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on't underestimate the things that I will do (384)
2.겜창 일기 (1000)
3.결과물 기록 (1)
4.일지 (2)
5.레더들아 생체리듬 맞춰보자 (19)
6.학교 3년 내내 좋아했던... 언니... 이제 1년 있으면 대학간다.. (1)
7.오타쿠인 여중생쟝은 오늘부터 사랑을 시작합니다?! (난입좋아함) (23)
8.말랑말랑 (6)
9.환멸 (1)
10.Goodbye (2)
11.성실해지기 위한 일기장 (6)
12.남고생쟝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힘들다고 징징대는 일기 (1000)
13.SNS에 내 흔적 남겨보기🧤👣 (39)
14.٩(。•ω<。)و 다이어링링링 (7)
15.방학일기 (1)
16.나를 위해서 살자 (2)
17.포플러 나무 아래 (74)
18.모든 순간이 너였다 (7)
19.처참한 몸뚱아리 갱생 다이어리 (5)
20.{사막에 발자국 남기기} (15)
1
이름@
2019/04/18 03:47:26
ID : f9ikoE7bDAj
2
[나를 추억 할 만한 것들을 하나씩 기록하고 싶어서 쓰게 된 일기]
🥚사적인 내용들 많이많이 올라 올 예정
🥚난입/질문 자유!
🥚20살 - 여자- 대학생- 타지 생활중- 스트레스 만땅- 바람
👾상식을 무시한 지나친 발언을 할 수 있음.(태클 ㅗ💦
👾우울함 있음. 자해 발언 있음.(딱 두번 해봤음💦💦💦
2
이름@
2019/04/18 03:52:54
ID : f9ikoE7bDAj
0
현제 시각 3시 48분 아무것도 하기싫다.
잠을 쳐 자던가 공부를 마저하던가 둘다 싫어서 스레딕 괴담판을 눈팅하다가 큰맘먹고 일기를 개설했다. 전부터 나도 인스타,페북처럼 내 삶을 기록하고 싶었는데, 뭔가 부끄부끄하고 좀 그래서 미뤘다가 삘 받아서 확 질렀다.
얼마나 오랫동안 자주 들어와서 쓸건지 고민이다. 짬날때마다 하루동안 있었던 일, 감정들 , 속 앓이 , 약간에 뒷담, 19금등 이야기를 올릴 것같다. 참고로 나는.. 아 말하면 다들 욕하고 그럴 듯.
3
이름@
2019/04/18 03:54:08
ID : f9ikoE7bDAj
0
아무튼 나는 그렇다...
언급은 안할거다. 질문오면 답 할 예정-👻
4
이름없음
2019/04/18 04:01:52
ID : f9ikoE7bDAj
0
잠이 오기는 오는데 낼 시험때문에 잘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맨날 막판에가서 흐지부지 놓친다.
아직도 시험이 한~참 남았다. 진심으로 조졌다.... 근데 하기 싫어. 정말... 내일 뭐 입고 학교에 가야할지 고민이다. 솔직히 새로 산 옷은 있는데 학교에 입고가기 아까워서 안입고 다닌다.. 꾸미는거 너무 귀찮아. 아 그리고 최근에 화장에 관심을 쏟기 시작했다. 마스카라/눈썹/파데/립/ 요것들을 바르기 시작했는데 눈썹 없으면 얼굴이 이렇게까지 빈공간이 남는구나.. 싶었다.
얼른 푹 자고 피부가 좀 나아졌으면! 이래뵈도 피부미인이였는데 여드름 폭발 한번 있고나서 피부가 달라졌다. 하 개슬픔
5
이름없음
2019/04/18 04:08:30
ID : f9ikoE7bDAj
0
모야 '이름@'로 고쳤는데 그냥 '이름없음'으로 보여지네.;;
그렇다고 쓸때마다 고치는건 좀 아니니까 패스.
