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23 21:04:44 ID : U0nCqkleK3S 22
내가 만든 상상속의 인물인지 아니면 나한테 뭐 원한이라도 있는 놈인지는 모르겠는데 요즘따라 얘 하는짓이 무섭다
302 이름없음 2020/05/25 14:43:05 ID : eL82nClvii0 0
근데 내가 스레주라는 인증은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나 스레 맨처음에도 자동암호로 말한거같은데..
303 이름없음 2020/05/25 14:47:21 ID : eL82nClvii0 0
아 뒤를 확 돌아봤는데 까지 썼네 이어서 풀게
304 이름없음 2020/05/25 14:59:59 ID : eL82nClvii0 0
뒤를 돌아봤는데 역시 아무도 없었어
305 이름없음 2020/05/25 15:00:52 ID : eL82nClvii0 0
그래서 아 내가 점점 미쳐가는구나..그래도 없어서 다행이다 이러면서 뒤 돌려고 했는데 누가 내이름을 불렀어 내 뒤에서
306 이름없음 2020/05/25 15:01:29 ID : eL82nClvii0 0
목소리가 딱 걔더라 내 꿈속에서 내 손이랑 다리 으깨버린 놈
307 이름없음 2020/05/25 15:05:38 ID : eL82nClvii0 0
이쯤되니까 우유부단함의 극치!인 나마저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더라. 너네가 듣기엔 속터질수도 있지만 난 미술입시생이기때문에.. 내 손 자꾸 으깨버리니까 진짜 힘든거야 그림그릴때 손떨리고 아프고 붓떨구고 사실 그것만 아니라면 심각하게 고민하진 않을텐데
308 이름없음 2020/05/25 15:06:25 ID : eL82nClvii0 0
놀이공원에서 들린 목소리는 환청이고 꿈은 내 뇌가 만들어내는 환상이니까.. 손이랑 몸이 아픈건 약간 플라시보? 그런걸수도 있고
309 이름없음 2020/05/25 15:07:32 ID : eL82nClvii0 0
꿈에서 매일 이렇게 시달리니까 진지하게 궁금해졌어 문너머에 뭐가 있는지. 뭣때문에 그런 시퍼런 방에 사람을 가두고 평생 살자 이러는지
310 이름없음 2020/05/25 15:07:45 ID : pdSFfRxyGre 0
ㅂㄱㅇㅇ
311 이름없음 2020/05/25 15:12:44 ID : eL82nClvii0 0
이제 더이상 받아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어. 그 후에 꿈에 나올때마다 아무 말도 반응도 안해줬어 저 방문너머에 뭐가 있는지 니 목적이 뭔지 말하기 전에는 계속 너랑 말도 안섞을거라고.
312 이름없음 2020/05/25 15:14:48 ID : eL82nClvii0 0
매일매일 찾아오기 시작했어. 얘가 가끔씩 피칠갑한채로 온적 있다고 했잖아? 매일 피범벅이 되서 오더니 나랑 실랑이 벌이고 나 협박하고 울고불고 난리치다가 또 무서운 눈빛으로 쳐다보고
313 이름없음 2020/05/25 15:16:54 ID : eL82nClvii0 0
나도 사람인지라 심신이 지쳐가긴 했는데.. 내가 이렇게 꿈속 허상이랑 실랑이를 벌이는건 곧 내 상상력과 내 이성이 싸운다고 생각했어. 뭔 소린가 싶겠지만 아무튼 이런 꿈을 끝내려면 내 상상력을 이성으로 이겨버리자 싶은 마음이었던거 같다
314 이름없음 2020/05/25 15:18:06 ID : eL82nClvii0 0
어느날은 내가 본 걔중에 제일 서럽게 울면서 왜 내 존재를 인정안해주냐고 나를 하나도 모르겠냐고 내가 이렇게 널 지켜주는데 왜 날 몰라주냐고 한적이 있어
315 이름없음 2020/05/25 15:18:48 ID : eL82nClvii0 0
아직도 내가 꿈인거같냐는 말을 들었을때 뭔가 이상한거야. 그런 목소리도 처음 들었고 저 사랑은 콩콩콩 나도 모르는 만화를 얘가 알고있고
316 이름없음 2020/05/25 15:19:44 ID : eL82nClvii0 0
문 너머에 뭐가 있든지 상관없고 꿈이나 끝내자는 식이었는데 좀 두려워졌어. 내가 감당못할만한 그런게 있을까봐
317 이름없음 2020/05/25 15:20:28 ID : eL82nClvii0 0
동시에 얘가 단순히 허상이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솔직히 아직도 허상같지만..
