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때는 작년 2월이었어.. 난 그무렵엔 방학이었기 때문에 하루하루 날씨가 너무 추워서 매일 집에만 있었어 아빠도 집에 있었고 엄마도..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였어.. 일을 다녀오신뒤 바닥에서 뭔가 밟히면 내방으로 와서 내 머리채를 잡고 날 발로 차고는 했어. 어느날은 무서워서 밖으로 달려나려고 하니까 집 문이 다 잠겨있었어.. 미친듯이 문을 열고 겨우 머리를 밖으로 내보냈는데 아빠가 내 입을 틀어막고 들어오라고 했어
난 입을 벌려서 소리질렀어 아빠의 손틈 사이로 내 소리가 퍼져나갔어 살려달라고 절규했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어 절망에 빠져선 잠시 정적이 되었는데 옆집에서 비웃는소리인지 모를 웃는소리가 났어
눈물이 너무 왈칵 치솟았어 아빠는 뒤에서 내 손을 붙잡고 집에서 못나가게 했어 난 그손을 뿌리치고 맨ㅂㅂ발로 집밖으로 뛰어나가서 제발 아무나 도와달라는 의미에서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며 살려달라고 했어
손가락은 퉁퉁 부어서 굽힐수도 없었고 유일하게 바깥으로 소통할수있는 전화기마저 방 안에있었고 내 방으로 가려면 아빠가 있는 방을 지나쳐야했기때문에 가져오지도 못했어
10ㅂ분동안 목이 엄청 쉬어라 소리를 질렀는데 아무도 안나왔어 맨발로 흙이섞인 눈을 밟으면서 울었어 너무 아프고 슬퍼서 추운것도 안느껴졌어 집에 들어갈 용기조차 나지 않았고 그렇게 몇십분을 보냈어 아빠가 담배피러 나오더라고 술에 잔뜩 취해서는
아빠 눈에 띄지 않게 자동차 뒤로 숨었어 그때가 저녁이었거든.. 그렇게 아빠는 담배릉 다 피고 들어갔고 훌쩍이다가 주변에서 어떤 여성분이 오셔서 도와주셨어 괜찮냐고하시면서 전화를 빌려줘서 엄마에게 전화했어
아빠가 술취해서 일을 안나가니까 엄마가일할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엄마는 집에 안계셨어 엄마에게 전화해서 손가락이 부러진것같다 라면서 울었어 너무 아파서 진짜 그렇게 서글프게 운적도 인생에 몇 없을거야
엄마는 지금 오시기가 어렵다고 하셨어 그리고는 아빠에게 죄송하다고 하라면서 집에가서 어서 자라고 했어.. 통화가 끊기고 여성분에게 폰을 다시 드렸는데 아빠가 그 모습을 지켜보고있었어
통화가 끊기자마자 아빠는 나에게로 왔어 등을 엄청세게 때리면서 너 여기서 뭐하냐 어서 들어가라면서 순순하게 나오더라 방금 날 미친듯 때리던 아빠가 아닌척하면서
ㅂㄱㅇㅇ...엄마고 아빠고 두 분 다 부모 자격이 없네.............많이 힘들었겠다 진짜ㅠㅠㅠㅠㅠ
딱히 갈곳도 없었어 평소엔엄마에게 맞고 살면서 "경찰에 신고해봤자 소용없다" 라는 말을 들었거든 난 정말 경찰이 무의미하다고 느꼈지.. 아빠때문에 경찰을 3번 넘게 불렀었는데 그때마다 재우라고 하면서 그냥 가버렸거든 엄마가 유릿조각에 피부가 찢어지고 피가 나도 말이야
그래도 아빠와 엄마는 사이가 좋았고 둘의 사이가 나빠지는 이유는 바로 나였어 그래ㅓ 난 더 잘하려고 노력했어 둘사이에서 미운털이 박힌 사람이 되기 싫었으니까 그래서 .. 그래서 더 열심히 해봐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어.. 그렇게 난 다시 집에 들어가서 잠을 잤어 불안해서 따뜻하게 챙겨입고 청바지에 양말 그리고 급히 챙겨나갈 신말 한켤레 패딩 다 입고 자는척을했어
도중에 들어와서 맞으면 내가 아빠 팔을 뜯어먹는한이 있더라도 도망가려했거든 핸드폰도 충전하고있었고 장갑에 양말 두켤레 정말 준비 단단히했어 근데 아빠가 그걸 본거야 패딩을 벗으라고 나에게화를냈어 자는데 왜 패딩을 입냐며
스레주 사람 죽였어? 구라 아니면 일단 경찰서가서 자수하고 진술부터해. 만약 스레주가 아빠를 죽였다하면 인간쓰레기라고 해도 일단 살인한거니까. 무슨 의도로 스레를 세운건지 모르겠어. 위로받고싶어서 올린거라고 해도 일단 경찰서부터 가 진짜 스레주 위해서 하는 말 이니까
나는 너무 추워서 어쩔수없다며 둘러대고 자려했어 그런데 아빠가 계속해서 방문을 열고 들어오며 욕을 쏟어부었어 마음이 너무 이상했어 난 왜사나 하는 맘에 눈물이 안멈췄어 그렇게 몇시간 후에 정신차리니까 아침이었어..
