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wL9dwnvipg 2019/06/08 17:16:52 ID : cr861yKY8i7 26
오늘 내 친구 얘기를 해보려고해. 그친구 이름은 서윤이로 할께. 이친구한테 허락 맞았어! 서윤이랑 나랑 안지 2년 조금 안되가는데 그 사이에 있었던 얘기를 해볼려고해. 보는 사람 있음 시작할께!
202 이름없음 2019/06/10 13:53:34 ID : Ru1bhe3O1eJ 0
.
203 ◆7wL9dwnvipg 2019/06/10 13:58:59 ID : rtg5cJSGmlc 0
그러고나서 조상님들 상에 방석을 깔고 앉아서 또 지겹도록 귀 아프도록 법문을 무지하게 들었대.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그때 자기는 귀 아프고 정신없고 춥고 집에만 가고싶고 그래서 마음을 담아서 빌기는 무슨 제대로 빌지도 않은것 같았대
204 ◆7wL9dwnvipg 2019/06/10 13:59:50 ID : rtg5cJSGmlc 0
미안ㅠ 좀 이따 다시 와서 풀께
205 이름없음 2019/06/10 14:57:21 ID : FeLcLe0nyNA 0
ㅂㄱㅇㅇ
206 이름없음 2019/06/11 20:19:37 ID : WrBvBgo5asr 0
보고있어
207 이름없음 2019/06/11 21:51:18 ID : Mpfhy3XusmN 0
보고있어
208 이름없음 2019/06/12 13:13:02 ID : Ds8lDuoMrAp 0
굳이... 굿을 해야 했나. 스레주 친구는 안 해도 잘 지냈을텐데...
209 이름없음 2019/06/12 17:06:43 ID : 9a03yNzfhAl 0
ㅂㄱㅇㅇ
210 이름없음 2019/06/12 17:31:54 ID : fRClzTUY60t 0
보고있어~!
211 ◆7wL9dwnvipg 2019/06/12 17:40:19 ID : Ny7unvijcq0 0
그간 바빴다ㅠ 다시 쓸께!
212 ◆7wL9dwnvipg 2019/06/12 17:41:05 ID : Ny7unvijcq0 0
>>208 그건 서윤이네 부모님 의지라서 나는 커녕 걔도 어쩔 수가 없었어. 심지어 그것도 당일에 안거라..
213 이름없음 2019/06/12 17:42:34 ID : a6Zbg6mGtBw 0
오오 딱 마추쳤네! 동접이라니 기쁘다.
214 ◆7wL9dwnvipg 2019/06/12 17:43:40 ID : Ny7unvijcq0 0
>>203 그렇게 조상님들 상에 귀가 아프도록 법문을 들으면서 또 시간이 얼른가서 이것도 빨리 끝나기만 바라고있었대. 근데 신령님들 상에 앉아서 법문을 들을때보다 조상님들 상이 수억배는 졸렸다는거야. 진짜 말 그대로 맥도 못추고 기운도 못차리고.
215 ◆7wL9dwnvipg 2019/06/12 17:43:53 ID : Ny7unvijcq0 0
모두 보고있어줘서 고마워 :)
216 ◆7wL9dwnvipg 2019/06/12 17:47:30 ID : Ny7unvijcq0 0
>>214 어느순간 진짜 술 먹은것마냥 필름이 딱 끊겼대. 서서히 슬슬 잠드는것 말고 누가 딱 가위로 자른것 마냥. 그래. 서윤이는 그렇게 잠든거야. 서윤이 본인은 지금 생각해보니 그 시끄러운 장구에 꽹과리 소리 속에서도 슥 잠든걸 생각하면 신기했대. 일어나니 법문이고 다 끝나있었고
217 ◆7wL9dwnvipg 2019/06/12 17:52:58 ID : Ny7unvijcq0 0
잠든 서윤이가 깰때까지 기다려주셨다가 마저 쉬었다고 해. 일어나서 이거 언제 끝나나..하고 멍때리고 있는데 그 법사님이라는 분이 서윤이 손을 잡아끌면서 이리 나와보라그랬대. 근데 서윤이는 인상을 팍 찌푸리고 안나가려고 했었나봐. 그니까 그 법사님이 우리 서윤이한테 애기씨? 애기씨가 있는지 누가 있는지 확인을 해볼꺼라면서.
