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13 01:47:35 ID : tvA5byGrbxv 15
음...이걸 이 게시판에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써볼께. 나랑 사촌언니는 되게 사이가 좋아. 둘 다 외동이라 그런지 고모네랑 우리 가족이 사이가 안좋아서 그런지 암튼 다 털어놓고 지낼 정도로 친해
2 이름없음 2019/04/13 01:49:39 ID : 81fRzO2q2Mq 0
ㅂㄱㅇㅇ 근데 혹시 톡으로 얘기한거면 캡처해서 보여줄수있어?? 나도 예지몽 자주 꾸는데 난 되게 일상적인 예지몽을 꿔서..
3 이름없음 2019/04/13 01:50:50 ID : tvA5byGrbxv 0
그런데 이 언니가 좀 이상한게 예언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걸 너무 잘해,,, 언니가 대부분 꿈으로 예언? 하거든. 엄청 어렸을 때부터 있었던 일 다 하면 100개는 넘을거야...
4 이름없음 2019/04/13 01:51:32 ID : tvA5byGrbxv 0
아...미안해 나랑 언니는 맨날 보통으로 하거든...둘 다 가정사가 복잡해서 목소리 안들으면 불안해서...ㅠ
5 이름없음 2019/04/13 01:52:20 ID : 81fRzO2q2Mq 0
혹시 사촌언니분 예지몽 꾸면 여기에 한번 올려줄 수 있어??
6 이름없음 2019/04/13 01:54:10 ID : tvA5byGrbxv 0
알았어. 한 한달에 한번? 정도 꾸니까 얼마 안 있어서 답해줄 것 같아...!
7 이름없음 2019/04/13 01:55:16 ID : tvA5byGrbxv 0
엄청 어렸을 때부터 있었던 일이야. 언니랑 나랑 어렸을 때는 맨날 서로 전화했는데 언니가 그러더라구 자기 꿈에서 아저씨가 산에서 스스로 떨어졌다고...그때는 무서운꿈이려니 했는데 알고보니까 노무현 전대통령님 서거 날이었어...
8 이름없음 2019/04/13 01:56:29 ID : tvA5byGrbxv 0
박근혜 전대통령 당선부터 세월호, 포항 지진, 탄핵, 문재인 대통령 당선, 피씨방 사건, 승리 게이트까지 전부다 예언했어...;;
9 이름없음 2019/04/13 01:57:09 ID : tvA5byGrbxv 0
이거 쓸만한 능력이니까 좋은거 아니냐고 생각할지도 몰라...그런데 문제는 내 사촌언니가 이걸 너무 불안해 하는거야...자기도 자기가 그와중에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10 이름없음 2019/04/13 01:57:29 ID : tvA5byGrbxv 0
얼마전에 속초랑 강릉 포항 등등 불 크게 난거 기억나? 그것도 내 사촌언니가 예언했어...심지어 우리 할머니 속초 사시거든...그래서 그런지 요즘 엄청 불안해하고 힘들어해. 자기가 사람들에게 재앙을 주는 것 같다고...조언 좀 해주라....나 혼자선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야...
11 이름없음 2019/04/13 02:00:37 ID : 81fRzO2q2Mq 0
난 정말 일상적인 예지몽만 꿔서 그냥 신기한데 큰 일을 예지하면 좀 무섭겠다....
12 이름없음 2019/04/13 02:02:51 ID : tvA5byGrbxv 0
이해해줘서 고마워...ㅠ 글 많이 난잡할텐데 읽어줘서 고맙고..ㅜ 혹시 조언할거 있으면 말해줘ㅠ
13 이름없음 2019/04/13 08:50:13 ID : PjBvCkmtz86 0
다른 사람보다 아즈나 차크라 (제3의 눈, 송과체)가 많이 열려있는게 아닐까 싶네 혹시 평소에 눈 사이보다 살짝 윗부분? 미간 쯤?에 압력같은 걸 느끼거나 그런지 물어봐
14 이름없음 2019/04/13 12:14:18 ID : HDyZhe6kmmp 0
오 대박이다 이런거 전문이야?? 아니면 뭐 관상가라던지
15 이름없음 2019/04/13 14:44:19 ID : tvA5byGrbxv 0
헐...? 어떻게 알았어.....? 압력도 자주 느끼고 가끔 통증도 호소하는데....혹시 더 자세히 알고있는거 있을까?
