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31 01:44:15 ID : 2JRxzSKZbfV 3
내가 직접 겪은간 아니고 그때 당시 같이 놀러 갔었던 남사친들이 해 준 이야기야 얼마전 드라마 ㄸㅃㄱㅈ에서 나온 바닷가를 보니깐 생각나서 적는거야(배경이 그 해변이였어) 그때 당시는 2007년도 여름 이였어 중3이였던 당시 섬도시에 사는 사람답게 방학때에는 친구들과 해수욕장을 자주 갔었어 우린 동네가 조그만해서 남녀 할 것 없이 마음맞는 친구들끼리 놀다가 여자애들은 대부분 집으로 가고 남자애들은 남아서 밤새도록 놀다가 다음날 하루 더 물놀이를 하고 집으로 가고 그랬어 그날도 어김없이 물놀이가 끝나고 간단히 술을 마시고 우린 집으로 가고 남자애들은 계속 놀았어 (부끄럽지만 어릴때부터 술을 자주 마셨어 동네 가게 주인들이 다 어르신들이라 술을 손쉽게 구할 수 있었던거같아) 다음날 친구에게 잘놀았냐고 전화를 하니 사색에 질려서 그 바다는 다시는 가지 않겠다며 오만 욕을 해대는거야..
2 이름없음 2019/05/31 01:45:11 ID : 2JRxzSKZbfV 0
혹시 안자면 알려줘! 바로바로 이야기 이어갈게
3 이름없음 2019/05/31 01:51:52 ID : hAlviqkk04N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19/05/31 01:53:33 ID : GoHwleE05Pe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9/05/31 01:59:30 ID : 2JRxzSKZbfV 0
고마워! 글재주가 없어서 다소 재미없을 수도 있는데 그 때 당시엔 되게 충격적이였어
6 이름없음 2019/05/31 02:01:41 ID : 2JRxzSKZbfV 0
우리가 먼저 가고 난 뒤 남자애들은 11시쯤 술자리가 마무리 되었는데 술과 ㄷㅂ가 모자라서 잠도 못자고 물에 들어가자니 너무 늦은 시간이라 장초라도 줍자는 심정으로 그 바닷가 주위를 돌아다녔데
7 이름없음 2019/05/31 02:04:14 ID : 2JRxzSKZbfV 0
그렇게 돌다보니 시간은 어느덧 새벽이였고 침상을 빌려주는곳도 영업을 마치고 나니 진짜 깜깜한 밤이였대 그 당시 거긴 잘 알려지지 않은 해변이라 사람도 없었고 동네 주민분들도 8시만 되면 다들 집밖으론 안나오시는 곳으로 알고있어(지금은 펜션도 많이 생기고 서핑도 할 수 있다고해) 평소에 허우대는 멀쩡하고 키도 큰 남자애가 하나 있었는데 걔가 어릴때부터 허약해서 뭐에 잘 홀리고 그런 스타일이였어(얘 때문에 미칠뻔한 썰이 두개 더 있는데 이건 나중에 풀게)
8 이름없음 2019/05/31 02:07:30 ID : 2JRxzSKZbfV 0
애들은 결국 큰 소득없이 다시 바닷가로 돌아와서 각자 있는 현금을 탈탈 털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지만 다들 버스비를 제외한 모든 돈을 다 써버렸기 때문에 고립 아닌 고립이 되어 밤 새도록 돌다가 한 친구가 포터 안을 봤는데 거기 딱 ㄷㅂ가 있었다는거야
9 이름없음 2019/05/31 02:12:49 ID : 2JRxzSKZbfV 0
마침 문도 안잠겨 있어서 애들은 지네 나름대로 망보는사람3 행동2 이런식으로 해서 작업을 하고 있었데 그런데 딱 시작하려는 찰나 그 키큰 친구가 갑자기 애들에게 신호를 주면서 그냥 가자고 그랬데 당연히 애들은 쫄아서 하던거 다 멈추고 다시 바닷가쪽으로 걸어가면서 물어봤대 그 키 큰 친구를 A라고 표현할게(나머진 그냥 대화체) 1:야 아무것도 없구만 뭐때매 가자노 A:야 저 회관위에바라 마스크끼고 잠바입은 아이씨가 보고있다이가 2:미친X이 뭐라노 이 날씨에 누가 잠바 쳐입고 나오노 A:아 아니라고 진짜 보라고 이런식의 대화가 이어지는 와중에 A라는 친구가 잘못 본걸로 결론을 짓고 흡연욕에 목마른 친구들은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 작업을 재개(?) 하려고 했다함
