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대 가장인데.. (2)
2.친구가 갑자기 나만 싫어해 (6)
3.오늘 하굣길 지하철에서 (2)
4.남고생은 여자 어디서만나???? (45)
5.같은반 여자애들이 내 뒷담을 깐다 (3)
6.혼잣말 함 그냥 내 생각도 많음 (92)
7.외로운게 죽는거보다 무섭다 (27)
8.아빠가 꼰대의 표본 (4)
9.이거 트라우마니..? (1)
10.난 살 좀 쪘으면좋겠는데 팁 좀 있니 (31)
11.나 요즘 왜이럴까? (1)
12.오늘 학교에서 (3)
13.기독교에는 수녀님 비슷한 것 없니? (13)
14.나 왜이렇게 살지 (13)
15.성인 ADHD인 것 같아 (9)
16.애들아 나 좀 도와줘 ㅠㅜㅜㅜ (3)
17.내가 뭘 잘못한거지 ,, (15)
18.내 살아온 인생 배경 (2)
19.지금까지 살면서 항상 후회했지만, 직접적으로 사과할 순 없기에 인터넷에라도 올리는 사과 (2)
20.먹고싶은거 마음껏 먹고싶다 (2)
1
이름없음
2019/04/17 21:36:47
ID : q3RxB9imGoM
0
나랑 내 친구가 음악 수행평가 노래를 학원 차 타고 오는 길에 불렀거든? 버스 내에서? 시끄러웠을 수도 있는데 그렇게 크게 부르진 않았고 보통 목소리 보다 살짝 작은 정도? 그래도 시끄러웠다면 우리 잘못 인걸 인정하지만. 중요한건 걔네가 우리가 노래 부르는 걸 녹음해놓고 우리 내리자마자 개못부른다고 개시끄럽다고 뒷담을 깠다는 거야 키득키득 웃고 그때 차에 아직 타 있던 내 친구가 말해줘서 알음. 같은학교 바로 아래학년 이름에 얼굴 까지 알지만 평소 걔네(여자랑 남자애들)가 차에서 시끄럽게 떠들기 때문에 나는 걔네 개인적으로 싫어하거든. 쨌든 애들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나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없고 동시에 화가나.
2
이름없음
2019/04/17 21:48:52
ID : LdPbjz83zQt
0
그런건 크게 신경쓸 필요없어 그냥 무시해
3
이름없음
2019/04/18 12:28:38
ID : eNs7bDAryZb
0
그걸 뭐 어쩌고 싶은건데? 그냥 넘어가면 되는거 아닌가? 가서 따지던지 그냥 넘기던지 둘 중 하나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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