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거의 내 남자친구가 빙의 됐었어 (86)
2.귀신믿게된썰 (49)
3.괴담은 아니지만 전생체험 후기 (23)
4.따돌림의 문제에서 꼭 다수가 가해자일까? (13)
5.정신과 졸업생 (24)
6.별 일 안 일어났지만 본인한텐 진짜 무서웠던 경험 있어? (14)
7.귀신의 형태만 보여 (1)
8.나는 귀신을 보는 친구가 있어 (41)
9.몇년만에 스레딕 실화를 몇개들고 다시 돌아왔어 (228)
10.모르는 사람이 문자보내왓는데 암호같다 (18)
11.유명한 괴담스레 택본 있는삶 ㅠㅠ (3)
12.도쟁ㅇㅣ한테납치당할뻔한썰 (27)
13.하루가 길어지는 순간에는 (22)
14.꿈 해석 (4)
15.도와줄 수 있는 사람 있어? (6)
16.귀신들이 자꾸 찾아오는데 상태 봐줄 수 있는 사람 있어? (30)
17.자각몽 꾸는 방법 (5)
18.아랫집사는 아저씨 또라이같아 (23)
19.203호 아저씨 (121)
20.남자친구 데이트폭력 (27)
우선 원래 우리 밑에 집에는 우리 엄마랑 되게 친한 이모네가족이 살았는데 이사가고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어. 걍 그렇게 아무생각 없이 지내고있었는데 어느날부터 그 집이랑 집끼리 통화시켜주는 인터폰있잖아 그걸로 계속 전화가 오는거야
전화와서 진짜 너무 시끄럽대. 막 층간소음이니 어쩌고 하면서. 근데 우리집에 뛸 사람이 없단말이야. 난 고1이고, 동생은 중3이라 다 커서 뛰지도않아. 뭐 한 6개월에 한 번씩 사촌들 놀러오면 뛰었긴 했는데
뭐 거의 일주일에 4번씩 전화가 오니깐 처음에는 우리가 너무 시끄럽나? 이 생각하다가 점점 짜증나는거야. 그래서 우리가 아니 저희는 안 뛰었는데요? 이러니깐 막 어쨌튼 시끄럽다. 이러고 시간도 얼마 안 됐어. 저녁 8시..?
막 자기네 집은 아들이 고2라서 공부에 집중해야 되는데 계속 쿵쾅거리니깐 너무 시끄럽고, 우리집은 9시쯤 되면 잔다. 이래서 그냥 아 네.. 이러고 우리가 우리 집에서 막 발꿈치들고 다니고 그랬어
근데 더 심각한게 우리 윗집이 오지게 시끄럽단 말이야. 할머니가 애 혼자 돌보시는데 안 혼내시는지 늦은 밤까지 쿵쿵거려.
구래도 우리집도 옛날에 나 애기였을 때 그랬으니깐 걍 다 참고있었어. 근데 어느날 뉴스에서 이런걸 봤다? 밑집이 너무 시끄럽다고 층간소음으로 싸웟는데 알고보니깐 윗윗집이 너무 시끄러워서 윗집에서 울리고 밑집으로 전달된거라는
그래서 우리집도 그런건줄 알았어. 그래서 나중에 몇번만 더 전화오면 말해야지 하고있었어. 그러던 어느날에 아빠는 회사가고 엄마랑 동생은 없어서 집에서 나 혼자있었는데 인터폰이 울리는거야
그래서 받았는데 아랫집입니다~ 이래가지고 내가 왜요? 이랬더니 너무 시끄러워요~!!! 이러는거임 근데 집에 나 혼자밖에 없었단말이야. 시끄럽게 하지도 않았고. 그래서 요즘 세상도 흉흉하다보니 좀 무서워져서 “아 저기 저 지금 집에 혼자잇는데 나중에 엄마 들어오면 전화드리라고 전해드릴게요.” 라고 말했어
근데 아랫집아저씨가 지금 집에 혼자있니~?~? 라고 해서 내가 네. 이랬거든? 그러더니 갑자기 그래 하고 뚝- 끊어버리는거임.
뭐 쨌튼 그러고나서 엄마 돌아와서 엄마한테 얘기하고 대충 전화로 얘기해서 흐지부지 넘어간 것 같았어. 그러다가 엘레베이터에서 그 아저씨를 만났거든? 그 아저씨가 22층에 사는데 내가 그 아저씨말고 22층에 사는 사람들 다 알고있었단 말이야. 근데 그 아저씨가 22층을 누르길래 이사온 아저씨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먼저 막 인사하면서 다가오는거야. 막 23층살아? 이러고 막 몇살이야? 이래서 내가 고1이요. 이랬는데 고1? 그러면 논술학원 다녀야되지 않아? 내가 논술학원 운영하는데 막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계속 들이대는거야
레스 작성
86레스과거의 내 남자친구가 빙의 됐었어
33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5
0
49레스귀신믿게된썰
251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5
0
23레스괴담은 아니지만 전생체험 후기
1261 Hit
괴담
JJ
19.06.05
0
13레스따돌림의 문제에서 꼭 다수가 가해자일까?
426 Hit
괴담
dhsusck
19.06.05
0
24레스정신과 졸업생
30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5
0
14레스별 일 안 일어났지만 본인한텐 진짜 무서웠던 경험 있어?
37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5
0
1레스귀신의 형태만 보여
88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5
0
41레스나는 귀신을 보는 친구가 있어
325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5
0
228레스몇년만에 스레딕 실화를 몇개들고 다시 돌아왔어
4016 Hit
괴담
51
19.06.05
13
18레스모르는 사람이 문자보내왓는데 암호같다
1109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5
0
3레스유명한 괴담스레 택본 있는삶 ㅠㅠ
24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5
0
27레스도쟁ㅇㅣ한테납치당할뻔한썰
412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5
0
22레스하루가 길어지는 순간에는
44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5
1
4레스꿈 해석
125 Hit
괴담
◆wmpPgZgZfPc
19.06.05
0
6레스도와줄 수 있는 사람 있어?
197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5
0
30레스귀신들이 자꾸 찾아오는데 상태 봐줄 수 있는 사람 있어?
395 Hit
괴담
초키포키
19.06.05
0
5레스자각몽 꾸는 방법
28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5
0
23레스» 아랫집사는 아저씨 또라이같아
450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5
4
121레스203호 아저씨
584 Hit
괴담
jsoqnrdnz
19.06.05
4
27레스남자친구 데이트폭력
333 Hit
괴담
이름없음
19.06.0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