10 이름없음 2019/05/31 02:15:41 ID : TWpffcLfbu9 0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19/05/31 02:16:55 ID : Ao41vjvzV80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19/05/31 02:20:46 ID : 2JRxzSKZbfV 0
이번엔 망보는 친구들이 포지션을 바꿔서 망을 보고 작업은 빠르게 진행해서 성공하고 바닷가로 돌아가는길에 자꾸 A라는 친구가 뒤에돌아보면서 다 보고있다고 신고 당하는거 아니냐고 자꾸 헛소리를 해대더라는거야 솔찌 애들도 저쯤되니까 무서워서 그만하라고 하다가 그중에 깡다구 제일 쎈 친구가 아 안되겠다 신고하면 안되니 가서 보자 어떤자세로 쳐다보냐 이러니깐 얼굴은 흰색마스크에 X자무늬가 있는걸 착용하고 있고 옷은 긴 우의에 모자를 쓰고 있다는거야 아니 그땐 비도 안오고 오히려 많이 더운 날씨였는데 말이 안되는거야 그러다가 친구들끼리도 서로 무서우니깐 분위기가 점점 악화되고 한 친구가 A를 상대로 주먹다짐까지 할려고 했다는거야
13 이름없음 2019/05/31 02:22:45 ID : GoHwleE05Pe 0
ㅂㄱㅇㅇ
14 이름없음 2019/05/31 02:23:00 ID : TWpffcLfbu9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05/31 02:24:18 ID : 2JRxzSKZbfV 0
그런 와중에 A는 식은땀을 뻘뻘 흘리면서 정신을 못차리고 계속 있다고만 하더래 그 때 옆에서 B라는 친구가 야 이거 안되겠다 ㅇㅅㄲ 접때 공동묘지 담력체험 갔을때도 저러고 기억못했다고 일단 데려가서 눕히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빨리 그자리를 떠서 대충 박스몇개 주워와서 눕힌 다음에 진정을 좀 시키고 난 뒤에 친구들이 B한테 물어봤대 접때 무슨일이 있었고 어떤 증상이였냐고
16 이름없음 2019/05/31 02:29:34 ID : 2JRxzSKZbfV 0
일단 A라는 친구 어머니가 어릴때 A를 데리고 서울에 망우리?? 그쪽에서 잠시 두고 볼 일을 보고 오셨는데 애가 없으니 계속 큰소리로 부르셨다고 함 근데 애가 없으니 반정도 정신을 잃으시고 애를 찾고 계셨는데 얘가 나무뒤에 숨어서 어딘가를 보고 있었다고함 친구 어머니는 놀래서 뛰어가서 여기서 뭐하냐 왜 여기까지 와있냐 혼을 내시니 이쪽에서 누가 우는소리가 나서 왔다고 함 A가 가르키는 쪽을 보니 묘지에서 미리 터를 판다해야하나?? 사람을 뭍기위해 땅을 파놓을 곳이였음
17 이름없음 2019/05/31 02:32:27 ID : GoHwleE05Pe 0
오 A라는 분은 약간 기운이 다른 분인가 넘잼씀ㅠㅠㅠ 계속 써주라아아아
18 이름없음 2019/05/31 02:33:06 ID : 2JRxzSKZbfV 0
아무래도 꺼림찍 하셨는지 어머님은 A를 들쳐업다시피 하여 그 자리를 빠르게 벗어나셨다고 함. A는 그 때 이후로 헛 것을 자주본다며 왜 거기를 데리고 갔냐며 가끔 막 따짐. (A네 어머님이랑 친해서 같이 밥먹다가 들은 이야기임 어머님은 정이 많으신 분이였음 길가다가 인사드리고 A친구라 하면 일단 집으로 데리고 가서 밥부터 먹이시는 분이였음 딱 시골 어머님 스타일)
19 이름없음 2019/05/31 02:35:10 ID : p9he5cHzPg1 0
ㅂㄱㅇㅇ!