요새 식욕 미쳤다. 하루에 간식만 5개를 먹고 2끼 꼭꼭 챙겨먹는데 그래도 출출하고 배고프다.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지 음식으로 푼 다. 특히 매운음식! 불닭에 미쳐서 매일 거의 하루에 하나씩 먹고있다. 진짜 맛있다.. 내일도 먹을 예정이다. 엄마가 택배로 군것질 작작하라고 보내주신 것 들을 무려 2주도 안지나서 다 해치웠다. 물론 컵라면은 어느정도 남아 있기는 한데 내 취향이 아닌거라 아쉽다. 담에 불닭이랑 비요뜨 초코링 미친듯이 보내달린 해야지. 곧 생리 시작이여서 그런가보다..
성욕대신 식욕으로 바뀐것같다. 원래 이시기에 성욕이 좀 더 쎘는데 지금은 성욕 일도 없고 식욕만 만만땅이다. 먹는거 너무 좋다. 진심으로 먹고싶은게 너무 많다. 지금 배고프다. 미쳤나봐;;;
6
이름없음
2019/04/18 04:13:57
ID : f9ikoE7bDAj
0
오늘은 머리를 쌈빡하게 묶고 신경써서 있어야 겠다. 겉옷을 굉장히 두꺼운걸 입었으니까 이번에는 얇은걸로 입고 아침밥 꼭 챙겨 먹어야겠다. 여전히 시험 공부는 안하고있다. 책 펴놓고 스레딕 삼매경- 아~ 하고싶은 말들이 너무 많고 다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다. 진짜 다!!!!!! 폭풍 업데이트~~~
아 눈꺼풀 겁나 무겁고 금방이라도 자겠다. 하지만 나는 오늘 쭉 밤샐 예정이다. 아침밥 꼭 챙겨먹자.
7
이름없음
2019/04/18 11:01:07
ID : pSHA6rta8oY
0
역시나 공부는 날렸고, 1교시는 너무 졸렸다가 안졸렸다가 난리염병 부르스를 떨고.. 공부 좀 하는 새끼 꼭 이기고 싶었는데 이기기는 커녕 반도 못 따라가겠다. 어제 놀았던 내 마음이 참 간사하다. '미래에 내가 알아서 해주겠지^^' 이 단순한 생각! 미쳤나보다.
진심으로 얼른 공부 요령을 터득해서 꾸준히 하자.. 고딩때랑 달라지기로 마음 먹었는데 자꾸 똑같아지는거 실화냐!!!!!
5시 기상- 6시 운동 - 7시 예습~ 8시 예습- 9시 수업시작... 같이
바쁘고 열심히살고 열정만땅! 열정걸! 그렇게 살고싶다.
한번 해볼까. 귀찮니즘만 없으면 잠 좀 적었으면 정말 좋겠다. 나도 그새끼 이기고싶다. 나약해지니까 쉽게 지치고 포기해버린다.
8
이름없음
2019/04/18 11:04:57
ID : pSHA6rta8oY
0
앞으로 머리 깔끔하게 묶고다니면서 학업에 집중해야겠다.
진심으로 내가 정말 하고싶었던 꿈이 있었는데 과에 들어오자마자 팍 열정이 식어서 너무 슬프다.
'어느 소방관의 기도' 라는 책을 다시 읽어야겠다. 참고로 내꿈은 소방관이다. 근데 요즘은 현타가 와서 그런지 열정도 의지도 살아졌다. 미친듯이 간절하게 원했는데 왜 이럴까싶다. 머리 올려서 동그랐게 묶었는데 잘 어울리는 듯?
화장도 자연스럽게 하나씩 배워볼 예정이다!
9
이름없음
2019/04/18 11:05:43
ID : pSHA6rta8oY
0
알바도하고 수화도 배우고 악기랑 제2외국어도 살짝 배우고싶고 그렇다... 하지만 금방 식는 이 열정이 너무 싫다
10
이름없음
2019/04/18 11:37:21
ID : pSHA6rta8oY
0
참고로 나는 보건계열 과에 다니고있다. 공부 할 양이 너무 많은거 실화냐. 진짜진짜
11
이름없음
2019/04/18 20:16:20
ID : pSHA6rta8oY
0