16 이름없음 2019/04/13 17:19:45 ID : PjBvCkmtz86 0
차크라 명상 하고 있는 사람이야!
17 이름없음 2019/04/13 17:22:15 ID : dUZg1Dta8kk 0
그런 안좋은 일들만 꿈에 나오는거야? 좋은 일 같은 건 꿈에 안나와?
18 이름없음 2019/04/13 17:23:00 ID : PjBvCkmtz86 0
그렇구나..보통 사람들보다 제3의 눈이 많이 열려 있는 사람들이 있어. 한 번 열리면 못 닫아..그래서 난 아예 확 열어서 제3의 눈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하는 걸 추천할게. 유튭에 차크라 명상 치면 7개 차크라 자극하는 영상이 나와 그거 들으면 바로 느낌 오실거야. 명상 공부해서 아즈나 차크라(제3의 눈)의 기능과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는 걸 추천해 모르는 상태로 열리면 상당히 혼란스럽거든.. 유튭에 제3의 눈 치면 설명들 나와 꼭 보시라 해
19 이름없음 2019/04/13 17:27:55 ID : 82pXAo2JWqk 0
오 전문가 삘나고 믓찌당 ㅎㅎ
20 이름없음 2019/04/13 17:29:47 ID : PjBvCkmtz86 0
제3의 눈은 직관의 눈을 말하는 거야. 과거현재미래는 다른 게 아니고, 그걸 제3의 눈이 열린 사람들은 일반인이 '미래'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볼 수 있어. 흔히 타로같은 거 할때 리딩한다고 하지? 미래를 예언한다고 하지 않고.. 그냥 읽는 거야. 사촌언니분은 어쩌다 열리신지는 모르겠는데 명상이런 거 하시는 분한테 전문적으로 배우거나 책을 통해 빨리 본인의 상태를 이해하셔야 할 것 같아 ㅠㅠㅠ 제3의 눈이 열린 사람들은 눈을 감았는데도 빛?색깔? 이런게 보일 수 있어..그리고 이명 같은 게 자주 들리기도 하고 미간 사이의 압박감, 예지몽들. 그리고 동시성을 띤 숫자를 자주 볼 수 있어..이런 증상들이 있다면 백퍼야 한 번 물어봐
21 이름없음 2019/04/13 17:31:09 ID : PjBvCkmtz86 0
나는 차크라 공부하는 사람이야. 평소에 미간의 압박이 심했는데 그게 제3의 눈 송과체인 걸 올해에서야 알았지 ㅠㅠㅠ그래서 본격적으로 명상하고 공부하면서 천천히 하나씩 열어가는 중이야! 도움 되길 바래 ㅠㅠ
22 이름없음 2019/04/13 17:31:16 ID : tvA5byGrbxv 0
가끔 좋은일도 나오는데 그게 진짜 너무 가끔이라서....좋은일 나쁜일 이라기보다는 그냥 미래를 본다는 느낌이야
23 이름없음 2019/04/13 17:32:20 ID : tvA5byGrbxv 0
우리 사촌언니가 태어났을 할머니랑 친한 스님이 무슨 기가 있다고 그러셨는데 이것도 관련있는거야....?
24 이름없음 2019/04/13 17:33:02 ID : PjBvCkmtz86 0
차크라는 흔히 말하는 기, 에너지, 오라, 자기장, 파동 과 같은 개념이야! 아마 맞는 것 같아
25 이름없음 2019/04/13 17:34:39 ID : tvA5byGrbxv 0
엄....그리고 누가 예언한거 알려달라고 해서 조심스럽게 글 남길께. 방금 내 사촌 언니한테 전화왔어. 늦잠 잔 모양이더라. 그 승리 게이트 있잖아? 거기에 ★가(혹시 아니면 곤란하고 이렇게 쓸게...ㅜ 얼굴은 잘 안나오고 실루엣 뿐이라 맞는지도 잘 모른뎄고) 쫌 있으면 터질거고 무슨 첨 보는 아줌마가 나왔는데 약간 흑막? 같은 느낌이 나는 여자라고했어.