20 이름없음 2019/05/31 02:37:05 ID : 2JRxzSKZbfV 0
서론이 길었네 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중2에서 3학년으로 넘어가는 겨울 즈음에 A와B는 같이 놀다가 동네 선배를 만났는데 당ㅅㅣ 그 아버지 차를 몰래 타고나왔다고함. 당시 애들은 부모님이 운전하시는 차를 제외하고는 다른 차를 탈 일이 없었기에 자기네들도 태워달라고 떼를 썼다함. 평소에 두 친구를 이뻐하는 선배라 흔쾌히 ㅇㅋ했고 바로 픽업을 하고 어디를 가고싶냐 물음
21 이름없음 2019/05/31 02:40:09 ID : TWpffcLfbu9 0
ㅂㄱㅇㅇ
22 이름없음 2019/05/31 02:42:03 ID : 2JRxzSKZbfV 0
B라는 친구는 겁이 없고 살짝 ㅁㅊㄴ스타일이라 우리 지역에 딱 하나 있는 공동묘지를 가고싶다했음(그 때 형들은 오토바이타고 우루루 몰려서 라이딩를 가는 장소로 유명했음) 근데 A가 미친듯이 싫다고 했다함. 왜그러냐 물으니 그 공동묘지를 가기전에 분교만큼 작은 초등학교가 하나 있는데 A가 그 초등학교를 나왔음. 학교 다닐 때 그 공동묘지 주위 마을에서 헛것때문에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는 소문이 많이 안좋았다고 하면서 새벽에 가는건 되게 싫다고 함. 그러나 그형과 그형 아는 여동생2 A,B이렇게 5명은 반강제적으로 공동묘지로 향했다고함
23 이름없음 2019/05/31 02:45:09 ID : TWpffcLfbu9 0
ㅂㄱㅇㅇ
24 이름없음 2019/05/31 02:48:13 ID : 2JRxzSKZbfV 0
당시 차에서 ㄷㅂ도 펴보고 자유감에 취해서 들뜬 마음으로 공동묘지에 도착을 했다고 함. 그러다가 다같이 내려서 흡연 후 다시 내려가기로 했다고 함. 낮에가도 무서운곳을 새벽에 가면 얼마나 무섭겠음..? 그래도 일단 다같이 있으니 내려서 흡연도중 A가 갑자기 썅욕을 차로 뛰어들어갔다고 함 나머지 4명도 쫄아서 빛의 속도로 차에 올라탔는데 타자마자 그 형에게 썅욕을 퍼부었다고 함
25 이름없음 2019/05/31 02:50:07 ID : TWpffcLfbu9 0
ㅂㄱㅇㅇ
26 이름없음 2019/05/31 02:52:18 ID : js1a8pdV84M 0
ㅂㄱㅇㅇ
27 이름없음 2019/05/31 02:52:41 ID : 2JRxzSKZbfV 0
근데 그 A라는 친구는 남에게 싫은 소리를 잘못함 그런 성격 덕분에 모두에게 비호감은 사지않는 그런 스타일임 그리고 그 형이라는 사람도 성격이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님 그 형도 놀래서 차에 시동을 걸려고 하는데 갑자기 시동이 안걸리더라함 지금도 가끔 이야기를 하는데 차 연식이 오래되서 배터리가 노후되지 않았겠냐 하면서 웃어넘김. 뒤에서 A는 자꾸 욕을 하고 시동은 안걸리고 그 형이라는 사람도 빡이 쳤는지 뒤로 돌아서 A의 귀싸대기를 몇번 치면서 정신차리라고 하니 울면서 제발 여기좀 벗어나달라 했다함
28 이름없음 2019/05/31 02:55:26 ID : 2JRxzSKZbfV 0
그렇게 몇번을 하다보니 간신히 시동이 켜져서 진짜 초스피드로 그 공동묘지를 빠져나왔다고 함 그 꼴로 A네 집으로 갈 수는 없어서 B가 자기네 집이 비여있는 상태여서 글로 가달라고 했다함.