218 ◆7wL9dwnvipg 2019/06/12 17:53:47 ID : Ny7unvijcq0 0
스레주 본인은 여기 들을때 소름 쫙 돋았어. 나오니까
219 ◆7wL9dwnvipg 2019/06/12 17:54:29 ID : Ny7unvijcq0 0
무슨 흰색 천에 감싼 무언가를 밑에 바치고는
220 ◆7wL9dwnvipg 2019/06/12 17:55:34 ID : Ny7unvijcq0 0
"신장대"라고하는 복실복실하고 큰 먼지떨이같은걸 서윤이 오른손에 쥐어주고는 눈을 감고,
221 이름없음 2019/06/13 13:36:03 ID : a1g6nO5XBBy 0
어디갔어
222 냐옹 2019/06/13 14:10:10 ID : oK5dU0oL800 0
어디 간거야..
223 ◆7wL9dwnvipg 2019/06/13 17:11:38 ID : a3A3U7tclg0 0
미안 일이생겼었어 다시 이을게
224 ◆7wL9dwnvipg 2019/06/13 17:12:31 ID : a3A3U7tclg0 0
>>220 서윤이한테 절대 힘 주지도 말고 누르지도 말라고했대. 알겠다고 하고 다시 귀 아픈 뭔갈 다시 시작했는데 , 이번엔 법문도 아니고
225 이름없음 2019/06/13 17:14:09 ID : oK5dU0oL800 0
동접이다!
226 ◆7wL9dwnvipg 2019/06/13 17:14:30 ID : a3A3U7tclg0 0
무슨 장단 같은거였대. 근데 그 장단도 말을 중간중간 넣어가면서 했는데 이건 서윤이도 서윤이네 어머니께 들은거랬는데 , 무슨 잡귀?가 와서 장난치면 불구덩이에 빠뜨린다느니 무서운 말도 섞어서 마구 장구와 꽹과리를 쳤는데
227 ◆7wL9dwnvipg 2019/06/13 17:15:52 ID : a3A3U7tclg0 0
어느순간 와서 그 무당 세분이 다 같이 와서 말 그대로 싹싹 빌고있었대. 그러더니 중간에 신장대를 다시 똑바로 쥐어주며 힘을 주지 말라고 다시 신신당부를 했대.
228 ◆7wL9dwnvipg 2019/06/13 17:17:00 ID : a3A3U7tclg0 0
그러고선 그 귀 아픈 장단을 조금 더 들었을까 , 신장대가 강아지 꼬리 흔들리듯 살랑살랑 흔들리더래. 이건 서윤이도 느껴졌대. 그걸 보더니 그 장단을 멈추고선
229 ◆7wL9dwnvipg 2019/06/13 17:18:01 ID : a3A3U7tclg0 0
법사님도 옆으로 오셔서 누구냐고 물었는데 서윤이는 이미 할머니가 생각나고 있었는데 본인이 말하면 안 될 거같아서 입 다물고 있었는데 법사님이
230 ◆7wL9dwnvipg 2019/06/13 17:18:47 ID : a3A3U7tclg0 0
할머니냐 동자냐 묻고 맞으면 왼쪽 아니면 오른쪽. 이랬는데 신장대가 바로 왼쪽으로 기울더래
231 ◆7wL9dwnvipg 2019/06/13 17:20:28 ID : a3A3U7tclg0 0
어~ 할머니 이러면서 알아주고 , 이번엔 서윤이를 도와주러오셨냐, 아님 우리처럼 신의길을 걷고 우리처럼 길을 걷게 하려고오셨냐, 신의 길이 맞으면 오른쪽 아님 왼쪽으로 흔들어달라. 하니까 또 바로 오른쪽으로 픽 기울어지더래
232 ◆7wL9dwnvipg 2019/06/13 17:23:04 ID : a3A3U7tclg0 0
그러니까 그 네분이 다 아이고 ... 이러니까 법사님이 또 얘는 아직 학교 졸업도 안했고 , 아직 너무 너무 어리고 고등학교는 물론이고 대학교도 못갔는데 정말 지금 당장 오셔야겠고 제자의 길을 걷게 해야겠냐 하니까 또 오른쪽으로 픽 기울더래
233 ◆7wL9dwnvipg 2019/06/13 17:25:45 ID : a3A3U7tclg0 0
법사님이 그쵸 아니죠~ 감사합니다..하니까 옆에 세분이 마저 감사합니다를 하셨대. 또 법사님이 아무리 도 닦고 오시고 그러셨어도 지금은 좀 아니라고 하셨으니까 5,6년 뒤에 다시 오시라고,그러면 제자의 길을 걷게하던지 다시 그때 어떻게 해주겠다. 하시니까 또 오른쪽으로 신장대가 기울었대
234 이름없음 2019/06/13 17:26:58 ID : 2tupPioY9xV 0
진짜 싱기하다 ...