26 이름없음 2019/04/13 17:35:12 ID : 82pXAo2JWqk 0
언젠간 눈을 크게 뜨길 바래!! 차크라 되게 신기하다ㅜ 이런 능력을 잘 쓰면 세상에 큰 도움이 될거같다 열심히 살아봐 누군진 몰라도 끝까지 응원해줄게
27 이름없음 2019/04/13 17:35:56 ID : tvA5byGrbxv 0
이게 유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 나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그런 꿈을 꾸거든....근데 나는 되게 일상적인거만 꾸기는 해...잘 아는 것 같아서 물어보는거야!
28 이름없음 2019/04/13 17:36:15 ID : PjBvCkmtz86 0
고마워!!
29 이름없음 2019/04/13 17:37:22 ID : PjBvCkmtz86 0
글쎄 유전으로 이어지는 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예지몽을 자주 꾼다면 일반인보다는 아즈나 차크라 자체가 더 많이 열려서 태어난 건 맞는 것 같아!
30 이름없음 2019/04/13 17:39:46 ID : tvA5byGrbxv 0
이것저것 많이 아는 것 같아서 그런데 다른 이야기도 이게 맞는지 이야기 해 줄 수 있어...?
31 이름없음 2019/04/13 17:41:07 ID : PjBvCkmtz86 0
그리고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돼. 불안해하실 수록 더 힘들어지실거야....제3의 눈을 완전히 이해하면 보이는 모든 세상이 감사하고 축복으로 느껴져..그건 정말 축복인거야! 이미 그정도 예지몽 꾸실 정도면 자신이 궁금해하거나 원하는 정보는 거의 바로바로 우연히 보이거나 알게 되실 거야...전혀 불안해하지 말라고 전해줘!
32 이름없음 2019/04/13 17:41:25 ID : PjBvCkmtz86 0
응 물어봐!
33 이름없음 2019/04/13 17:42:11 ID : tvA5byGrbxv 0
나랑 사촌 언니랑 가끔 꿈에서 만나는데 나 혼자 언니를 만나는게 아니라 언니도 나를 만나는 꿈을 꾸거든? 대화 내용도 내 기억이랑 같고. 약간 서로 연결? 되 듯이 자주 꿈에서 서로가 이어지거든....이거 뭔지 알려줄 수 있을까?
34 이름없음 2019/04/13 17:43:28 ID : 82pXAo2JWqk 0
궁금한게 있는데 나는 예지몽을 자주 꾸는데 대부분 학교나 내가 자주 가는곳을 배경으로 한 예지몽이거든? 예를들어서 밤에 이런 꿈을 꿨는데 학교를 갔더니 똑같은 상황이 데자뷰처럼 펼져지는거는 무슨 현상이야?
35 이름없음 2019/04/13 17:43:38 ID : tvA5byGrbxv 0
방금 언니한테 카톡으로 전해주고 왔어! 응원해줘서 고맙고 너도 힘든 일 있으면 힘내라고 전해달래 ㅎㅎ
36 이름없음 2019/04/13 17:43:57 ID : 82pXAo2JWqk 0
와 그건 되게 신기하다...ㄷㄷ 혹시 꿈 내용도 이어져?