12
이름없음
2019/04/18 20:18:12
ID : pSHA6rta8oY
0
아 그리고 오늘 스릴만점인 일이 있었다. 근데 말하면 백퍼 욕 할 삘인데.....
13
이름없음
2019/04/18 20:22:09
ID : pSHA6rta8oY
0
헤헤헷 말해야지!.. 아냐 양심리스니까 삭제
14
이름없음
2019/04/18 20:26:52
ID : pSHA6rta8oY
0
나도 날 모르겠다. 근데 사실 나는 꾸준히 여러명을 걸쳐서 간도보고 어장도치면서 살아왔다. 하는 이유는 그냥 흥미- 순진한척하면서 적극적으로 대쉬하면 다들 잘 넘어오는게 신기하다.
그렇다고 임자있는 사람을 건드리지는 않고 그냥 다양하고 자유분방하게 내꺼로 소유하고싶을 뿐이지 좋아해서 , 사랑해서 그런건 딱히 없다.
재밌으면 하는거고 말면 마는거고- 특히 둘 중 누가 더 내게 도움이 되는가 이렇게 따져가며 만나는데 선택하기 힘들때가 훨 많다.. 그래서 정리도 안하고 이리저리 만나는 듯...
15
이름없음
2019/04/18 20:29:19
ID : pSHA6rta8oY
0
아 나 개쓰레기같아 보이는데... 그
같이 있을때는 그 사람한테만 온전히 집중해서 의심살 일이 딱히 나오지는 않는뎁 오늘은 좀 위험.....
16
이름없음
2019/04/18 20:36:15
ID : pSHA6rta8oY
0
아무튼!!!!!!!!!!!!!!!!!!!!!
자 열심히 셤 공부하자^p^
17
이름없음
2019/04/19 03:47:47
ID : f9ikoE7bDAj
0
맞다. 나는 오늘도 밤을 새는 중이다. 룸메는 벌써 자고있고 나에게는 내일 볼 시험 과목 두개중 한개를 지금 막 시작했다...
목 허리 안아픈데가 없다. 진짜 내일 하루종일 눕고 쉬고싶은데 다음주에 볼 과목들이 겁나 빠빡팍쎄서 도저히 쉴 짬이 안난다. 그나마 내일 모임때문에 어디라도 갔다오는거지 이것도 사실 갈까말까 고민된다.. 에휴 갔다가 맘스터치에서 햄버거 사먹고 눈썹이랑 아이라이너 살까 고민된다.
눈썹 제모 잘 못해서 반타작된 이후로 도저히 눈썹을 안그리고서는 밖을 못 나가겠다. 존나 빙구같아.
18
이름없음
2019/04/19 03:49:21
ID : f9ikoE7bDAj
0
옷은 사놓고 한달이나 안입은 새옷 입고 가려한다.
약간 두근두근
아 눈이 슬슬감긴다.. 아직 겁나 많이 남았는데?!?!? 그래도 안잘꺼다.. 이제 밤새는거에 너무 익숙해진듯
19
이름없음
2019/04/19 03:52:00
ID : f9ikoE7bDAj
0
다시 전공책 보러 가야지..
하고싶은 말들이 너무 많다. 얼른 일상 사진들 올리고싶다. 아마 가끔 공부관련 이야기도 올라오지 않을까.
Ps. ILOVE불닭
20
이름없음
2019/04/19 04:07:05
ID : f9ikoE7bDAj
0