그날 아빠가 회사에 출근한다고 했어.. 엄마는 아빠에게 카드와 차키를 주지 말라고 했어 숨곃는데도 아빠가 나에게 와서 차키와 핸드폰 카드를 달라고 했어 핸드폰을 주면 친척에게 전화해서 나 데리러 오라면서 헛소리를하기때문에 술취했을땐 뺏었어
그래도 주지않았어 더 큰일이 나면 안되니가.. 그러니까 아빠가 티비를부쉈어 술병으로 파편이 다 튀고 티비는 기괴하게 부서졌어 그리고아빠는 그냥 잠을 잤어..엄마에게 말햏더니 차 안으로 들어가서 있으래 몇시간만 있으면 된다고
난 엄마가 귀찮아지는게 싫었어 엄마는 날 위해 뭐든 했었어 아니 그랬던거같아...그치만 엄마도 힘들었으니까...어쨌든 난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계속 차 뒤에 누워서 작은 이불과 베개를 가지고 버텼어 자고 일어나니까 발이 내 발이 아닌거같았어.. 마사지좀 하고 차 문을 열고 밖에 나갔지 집 불은 켜져있었고 난 엄마에게 전화했어 지금상황이렇다고
아빠는 출근하겠다며 차키를 달라고 했고 엄마는 차키를 주라고했어 그래서 난 키를 주고 카드랑 폰도 줬어 그리고 아빠는 사랑한다면서 내 이름을 불러주고 한번만 안아보겠다고 했어
그때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 난 나를 때리는 사람이 이렇게나 좋은데 안아주겠다니까 온갖 생각이.... 눈물도 날거같고... 그래서 엉거주춤하게 아빠를 안아주고 아빠는 나갔어
아빠를 쫒아나가 차가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는것까지 봤어 너무 피곤한데 밥해먹기도 힘들어서 근처 편의점에서 까르보불닭을 사ㅅㅓ 먹었어 근데 아빠가 회사를 간게 아니라 술집가서 술 수백만원어치를 사드신거야..
엄마는 집에 안들어오고 난 힘들어 죽을것같고 아빠는 집에 돌아와선 내가 깎아둔 사과를 술과 먹었어 난 아빠가 술을 또 먹는다면서 동영상을 찍었고 그걸 엄마에게 보냈어 근데 그게 아빠의 마지막 흔적이 됐어
까르보불닭을 먹다가 아빠가 온걸 보고는 방에 숨어서 쳐다보다가 바닥에 드러누웠어 너무 힘들어서.. 못버틸거같았어..
그런데 아빤 출근용 코트를 입고는 방에 조용히 들어가서 누워계시기만 했어.. 그날 밤은 조용했고 난 열한시넘게까지 잠을 못자다가 겨우 잠들었어
다음날 새벽 4시 30분 아빠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목소리로 날 부르셨어 .. 너무 피곤해서 일어날수없었고 겨우 눈만 찡그리고 엄마에게 문자를 보냈어 5시쯤에.. 아빠가 날 ㅂ부른다고.. 어떡하냐고 술먹는거같다고..