37 이름없음 2019/04/13 17:44:38 ID : tvA5byGrbxv 0
헐 내가 꾸는 꿈이 너랑 똑같아 ㅠㅠ 학원이라든가 집이라든가 자주 가는 곳에서 데자뷰 처럼 펼쳐져 ㅜㅜ
38 이름없음 2019/04/13 17:44:55 ID : PjBvCkmtz86 0
아즈나 차크라가 발현될 때 나타나는 증상 중에 영화나 드라마에서 텔레파시로 묘사하는 능력이 있어. 그거인 것 같아..둘 다 애초에 아즈나 차크라가 많이 열려있었거나, 한 명이 많이 열려있었는데 서로가 서로를 많이 아끼고 사랑해서 나머지 한 사람에게도 영향이 가서 열리기 시작하거나. 그래서 둘이 그런 것도 가능한 것 같아 과학적으로 말하자면 4차원에서 서로 만나는 거고 내가 공부하는 거 시점에서 말하면 물질세계가 아닌 영적세계, 상위차원의 세계에서 만나는 거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
39 이름없음 2019/04/13 17:45:40 ID : tvA5byGrbxv 0
꿈 내용 정말 완벽하게 이어져....무슨 무당 아줌마한테 갔을 때 너희 둘은 인연의 실로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오래 전 일이라 기억도 안나고 ㅠ 전문가가 있는 것 같아서 물어봤어
40 이름없음 2019/04/13 17:45:41 ID : 82pXAo2JWqk 0
헐헐 빨리 전문가님이 와주셔서 궁금증 좀 풀어주면 좋겠다ㅜㅜ 아 그리고 난 잘때 말고도 멍때리면서 상상하면 몇분후에 그 일이 일어나는 경우도 번번치않게 생기는데... 이건 또 뭘까ㅜㅜ 너무 무섭다
41 이름없음 2019/04/13 17:46:46 ID : PjBvCkmtz86 0
흔히 데자뷰나 예지몽은 더 높은 차원에서(정신, 의식의 세계)에서 일어난 일을 꿈을 통해 진입해서 보고, 그게 3차원인 물질세계인 현실에서 일어나는 거야. 4차원에서 일어난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기까지는 흔히 '시간'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걸려. 꿈을 통해 보는 것은 순서가 뒤죽박죽이기 때문에 아..이렇게 봤던 게 현실에서는 이런 순서로 이루어지는 구나라고 느낄 수도 있어
42 이름없음 2019/04/13 17:47:21 ID : tvA5byGrbxv 0
좋은 정보 고마워....! 그런데 나랑 언니랑 그렇게 꿈에서 만난 날은 둘 다 심하게 아파...ㅠ 생리통이 심해진다던가 독감에 걸린다던가 학교도 학원도 못 갈 정도로...ㅠ 이것도 혹시 4차원 세계랑 관련된거야? 아님 그냥 우연인가..ㅜ
43 이름없음 2019/04/13 17:47:30 ID : PjBvCkmtz86 0
응응 둘이 실제로 만난 거야 정신세계에서..거기서 둘이 같이 뭘 하잖아? 그럼 실제에서도 일어날거야
44 이름없음 2019/04/13 17:48:06 ID : 82pXAo2JWqk 0
진짜 고마워ㅜ 스레 구경하러왔다가 내가 더 도움 얻고가네! 이 스레의 진정한 주인공은 님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19/04/13 17:48:47 ID : PjBvCkmtz86 0
심상화 능력이 강한가 보네. 흔히 시크릿, R=VD라고 하는 거 알지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거 그게 내가 생각하는 것은 이미 4차원에서 이루어지고, 3차원에서 이루어질 때까지는 시간이 걸릴 뿐이라는 게 핵심이거든 이미 그 능력을 발현 중인 것 같네! 네빌 고다드의 '5일간의 강의'를 읽어보면 그 능력에 대해서 나와
46 이름없음 2019/04/13 17:49:44 ID : PjBvCkmtz86 0
둘이 서로 꿈에서 이어진다는 것에 대해서 걱정하거나, 불안해하면 그렇게 될 수 있어..그냥 편하게 생각하면 아무 증상 없을 거야!
47 이름없음 2019/04/13 17:50:27 ID : tvA5byGrbxv 0
헐 맞아ㅠㅠ 진짜 너무 고마워ㅜㅜ 궁금증 해소 해줘서ㅜㅜ
48 이름없음 2019/04/13 17:50:32 ID : PjBvCkmtz86 0
나도 요즘 공부하면서 알게 된 건데 이렇게 우연히 스레에 들어와서 이걸 풀 수 있다니 신기하고,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끼네~다들 도움 많이 받기를!
49 이름없음 2019/04/13 17:50:53 ID : 82pXAo2JWqk 0
한번 읽어볼게!! 근데 내가 되게 걱정이 많아서 나중에 일어날 그런 재앙같은것도 상상해보고 그러는데 이런 능력을 발현하지 않을수있는 방법 있어? 좀 무서워서 ㅜㅜ
50 이름없음 2019/04/13 17:51:15 ID : tvA5byGrbxv 0
아무리 편하게 맘 먹어도 서로 만나면 막상 너무 아파서...ㅠ 혹시 맘 편하게 할 수 있는 조언 같은거 해 줄 수 있을까?