318 이름없음 2020/05/25 15:24:20 ID : eL82nClvii0 0
잠깐만 좀 이따가 올게 나 인증할 수 있는 방법 진짜 없어? 아는 사람 알려줘
319 이름없음 2020/05/25 23:58:23 ID : leFinRwq1Dw 0
언젠가부턴 정말 다 포기한 사람처럼 다가왔어. 내가 너를 몇번씩이나 구해주고 잡아놔도 이렇게 비협조적으로 나오니 지친다고 말하더라. 도대체 뭐로부터 나를 지키는건지, 문을 열수있는 방법이 뭔지 계속 생각해봤어
320 이름없음 2020/05/26 00:00:14 ID : leFinRwq1Dw 0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321 이름없음 2020/05/26 00:02:25 ID : leFinRwq1Dw 0
내가 문을 연건 맨 처음 걔를 처음만난 날 뿐이었고 지난 2년 반~3년동안 한번도 다시 문을 열어본적이 없는거야
322 이름없음 2020/05/26 00:03:23 ID : leFinRwq1Dw 0
혹시 저 문이 잠긴게 아니고 원래 열려있던건데 그 남자애가 못가게 만들어서 못열었던건가 싶더라
323 이름없음 2020/05/26 00:03:33 ID : leFinRwq1Dw 0
결론부터 말하자면 헛다리였지만..ㅋㅋㅋ
324 이름없음 2020/05/26 00:05:18 ID : leFinRwq1Dw 0
걔를 뿌리치고 막 열어보려고 문고리를 잡으려는데 안잡히더라. 분명 눈앞에 문이 있는데 무슨 벽지나 허공 더듬는 것처럼 느껴지고 걔는 막 발악하는 날 보면서 허탈하게 서있고
325 이름없음 2020/05/26 00:05:44 ID : 9jxRA2NtdyN 0
ㅂㄱㅇㅇ
326 이름없음 2020/05/26 00:06:57 ID : leFinRwq1Dw 0
서로가 완전 틀어져서 예전처럼 친구 이런거 하나도 없었어 나한테 걔는 나를 개빡치게 만드는 허상 아니면 심령정도였으니까. 걔한테 나는 모르겟지만 아무튼 새파란 공간이 익숙해진 내 자신도 싫고 이런 꿈을 내 의지로 그만두지 못하는것도 짜증나고..
327 이름없음 2020/05/26 00:07:17 ID : leFinRwq1Dw 0
이제 거의 다왔다
328 이름없음 2020/05/26 00:08:00 ID : leFinRwq1Dw 0
꿈이 끝나게 된건 정말 단순하고 어쩌면 허무할수도 있어
329 이름없음 2020/05/26 00:08:23 ID : 9jxRA2NtdyN 0
보고있어..요!
330 이름없음 2020/05/26 00:09:00 ID : leFinRwq1Dw 0
걔가 나한테 병적으로 집착하고 무슨생각하는지 하나도 알려주질 않으니까 걔한테 다 포기한 상태로 조용히 물어봤어
331 이름없음 2020/05/26 00:09:05 ID : kmty6p82rhA 0
근데 저게 사랑받는거야?
332 이름없음 2020/05/26 00:10:00 ID : 9jxRA2NtdyN 0
일단 이야기를 마저 봅시다 =)
333 이름없음 2020/05/26 00:10:44 ID : leFinRwq1Dw 0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혹시 날 좋아해서 이러는거라면 난 니가 진짜 꼴도 보기 싫고 죽었으면 좋겠고 이딴 꿈 조..같아서 안꾸고 싶다 하면서 별의별 욕은 다했어 근데
334 이름없음 2020/05/26 00:11:05 ID : leFinRwq1Dw 0
내가 걔한테 싫다고 했잖아?