29 이름없음 2019/05/31 02:57:59 ID : TWpffcLfbu9 0
ㅂㄱㅇㅇ
30 이름없음 2019/05/31 02:59:01 ID : 2JRxzSKZbfV 0
거진 기절하다시피 잠이 든 A옆에서 B도 겨우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밥먹이며 물어보니 본인은 올라간 뒤로는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 상태라고 거짓말 치지마라고 함.(본인은 자기가 잠든줄 앎) B가 어제 니때문에 무서워 죽을뻔했다며 형한테 전화해서 3자통화를 했다고 함 그 형도 마찬가지로 A에게 한번만 더 그런 장난 치면 진쩌 가만 안둔다고 함 그 때 A가 식은땀을 흘리며 온몸을 떨면서 기억안난다고 진짜 무슨일이냐고 무서워 했다고 하는데 그 때 그 상황이랑 바닷가 상황이랑 너무 비슷하다고 함.
31 이름없음 2019/05/31 03:02:14 ID : TWpffcLfbu9 0
아 바닷가얘기중이었지ㅋㅋㅋㅋㅋㅋ순식간에 공동묘지 얘기로 몰입함 미얀해 보고있어!
32 이름없음 2019/05/31 03:02:55 ID : 2JRxzSKZbfV 0
근데 신기하게도 그 이야기를 얼마 하지 않은거 같은데 시간은 어느새 새벽 6시가 넘었다고 함. 분명 식은땀을 흘리며 자고있던 A도 보니 편안하게 자고 있었다고 함. 다행히 그날 낮에 이야기를 해보니 그 당시 일은 기억은 하는데 낮에 가보니 거긴 새벽에 사람이 올라갈 일이 없었던 곳임..(그냥 빨래널고 하는 곳) 그 일 뒤로 친구들은 인적드문 해수욕장은 잘 안가고 크고 밤에도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해수욕장만 골리서 감..
33 이름없음 2019/05/31 03:05:18 ID : 2JRxzSKZbfV 0
마무리 하고 보니깐 재미 없네.. 미안해 글제주가 별로 없다 추가로 썰 하나 더풀고 잘게 중학교 시절 우린 4H 라는 봉사 동아리가 있었음(특정 동아리 말하면 알아보는 사람 있을거 같은데 저건 돌려서 말 할 방법이 없어.. 퍼기진 말아줘)
34 이름없음 2019/05/31 03:06:41 ID : TWpffcLfbu9 0
또풀어달라고 할랬는데 고고
35 이름없음 2019/05/31 03:12:17 ID : 2JRxzSKZbfV 0
거기서 중1가을쯤에 서울로 견학을 간적이 있었는데 놀러다니는거 좋아하는 A도 감. 2박3일 일정이였는데 첫날 입소식 및 단체 소개를 하고 7-9시까지는 자유시간이라 애들끼리 놀다가 복귀해서 각자 배정받은 숙소로 들어가 잠을 자라고 함. 근데 놀러가서 애들끼리 잠을 자겠음..? 당연히 지네끼리 놀다가 한 침대 위쪽이 A4용지로 막혀있었디고 함. (당시 숙소는 2층 침대 였는데 인원이 그만큼 가지 않아 그 침대는 쓰지 않았다고 함)
36 이름없음 2019/05/31 03:13:10 ID : 2JRxzSKZbfV 0
가위바위보를 해서 두명이 가서 그 용지를 뜯고 안에 뭐가 있나 확인을 하는게 미션이였음
37 이름없음 2019/05/31 03:15:02 ID : 2JRxzSKZbfV 0
하필 A랑 다른 친구 한명이 걸려서 위로 올라가 조심스레 A4용지를 뜯었으나 구멍이 뚫려 있는거 말곤 아무일도 없었다고 함. 그 둘은 확인하고 아무것도 없다고 내려간다하니 한 친구가 밑에서 사진을 찍었다고 함. 근데 그 옆에 이상한 불빛 두개가 딱 찍혀있는거임 마침 초점이라도 잡힌듯이