235 ◆7wL9dwnvipg 2019/06/13 17:28:11 ID : a3A3U7tclg0 0
그리고나선 마지막으로 법사님이 한번 뛰고 놀다가시겠냐 하시면 오른쪽 , 아님 됬다 뭘 노냐 그냥 가겠다. 하시면 왼쪽으로 넘겨달라 하닉라 왼쪽으로 픽 기울더래. 근데 힘?이 쫙 빠지듯이 아예 쓰러지더래. 그러고 나서 눈 뜨니까 법사님이 너 무당 안될꺼라고 막 타이르듯이 그러더래
236 ◆7wL9dwnvipg 2019/06/13 17:29:30 ID : a3A3U7tclg0 0
근데 서윤이는 자기는 힘 진짜 하나도 안줬는데 누가 신장대 꼭대기를 잡고 법사님 말대로 답하는것 같았대. 마지막 질문은 끝나니까 잡았던걸 놓는듯이 쓰러진거 같았대
237 ◆7wL9dwnvipg 2019/06/13 17:31:24 ID : a3A3U7tclg0 0
그러고선 점심을 먹으러갔대. 점심 먹고 뭐하냐고 여쭤보니까 서윤이가 그 세분한테 할아버지 꿈 얘기를 했는데 그 할아버지를 모신다?부른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서윤이는 내가 또 저 막대(신장대)를 잡나..하고 밥을 기다리는데
238 ◆7wL9dwnvipg 2019/06/13 17:34:11 ID : JWknBe6nWqj 0
아침을 먹을때는 일단 혹시 모르니까 고기(아침에는 생선조림이 나왔었대)를 먹지말고 나물만 먹으래서 그렇게 먹었는데 점심은 고기를 먹어도 된대서 이번엔 생선조림을 조금 먹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다시 올ㄹㅏ가는데
239 ◆7wL9dwnvipg 2019/06/13 17:34:23 ID : JWknBe6nWqj 0
집 가서 마저 쓸께!
240 이름없음 2019/06/13 17:47:19 ID : 2E5O7anA3Pf 0
우와앙 ㅂㄱㅇㅇ
241 이름없음 2019/06/13 21:40:27 ID : 62E8nRCklba 0
기다리는중
242 이름없음 2019/06/14 16:57:58 ID : 4JSK40pO61x 0
ㅂㄱㅇㅇ....언제와
243 이름없음 2019/06/14 16:58:22 ID : 4JSK40pO61x 0
ㅂㄱㅇㅇ..언제와...
244 이름없음 2019/06/14 18:47:47 ID : cE8i9s67BBv 0
ㅂㄱㅇㅇ
245 이름없음 2019/06/15 08:02:43 ID : xVfgpcE3u3v 0
언제와....
246 이름없음 2019/06/15 09:47:02 ID : oMpcGq5cIMk 0
언제왕ㅜ
247 이름없음 2019/06/15 09:58:13 ID : AphtfWrs783 0
언제와
248 ◆7wL9dwnvipg 2019/06/16 12:50:05 ID : 1A7Akk5QoMp 0
기다려주는 사람이 많네..요즘 스케줄이 개판이라서 한동안 못쓰고있었는데 미안해ㅠ 약 한두시간 뒤부터 다시 쓸예정이고
249 ◆7wL9dwnvipg 2019/06/16 12:50:26 ID : 1A7Akk5QoMp 0
오늘안에 굿판 얘기는 다 끝낼꺼야 기다려줘서 고마워ㅠ
250 이름없음 2019/06/16 13:33:55 ID : Bgqpf85Vhul 0
>>230 >>230 >>230
251 이름없음 2019/06/16 13:34:42 ID : Bgqpf85Vhul 0
다 읽고 왓당
252 이름없음 2019/06/16 13:35:01 ID : Bgqpf85Vhul 0
엥 250 저거 내가 잘못했다 미안,,!