51 이름없음 2019/04/13 17:52:10 ID : tvA5byGrbxv 0
구건 나도 잘 모르지만 난 되도록이면 상상 안하려고 노력하고 있어ㅠㅠ 그래서 영화도 재난 쪽은 피하는 편이고...ㅠ
52 이름없음 2019/04/13 17:52:18 ID : 82pXAo2JWqk 0
스레주야 혹시 진짜 실례되지만 꿈에서 만날때 주로 어디서 만나?
53 이름없음 2019/04/13 17:53:31 ID : tvA5byGrbxv 0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힘들고 무서웠던거는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할아버지가 편찮으시던 때라 학원에서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어떻게 될까...생각하던 중에 전화왔어...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그 후로 절대 그런거 생각안하랴고 노력 중이야..ㅜ
54 이름없음 2019/04/13 17:54:45 ID : tvA5byGrbxv 0
거기가 대체 어딘지 난 도저히 모르겠어...ㅠ 무슨 검은색이나 흰샥으로 도배된 공간에서 주로 만나...ㅠ 일상적인 장소에서 만난 경험은 없는 것 같아. 정확한건 전부 내가 처음 보는 공간이라는 것 정도 랄까?
55 이름없음 2019/04/13 17:57:01 ID : xzU2HA2Ny6k 0
헐 신기하다 스레주..ㅜㅜㅜ
56 이름없음 2019/04/13 18:00:13 ID : PjBvCkmtz86 0
아주 단순해. 그냥 생각을 하지 않는 거야!
57 이름없음 2019/04/13 18:01:17 ID : PjBvCkmtz86 0
레스주..그건 단순히 레스주가 생각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이미 일어날 일이었던 거야. 레스주가 생각해서 그런 걸로 느끼지만 사실은 레스주가 직감으로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걸 안 거지..!그걸 레스주는 단순히 지나가는 생각이라고 생각한거구. 그러니까 죄책감 갖지 마..ㅠㅠ
58 이름없음 2019/04/13 18:02:03 ID : PjBvCkmtz86 0
그냥 우린 꿈에서 만날 때마다 더 행복해졌고, 행운만 가득해졌다. 그렇게 믿어. 의심하지 마. 그냥 믿어. 그럼 돼!
59 이름없음 2019/04/13 18:02:12 ID : tvA5byGrbxv 0
ㅇㅇ 그래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어 ㅠ 우리가 아직 영적인 세계의 모든걸 모르니까......생각하지 않는 수 밖에는
60 이름없음 2019/04/13 18:02:42 ID : tvA5byGrbxv 0
최대한 노력해 볼께...ㅠ
61 이름없음 2019/04/13 18:03:21 ID : tvA5byGrbxv 0
고마워....ㅠ 그랴도 죄책감이라는게 쉽게 없어지는 건 아니라...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ㅠ
62 이름없음 2019/04/13 18:03:52 ID : PjBvCkmtz86 0
얘들아 흔히 글자스킬이라는 것도 이런 원리가 적용된 거야. 글자스킬을 하면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무의식적으로 발휘되는 거지. 글자스킬을 하고 그걸 망각하고 잊어버려야지 효과가 좋다고들 하잖아? 이미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강하게 믿으면 그걸 잊어버리게 돼. 아직 안 이루어진 건 계속 생각하고 집착하게 되지만..!그래서 망각해야지 효과가 좋은 거야.
63 이름없음 2019/04/13 18:05:38 ID : tvA5byGrbxv 0
그런 방법 생각해본 적도 없었는데....! 좋은 해결책 고마워ㅜㅜ 그런데 이게 간단히 망각의 될까 그것도 궁금해..ㅠ 좋은 의견 너무 고마워!
64 이름없음 2019/04/13 18:06:19 ID : PjBvCkmtz86 0
레스주 죄책감이 쉽게 사라지지않는다고 생각하면 더 안 사라질 거야ㅠㅠ 어떤 사람이 네빌 고다드라는 사람에게 심상화하는 능력을 배우고 실천을 했어. 돈을 얻는 쪽으로 그런데 삼촌이 돌아가셔서, 그 유산을 엄청 물려받은 거야. 그래서 그 사람은 자신 때문에 그런 줄 알고 죄책감을 느꼈지 하지만 네빌 고다드는 '원래 그렇게 될 일이었기에, 당신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방법을 그것으로 선택된 것이다'라고 했어. 참고 바라!