38 이름없음 2019/05/31 03:19:28 ID : GoHwleE05Pe 0
ㅂㄱㅇㅇ
39 이름없음 2019/05/31 03:19:44 ID : 2JRxzSKZbfV 0
그때만 해도 플래쉬 기능 없는폰이 꽤 있었음 그 사진을 확인 한 친구들은 소리를 지르며 내려오라고 했고 내려와서 사진을 확인한 두명도 같이 소리를 질렀다고 함. 그 다음날 교사를 제외한 학생들끼리 서울 곳곳을 탐방하며 돌아다니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 프로그램 진행하는데 전원 갤갤거리는 모습을 보고 쓰니도 사진을보고 기절 할뻔 함.. 결국 그 날 단체로 방을 옮겨 달라는 덕분에 그 방에서는 안잤는데 그 불빛이 뭔지는 직도 궁금해.. 얘 만나서 혹시 또 풀어주는 썰 있으면 다시 쓰러 올게 읽어줘서 고마워!
40 이름없음 2019/05/31 03:22:12 ID : GoHwleE05Pe 0
넘 잼써따ㅠㅠㅠ 고마워 잘자 !!!!!!:-)
41 이름없음 2019/05/31 03:27:26 ID : IHAZbimMrti 0
그 불빛이 뭐 어떻게 생겼길래 기절할뻔했단 거야
42 이름없음 2019/05/31 03:30:00 ID : 2JRxzSKZbfV 0
초록색이라 해야하나 밤에 동물들 마주치면 내뿜는색 그런색의 눈 같은 물체였어
43 이름없음 2019/05/31 03:52:54 ID : IHAZbimMrti 0
그럼 고양이나 어떤 동물이 진짜로 거기 살고있어서 그런 거 아니야? 그래서 막아놓은 거고
44 이름없음 2019/05/31 03:55:01 ID : 2JRxzSKZbfV 0
당시 그 건물 3층이였고 천장안엔 아무것도 없었고 동물이 살 수도 없는 환경이였어..
45 이름없음 2019/05/31 04:01:55 ID : IHAZbimMrti 0
엥 네가 건물주도 아닌데 그걸 어떻게 알아? 층과 층 사이에 공간 꽤 있어서 동물이 거기 살진 않아도 들락거릴 수는 있지 않아? 고양이가 아니면 새일 수도 있고
46 이름없음 2019/05/31 04:07:06 ID : jeHCpcINwMp 0
동접인가
47 이름없음 2019/05/31 04:09:36 ID : HvbeJO7glwt 0
진정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 이름없음 2019/05/31 04:13:08 ID : IHAZbimMrti 0
알았어
49 이름없음 2019/06/01 09:41:54 ID : eLhtg2FdCi7 0
에잉... 넘우 진지행 들락날락 거릴 순 있어도 먹을게 없어서 살 수 없는 환경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부징
50 이름없음 2019/06/04 17:13:16 ID : i08lCkk4E4N 0
그 드라마 이름 땐뽀@즈아니야?
51 이름없음 2019/06/04 18:22:52 ID : 2JRxzSKZbfV 0
맞아! 그드라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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