335 이름없음 2020/05/26 00:11:18 ID : leFinRwq1Dw 0
그말을 하자마자 걔 얼굴이 보이는거야
336 이름없음 2020/05/26 00:11:30 ID : 9jxRA2NtdyN 0
ㄷㄷ
337 이름없음 2020/05/26 00:11:52 ID : leFinRwq1Dw 0
그동안 블러처리 빡빡 문댄거마냥 뿌옇고 흐리던 얼굴이 보이는거야. 새파란 방안에서
338 이름없음 2020/05/26 00:12:57 ID : leFinRwq1Dw 0
그리고 이거 평생 잊을수 없을것 같은건데 난 태어나서 그렇게 충격먹은 사람 얼굴을 처음봤어 나 무서운 영상이런거 눈깜짝도 않하고 전기톱메이드 이런건 밥먹으면서도 볼수 있는 사람인데
339 이름없음 2020/05/26 00:13:24 ID : 9jxRA2NtdyN 0
자꾸 새로고침 누르다가 광고 누르게 되네...내 손꾸락 잘 보고 눌러라ㅠ ㅂㄱㅇㅇ
340 이름없음 2020/05/26 00:13:27 ID : leFinRwq1Dw 0
그 표정이 그동안 살면서 느낀 공포중에 제일 살떨리는 공포였어 진짜
341 이름없음 2020/05/26 00:14:04 ID : 9jxRA2NtdyN 0
실언이여서 수정합니다.제기랄..
342 이름없음 2020/05/26 00:14:39 ID : leFinRwq1Dw 0
사람을 원망한다기보단 정말... 충격이라 막 눈물이 나오는데 그 돌처럼 빡빡하게 굳어서 진짜 못볼걸 본? 아니면 눈앞에서 가족이 죽은것같은?
343 이름없음 2020/05/26 00:15:09 ID : leFinRwq1Dw 0
아 저런 비유는 너무 심했다 불편한 사람있었으면 미안해
344 이름없음 2020/05/26 00:15:43 ID : 9jxRA2NtdyN 0
아니에요 불편하지 않습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
345 이름없음 2020/05/26 00:15:57 ID : rtbeHyHzWo7 0
뚱뚱한 사람이여서 무거운거아냐?
346 이름없음 2020/05/26 00:16:12 ID : leFinRwq1Dw 0
아무튼 그런 표정이었어. 걔가 정말 내가 이제 싫고 하나도 안좋아하냐고 물어봤어 떨리는 목소리는 아니더라 얼굴은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데 목소리는 참 침착하더라
347 이름없음 2020/05/26 00:16:52 ID : leFinRwq1Dw 0
난 널 좋아한적없고 니가 주는 사랑이 너무 무겁다고 너 이제 정말 그만나오라고 말했어
348 이름없음 2020/05/26 00:17:17 ID : leFinRwq1Dw 0
사실 저 말이 이 꿈에서 제일 중요한 키워드라 제목으로 했어
349 이름없음 2020/05/26 00:17:28 ID : 9jxRA2NtdyN 0
그런 의미였구나..무겁다는게
350 이름없음 2020/05/26 00:17:57 ID : leFinRwq1Dw 0
저 말이 끝나자마자 문이 자동으로 열리더라. 방안에 주황빛 불이 점점 스며들다가 문이 활짝 열렸어
351 이름없음 2020/05/26 00:18:39 ID : leFinRwq1Dw 0
나는 속으로 아 이게 내 상상력의 한계구나 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마지막엔 덤덤했는데
352 이름없음 2020/05/26 00:19:18 ID : 9jxRA2NtdyN 0
ㅂㄱㅇㅇ..
353 이름없음 2020/05/26 00:20:25 ID : leFinRwq1Dw 0
걔는 또 내 속을 읽었는지 어쨌는지 또 나를 믿질 않는구나.. 이러더라 그리고 자긴 할만큼 했다고 앞으로 죽지말고 살아만 있으면 언젠가 또 만나겠지 이랬어. 죽도록 못나가게 막은 사람치고 담담해보였어 눈물도 그치고
354 이름없음 2020/05/26 00:20:41 ID : leFinRwq1Dw 0
걔 얼굴은 주황색 조명이 더 잘어울리더라 아무튼
355 이름없음 2020/05/26 00:21:03 ID : leFinRwq1Dw 0
이제 마지막이니까 니가 숨긴거 다 알려달라했는데
356 이름없음 2020/05/26 00:21:14 ID : 9jxRA2NtdyN 0
뭐지..체념인건가..아니면 돌아오게 되있다는 건가..