65 이름없음 2019/04/13 18:07:38 ID : PjBvCkmtz86 0
이게 절대 쉽지 않지 ㅠㅠ이게 쉬웠다면 세상 사람들은 모두 자기 소원을 이루고 살지 않았을까? 훈련이 필요한 거야ㅠㅠ 그냥 생활하면서 '안 이루어지면 어떡하지'라고 무의식적으로 드는 생각 자체를 완전히 뒤바꿔야하기 때문에 매우 어려워 그래서 명상 이런 걸 하는 거고!!!
66 이름없음 2019/04/13 18:07:41 ID : tvA5byGrbxv 0
너무 많은 도움 줘서 고마워 ㅠㅠ 이렇게나 믿어주고 보듬어줘서 고맙고ㅠ
67 이름없음 2019/04/13 18:08:22 ID : tvA5byGrbxv 0
진짜 너무 고마워ㅠㅠ 이렇게 익명한테 힘 잔뜩 받아가는건 너무 오랜만이다ㅠ 고마워ㅜㅜ
68 이름없음 2019/04/13 18:09:48 ID : PjBvCkmtz86 0
도움 얻었다니 다행이다. 항상 행복해!
69 이름없음 2019/04/13 18:10:52 ID : tvA5byGrbxv 0
ㅠㅠ 진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주고 위로해줄지 몰랐어 고마워ㅜㅜ
70 이름없음 2019/04/13 18:11:06 ID : tvA5byGrbxv 0
아직도 세상 살 맛 나네ㅜㅠ
71 이름없음 2019/04/13 18:13:13 ID : tvA5byGrbxv 0
이렇게 많은 도움 받아 놓고도 또 질문해서 미안해ㅠㅠ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당시날, 내 꿈에 할아버지가 키가 작은 할머니랑 팔짱을 끼시고 다가오셨어.
72 이름없음 2019/04/13 18:14:14 ID : tvA5byGrbxv 0
이것봐요. (스래주)이 많이 컸죠? 이러면서 껄껄 웃으시고 그 할머니도 인자하게 고개를 끄덕이셨어. 내가 할아버지한테 죄송스러워서 할아버지 이름을 부르려는 순간에 갑자기 할아버지가 사라지셨어....
73 이름없음 2019/04/13 18:14:45 ID : tvA5byGrbxv 0
이거 무슨 현상인지 물어봐도 될까....? 도움 그렇게 많이 받아놓고선 염치 없기 보였다면 미안하ㅠㅠ
74 이름없음 2019/04/13 18:15:29 ID : PjBvCkmtz86 0
레스주들 난 한 달 전만 해도 우울증 약을 달고 살던 사람이었어. 우연히 차크라를 알게 되어(사실 세상에 우연이란 건 없지만..) 명상을 계속 했고, 다양한 책도 읽었어. 내가 원래 전공도 형이상학쪽이었기에 이해도 더 빨랐던 것 같아 그러면서 점점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의문들이 깨달은 것들에 의해 답을 얻게 된 걸 느꼈고, 지금은 우울증 약은 전혀 먹지도 않아.. 난 이 글을 보는 레스주들 모두 나처럼 알아가면 좋겠어 비록 나도 아직 깨닫고 있는 사람, 여행 중인 사람이지만 내가 알게 된 걸 나누게 돼서 기뻐 우주의 최종 목적은 모든 여행자들이 행복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거야 힘든 일을 겪고 있는 레스주들, 우주는 레스주들이 불행하기를 전혀 바라지 않아..항상 행복하기를 돕지 그리고 그걸 깨닫는 건 레스주들의 몫이야 그걸 깨닫는 순간, 너무 일상이 달라질 거구 진짜 현실로! 난 명상하면서 너무 감사해서 많이 울었어 명상하기 전엔 단 한번도 그런 적이 없었어.. 내가 깨달은 것들을 이렇게 미약하게나마 나눌 수 있어서 기쁘고 이 글 보는 모두가 행복하길!
75 이름없음 2019/04/13 18:16:29 ID : PjBvCkmtz86 0
육신을 버리고 새로운 몸을 입으려고 여행을 떠나시는 마지막 길목에 스레주를 보고 가신 거야.