253 ◆7wL9dwnvipg 2019/06/16 21:46:01 ID : 1A7Akk5QoMp 0
이제 썰 풀께! ㄹㅇ 비장의 준비 하려고 아이스크림도 깠다
254 ◆7wL9dwnvipg 2019/06/16 21:46:52 ID : 1A7Akk5QoMp 0
>>238 서윤이네 어머니가 서윤이보고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네. 이러셨어. 서윤이만 머리가 아팠던게 아니였던거지. 올라가서 다시 기다리는데
255 ◆7wL9dwnvipg 2019/06/16 21:50:29 ID : 1A7Akk5QoMp 0
그리고 나서 법사님, 무당분들이 한 두 분씩 들어오시고 나서야 아까 굿 시작하기 전에 옷걸이에 걸어뒀던 빨간 도포,파란 도포,갓 같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입는 옷들이나 그런걸 키가 제일 작으신 무당 한분이 그걸 다 겹겹이 갖춰입고 색 천으로 머리띠를하고 부채와 방울을 한손에 들고, 준비를 다 하시니까 그 무당분 주위에 방석 두개를 깔더니 서윤이네 어머니랑 서윤이를 서있게했대
256 ◆7wL9dwnvipg 2019/06/16 21:51:58 ID : 1A7Akk5QoMp 0
법사님은 또 장구와 꽹과리를 연신 치면서 장단을 막 치는데 그게 가면 갈수록 빨라졌대. 그 장단이 빨라짐과 동시에 그 무당분도 맞춰서 빠르게 펄쩍펄쩍 뛰더래. 티비에서 본것처럼 그러더니
257 ◆7wL9dwnvipg 2019/06/16 21:55:16 ID : 1A7Akk5QoMp 0
서윤이네 어머니를 딱 보더니 안타까워 어쩌냐 어떡하냐 하면서 서윤이네 어머니를 우리 기주야 우리 기주야 우리 기주 불쌍해서 어떡하나. 하고 자긴 다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다 하시는데 그 무당분이 서윤이네 엄마보고 우리 기주야 기주야 하시니까 서윤이가 처음엔 서윤이네 어머니가 개명하신줄 알고 엄마 개명했어? 하고 물어봤대ㅋㅋㅋ
258 ◆7wL9dwnvipg 2019/06/16 21:58:58 ID : 1A7Akk5QoMp 0
서윤이네 어머니 보고 우리 기주야 하니까 서윤이네 어머니가 우시더래, 그렇게 한창 또 우리 기주야 하시더니 이번에는 서윤이를 딱 보는데 매섭게 노려보는것보단 딱 난 널 보고있어 라는 감이 확 올정도로 눈을 부릅뜨고 쳐다보시더니 엄마 말 잘듣고 엄마 힘드니까 맏이인 니가 잘 좀 엄마 좀 도와줘라 너희 엄마 참 불쌍하고 딱한 사람이다 하시고 서윤이는 계속 네네 하면서 대답했대
259 ◆7wL9dwnvipg 2019/06/16 22:02:25 ID : 1A7Akk5QoMp 0
그러다가 또 서윤이는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앉아계신 법사님,다른 무당 두분에게 하시니까 그렇죠~,네네 하시면서 약간의 대화?를 나누시고 그러다가 벅사님이 장단을 막 시작하시니까 빨라지는 장단에 맞춰서 또 펄쩍펄쩍 뛰더래
260 이름없음 2019/06/16 23:39:14 ID : heY1g6kmspb 0
ㅂㄱㅇㅇ!!
261 이름없음 2019/06/17 00:03:55 ID : pQljBzapQpO 0
ㅂㄱㅇㅇ 진짜 짱이구㉯ ..
262 이름없음 2019/06/17 01:35:40 ID : 9yZa2lfU5cI 0
ㅂㄱㅇㅇ
263 ◆7wL9dwnvipg 2019/06/17 10:52:00 ID : 1A7Akk5QoMp 0
>>259 알고보니까 우리 기주야 기주야 하셨던 분은 서윤이 꿈에 나왔던 할아버지였고, 서윤인 지금까지도 그 할아버지가 누군지 모른대.