357 이름없음 2020/05/26 00:21:29 ID : leFinRwq1Dw 0
싫다고 하고 내 손을 잡았어. 약간 이별의 의미? 그러더니
358 이름없음 2020/05/26 00:22:11 ID : leFinRwq1Dw 0
어김없이 손을 뿌셔버리더라 아마 마지막이라고 소심한 복수를 한거같아 그당시엔 얼탔지만
359 이름없음 2020/05/26 00:22:24 ID : leFinRwq1Dw 0
이렇게 꿈은 끝났어
360 이름없음 2020/05/26 00:22:38 ID : leFinRwq1Dw 0
'꿈'은 끝났어..
361 이름없음 2020/05/26 00:23:04 ID : leFinRwq1Dw 0
나중에 가서 말도 안되는 사실을 하나 알았는데
362 보고있아 2020/05/26 00:23:20 ID : 9jxRA2NtdyN 0
...?이 자식이? 마지막까지 이기적이네..
363 이름없음 2020/05/26 00:23:59 ID : leFinRwq1Dw 0
걔 얼굴을 이제 알잖아?
364 보고있아 2020/05/26 00:24:20 ID : 9jxRA2NtdyN 0
응응 그렇죠
365 이름없음 2020/05/26 00:24:57 ID : leFinRwq1Dw 0
근데 깨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같은 무리였는데 살짝 덜 친했던? 친구랑 너무 닮은거야
366 보구있아 2020/05/26 00:26:41 ID : 9jxRA2NtdyN 0
스레 낭비할까봐 ..그냥 새로고침 누르고 있습니다. 착실히 보고있습니다
367 이름없음 2020/05/26 00:26:58 ID : leFinRwq1Dw 0
그 친구는 정말 나랑 별로 안친했어. 걔는 잘 웃고 소심하고 남자애들한테 인기도 많은 친구였고 난 피곤한거 딱 질색이라.. 걔랑은 거리를 좀 뒀거든. 그 친구는 나중에 서운했다고 말하더라
368 이름없음 2020/05/26 00:27:20 ID : leFinRwq1Dw 0
>>366 보고있는사람이 꽤 많네 고마워!
369 이름없음 2020/05/26 00:28:52 ID : leFinRwq1Dw 0
그 친구랑은 반애들 다같이만 있을때 노는 그냥 같은 무리였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만나자마자 걔한테 물어봤어. 왜 이런걸 물어봤냐고 할수도 있지만 그냥 그 질문만 딱 생각났어
370 이름없음 2020/05/26 00:29:07 ID : leFinRwq1Dw 0
너 형제 있냐고 물어봤어
371 이름없음 2020/05/26 00:30:18 ID : leFinRwq1Dw 0
아니..변명해보자면 걔일리는 없잖아 그리고 내 꿈이니까 아는 사람이랑 최대한 비슷한 사람얼굴이 나온걸수도 있고 진짜 이상한데 그당시엔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더라
372 이름없음 2020/05/26 00:31:08 ID : leFinRwq1Dw 0
형제 있다는거야. 한살어린 남동생이 있다는거야. 나 정말 순간 소름돋아서 걔한테 내 꿈얘기 다 말할뻔했어
373 이름없음 2020/05/26 00:32:44 ID : leFinRwq1Dw 0
그리고 그 남동생이 좀 옛날에 나 다녔던 공부학원 잠깐 다닌적있었대 난 진짜 몰랐어 애초에 나는 같은 나이랑만 수업했으니까
374 이름없음 2020/05/26 00:33:46 ID : leFinRwq1Dw 0
사진을 봤는데 그 남자애랑 닮긴 했는데 막 똑같이 생기진 않았거든? 그냥 가끔가끔 보이는 표정에서 떠오르는 이미지 빼면
375 이름없음 2020/05/26 00:35:03 ID : leFinRwq1Dw 0
근데.. 친구가 자기 동생 되게 예뻐해서 동영상 찍어둔걸 봤는데 목소리가 꿈속 걔랑 진짜 비슷해
376 이름없음 2020/05/26 00:36:44 ID : leFinRwq1Dw 0
더 웃긴건 친구 동생은 날 몰라... ㅋㅋㅋ
377 이름없음 2020/05/26 00:38:08 ID : leFinRwq1Dw 0
이런 일이 있구나 싶기도 하고.. 이 꿈은 그냥 내 인생에서 제일 큰 사건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꿈 끝나고 나선 아직까지 한번도 내꿈에 안나왔어
378 이름없음 2020/05/26 00:39:20 ID : leFinRwq1Dw 0
난 솔직히 아직도 안믿어 다른 세상이니 귀신이니 운명이니 하나도 안믿고 내가 그 꿈에 소름돋는 이유는 엄청난 우연때문이니까 그리고 내가 상상한거라고 치면 내기준 충분히 납득가기도 하고
379 보구있아 2020/05/26 00:40:20 ID : 9jxRA2NtdyN 0
와...