76 이름없음 2019/04/13 18:16:53 ID : PjBvCkmtz86 0
많이 물어봐!난 진짜 괜찮아~오히려 감사하지
77 이름없음 2019/04/13 18:18:54 ID : PjBvCkmtz86 0
지금 이렇게 주위에 도움 주고 이러니까 내 아즈나 차크라도 엄청 진동하는 게 느껴진다..물어봐준 모두들 다 고마워!
78 이름없음 2019/04/13 18:22:00 ID : tvA5byGrbxv 0
지금은 꼭 괜찮기를 바랄께...ㅜ 진짜 염치없는 년을 이렇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줘서 너무 고마워...ㅜㅜ 마지막 길목에 나를 선택하셨다니.....내가 자책 하는 걸 알고계셨나보네...ㅎ 할아버지 많이 아끼고 사랑했어요 고마워요
79 이름없음 2019/04/13 18:25:31 ID : tvA5byGrbxv 0
그럼 염치 없지만 진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께...ㅠ 내가 가끔 아프거나 할 때는 약간 인류의 미래라고 해야되나 이 세상의 철학 같은거를 진짜 꾸준히 생각하는 편이야
80 이름없음 2019/04/13 18:26:24 ID : tvA5byGrbxv 0
미스테리 같은것에도 관심이 많고 해서 힌 번 생각하면 한 5시간은 꼼짝 않고 생각하는 편인데 꼭 어느정도에 도달하면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 내가 뭘 생각했었는지 다 잊어버려....
81 이름없음 2019/04/13 18:26:40 ID : PjBvCkmtz86 0
꿈 속에 할머니는 할아버지의 돌아가신 아내거나 어머니거나 관련 있으신 분인 것 같아. 그분도 할아버지 기다리셨다가 같이 가는 것 같네! 천수를 누리고 가신 거니 전혀 죄책감 가질 필요 없어~!
82 이름없음 2019/04/13 18:27:00 ID : tvA5byGrbxv 0
다른데에서도 이거랑 비슷한 이야기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아서 혹시 알고있지 않을까 싶어서 조심스래 물어봐...ㅎ
83 이름없음 2019/04/13 18:28:15 ID : tvA5byGrbxv 0
아마도 내 증조할머니일거야. 할아버지 아내 그러니까 내 할머니는 속초 사시거든....응 불 난 그 속초 맞아. 지금은 할머니 친구분 집에서 머물고 계셔.
84 이름없음 2019/04/13 18:29:08 ID : PjBvCkmtz86 0
내가 아까 아즈나 차크라 현상 중에서 이명도 얘기했었지? 네가 그렇게 직관적으로 세상에 대해서 고찰할 때 아즈나 차크라가 끊임없이 자극을 받게 돼 그래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아. 세상의 모든 것은 진동해. 그리고 각자 다른 파동, 진동수를 가지고 있지. 아즈나 차크라가 자극을 받아 진동할 때 그 진동을 느끼는 데 그게 그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이유야.
85 이름없음 2019/04/13 18:30:16 ID : PjBvCkmtz86 0
ㅠㅠ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이다..
86 이름없음 2019/04/13 18:30:54 ID : tvA5byGrbxv 0
이명이 정확히 뭔지 알려줄 수 있어...? 뜻은 아는데 정확하게는 몰라서...ㅎ 제대로 알고 가는 편이 좋을 것 같아서 물어봐!
87 이름없음 2019/04/13 18:34:05 ID : PjBvCkmtz86 0
이명은 귀에서 그냥 삐-하는 소리야! 사람들은 그걸 그냥 이명이라고 표현하고. 흔히 도플갱어가 죽으면 삐-하는 소리가 난다구 하잖아 나는 그런 얘기가 나온 이유가 도플갱어(나와 동시에 존재하는 다른 우주의 사람들)의 진동수와 나의 진동수가 같기 때문에 충돌하는 현상이 있는데 그게 와전돼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거라구 생각하거든.. 그냥 진동수가 귀에 들린 거라구 생각하면 돼!
88 이름없음 2019/04/13 18:35:38 ID : tvA5byGrbxv 0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고마워.....! 많은 도움 받고 가 ㅜㅜ 꿈을 또 꾸게 된다면 그 때 여기에 이야기 끄적여두고 갈께!