21
이름없음
2019/04/19 20:27:50
ID : hBy7Aqkts07
0

22
이름없음
2019/04/19 20:30:12
ID : hBy7Aqkts07
0
일찍일어나서 이쁜 옷 사랄라하게 입고싶었는데 입기는 커녕 11시수업에 10시50분에 일어났음ㅋㅋㅋㅋㅋ하..
샤워하고 빈둥거리다가 뇸뇸뇸하고.... 맘편히 일찍 잘꺼다. 진짜로 그냥 잘꺼다. 책상정리 좀 하고!!! 썰 풀고싶은데 귀찮아서 자꾸 안푼다. 역시 나는 귀차니즘 갑.
23
이름없음
2019/04/19 20:32:05
ID : hBy7Aqkts07
0
Ps . 교수님 죄송해요...ㅠㅜㅜㅠㅠㅠㅠ
24
이름없음
2019/04/19 21:36:43
ID : JO3BdQq7x50
0

25
이름없음
2019/04/20 04:49:45
ID : f9ikoE7bDAj
0

26
이름없음
2019/04/23 21:53:54
ID : f9ikoE7bDAj
0
힘들다.한동안 못 들어온것은 셤도 보고 공부도했고 울기도 했기때문이다.
27
이름없음
2019/04/27 21:13:08
ID : f9ikoE7bDAj
0
밑도 끝도없이 우울해졌고 자해했다. 이번에는 티 안나게 발목쪽에... 하..
28
이름없음
2019/04/28 16:01:47
ID : pSHA6rta8oY
0
아직 시험이 하나 더 남았다. 힘들었던 일이 있었는데.. 여기다가 올리려고 했는데 그냥 꾹 잊어버리고 공부하는 인증샷? 그런걸 올려 보려고 한다. 일단 내일 시험 끝내고 약속 갔다 오고 밥 먹고 난 뒤에 천천히 다시 공부 준비 할 것 이다... 그때까지 안돌아 오거나 늦게 접속 할 듯
29
이름없음
2019/04/28 16:03:46
ID : pSHA6rta8oY
0
열람실 햇빛-
30
이름없음
2019/05/07 12:40:25
ID : 87dXBs2mnvi
0
드디어 핸드폰을 바꿨다!! 카메라로 이쁘게 사진 찍고싶어서 일부러 안들어 왔다ㅎㅎ
31
이름없음
2019/05/07 12:41:37
ID : 87dXBs2mnvi
0
제주감귤💛🧡❤ 요즘 푹 빠진 음료수다. 생각보다 저렴하고 맛있다!
32
이름없음
2019/05/07 12:44:31
ID : 87dXBs2mnvi
0
공부양은 진짜 너무 많아서 오늘부터 밤새가며 시작해야 끝날까 말까다... 그래도 열심히 하련다.... 현타 오지게 오는건 사실. S랑 깊은 스킨십도하고....ㅠㅠㅠ 잘 맞는건가!? 이게 그렇고 그런거..??!?! 아 모르겠다 진짜로..
오늘은 꼭 의학용어를 정리 할 것이다. 공부 뭐뭐 해야하지
33
이름없음
2019/05/07 12:51:04
ID : 66p9dvbbbg1
0
여러명 한꺼번에 만나려면 알리바이같은거나 괜히 나 혼자 찔려가지고 맘 고생하는거 땜에 힘들지않아?
34
이름없음
2019/05/07 16:18:12
ID : pSHA6rta8oY
0
흠... 사실 실제로 깊게 만나서 이러쿵저러쿵 하는거는 생각보다 많지는 않아. 뭐랄까 조금 성가시기는해! 찔리기보다 죄책감이 쪼꿈 들때가 있지.. 그래도 되도록이면 어느정도 선을 긋기도하고.. 암튼 어렵지만 하다보면 내공? 비슷한게 늘어. 이게 아무때나 쓸수 있는 그런것도 아닌지라 항상 남자가 많다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야ㅋㅋㅋ
35
이름없음
2019/05/08 01:26:18
ID : f9ikoE7bDAj
0
사실 이렇게 흔적 남기는걸로 누군가 나를 알아볼까봐 걱정된다..
왜냐하면 진짜 정말로 사적인 공간이자 내 잡답을 맘껏 늘어뜨리고 막말로 허물없는 이야기까지 늘어 놓는 공간인데..
제발 다들 몰랐으면.
나는 죽고싶지만 살아가고 버티면서 학교생활 중 이니까 건들지마 제발
36
이름없음
2019/05/08 01:29:04
ID : f9ikoE7bDAj
0
오늘 s랑 지내면서..정확히는 기다리면서 계단 난간 위로 뛰쳐 나가고픈 이상한 욕망에 휩싸였다. 진심으로 떨어지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이성이 잘 통제해서 그냥 멍하게 쳐다 봤다. 또 우울증인가.... 곧 시험 기간인데 스트레스 받는다고 자해 할 까봐 걱정이다. 끊어야하는데.. 이 쾌감과 나에게 응당 받야 할 벌? 같게 느껴져서 잘 못 끊겠다.
37
이름없음
2019/05/08 01:32:55
ID : f9ikoE7bDAj
0

38
이름없음
2019/05/08 01:34:47
ID : f9ikoE7bDAj
0

39
이름없음
2019/07/25 10:19:36
ID : q0tBzhBur81
0
오랜만에 일기나 보려고 왔는데.. 과거에 나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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