할아버지 살아계셨을때 좋아하셨던 것들이야, 할아버지 옆에 그 옷 모자도 같이 넣고 왔어. 이렇게 말하더군.. 그래서 계속 이야기했지 할아버지가 계속 기다렸고 나를 향해 웃고있었던거같다고, 얼굴은 안보이고 몸이 다 검정색으로 보였다고.
그리고 계속 말하다 보니까 아 이게 꿈이 아니였구나를 깨닫게 되었어. 꿈이라 하기엔 너무 생생했거든 시계도 돌아가고 색깔도 너무 잘보여서..
이게 실제로 봤든 꿈에서 봤든은 다 필요없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모습을 친가통틀어서 아무에게도 안나타났었는데 심지어 할머니도 근데 나한테는 보였으니까. 솔직히 기뻣는데 불안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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