엄마가 한번 가보라는거야.. 난 그때 가지 못했어 너무피곤해서 그대로 잠들었어.. 근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9시였어 부재중전화 수십통 모두엄마에게서 온전화
다시 전화했어엄마에게 엄마는 급하게 아빠에게 가보라고 했어 난 아빠방에 가봤어 ..아빠가 조용히 앉아서 자고계셨어 엄마에게 말하니 가까이 가보라는거야 그런데 그때 정말 몸이 굳어버렸어
아빠가 넥타이로 목을 매서 자살을 하신거야 . . 진짜 너무 당황했어 어떡하지? 엄마에게 전화했어 앞집 할아버지를 부르시겠대 난 119를 불렀어 목소리가 떨렸고 잘 나오지도 않았어 손은 그렇게 많이 떨리지 않았어.. 방에 술병이 널려있고 꾸깃꾸깃하게 구겨진 종이가 널브러져있었어 빨간펜으로 쓴 유서였어
검은 봉투안에는 나 주려고 사신 츄파츕스 두개가 있었어 너무 슬펐어 눈물도 안났지만 내 뇌가그걸 인식하고 싶지 않아서 감정이 굳었는지도 몰라.. 내가 아빠목에 걸린 넥타이를 푸르고 아빠의 뺨을 때리고 소리쳤어 아빠 다리는 이미 새차갑게 굳어있었고
ㄱ입 안은 새카맣게 변했어 내눈앞에 있는건 아빤데 일어나지 않았어 119 구조대가 오고 난뒤에 심폐소생술도 하고 별거 다했어 아빠 옷을 뜯는데 투두둑하고 힘없이 풀렸어.. 어제 입었던 코트 그대로.. 어떡하지? 지금 눈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마음좀 정리하고 다시 올게..
대충이나마 마음정리 하고왔어 .. 태그같은거 할줄 몰라서.... 유서엔 엄마이야기가 한가득.. 재산이야기 조금.. 내 이야기는 단 한문장이였어 .. 엄마를 만나 행복했다... 이런얘기
여기부턴 짧게 정리해서 이야기 해줄게.. 아빠는 사망이 확정됐고 난 살던 이후 장례식이 이뤄지고 화장까지.. 난 그 옆에 있었어
그리고 살던 집에서 이사를 오고 엄마의 폭행이 심해져 학교에서 상담을 받다가 작년에 칼을 들고 찌르려고 해서 보호조치 되다가 내가 스스로 시설에서 살겠다고 해서 지금은 떨어져서 지내는 중이야.. 이번년도 아빠 기일에 납골당에 가면 엄마를 만날까봐 하루 뒤에 갔어.. 엄마가 나에게 늘상 그랬어 너가 아빠를 죽인거라고.. 아닌걸 알지만 내가 죽인것도 아닌데 왜 그런말을 듣나 싶지만 솔직히 죄책감에 시달려..
시설에 온 지금도 가끔 엄마에게맞는꿈이라던가 아빠가 목을 메단 모습이 나오는 꿈이라던가.. 유서를 두세번 반복해서 읽어봤지만 볼때마다 왜 내이야기는 없어? 보다 눈물만 났어 그때 새벽에 아빠가 날 불렀을때 내가 나갔으면 아빠가 죽지 않았을텐디 싶고..
지금은 시설에서 지난 기억을 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야.. 아빠는 내가 죽인게 아니고 나때문에 죽은것도 아닌걸 알지만 내가 아빠를 죽인것만 같아서 너무 힘들어.. 1년이나 지났는데도
장례식장에서 친척들은 술만먹고 라면이나 먹으면서 웃고 떠들더라 엄마는 힘들어서 물도 못먹는데.. 정이 뚝 덜어졌어ㅛ러.. 인간이 어떻게 저래 그럴거면 오지 말던가..하는 마음
나도 그부분에서 너무 눈뭏나고 .. 아빤 어떻게 마지막까지 못된 날 챙긴거지? 진짜로 진짜 너무 슬퍼..
응응 맞아 다 왔어.. 친척오빠들도 언니들도.. 근데 오자마자 바로 갔어. 어른들은 남아서 술만 먹고 최근 돈벌이에 대해 떠들고
ㅠㅠ그 때 스레주가 갔더라도 돌아가셨을 것 같아.
이미 마음 정리 다하고 죽을 결심 하시고 마지막으로 딸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딸이니까 얼굴 보고 가고 싶어서 스레주 불렀었던 것 같아...레주가 죄책감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아 레주는 전혀 잘못 없으니까ㅠ
물론 그래도 괴로운 건 어쩔 수가 없지........아버지는 진짜 마지막까지 이기적이셨네. 집 안에서 딸이 최초로 발견할 거 알면서도 자살..
어머니 아버지 둘 다 죄송하지만 부모 자격이 없으신 것 같아...
그리고 태그는 >>숫자 하거나 이름 왼쪽에 숫자 누르면 돼.