89 이름없음 2019/04/13 18:45:23 ID : PjBvCkmtz86 0
아 그리고 스레주 내가 느끼기엔 스레주랑 사촌언니가 이전 전생들에서도 계속 반복해서 깊이 엮였었던 사이인 것 같은데 궁금하면 사주 잘 푸시는 분이나 전생타로 같은 거 전문적으로 리딩하시는 분 찾아서 전생 리딩해봐! 너랑 사촌언니랑
90 이름없음 2019/04/13 18:48:41 ID : tvA5byGrbxv 0
오오 좋은 생각인 것 같아! 스미트폰 어플리케이션 같은 거로는 무리일까...? 나랑 언니랑 되게 멀리 살아서ㅠ
91 이름없음 2019/04/13 18:55:59 ID : PjBvCkmtz86 0
사주로 볼 거면(근데 전생까지 푸실 수 있는 분이 드물어. 원래 사주에는 전생도 나와있음) 언니 사주만 알면 되구 전생 타로로 볼 거라도 그냥 굳이 언니가 같이 없어도 가능해!
92 이름없음 2019/04/13 18:56:22 ID : PjBvCkmtz86 0
근데 사기치는 사람들이 많아서.....조심해 ㅠㅠ돈만 날린당
93 이름없음 2019/04/13 18:56:52 ID : PjBvCkmtz86 0
스레주 정도면 유튭에 최면영상만으로도 충분히 스스로 볼 수 있을 것 같긴 해.
94 이름없음 2019/04/13 19:00:06 ID : cJTSJU1u8ph 0
해리슨 버저론 읽어봐 2081년 예언해서 쓴건데 깊게생각할때마다 머리에서 소리가나서 생각을 방해하는 내용이 있어
95 이름없음 2019/04/13 19:34:41 ID : tvA5byGrbxv 0
이거 보고 한 번 유튜브 보고 노력한 번 해봤어. 생각 할 수록 너무 힘들어서 그냥 언니 한테 사주 봐보는건 어떠냐고 제안했어. 길면 30분 뒤에 결과 나올거야.
96 이름없음 2019/04/13 19:44:44 ID : PjBvCkmtz86 0
오 전생사주도 풀 수 있는 분 인터넷으로 찾은 거야?? 대박이다..후기 올려줘! 나도 궁금하네ㅋㅋ난 옛날에 타로로 한 번 봤었는데 내 전생체험에 나온 남자 생김새를 그대로 묘사해서 놀랬었어
97 이름없음 2019/04/13 20:07:40 ID : tvA5byGrbxv 0
후기가 엄청 늦었네...미안 ㅠㅠ 둘이 전생에서 쭉쭉쭉 이어졌던게 맞데. 진짜 상세하고 자세하고 설명해주셔서 놀랐어...한 번은 주인과 노비로 만나 우정을 키웠고 또 한 번은 공주와 궁녀로 만나 우정을 키웠다더라...더 있지만 정리하자면 공통점은 서로의 사이가 돈독했고 없어선 안될 사람이라는거...ㅎ 좋은 언니 가져서 좋겠다고 맘 편히 가지라고 해주셨어!
98 이름없음 2019/04/13 20:08:55 ID : tvA5byGrbxv 0
계속 제대로 우정을 나눌 수 없는 관계로 태어나 신님이 서로 우정을 대등한 위치에서 당당히 나누라고 이렇게 태어나게 해주실걸거라고 그러셨어...!
99 이름없음 2019/04/13 20:10:02 ID : tvA5byGrbxv 0
스레 쓰길 정말 잘한 것 같아ㅠㅠ 가끔 맘 불안해지면 자주 글 와서 꿈에 후기라든가 적어둘께 ㅎㅎ 다들 너무 고마워 :)
100 이름없음 2019/04/13 20:15:14 ID : PjBvCkmtz86 0
헐 혹시 어디서봤는지 알 수 있을까ㅠㅠ
101 이름없음 2019/04/13 21:18:19 ID : tvA5byGrbxv 0
아 미안해....ㅠㅠ 인터넷에서 찾아서 언니가 대신 사주보고 알려준거거든ㅜㅠ 전해달란 말 전해 준거고ㅠ 그 분 이름은 나도 잘 몰라 미안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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