264 이름없음 2019/06/17 12:54:45 ID : 66p84E2oLe4 0
ㅂㄱㅇㅇ
265 이름없음 2019/06/17 20:58:28 ID : K1xyLgphvDA 0
스레주 친구 영안이 아닌데 그건 귀신이라도 미래는 못보여줘 나도 영안 어렸을때 있었는데 아주 가까운것도 못봤어
266 이름없음 2019/06/18 17:07:22 ID : tvu4HBe46ph 0
ㅂㄱㅇㅇ
267 @@@ 2019/06/18 17:25:37 ID : twMp87ffamn 0
레주어디갔어
268 이름없음 2019/06/19 22:33:22 ID : 9zaoHxCo7vv 0
ㅂㄱㅇㅇ
269 이름없음 2019/06/20 16:22:14 ID : oNy7s9wLfgk 0
레주 어디갔니..?
270 이름없음 2019/06/20 17:53:36 ID : E641wk8nXxT 0
ㅂㄱㅇㅇ!
271 이름없음 2019/06/23 02:53:24 ID : 6mE6Za2k63X 0
ㅂㄱㅇㅇ
272 이름없음 2019/06/23 22:41:12 ID : ClzSIJO8oZc 0
ㅂㄱㅇㅇ
273 ◆7wL9dwnvipg 2019/07/07 15:51:10 ID : lzVcE5TWqlw 0
엇 찾았다
274 이름없음 2019/07/07 16:14:34 ID : IJV87hxVarf 0
레주??
275 이름없음 2019/07/07 16:52:33 ID : 0tBwHzVe6nV 0
ㅂㄱㅇㅇ
276 이름없음 2019/07/07 17:01:36 ID : 82la8rtclcp 0
>>265 전직 무당집 자손인데 음기가 센 애면 영안으로 충분히 미래도 볼 수 있어 영안이라는 게 귀신을 보는 건데 음기가 세면 달라붙은 귀신이 음기를 먹고 신 비스무리하게 되서 홀리는 가짜 미래 혹은 진짜 미래도 볼 수 있고 진짜 음기가 세면 스스로 신을 만들어서 볼 수도 있어
277 ◆7wL9dwnvipg 2019/07/07 18:18:20 ID : lzVcE5TWqlw 0
>>274 인코 잃어버렸었어,,
278 이름없음 2019/07/07 19:19:44 ID : 40oHBgpbxvh 0
안녕 이 이야기 주인공이야
279 이름없음 2019/07/07 19:22:48 ID : 40oHBgpbxvh 0
난 이 이야기속 "서윤이"가 되는 셈이지. 갑자기 나타나서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냐고 하냐고? 그건 이 스레를 세운 이 스레의 스레주, 즉 내 친구가 귀찮아서 더 이상 레스를 달지않아서 내가 이 이야기의 뒷 이야기를 적으려고 왔어
280 이름없음 2019/07/07 19:24:02 ID : 40oHBgpbxvh 0
난 " 나 뭔가 인생이 영화같아졌어 2 "의 스레주고 인증하라면 그 스레 인코로 인증도 해줄수있어 그럼 한 명이라도 이 스레 보는 사람 있으면 계속 이을께
281 이름없음 2019/07/07 21:51:10 ID : 3SFbcpXzcNA 0
ㅂㄱㅇㅇ
282 이름없음 2019/07/07 21:53:28 ID : 82la8rtclcp 0
>>280 솔직히 그냥 신내림 받는 걸 추천 꼭 신내림이라는 형태가 아니더라도 한 신에게 너의 넘치는 음기를 주고 그 신은 널 지켜주고 이런 형태가 좋지 카발라 추천
283 이름없음 2019/07/07 22:14:09 ID : thatBxSKZa9 0
보고있어...옹...오..
284 ◆7wL9dwnvipg 2019/07/07 22:32:52 ID : 1A7Akk5QoMp 0
>>282 늦게와서 미안하지만 카발라가 뭐야?
285 이름없음 2019/07/07 22:37:46 ID : mmlhdWqkmtB 0
>>284 유대교 경전. 거기 보면 세피로트라고 있는데 그분들이 현직 무당쟁이의 시선으로는 가장 순수한 상관관계를 멪을 수 있을 거 같아 잠만 카발라 경전 좀 가져올게
286 이름없음 2019/07/07 22:39:19 ID : mmlhdWqkmtB 0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hangth&logNo=221328242253&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경전보단 이게 낫겠다 암튼 케테르를 필두로 한 세피로들을 찾아보고 탐구하고 믿는 경지에 가면 그런 문제는 사라질걸
287 ◆7wL9dwnvipg 2019/07/07 22:42:01 ID : 1A7Akk5QoMp 0
신내림은 아직 내가 중학교도 제대로 안나와서 힘들고 상황도 안되지만 올려준 자료는 잘 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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