마음이 아프네ㅠㅠ땅만 보고 걷는 아이..? 인가 네이버 웹툰도 생각나구
장례식 말인데... 사람들이 거기서 다 울고 슬퍼하고 그러면 고인이 떠나지 못한다고 오히려 웃고 떠들어가 맘 편히 가신다고 나는 그렇게 들었어ㅜㅜ 나도 처음엔 사람이 죽었는데 왜 다들 웃고 떠들고 술먹고 노는건지 이해를 못했는데 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니까... 뭐 그렇더라고 고인을 잘 보내기 위해 그런거니까 미워하지는 마
지금 왔어 미안해
>>64 그런거였구나... 난 괜스레 친척들이 너무 미웠었는데.. 꼭 그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겠구나.. 고마워..!
>>65 고마워 나도 자꾸만 생각하게되고 서러워지고 슬퍼져... 공감해줘서 고마워
>>66 사람들이 읽어야 내 이야기를 할수있고 조금 더 많은 격려 조언같은것들을 들을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그랬던건데.. 내가 미쳤다고 어머니 아버지 평판 깎으면서 주작글을 올릴리가 없잖아
역시 어딜가던지 좋은소리하는사람 있고 나쁜소리하는 사람 있구나.. 그래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을게 어차피 진실이고 내가 직접 겪고 본 일인데 기분나빠할 필요는 없는것 같다
>>75 이런말 듣는거 힘들다 하지 말아줘 내 이야기고 아빠를 보낸지 1년인데도 트라우마가 강하게 남아서 정신과치료도 받는데 굳이 이런말을 해야하는지도 의문이야..
>>77 얌마 그런말 하니까 마음 약해지네...그러면 정신과치료 받는 그 진단서 같은거 인증 가능해
?
주작이던 아니던 사실이라면 힘내요 읽는 내내 맘 아팠어요,, 본인 탓 아녜요 죄책감 털고 앞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79 넌 더 빌어처먹을 시발럼이야 이새끼야 니 가족이 죽어도 증거 먼저 보여달란 소리나 듣길 바란다
>>84 그랬었나? 그건 몰랐네. 강요는 아니었지만 그렇게 느껴졌다면 사과할게, 미안.. 아무튼 열심히 썰 푸는곳 와서 주작주작 외치는게 썩 유쾌해 보이지는 않아...
굳이 암묵적 룰이 아니더라도 상대방의 대한 예의 아닐까 생각하는데 주작을 치던 사실이던 주작주작 거리고 욕하면 힘빠질것같아
나 이거 읽으면서 엄청 울고잇어 얼마나 슬프고 아팟을까 아무리 자신한테 그런짓해도 부모님이잖아 진짜 얼마나 힘들까 화이팅 스레쥬ㅜㅠㅠ
참 찡하다. 사실이라면 그저 모니터안 익명이지만 안타깝고 안아주구싶구 글네.
이런걸로 주작치진않겠지. 부모이야기 까지하면서 이러는데 주작이라면
진짜 이 얘기봐주는 사람들뿐아니라 레주 본인까지 욕먹이는거.

고생많았어..상황이 나빴을뿐이지 스레주는 잘못한게 하나도 없어..지나간일은 지나간대로 흘려보내고 앞으로 남은 인생만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갔음좋겠어. 스레주는 충분히 행복해도 되는 소중한 사람이야. 행복하게 잘 지내
밥 잘 먹고 편안한 생각하고 예전 기억은 괜히 떠올리려 하지 마 앞으로 펼쳐질 미래만 생각해 그리고 약 꼬박 먹고 행복하게 지내
스레주 힘내... 다 지나갈 일이라지만 스레주한텐 평생 남겠지... ㅠㅠㅠ 너무 괴로워하지말고 죄책감에 시달려 살지도 마 ㅜㅜㅜㅜ 그럼 스레주가 너무 힘들잖아 ㅠㅠㅠㅜ 정작 레주는 잘못한것도 없는데.. 약 꼬박꼬박 챙겨먹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툴파나 서비터를 함 만들어 볼까해. 같이 할 사람?
괴담은 아니고 우리집에 귀신이 있는것같아
신내림 받을 뻔 했던 썰을 풀게
이런 경험 해본 적 있는 사람 알려줘
각자 직업적인 아킬레스건을 말해보자
151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710 Hit
괴담
이름없음
14시간 전
3
205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567 Hit
괴담
스트렙실
26.06.09
12
3레스글좀 찾아줘...
73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38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2037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1
1레스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2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139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7
7
1레스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60 Hit
괴담
만두
26.06.06
1
483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5
14
13레스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4
0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20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4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5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8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21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9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7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12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20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72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