380 이름없음 2020/05/26 00:40:21 ID : leFinRwq1Dw 0
그래도 이 스레를 다시 이어가니까 다시 기분이 이상해지네.. 왠지 오늘은 꿈에 걔가 나올것같다 아무튼
381 이름없음 2020/05/26 00:40:38 ID : leFinRwq1Dw 0
이 일은 아마도 여기까지가 끝이야
382 이름없음 2020/05/26 00:41:29 ID : leFinRwq1Dw 0
난 그 친구랑 지금 아주 친해져서 내가 언제한번 친구 동생이랑 셋이 만나자고 했다
383 이름없음 2020/05/26 00:42:18 ID : leFinRwq1Dw 0
친구는 내가 친구한테 걔를 묘사한거랑 친구 남동생이랑 너무 똑같다고 언제 봤냐고 물어봤는데.. 꿈에서 봤다고 할수도 없고
384 이름없음 2020/05/26 00:43:54 ID : leFinRwq1Dw 0
그냥 이런일도 있구나 하고 가볍게 넘겨주라 이 꿈은 그렇게 끝이야. 얼핏 아직도 걔 목소리로 사랑한다고 말하는것 같은 때도 있어. 꿈의 여운이라고 생각해. 시간 지나고 다시 생각하니까 좀 미화된거같기도 하고 왜곡된거같기도 하네
385 이름없음 2020/05/26 00:44:19 ID : leFinRwq1Dw 0
다들 들어줘서 고마워 무슨일 생기면 또 올게
386 이름없음 2020/05/26 00:44:29 ID : leFinRwq1Dw 0
잘자 안녕!
387 보구있아 2020/05/26 00:45:28 ID : 9jxRA2NtdyN 0
사실 나도 이런 비슷한 꿈을 꾼 적이 있어서 보게 된건데 비슷하면서 다른게 좀 신기하궁 꿈꾸는 동안 너무 고생했어요 스레주 ㅠㅠ 오늘 꿈에 그 애를 보게 되더라도 아무 일 없이 넘어갔으면 좋겠고.. 부디 그 꿈이 아닌 밝은 부위기에 기분 좋고 즐거운 꿈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야기 끝맞춰줘서 감사함다! 꿀 잠자세요><!
388 이름없음 2020/05/26 07:20:01 ID : 0oE07cJXwFg 0
고생했네 ㅠ 마지막까지 손은 왜 뿌신거야.. 손이 제일 중요한 사람한테ㅜ 그래놓고 사랑한다니 아무리 꿈이라도 모순인거 같아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51레스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new 1710 Hit
괴담 이름없음 14시간 전 3
205레스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18567 Hit
괴담 스트렙실 26.06.09 12
3레스글좀 찾아줘... 73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38레스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2037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1
1레스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29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8 0
139레스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63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7 7
1레스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61 Hit
괴담 만두 26.06.06 1
483레스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13878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5 14
13레스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4 0
19레스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20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4레스귀접 당했는데 140 Hit
괴담 이름없음 26.06.01 0
1레스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5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84 Hit
괴담 이름없음 26.05.30 0
580레스소원 들어줄게 28021 Hit
괴담 ◆dDy0nyFg7Bu 26.05.28 7
645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2891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0
633레스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13170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7 9
1레스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12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6 0
2레스P 65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4 0
8레스신병 209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0
49레스너네 신천지 알아? 728 Hit
괴담 이름없음 26.05.23 1