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좀 이상했던 기억 한 번 풀어보려 합니다. (27)
2.유체이탈하다가.. (11)
3.스레 좀 찾아주라ㅠㅠ (2)
4.소름끼치는 스토커에게 시달린적이 있어 (14)
5.무서워ㅡㅡㅜㅜ 요즘 스토킹 당하고 있는것 같아 (33)
6.나한테 부작용이와도괞찬아 (44)
7.내 가방에서 알 수 없는 쪽지가 나온다 (83)
8.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ufo 외계인 51구역 렙틸리언 (12)
9.어제 꿈에서 인형놀이했어 (52)
10.친구 이름표 (19)
11.도와줘 친구가 이상해 (172)
12.2개월째 기침을 한다. (19)
13.나 (11)
14.성당의 역할에 대해서 아니 (14)
15.이제 슬슬 여름 이니깐 해수욕장에서 겪은 썰 하나 풀어줄게 (51)
16.꿈 무시하면 안돼.. (10)
17.친구가 이상해... (27)
18.스토킹당하고있는것같아.. (41)
19.내가 있는 곳이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어 (38)
20.202호사건이 핫하길래 나도 옆집가족글 좀 쓸게 (44)
2
이름없음
2019/06/03 12:00:44
ID : mJPba1irwHw
0
rr
3
이름없음
2019/06/03 12:01:36
ID : uoLfhvu7e7s
0
내가 한참 잠 못자고 밥도 못 먹고 이랬을때 잘때마다 꿈꾸고 귀신인지 모를 무언가를 계속 봤었어 지금은 너무 잘 자고 밥도 너무 많이 먹어서 탈이지만.. 내가 해몽 찾아보는걸 너무 좋아해서 꿈 꿀때마다 찾아봐 처음에는 친구가 죽어서 장례식장 가는 꿈, 남자친구 교통사고나서 죽는 꿈 등 누군가가 죽는 꿈들을 꿨어 해몽을 찾아보니 꿈에서 죽는 당사자가 잘되는 꿈이라고 하더라 그 꿈대로 친구들, 남자친구 하나같이 원하는 일 다 잘 풀리고 그랬어 그때까지는 꿈 꿀때는 너무 슬펐지만 꿈 꾸는게 싫지는 않았어 근데 그 다음부터 꿈이 이상해지기 시작해
4
이름없음
2019/06/03 12:03:14
ID : g7s7e6i7dQl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9/06/03 12:03:40
ID : usi9s8nXz80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6/03 12:10:45
ID : uoLfhvu7e7s
0
하루는 내가 양말을 새로 산 날이 있었어 10켤레정도 샀던걸로 기억해 그 날 밤에 또 꿈을 꿨지 꿈 배경은 내 방이었어 양말 산 것을 엄마한테 막 자랑을 하고있었어 하나씩 신어보면서 말이야 근데 하나같이 양말에 다 구멍이 나있는거야 그걸 본 엄마는 갑자기 비명을 지르고 울면서 도망을 갔어 꿈에서는 그게 왜 잘못됐는지 엄마가 왜 울면서 도망간지도 모르고 그냥 아무생각 없이 그 양발들을 신고 신나게 돌아다녔지 난 매일같이 꿈을 꾸니까 등교길에는 당연히 해몽을 찾아보는게 일상이 됐어 근데 양말에 구멍이 나는 꿈이 가까운 누군가가 큰 해를 입는다는거야 나는 꿈을 말하고 다니면 꿈의 힘이 없어진다는 얘기를 어디서 들은 것 같아서 학교에서 애들한테 만나는 애들마다 얘기하고 다녔어 근데 꿈의 힘이 없어진다는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 날 저녁에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어
7
이름없음
2019/06/03 13:24:57
ID : uoLfhvu7e7s
0
다음꿈은 무서운 꿈은 아니고 좀 이상한 꿈이었어 아무소리도 들리지않는 꿈이었어 내가 청각장애인인지 그냥 안들리는간지 모르겠지만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어 꿈 속에서 나는 간호사였어 넓디 넓은 들판 위에는 큰 오두막이 있고 그 오두막 앞에는 강이라기 보단 시냇물이 흐르고 있었어 꿈에서 환자들을 돌보다가 쉬는 시간을 가지러 냇가로 나와서 혼자 쭈그려앉아 물장구를 치고 있었어 옆에서 건장한 금발의 백인 군인이 웃으면서 다가왔지 소리는 안들렸지만 내가 그 군인을 좋아한다는 마음이 느껴졌어 그 군인이 다가오는 도중에 폭탄이 오두막을 덮치면서 꿈은 끝났어 내가 꾼 꿈 중에 제일 생생한 꿈이었어 내 친구 중에 이모님이 무당이신 친구가 있어 이 친구도 이쪽으로 뭔갈 많이 아는 친구야 그래서 친구한테 이 꿈에 대해 들려줬더니 그거 전생일수도 있다고 하더라
8
이름없음
2019/06/03 13:36:25
ID : uoLfhvu7e7s
0
어느날은 내 친구가 교통사고 나서 병문안을 간적이 있어 바로 위 스레에 나온 친구를 동글이라고 할게 동글이랑 같이 병원에 들어가서 친구 병실로 걸어가고있는데 복도에서 애기들이 엄청 시끄럽게 뛰어다니고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동글이한테 “야 애들 이러다가 다치는거 아니야??” 이랬는데 동글이가 엄청 놀라면서 “가만히 있어 무시해 얼른 들어가자” 이러는거야 난 쟤가 왜 그런가 했지 동글이가 친구 몸도 아픈데 계속 산책가자고 조르길래 친구가 결국 같이 나가줬지 친구랑 동글이랑 셋이서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에 또 그 복도를 지나고있었어 근데 갑자기 피곤할때 몸이 무거워지는거 알아?? 그런것처럼 다리가 너무 무거운거야 난 또 동글이한테 얘기했지 “아 오늘 왜이렇게 몸이 무겁냐ㅠㅠㅠ” 동글이 표정이 진짜 심각해지면서 친구 휠체어 손에서 놓고 “ㅇㅇ아 미안한데 혼자 들어갈 수 있어? 우리 급한일 때문에 먼저 갈게” 이러는거야 동글이가 그 자리에서 내 다리 엄청 때리고 병원 밖으로 뛰쳐나왔어 난 무슨일이 있구나 눈치를 챘지 동글이가 카페에 데려가면서 하는 말이 그 뛰어다니는 애들은 귀신인데 너가 봐서 좀 많이 놀랬다고 그래서 산책가자고 한거라고 근데 산책 갔다오는 길에 그 장난치는 애들중에 하나가 내 다리을 잡고있던거고 그래서 내 몸이 무거웠던거라는거야 난 그 뒤로 병원 가는게 좀 무서워지더라
9
여우
2019/06/04 14:59:20
ID : nzVe2HDuq7w
0
헐 미미친 개무서워..ㅜ
10
이름없음
2019/06/04 18:20:03
ID : 7Ars7glzU5a
0
보고있어! 계속 써주랑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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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XAoY5V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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