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대 가장인데.. (2)
2.친구가 갑자기 나만 싫어해 (6)
3.오늘 하굣길 지하철에서 (2)
4.남고생은 여자 어디서만나???? (45)
5.같은반 여자애들이 내 뒷담을 깐다 (3)
6.혼잣말 함 그냥 내 생각도 많음 (92)
7.외로운게 죽는거보다 무섭다 (27)
8.아빠가 꼰대의 표본 (4)
9.이거 트라우마니..? (1)
10.난 살 좀 쪘으면좋겠는데 팁 좀 있니 (31)
11.나 요즘 왜이럴까? (1)
12.오늘 학교에서 (3)
13.기독교에는 수녀님 비슷한 것 없니? (13)
14.나 왜이렇게 살지 (13)
15.성인 ADHD인 것 같아 (9)
16.애들아 나 좀 도와줘 ㅠㅜㅜㅜ (3)
17.내가 뭘 잘못한거지 ,, (15)
18.내 살아온 인생 배경 (2)
19.지금까지 살면서 항상 후회했지만, 직접적으로 사과할 순 없기에 인터넷에라도 올리는 사과 (2)
20.먹고싶은거 마음껏 먹고싶다 (2)
1
이름없음
2019/04/17 10:00:54
ID : IK1u3DBy6qo
0
진짜살기싫다
친구도 없고 지인도 없고 학교도 직업학교같은데나 와서 이러고 있는 꼴 지긋지긋하다 진짜 이제 다 놓고싶어 너무 지친다.. 굳이 이렇게 까지 살아야하나 싶은게 한두번이 아니야 진짜 진짜로 진짜 너무 지쳤어 좀 쉬고싶어 갇혀사는기분이야
2
이름없음
2019/04/17 10:02:14
ID : IK1u3DBy6qo
0
인생에 목표도 성취감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즐겁지도 않고 행복하지도 않아 살려면 신경써야할건 너무 많고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도 믿고 의지할곳도 없어 제발 그만하고싶다 그만하고싶은데 죽기는 무서워
3
이름없음
2019/04/17 10:25:43
ID : IK1u3DBy6qo
0
내가 죽으면 신경을 써줄 사람은 있을까 사실 나는 그냥 짐만 되는 사람이었던게 맞지않을까 지금 상황도 주변사람들도 너무 싫어 인생에 좆같은사람 좆같은 일밖에 안생기고 다 싫어. 진짜 존나 싫어 진짜 너무 답답하고 속에서 열불나 죽을것같아 소리라도 지르고싶은데 진짜 진짜진짜 진짜 너무 답답해........
4
이름없음
2019/04/17 10:26:56
ID : IK1u3DBy6qo
0
대가리박고 뒤지고싶다 진짜 존나 짜증나 진짜로 삻기싫다고
5
이름없음
2019/04/17 12:06:44
ID : IK1u3DBy6qo
0
그래서 생각을 좀 해봤는데
나 진짜 너무 지친것같아서
이제 좀 쉬고싶어
좀...... 피곤하다
6
이름없음
2019/04/17 12:08:25
ID : IK1u3DBy6qo
0
마지막으로 해보고싶었던거 해보고 가야지. 딱히 없지만 생각해봐야겠다
7
이름없음
2019/04/17 16:50:07
ID : fanBeZcr83z
0
나도 그렇게 살고 있는 중이야 근데 죽기에는 너무 아깝고 미련이 남더라 무섭기도 하고 가족들에게 미안하기도 해서... 하루 하루 지치고 의미 없고 때로는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다 나올만큼 위태한데다 삶에 대한 희망 같은 것도 없는데 왜 나는 이렇게 살다가 죽어야 하는 걸까 괜히 미련이 생기더라고 지금 나는 그냥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살고있어 타인에게서 인정 받고 사랑 받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지만 그게 나의 목표의 전부가 되지 않도록 하고있어 나는 나 자체로 가치있는 거니까 사실 그런 다짐이 무너질때도 많지만 계속 떠올리다보면 어느샌가 습관으로 자리잡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많은 생각하지 않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아보려고
나도 친구도 지인도 없는 사람인지라 외롭고 홀로 남겨진 것만 같은 기분에 자주 사로잡히곤 해 그렇다고 내가 좋은 학교에 다니는 것도 취직자리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열등감은 열등감대로 자라나고... 힘든 일 있어도 고민 상담 요청할 사람 하나도 없다는게 그렇게 속상할 수가 없더라고 그래서 나는 가끔 카카오톡 오픈채팅 같은 거 들어가서 나랑 처지가 비슷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오곤 해 그렇게라도 소통하고 지내면 마음이 편해지더라
힘내라는 말은 못하겠다 힘을 낼만한 에너지가 있는 사람한테나 그런 말이 통하잖아 하지만 괜찮다는 말 전하고 싶었어 그냥 그대로도 괜찮다는 말... 너무 조급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말주변이 없어서 횡설수설한 것 같은데 그냥 나랑 너무 비슷한 처지여서 그런가 별별 생각이 다 드네 오늘도 수고 많았어 스레주 진심으로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8
이름없음
2019/04/17 17:49:34
ID : qY61wsnRxxx
0
어디살아?
9
이름없음
2019/04/18 12:10:06
ID : Y3yLak1fSGr
0
위로해줘서 고마워 진짜 그런말 들은거 처음이야 괜찮아 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좀.. 좀 더 나은 것 같아 너도 수고 많았어. 너도 지금보다 더 나은 상황이 됐으면 좋겠다. 좋은 하루 보내 레스주
10
이름없음
2019/04/18 12:10:26
ID : Y3yLak1fSGr
0
남쪽지역이야
11
이름없음
2019/04/18 12:11:55
ID : Y3yLak1fSGr
0
기분 존나 이상해 전부 다 포기하고싶었다가 또 죽는건 무서워지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그래도 죽는다고 생각하니깐 어차피 죽을건데 뭐 어때 하는 생각 들어서 좀 편해지더라 이것도 목표라고 해야되나 어쨌든 하고나면 성취감이 들겠지
12
이름없음
2019/04/18 15:00:52
ID : Y3yLak1fSGr
0
시끄러운거 존나 싫어!!!!!!! 진짜 완전 개 싫어 진짜 싫어 듣기싫어 짜증나 수업시간이던 쉬는시간이던 떠드는 소리 웃음소리 진짜 다 짜증나 듣기싫어서 내내 이어폰 꽂고있었더니 고막 찢어질것같아 너무 짜증나 왜 이러는거지 대체?????????????
13
이름없음
2019/04/18 15:01:22
ID : Y3yLak1fSGr
0
진짜 그만하고싶어 이렇게 사는거 그만하고싶다고 ㅈㄴ 지치고 짜증나 진짜로 굳이이렇게 살아야되냐고 내가!1!!!! 왜1!!!!!!!!!!!!!!!!!!!!!!!!!!!!!!!!!!!!!!!!!!!!!!!!!!!!!!!!!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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